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2주간 120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을 위해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에 힘입어 1206기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건강하게

주어진 과업을 잘 수행하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 추운날씨에 해병대의 강한 훈련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필승~!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2.01 15:34

    하.... 자주썻다고생각햇는데..........

  3. 2016.02.01 15:43

    근데요~블로그운영자님^^우리가쓰는이댓글들이우리아들들한테전해지는건가요??^그런거라면얼마니좋을까요??사실첨에당연할꺼라생각했었는데~점점그게힘들지두모른다는생각이드네요ᆞᆞ혹시아시는분계시면답글부탁드려요^^

  4. 2016.02.01 17:45

    당첨되었네요!! 확인문자나 편지는 어떻게 받나요??

  5. 2016.02.01 19:11

    비밀댓글입니다

  6. 2016.02.01 19:48

    비밀댓글입니다

  7. 2016.02.01 19:53

    동인아""누나야ㅎㅎ
    누나도이벤트열심히했다고했는데안되서너무아쉽댜ㅡㅜ내동생..3주차훈련은잘받고있니?ㅜ다시한파가기승을부려서.추운데고생하지않을까걱정이된단다ㅡㅜ요즘에하루일과가너에게편지쓰는게일상이됬어~~부모님도시간나실때마다너에게편지쓰고있단다"
    이벤트당첨되서너에게소소한즐거움과기쁨을주고싶었는데ㅜㅜㅇㅏ쉽네ㅠ이번에는열심히해서당첨되면좋겠다ㅜ
    내동생~~오늘은너친구들이논산으로입대했어..이제너친구들도하나둘입대하네,,ㅜ
    오늘이3주시작인데,,얼른수료식이되서너의얼굴을보고싶다.
    밥잘챙겨먹고,힘내서수료식때보자꾸나♡
    사랑한다동생아!!

  8. 2016.02.01 21:10

    정말 정말 감사 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바래서 당첨되었네요
    동범아 다행아네 당첨되어서 울아들 얼굴 볼수있겠네 사진만 올라오면 울아들이 어디 있는지 찾느라 눈이 아플지경이었는데
    다음엔 편한 마음으로 울아들을 볼수 있어서.
    추운날씨에 아프지말고 잘 훈련받고 동기들과 잘지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울아들 동범이 많이 사랑해요♡♡♡

  9. 2016.02.01 21:25

    사랑하는 아들 오늘하루도 힘들었겠지 이제부터 힘든훈련이기다리고있겠구나 열심히 잘할수있지 엄마는 걱정도있지만 우리아들잘해낼꺼라는 믿음이 더강하단다.마니 보고싶구나 빨리시간이 흘러 아들을볼수있는 날이 기다려진다. 동생은 공부하느라 새벽에 들어온다 형걱정마니한단다 그래도 상남자가 되어올꺼라며 걱정말란다,ㅎㅎㅎ오늘도수고했고 잘자라아들.....

  10. 2016.02.01 21:34

    와우!! 울아들이 당첨되다니?? 믿을수가 없어서 또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몇번이나 확인해봤네요..ㅎㅎ
    정말이지 너무너무 기뻐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벤트내용을 뒤늦게 알게되어서 늦게라도 열심히 올려봐야지 하고 올렸는데 이렇게 당첨까지 될줄이야..
    정말정말 감사하고 기쁘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30819 해병대 훈병 백도형!! 울아들 이벤트에 당첨되었다!! 축하축하~~!!
    멋진 사진 부탁해 아들!!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한다~~

  11. 2016.02.01 21:43

    마이쏭~~엄마의 노력의 결실..ㅋ이벤트 당첨됐오~^^ 빈이엄마랑 통화하는중에 이벤트 당첨 확인하고 환호성 ㅋ소리질러서 빈이엄마 고막 터지는지 알았데~뭔일이냐구 뭔일났냐구..ㅋㅋㅋ오늘 출근부터 컴안되서 정신없이 보내고 지쳐서 돌아와 아들한테 편지쓰고 혹 홈피 뭐 바뀐거 있나 싶어 부팅해보니 이런 대박사건이..ㅋㅋㅋ피로가 확 풀려부러~~~너도 이글을 보면 얼마나 좋으까?너의 오늘 피곤함도 이글보고 확 풀리고 편안함으로 기쁜맘으로 잠들면 얼마나 좋을까...아들 사랑해~보고싶다...감사하고 또 감사한 오늘이다~

  12. 2016.02.01 21:50

    재호야~오랫만에 너에게 글을 남기네...너자칭 엄마야^^ 너의 교번을 알알야 편지도 보내고 할텐데...뭘 어찌알 수가없네~이벤트도 접수하고 싶어도 알수가 없으니 할 수가없어 안타깝고 속상하다. 사진보니 9소대 1생활반 인거 같긴 한데 ..사진을 잘 알아볼 수가 없으니 ..훈련은 잘 받고 있니?적응은 잘하고???에효~편지는 못 쓰지만 기도하고 있으니 편안함으로 훈련받고 감사함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들렴~주일도 지키구...^^ 보고싶다~

    • 2016.02.02 17:51

      재호 어머니
      안타까운 마음에 글 남깁니다.
      혹시 옷박스에 교번 안적혀 있던가요?
      거기보면 교번 적는란이 있거등요
      아니면 교육대에 전화라도 해보심이...

