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06기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이번 148차 이벤트는 신병 1206기 2차 이벤트입니다.

 

 

ㅁ 2차 이벤트 : 3주차 응모 / 4주차 발표

 

 

당첨 인원은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참여 및 선발 방법은,

아래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응모하시는

모든 분들 중에 좋은 사연을 뽑아서 선정해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교번, 훈병의 이름이 누락될 경우 당첨이 취소됩니다.

 

148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48차 응모기간 : '16. 2. 1.(월) ~ 2. 10.(수)

 

ㅁ 148차 당첨자 발표 : 2. 11.(목)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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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11 01:12

    아들아 !!잠을자려고해도 싶게 잠이오질않네 눈꺼풀은 분명 내려감기는것 같은데 엄마가 신경이 보기보다 예민한 구석이 있어 ―,.― 아 맞다 펜션예약했단다 수료식 하루전날 펜션가서 하룻밤자기로했다 아영이도 가치 ―,.― 큰방으로 방 두칸짜리로 예약 해 놓았으니 거기서 골고루 아들먹고싶픈거 다 먹을수있도록 엄마가 신경써볼께 아들이랑 연락만 되면 뭐가 먹고싶픈지 정확히물어보고하면준비하기가 쉬울텐데 ―,.― 아직기간이 남았으니 그사이 편지오면 참고 할께 ♥♥ 아영이 이번주 토요일 말레이시아 연수 끝마치고 오늘날이네 그래도 다행이다 수료식되기전에 와서^o^ 한국오면 손편지 써줄거야 편지한통이 많은 위안이 되겠지 ^♡^내일 또 시간나면 들릴께 이젠 엄마두 자야겠다 ―,.― 자고일어나서 기쁜소식 좋은소식전할수 있었음 좋겠당 ^♥^홧팅♥♥♥♥♥♥♥

  3. 2016.02.11 06:27

    사랑하는 내사람, 우리 정건영~ 지금쯤이면 오늘하루도 시작했겠네!ㅎ 평소 아침잠 많던 오빠여서 걱정이되지만 잘하고있을거 내가 아니까!ㅎ 누구보다 우리오빠 잘할고 내가 믿으니까!ㅎ 오빠! 난 여전히 내사람이 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어~ㅠ 우리오빠도 그러려나~ㅠ 나 항상 오빠 걱정하고있규, 생각하고있으니까 불안해하지말구~ 서로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서로에게 주어진 바 열심히 이겨내먼서 2년뒤 더 예뻐질 우리 기대해보쟝!ㅎ 오늘도 화이팅이구!! 내가 제일많이 사랑할게요^^♡

  4. 2016.02.11 06:46

    사랑하는 아들아....
    아들은 벌써 하루를 시작했겠구나....아빠는 출근하시고 엄마는 먼저 이곳에 들렀네...
    왠지 월요일 같은 목요일이구나..
    .집에 있었으면 아직도 따뜻한 방에서 꿈나라를 헤메고 있을건데....
    이런 저런 생각에 아들 생각에 더욱 간절한 아침이네
    점점 훈련 강도는 높아져가서 힘들겠지만...잘 견디리라 믿는다
    오늘 하루도 훈련 잘 받고 수료식날 만나자.....

  5. 2016.02.11 07:27

    아들...
    오늘 형아 휴가나온다. 명절특휴
    간만에 저녁먹기로했다.
    안양해물탕에서
    2박3일이지만 형아도 좋아하고 엄마는 더 좋네 엄마 애기가 있으면 더 좋았을건데....
    진짜 월요일 같은 목요일이다.
    연휴 내내 근무했는데도 그런데 놀다가 출근하는 사람들은 오죽하겠니
    아들은 오늘도 이빠이 훈련 받겠네
    아무리 빡센 훈련이라도 지금쯤은 내성이 생겼겠다.
    14일 남얐다
    우리가 만날 날이.... 어제 세현이 한테 아들 사진 못찾겠다고 올라 온거 있으면 좀 보내라고 했더니 저번에 한장올라온거 말고는 없다면서
    올라오면 바로 보내준다고 하더라
    헐!!!!!
    엄마 지각이다.
    저녁에 다시 들어오마.

  6. 2016.02.11 08:02

    영우나잘잤어? 아침공기가 또차갑네 감기걸리지않게 따뜻하게챙겨입고!난엄마 장염걸려서 병원 같이가주고있어..병원연데가 있는지모르겠는데..여튼 수료식날 아파서 병원가는사람도 몇있다던데..아프지말고 병원가는일없게 몸관리잘해ㅠㅜ 아침맛있게먹고 좀있다 편지쓸게! 오늘연휴끝이라 편지도 보낼수있어ㅎㅎ 오늘도화이팅!!

