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06기 3,5교육대 2주차

# 병기분해결합

 

오늘 포스팅 내용은 병기분해결합입니다.

신병 1206기가 드디어 병기를 지급받았습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병기는 언제든지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마치 여자친구와 같이 소중이 다뤄야합니다.

 

 신병 1206기의 교육훈련 현장을 사진으로 함께 보시겠습니다!

 

 

 

 

훈련병들에게서 처음 파지해보는 병기의 어색함이 느껴집니다.

 

 

 

 

 

짧은 머리에 손에는 병기를 파지하고 눈빛이 이제는 제법 해병스럽습니다.

 

 

 

좁은 공간에서도 우리 신병들 교관의 설명을

한마디도 놓치지 않기 위해 열심히 집중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거지? 조금이라도 더 잘 보기 위해서

고개도 한 번 빼보는 모습이군요.

 

 

 

 본격적인 분해결합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교관의 동작 하나하나에 모든 훈련병들의 시선이 더 집중되고 있습니다.

 

 

 

 

 

 

 

 

중요하다 싶은 부분은 필기도 좀 해 보고~

 

 

 

 

 

 

 

 

 

수많은 훈련병들을 훈련시키는 

빨간팔각모의 사나이의 눈에서 나오는 눈빛은 강렬합니다.

 

 

 

 

 

 

지금까지 병기분해결합현장을 함께 하셨습니다.

 

추운 날씨가 그동안 계속되다가 날씨가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훈련병들이 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잘 받을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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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02 07:19

    시간이 남아서 들어왔다 댓글도 확인할수있니? 모두가 아들에게 절절하다 엄마만 너무 여유있는것 같아서 애기한테 미안하네
    오늘도 화이팅하고 훈련 잘 받아라 근데 잘생긴엄마 애기는 사진에 안보이노 분명히 너히 소대에서는 애기가 얼굴담당일건데...
    너무 앞서갔나?
    저녁에 또 들어올께

  3. 2016.02.02 17:18

    아들아!
    창문밖에햇살은무척이나따뜻하구나
    하지만바람이많이불어서
    체감온도는많이춥구나
    이런날씨에도훈련에여념이없는우리의아들들을
    응원한다
    함께하는동기들과함께잘견뎌보렴
    해병은전우를두고오지않는다더구나
    울아들잘하고있겠지만동기들에게누가되지않게
    최선을다하기바란다
    아들아!한주간만잘참고견디면된다고하더니
    갈수로강도높아지는훈련에몸이상한곳은없니?
    오늘도남은과업잘감당하길바란다
    울아들화이팅!
    사랑해^^
    울아들앞으로남은과업도다치지않고잘감당하기원한다

  4. 1206기 50202 이환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03 19:21

    환주야 저 많은 사진 속에서 숨은 그림이라도 찾는 것 마냥
    어찌나 사진을 자세히 찾아봤는지
    정면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조금 잘린 옆모습을 찾았단다
    아무리 작아도 우리 잘생긴 막내아들 얼굴은 눈에 띄더라? ㅋㅋ
    교육 잘 받고 늘 화이팅 ^^

  5. 1206기 백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03 21:54

    30819 훈병 백도형!! 엄마야~ 울아들 오늘도 훈련 잘 받았니?
    오늘은 어떤 훈련을 받았을지, 지금 이 시간에는 무엇을 하고있을지 무척 궁금하구나..
    이번주는 도전주로 기초사격 훈련을 받는다고 되어있던데 사격은 잘 했는지, 수류탄은 잘 던졌는지 등등
    훈련받는 모습을 사진으로라도 볼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렇지 않으니 더 궁금한것같구나..
    형아 훈련병때 떠올리면서 아마도 지금쯤 이런훈련 받겠지 생각한단다..
    울아들 오늘 하루도 힘든훈련 받느라 수고많았고 내일을 위해 푹 자렴~~^^
    사랑해 아들~~화이팅!!

  6. 2016.02.04 19:44

    아들아 오늘 하루도 해가 넘어가는구나 왜이리도하루가 이리도 빨리가는지 아들은 시간이 잘안간다며...♡♡
    그래도 시계바늘은 쉬지않고 움직인당 시간이 간다는 얘기징 아들도 한달두달 흐르다보면 6개월이흐르고 1년이 금방간단다... 오늘은 구정에 음식하려고 누나랑 은지랑 같이 시장도보고하니 엄마는 덜힘들게 다녔징...♡♡
    거이다준비했구 야채만보면 될것같아 ㅠㅠ
    아들은 오늘 무슨교육을 받았을까 힘들진 않은지
    요모조모 궁금하넹 아들 피부는 예민하진않아
    건조해서 가럽지는않아 보지는 못하고 궁금만사네 ㅋㅋ 지금쯤이면 저녘먹고 쉬고있으려나...
    아참 저녘엔 우리 애기들 똘이 삼이도 깨끗히 목욕 시켰더니 옆에서 코골고 자고들 있당 정말이지 웃기지 오늘은 이것저것 조금 바빴넹.....
    아들 저녘 점오시가까지 피곤풀리게 잘쉬고 내일을 위해서 좋은꿈꾸고 잘자기 약속하셩 ***♡
    내일을 위해서 화이팅 아자아자 ㅠㅠ

