부사관교육대 358기

# 입영행사  

부사관 358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기 위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훈련 기간중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강인한 정식력과 해병대 초급간부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이겨내야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국가에 충성하고자 명예로운 해병대 부사관으로 자원한

우리 부사관 358기 후보생들의 힘찬 모습을

사진으로 함께 보시겠습니다.

 

 

 

 

 

 

 

 

 

 

 

 

 

 

 

 

 

 

 

 

 

 

 

(사진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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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21 13:57

    먼저 사랑한다 아들아~ 3일째되는 아들빈자리를 아직도 실감하지 못하는 엄마는 일상생활내내 아들생각 뿐이구나~
    아들 위해 매일매일 기도할께 건강한 몸과마음으로 대한의 아들로써 임무에 다할수 있도록..........
    한없이 자랑스런 아들 준행아~ 언제 어디서나 겸손 잃치말아라. 힘이들땐 너에 정신을 믿고 이겨 내보렴. 엄마는 아들을 믿고 또 믿는다.
    그리고 사람은 어느 환경에든 '다워야 하는니라' 가슴깊이 새기면서 대한의 큰사람이 되거라.
    오늘하루 최선을 다하는 아들이 될꺼라 의심치 않는다. 울~아들 사랑해요 울~ 아들

  2. 2016.01.21 22:38

    아들..여기는 오늘도 춥다 동기들과는 마니친해졌겠지?워낙 울아들은 사교적이라..잘지내리라 믿는다 오늘도 잘자고 건강히 하루하루 훈련받다보면 멋진해병이되겠지...울아들 화이팅^^

  3. 2016.01.22 11:11

    백종원~!!!
    사랑하는 아들~~잘 하고 있겠지? 당연히 잘 이겨내고 있을거라 엄마 믿고있다... 뽑고간 사랑니 빈 자리가 아프지는 않은지 걱정되네??? 해병정신으로 추위쯤이야 거뜬히 이겨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힘내고~~!!!

  4. 2016.01.22 13:05

    ㅎㅎ 남겨도 못보겠지만 이런거 안남겨주면 또 서운하지⁠♡⁠
    입영식에 같이 못 가줘서 미안해⁠♡ 대신 ⁠5일에 면회 꼭 갈게용⁠♡⁠⁠♡⁠
    아프지말고 잘지내고 훈련 잘 받고 있어! 사랑해⁠♡⁠⁠♡⁠⁠♡⁠⁠♡⁠

  5. 2016.01.22 14:05

    조태환
    아들!!! 추운날씨에도 잘 하고있겠지 너 입대후 생긴 습관이 있다면 아침에 창문을 열어보는 것이란다 제발 오늘 만큼은 춥지 않가를 바라며
    하루를 시작한단다 항상 친구들이랑 잘어울리고 남을 먼저 배려할줄 아는 멎진 우리아들
    지금 사무실에는 청춘이라는 노래가 울려퍼진다. 세월은 흐르는 것이 아니고 쌓이는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듯 하루 하루 열심히 충실히 훈련 잘받고
    힘든것은 긍정적인 마인드로 이겨내기를 바란다 아들 힘내자 아자 아자

  6. 2016.01.22 19:47

    358기 3월5일 영내 면회 인가요?

  7. 2016.01.23 17:14

    358기 두회야~~~~
    두회야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엄마가 걱정이 많이 된단다.. 그리 고생할건데...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구나...
    엄마는 늘 기도해 울 아들이 절대 포기함 없이 이 악물고 잘할 거라고...네 말대로 시간이 가다보면 편해질거야 군대만 그런게 아니고 우리도 일상 생활에서 그런일을 많이 겪거든....사랑한단다 너무 많이...3월 5일날 많이 달라진 두회 모습을 기다할께...늘 잘해줘서 고맙고 감사해...우리 아들 최고~~~~ !!!!

  8. 2016.01.23 19:48

    358기 부사관 후보생 백종철!!!!!!!!!!!
    여보 날이 많이 추워 아프지말고 밥 잘먹고 면회날 꼭 갈께 여보 좋아하는 음식 잔뜩들고!! 나도 많이 보고싶어
    임관해서 여보가고싶던곳 여기저기 다 가보자 여보는 할수 있어 화팅!!!!!!사랑해요

  9. 2016.01.24 18:37

    부사관358기 후보생 용남아~~
    울 아들이 보고싶어 하루에도 몇번이고 들락거리며 열심히 찾았다.
    오늘 드디어 아들얼굴 발견..ㅎ
    흐리고 작게 나왔지만 울아들인지 금방 찾았네
    잘 지내고 있지? 엄마도 잘 지내고 아빠도,동생도 다들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마렴..
    그리 반대했던 해병대,남자라면 해병대라 늘 이야기하던 울아들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엄마는 울 아들 잘할꺼라 믿어 그렇지?
    사랑한다 아들
    자주 들어오련다
    또 소식 전할께...^^

  10. 2016.03.09 21:48

    해병대 부사관 후배들,,
    힘들겠지만 훈련 잘 이겨내서 멋진 해병대 부사관이 되기를 바랍니다.
    해병대 부사관 185기 소완섭 7230784

  11. 2016.03.20 20:13

    359기 사진은 안올라오나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