  7. 1206기 30839 방대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1 08:42

    사랑하는 내동생 빵대~ 아침에 출근해서 들어가보니 또 누군가 벌써 인터넷 편지를 썼어... 진짜 발빠르다.ㅎㅎ 보통 친구들은 잘 안보내준다 그러던데 너의 그 애인님이 보내고 계시는건지ㅎㅎ 오늘 엄마랑 누나가 쓴 손편지를 부칠꺼야..이게 아마 마지막 편지가 아닐까 싶다. 아..다음주 월요일쯤에 한통 더 쓰면 그게 갈 순 있겠구나. 하루이틀만에 가는 편지가 아니다 보니 날짜 계산 정확하게 해서 써야한다 ㅎㅎ 어제는 민아누나가 내려와서 같이 엄마 가게에서 술한잔 했어. 그리고 누나도 같이 엄마집에서 자고 출근했단다. 우리 대원이가 보낸 소포 박스를 엄마가 버리지도 않고 고이 네 방 옷장 위에 올려뒀더라ㅎㅎ 엄마의 애틋함을 봤지... 연일 날씨가 풀린다는 소식에 그나마 안심을 한다. 어제는 바닷물에 들어가서 전투수영을 배운거 같던데.. 잘 했으리라 믿는다. 수료식이 이제 딱 14일 2주 남았다..우리가족 모두 그날만 기다리고 있어. 알지? 그날은 지애누나랑 영상통화도 하고 그러자꾸나. 남은 훈련 잘 하고 오늘 하루도 무탈하게 잘 보낼 수 있게 우리가족 모두가 기도할께. 사랑해.

  8. 2016.02.11 08:46

    ♡보고픈 울아들 동범아♡♡♡
    동범아 어김없이 날은 밝고
    여전히 날씨는 차갑고.
    비도 온다고 하는데 속상하네 비오면 울아들 훈련 받기 힘들텐데
    연휴가 끝나 새로운 시작이네
    울아들 남은 훈련 기간 동안 아프지 말고 밥잘먹고 다치지 말고 잘 받아서 수료식날 웃는 얼굴로 우리모두 만나자
    ♡울아들 보고싶고 많이 많이 사랑해♡♡♡

  9. 2016.02.11 08:56

    찬혁이야~ 이벤트 기간은 끝났지만 나는 버릇처럼 여기 오게된닼ㅋㅋ헤헤
    출근은 잘했어!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는데! 포항도 날씨보니까 더 따뜻하더라 전주보다!
    훈련받는데 많이 안추웠으면 좋겠다! 밥은 잘 먹었지? 이제 훈련 하려나..
    나는 설날에 잘 먹었던 음식들이 이제 소화가 되는 것 같아! 기름진거 많이 있어서 되도록 안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맛있어가지고 자꾸 손이갔어~ 근데 진짜 별로 안먹었어! 내 위를 위해서.. 그리고 오늘부터는 큰언니랑 같이 운동을 할거야
    이제 진짜로 체력을 길러야겠어 안그러면 큰언니가 유럽에 나 떼어놓고 올지도 몰라 무서워ㅋㅋㅋㅋ
    찬혁아~아마 다음주 수요일이나 목요일까지 편지를 다 보내야 니가 편지를 받을 수 있겠지?
    이번주말에 숨만쉬고 소처럼 편지만 써야겠닼ㅋㅋㅋㅋㅋ 훈련기간에 유일한 낙이 편지라고 그러니까 나도 열심히 써서 줄게!
    찬혁아 너무 많이 보고싶고 건강하게 수료식날 보자! 알겠찌? 화이팅!!!!!!

  10. 2016.02.11 09:19

    굿모닝♥ ♥ 오야!!밤새 아무일 없이 잠은 푹욱잘잣니?? 아침밥도 먹었겠네 또 어김없이 하루일정에 맞추어 훈련을 받겠구나 포항훈련단날씨은 어때?? 아직은 아침기온은 차갑게 느껴지네 오늘도 어제처럼 오늘도 내일처럼 다치지않게 훈련 잘 받아야 한다 꼭 ♥ 오늘도 응원 이빠이 만땅할께 ♥박준오 ♥힘내라 홧팅오늘도 엄마가 아들에게 ♥♥♥♥♥♥♥ 좋은소식 올까 ?좋은소식 전해 줄수있을까 ? 두근두근 두두두두 25명중 박준오 당첨 댓음 좋겠다 정말진짜루 참말로 사랑하는 마음이 아들 듬직이 한테도 꼭 전달 댓음 좋겠당 ♥♥♥♥♥♥♥

    • 2016.02.11 15:06

      아들아 미안타 엄마가 의욕만앞서 너무겸손하지 못했나보다 열심히 엄마딴에 댓글도 나름 많이달고 했지만 많이단다고 되는게 아닌가보네 엄만 노안이라 댓글쓰는중 몆번씩 다 날아가고 다시쓰고 한적도 참 많았는데 다쓰고나면 비번이랑 영문이랑숫자 찍는것도 잘 보이질않아 새로고침몆번이나고침해서 보냈고 혼자 정말 글솜씨도 없는데 즉응적으로 생각나는데로 그냥 가식없이 썻는고 에휴 에휴 오늘은 기분이 너무 우울하구나 아들한테 너무미안하기도하고 그래도 아들은직접 글은 볼수없지만 여기서나마 속마음을 쓸수있어 나름 행복했단다 다음기회 또 한번더 도전 해볼께 힘내홧팅 내일실무배치발표나네 아들이원하는곳 꼭 배치 받길 바래 엄마도 응원할께 오후과업 아직 받고있겠네 다치지않게 잘 받으렴 ♥ 아들아 많이보고싶당 ♥ 시간날때 또 들릴께 듬직아 싸랑해♥♥

