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신병 1205기

# 영광의 수료식

 

 

1205기 훈병들이 지난 6주간 강한 훈련을 받고 

1월 21일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강하고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진 1205기 해병들은

이제 해병대 깃발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무적해병으로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05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1205기 해병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 영상 l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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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1.22 20:29

    수료식에 참석했습니다. 장한 우리 아들. 1205기 훈련병 모두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 2016.01.22 23:07

    재현아?
    은근 걱정했는데 아주씩씩한 해병이 되었더구나!추운 날씨도 잘견뎌내었고,처음으로 수료식을 보았는데,얼마나긴장을 했는지,보는내내 눈시울이 뜨거워지더라.ㅎㅎ!잘견뎌줘서 기특하고 고마워!앞으로도 많은시간을 해병인의 긍지를 가지고 .용감하게 보내길 바랄께..울조카 화이팅! 큰이모가...

  4. 2016.01.22 23:36

    1205기 훈병들과 가족들 정말 고생많았습니다~ 정말 자랑스런 대한에 아들들입니다~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납니다~ 1206기 우리아들 박진수 잘하고있지! ~ 힘내고 ! 건강하게!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홧팅!!! 사랑한다! 빨리 2월25일이 왔으면 좋겠다! 보고싶다! 우리아들!

  5. 2016.01.23 10:41

    1205기 수료식 울면서 봤습니다 멋지고 장하하고 박수를 보냅니다
    1026기 오혜성~~ 첫주말이네 좀쉬게 해주면 좋겠다 내일은 꼭 종교활동가서 초코파이 먹어~~
    겨울이라 추운걸 피할순없고 즐기자 이추위도 거기환경도
    주말잘보내고 월욜부터 훈련 파이팅!!!!

  6. 2016.01.23 13:39

    1205기 훈련무사히 마치고 수료하시는 해병들 축하합니다. *^^ 부럽부럽..
    현민아, 추위를 가장 싫어하고 무서워(?)하는 아들이 하필 꽁꽁 얼어붙은 날씨,
    한파주의보 내린 이 때에 훈련을 받는구나. 아침에 현우 자고 있는 방을 열어보니 찬 바람이 불어나오네.
    그 방을 따시게 안해주고 지내온 것이 못내 마음에 남아서 엄마랑 미안한 마음 나눴네.
    아빠가 해병훈련소에서 눈물 났던 순간은 윗기수 선임들 수료식 볼 때였는데...
    현민이는 선임들 수료식 볼 수 있었나 몰라... 현민이도 수료식 하는 날 곧 온다. 하루는 길지만 곧 온다.
    살애는 포항 바람이 몸 속 파고들어도 씩씩하게 버티고 아프지 말거라. 오늘도 화이팅*^^

  7. 2016.01.23 22:56 신고

    1205기 수료식 축하드립니다~^^ 추운데 정말 고생많았어요
    괜시리 제가 동영상 보고 울컥하고 눈물이 나네요..
    다들 고생많았고 자대배치 받아서도 잘 훈련하길 바랍니다!!
    1206기도 수료식때까지 힘냈으면 좋겠네요!!

  8. 2016.01.24 20:32

    1205기 수료식 추카드립니다** 눈시울이 한없이 뜨거워지네요.. 다들 넘름하고 씩씩한 모습은 뜨거운 감명을 줍니다.
    앞으로도 씩씩하게 훈련받고 다들 무탈하게 군생활을 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206기도 담달 수료식에서 건장한 대한의 해병으로 만나길 기대하면서 다를 추위에 건강하기를 바랍니다

  9. 1206기 김재경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1.25 10:06

    재경아, 최강한파라고 하는 데....
    훈련소에 들어간 지 이제 꼭 1주일째구나. 혼자가 아닌 전우들과 함께 하기에 씩씩하게 훈련 잘 받고 있을것이라 믿는다. 지난 주말에는 엄마가 서울에 올라오셨단다. 볼일도 있고 해서. 돌아다니는 데 많이 춥더라. 웃을 따뜻하게 입고 있는 우리도 추운데 하물며......
    1205기 수료식 영상을 보니 고생들 많이 했겠더라. 재경이 너도 더더욱 힘내서 잘 하리라 생각해. 항상 몸 조심하고 멋진 해병의 출발 잘 만들어가길 바란다.
    2월25일 수료식때까지 화이팅!!! 사랑하는 아빠가