  7. 1206기 백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04 22:24

    30819 훈병 백도형!! 오늘은 어떤 훈련을 받으며 하루를 보냈니? 날씨는 춥지 않았는지 모르겠구나..
    낮에는 일하느라 바빠서 울아들 잊고있다가 저녁에 집에오면 울아들 생각에 컴터앞에 앉아있구나..
    오늘은 어린이집에서 설날맞이 세배하기와 만두빚기를 했단다. 아가들이 조막만한 손으로 오밀조밀 만두를 빚는데 얼마나 귀엽던지..
    울아들 아기때 모습이 생각나더구나.. 저렇게 어릴때가 엊그제같은데 어느새커서 우리나라를 지키는 군인이 되기위해 입대했으니
    세월이 참 빠르구나 싶다.. 그마만큼 엄마가 나이도 먹고 늙어가고 있다는 증거겠지?ㅎㅎ
    점점 나이먹고 늙어가는 엄마,아빠 위해 울아들 열심히 훈련받아서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거라~~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고 한다지?? 울아들 정말 대견하고 장해!!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아들~~^^

  8. 2016.02.05 17:49

    울 사랑하는 막내야 ^^
    오늘은 설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는 구나 ^^
    아빠도 군생활할때에 부대에서 떡국을 먹은 기억이나네 ^^
    너희도 그렇겠지 ^^ 이제 군대 생활이 조금은 익숙해져가겠지 ^^
    기온은 많이 올라서 생활하기에 별로 힘들지는 않겠지 ^^ 울 막내야 너의 사진은 블로그나 해병대 홈페이지에
    캡쳐해서 아는 지인들에게 많이들 보낸다. 내가 꼭 어린아이 유치원 생활에 사진을
    보내는 것 처럼 ^^ 아빠도 너와 같이 군생활을 하는 것처럼 ^^
    울 막내야 동기들과 내무반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기를 바란다.
    울 막내야 사랑한다 ♥♥♥♥♥♥♥♥

  9. 1206기 이승근(50608)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08 00:41

    우리 승근이도 저기 사진 어딘가에서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었겠지? 우리 승근이 어디있나 한참 찾았다~요즘 누나 사진만 보면 누나도 모르게 이승근 얼굴찾고있느라 바쁘다..ㅎㅎ 보고싶다 내사랑!!! 하루하루 더 고된훈련이겠지만 무적해병의 정신으로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10. 1206기 30112 권락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09 14:51

    락현아 ~ 사진속에서 진짜 손톱만하지만 니 모습 발견하고 다들 반가워 했단다 ~
    얼굴은 잘 보이지 않지만 멀리 보이는 실루엣만 보고도 가족들 모두 락현이라고 알아볼수 있었어 !!!
    남은 훈련기간 동안 힘든 훈련 잘 견뎌내고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우리모두 락현이가 많이 보고 싶단다.
    막내가 힘든 해병훈련 생활 잘 해낼지 걱정도 많지만 잘해내리라 믿는다.
    화이팅!! 또 쓸게 ♥

  11. 2016.02.13 17:16

    1206기 황철규야 보고싶다 아들이 보고싶어 눈물이 나려고 하내 어쩨 요즘은 사진도 올라 오지 않나요 아들이 훈려은 잘받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12. 2016.02.13 20:59

    비밀댓글입니다

  13. 2016.02.14 21:35

    사진으로 아무리 찾아보아도 보이지 않구나 우리아들 얼굴 함보기가 이켓 힘이드네
    교육 받는 모습이 넘 진지하네 우리아들도 저기서 잘듣고 있겠지
    이제 갈수록 힘든 훈련만 남았구나 우리 준혁이 잘하겠지 그래 엄마는 믿는다
    우리아들 건강하게 훈련 잘받고 잘지내 항상 아들생각이 떠나질 않네
    많이 복싶고 그리운 우리 준혁이 남은 기간 훈련 잘받아라 내일도 추울건데
    몸 따뜻하게하고 감기 안걸리게 잘지내라 엄마사랑 이준혁 사랑해^^