    • 2016.02.02 17:58

      어머니 교육대에 전화해서 물어보심 가르쳐주지 않을까요?
      054 290 1850~8 5교육대
      054 290 1830~8 3교육대

  13. 1206기 30138기로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01 23:58

    우리 로현이 오늘 하루도 훈련잘받고 밥도쑥쑥잘먹었지,,,,,늘 우리아들을 생각하며 엄마는 오늘도 하루를 보냈어,,, 로현아 오늘푹 자고 낼 훈련도 잘받아,,아들사랑해.... 오늘 이벤트에 당첨된해병이들 축하합니다.....

  14. 2016.02.02 11:08

    남준아, 오늘도 해병대가 되기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갰구나. 최선을 다하는 우리 남준이의 모습이 떠오른다. 이벤트에 당첨되길 바라며 또 접수했단다.
    우리 아들 보고싶다. 맛있는 점심 들거라~
    1206기 해병대 훈련병 아들들,
    6주간의 훈련기간 동안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몸으로 퇴소식 때 만나요.
    소중한 우리의 아들들, 사랑합니다~

  15. 2016.02.02 12:21

    비밀댓글입니다

  16. 1206기50302 오혜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02 12:24

    혜성아 날씨가 또 추워졌지 1월에 입대한만큼 날씨에대한 각오는 다부지게했겠지만 장난아니지?
    어떡하나 우리아들들 손발,, 동상은 안걸려야 할텐데,,, 점심시간이데 밥은 맛있게 먹었니
    극기주기간이 아니니 밥은 많이 주겠지 머든지 잘먹는 우리아들 먹고싶은게 많겠구나 ,,,
    오후 훈련도 씩씩하게 잘받아라 멋찐아들 저녁에 또올께 화이팅혜성!!!

  17. 2016.02.02 18:51

    형준아~~ 오늘 하루도 잘 지냈지? 이벤트 당첨되서 아들 얼굴좀 확실하게볼까 했더만... 느그반은 아무도 당첨이 안된거 같으다 ㅜㅜ
    다음기회를 노려보는 수 밖에. 그리고 사진찍는거 같으면 얼굴을 보이는곳으로 내밀어서 엄마가 볼 수 있게 해주믄 안될까?
    사진 올라온거 있어서 아들 얼굴 볼거라고 찍히지도 않은 아들얼굴 찾는다고 눈빠지는줄ㅠㅠ
    엄마를 위해서 노력좀 해주길 ㅋㅋ
    날이 갈수록 우리아들 얼굴이 더 보고싶네...
    오늘도 훈련받는다고 고단했을텐데 잘 자거라~~ 사랑해 엄마아들

  18. 2016.02.03 02:23

    비밀댓글입니다

  19. 2016.02.03 22:41

    비밀댓글입니다

  20. 1206기 백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0 22:07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아들 도형아~ 엄마야..
    오늘은 유난히 울아들이 더 보고싶어 지난번에 올라온 영상도 보고 사진도보러 또 들어왔단다..
    울아들 보고 또봐도 듬직한게 너무 든든하고 멋지구나..
    오늘도 훈련 열심히 깡으로 잘 받았겠지? 요즘은 가족들이 모이면 우리 도형이가 화제꺼리란다.
    해병대 지원해서 입대한게 정말 대단하긴 한것같구나..
    너 해병대 입대하는 바람에 네 형아가 요즘 관심에서 조금 밀린듯싶다. 네 형아알면 좀 서운하려나??ㅎㅎ
    너가 막내인데다 무적의 해병대라 더 관심이 큰것같긴해!!
    아들~ 가족들이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으니까 힘들더라도 끝까지 잘 해내길 바란다.
    오늘 하루도 힘든훈련받느라 고단했을텐데 푹 자고 내일도 화이팅하자!!
    보고싶은 울아들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21. 2016.02.11 02:24

    30817배준현
    보고싶은 울 현이..설날에도 훈련받느라 고생많았지? 식구들 모두 너 얘기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단다 여리여리하게 생겨서 어디서 그런 강단이 있어 그 힘든 해병대갔냐구..고모들이 아주 난리야~^^ 참..수빈이도 해병대지원했대.아직 결과는 안나왔구..덕분에 너의 주가가 더 올라갔어.우리 집안에 해병대물꼬를 텄다고~~
    여기에 댓글남겨서 이벤트당첨되면 우리 준현이도 힘이 더 나겠지? 이제 4주차.엄마가 열심히 편지써서 준현이 응원할께~~♡♡
    훈련힘들겠지만 준현이는 잘 이겨낼거야 그치?
    힘내고~ 빨간명찰다는 준현이모습 너무너무 보고싶어 수료식날만 기다리고 있는 엄마가 사랑하는 준현이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