  10. 2016.01.26 16:06 신고

    멋지다 해병

    축하한다 해병

  11. 2016.01.26 16:13

    쏭~1206기 홍송의 해병...^^ 통과~잘했어~할렐루야^^ 장하다 울쏭~이라고 희숙이모님께서..ㅋ 외치셨슴돠~~^^

  12. 2016.01.26 16:20

    재호야...송의재호엄마야~ㅋㅋㅋ내가 문자를 받진 못했지만~당연 문자가 왔을거라 생각해~장하다~^^잘했어..쵝오야~남은시간도 잘 견뎌내고 이겨내고 씩씩해져서 만나자~

  13. 2016.01.26 16:28

    우리 남준이가 신병 1206기로 정식입소했다는 해병대 교육단의 문자가 왔단다.
    우리 남준이가 자랑스럽고 뿌듯하게 느껴진다.
    고맙고 사랑한다, 남준아!

  14. 2016.01.26 20:37

    비밀댓글입니다

  15. 2016.02.01 16:03

    참 잘했다 아들! 1205기 스료식을 보면서 해병대는 대단하다싶었다 6주 동안 사람을 이렇게 바꿔놓는다는것이 역시 해병이다 싶었다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 추운 날씨에 보여주어서 자랑스럽고 대단하구나 1205기 파이팅
    1206기 힘내라 아들들아

  16. 2016.02.01 16:08

    사랑하는 아들 남준!
    어제부터 다시 온도가 내려갔는데 훈련에는 지장없는지 궁금하구나.
    조금만 추워도 교육하는데 지장있을까 늘 노심초사하게 된다. 이번 설은 우리 큰아들 남준이가 없어 그 빈자리가 크게 느꺼질 것 같다.
    동기들과 늘 우애있게 지내거라~

  17. 2016.02.17 09:49

    어제밤에는눈발이날리더니 오늘은 화창하구나~우리 아들 잘 지내지~아들 사랑해

  18. 2016.02.17 10:12

    아들! 오늘이 3일째 되는구나. 씩씩하게 잘 해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
    우리 가족들도 씩씩하게 잘지내주는 것만이 훈련하는 네를 향한 응원이 될거야. 사랑한다 아들!

  19. 2016.02.17 10:18

    눈을떠도 눈을감아도 시간만 바라보아도 아들생각뿐입니다.오늘 3일째 오늘은 뭘할까?어제보다 오늘은 더힘들겠지?적응은잘할까?
    여러가지생각으로 불안하고초조하고 걱정뿐인데 하루하루 시간은 가네요.빨리 6주가 흘려갔음 하는생각뿐입니다
    날씨라도 좀 풀리지 오늘하루도 잘견디고 잘생활해 하면서 아들사진을 보고 혼잣말을 합니다..아들 사랑해 넘넘 보고싶다,울범진이 기특하고 자랑스럽다,하나뿐인 여동생도 오빠생각뿐이다 힘내 잘할거라 믿고 울지않을게

  20. 2016.02.17 11:57

    현우야!!! 극기 훈련을 마치고 찍은 생활실별 사진을 봤어... 늠늠하고 당당한 너의 모습을 보며 다시 한번 자랑스럽고 대견한 나의 아들이어서 고맙고 감사함을 느낀다... 잠들기 전 꿈에서라도 보고 싶어 기도하며 잠이 든다~~~~ 항상 장난꾸러기로 귀엽게만 생각했는데 정말 진짜 사나이가 되어가는구나... 오늘은 인터넷 편지를 쓰려고 들어갔더니 누가 이미 작성을 하여 이 곳에 편지를 쓴다...많이 보고 싶지만 수료식을 기다리며 마음을 추스린다.. 정말 사랑한다~~~~

  21. 1206기 윤주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9 16:38

    1206기 훈련병과 가족 모두 축하합니다
    매서운 한파도 다 이겨내고 오늘로 모든 훈련은 끝나고 이제 수료식만 남았나봐요
    많은 걱정과 염려속에 시작한 1206기 훈련병들
    검게탄 얼굴속에 뭉클하면서도 사나이의 듬직함이 함께있어 든든합니다
    한층 더 성숙해져있을 아들을 만날날도 며칠 안남았네요
    마지막까지 응원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