  14. 2016.02.14 23:49

    아들! 오늘도 잘 지냈나? 이제 주사위는 던져 졌구나 받아들이자 아빠도 좋아하시더라 ㅎㅎ 엄마는 좀 먼데 ㅋㅋ 엄마가 어제 라디오에서 아들을 위해 시한편 보냈더니 당첨 되었더라 제목: <그런 길은 없다>라고 보냈지 아들아 이제 얼마 안남은 훈련 잘 견디고 수료식에 꼭 만나자 글구 사랑한다. ㅎㅎ 또 보자

  15. 2016.02.15 01:32

    아들
    해병대 스나이퍼 처럼 매서운 눈으로 샅샅이 여기 사진에는 아들이 없네..
    1206기 입소때 사진들 우연히 봤는데 장난이 아니었구만.. 큰절도 하고.
    그래서 수료식때 가겠다. 마지막까지 잘 해라.

  16. 2016.02.15 08:31

    1206이호영
    아무리찾아도 때려주고싶지않은 얼굴이 없네
    보고싶고 오늘 날씨가 다시 추워져서 우째 엄마 마음이 짠하네
    감기조심하고 어떤상황이든 잘 견뎌내는 우리 둘째 생각하면서 엄마는 일터로 출근 합니다.
    누나도 호영이도 나도 각자의 자리에서 화이팅!!!!!!!

  17. 1206 30140 강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5 10:31

    여긴 눈이 온다. 포항은 바람이 많이 불래나.. 오늘 부터 힘든 훈련 시작될텐데 꼭 이란날은 날씨가 도움이 안되드라. 우리 우진이가 잘 이겨낼꺼라 믿고 하느님이 그러시나부다. 아빠가 우리 가족들도 오늘 부터 극기주 시작이라고 밥먹는거 절반으로 줄이래,,ㅠㅠ 니 덕분에 엄마 다이어트 하게 생겼다. 우리 아들 잘 하고 힘내고 엄마가 사랑한다는거 잊지말고 화이팅.

  18. 1206 30230 김대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6 15:31

    후임..
    오늘 생일인데 축하가 늦었구나.
    아빠는 출장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단다.
    아빠가 너무 무심해서 맘이 상하진 않았겠지?
    극기주 힘들더라도 옆에 동기들 다 같이 함께하니 서로 의지하고 도움주며 무사히 마치길 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슬기롭게...
    아빠가 항상 지켜보고 있다는 거 알지?
    아빤 대희가 너무 자랑스럽대희..ㅎㅎ
    수료식 때 만날 떄 까지 몸 건강히.. 악! 악! 악! 홧틩!

  19. 2016.02.17 21:41

    편지늦게써서 미안하다..좀바빠서 못했어 너가들어간지 벌써한달이네 해병대에가서 고생이많지??
    참 너가대단하다ㅋㅋ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조금만 버티자 화이팅이다!
    애들이랑 면회가던지할께..추운날씨에 고생한다 밥많이먹고 건강해라!!

  20. 2016.04.09 14:34

    지금 이시간에도 무언가를 열심히 훈련받고있을. 아들.^^ 잘하고있제
    이제는 날씨가 자꾸 더워지네 원현이가 훈련소에간지 벌써4주가 다되었다 ^^ 시간이빨리 흘러좋다. 그만큼 우리아들 볼날이 다가오잖아^^ 다음주면 5주차훈련이겠네. 남은훈련도 잘하리라 믿는다. 응원많이하고 있으니. 생활잘하고 멋찐모습으로 만나자. 화이팅

  21. 2016.04.09 15:38

    삐삐데리고 하루종일 운동시키고 엄마랑 다니고 했다 집에가서는 걸어 다니는걸 못밨다 지도 피곤할거라 본다 천자봉까지 완주한 동생이다 울 삐삐가 얼마나 대견스럽노...니가 없는 자리 삐삐가 채워주는거 같아 이또한 기쁘다 니가 알바한돈으로 모아서 산 강아지 ㅎㅎ가 우리집 기쁨조가 되었네 막바지 훈련들어가는거라 본다 무엇보다 끝까지 포기하지말고 마무리 잘할수있도록 니스스로 마인드컨트럴 잘해라 범아 빨간명찰이 남들은 뭐길래 하지만 범이에겐 의미가 있는걸로 안다 항상 건강하게 지내고 동기들과 잘지낸다하니 더 안심이 된다 국가가 너를 인정한곳이니 믿고 훈련잘받고 빨간 명찰달은 모습 꼭 보고싶다...수료식날 엄마는 못가지만...아빠 이모이모부 누나등에게 당당히 보여주길 바란다 엄마는 사진이나 동영상으로나 볼수 있을거 같다 너무 미안하구나 그래도 잘다녀오라고 한마디 해주는 범이가 믿음직 스럽다 다 컸구나 감사하다 해병대에 있는 모든분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