  11. 2016.02.11 09:21

    동현아~ 설연휴가 끝나고 첫출근했다 넌 지금부터 정말 힘든 훈련을 받느라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겠지~ 매일매일 수료식에 뭘 갖고 갈까 어떻게 보낼까 생각하면서 지낸다 날씨도 엄청 추운건 지난것 같은데 넌 어떨지 모르겠다~ 늘 긍정적인 너의 생각대로 닥치면 다 하게 된다는 그 생각 잘 지키고 있는거지~ 변해가는 변한 우리 아들 빨리 보고싶구나~ 조금만 더 견디고 있을께~ 잘 지내고 있어~

  12. 2016.02.11 10:06

    아들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가 시작됬구나 울아들은 한참 훈련중이겠지 아침에 아들 손편지 받았어 여기저기 편지 쓰라고 광고 해놓았으니 광고발 받을거야 명절에 시골 내려가서 엄마도 그때 들었어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큰 절했다면서 할아버지가 너무신퉁방통 하다고 자랑하시며 눈물보이시더라 큰엄마며 큰고모까지 니 칭찬이대단했단다 엄마도 기분 최고 ㅎㅎㅎㅎㅎㅎㅎ아들 고지가 얼마안 남앗네 오늘도 악으로 깡으로 화이팅
    겁나 사랑한다

  13. 2016.02.11 11:02 신고

    50357 아들 재빈아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
    누나 핀제거하느라 일찍서둘러서 병원에 왔징
    누나도 여러번 하다보니 여유가 많아보여서 엄마
    마음이 덜 쓰이네 그러고 며칠있음 누나 졸업이고 그다음주는 아들 수료식이넹 바쁘다바뻐
    시간은 너무 잘가네 아들은 시간이 잘 안가징
    오늘도 날씨가 넘 좋당 ...♡♡♡
    내일부터 주말까지 비소식이 있넹
    아들아 몸도 마음도 지쳤겠지만 먼 미래 앞날만
    생각하면 좋은날 있을지니 지금의 고충과 힘든
    모든 시간들이 아들의 발전을 도와줄 밑거름이
    될꺼야 그러니 아자아자 횟팅♡♡♡♡
    지금 훈런소에는 어떤 긴장감이 도는거야
    그래도 멋지고 의젓하게 당당하게 지켜내고 있으리라 생각한당...**♡♡
    22주만있음 아들 얼굴볼수있으니 아들도 엄마도
    조금만 인내하고 있장 기쁜 마음으로 아들을 안안아보고 싶구나
    아들아 사랑한데이 마이 보고싶데이 ㅠㅠ

  14. 2016.02.11 13:02

    사랑하는 아들 주학~~ 벌써 오후가 되었다 우리가 이사를 못가게 되어 요즘은 집 리모델링좀 하려고 구상중이다 ᆢ누나는 자기 방이 좁다고 그러고 엄마는 방이 두칸이라 맘에 안들다보니 크게 기쁘지도 않고 아빠는 아빠의견이 있고 ᆢ너가 이곳에 있었으면 이런 이야기도 안 했을텐데 이런 얘기도 할수 있으니 좋구나 엄마는 무슨 일이든지 우리 아들이 속 마음을 표현하는것 확실히 탈바꿈 되었으면 좋겠어~~ 아들 노력해봐~~모든 사람과의 관계는 대화없이 아들의 심중을 알수 없거든 ~ 오늘도 최선다해서 살자 ᆢ힘내고 사랑한다 ᆢ

  15. 2016.02.12 07:16

    우현아 오늘은 봄비가 내리고있다 이제 2주남았다 수료식날 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아빠가 기를 보내줄게 우현 화이팅♡♡♡

  16. 1206기3223김영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2 08:38

    우리아들 영훈아^^ . 보고싶고. 또보고싶네. 비가와서 그런갸. . ? 그런데 비오는것. 바람부는것 추운것 염려 안한다, , ㅎㅎ 강인한 훈련병이니꺄~~오늘은 부대배치받는 날인데. .어제까지만해도 불안했는데 걱정안한다 .먼곳이면 영훈이 더 그리워 할것이고 어디든 강인한 정신력으로 잘 하리라 믿기에. .오늘도 훈련잘 받고. .동기들과 화이팅해. . ^**^

  17. 2016.02.14 01:10

    아들고생많다.봄비가 많이 내렸다.날씨가 풀려서 훈련좀 빡시게 받고 싶었는데 많이 아쉽겠다. 극기주 훈련 끝나고 아쉬움이 많이 남거든 자대배치후 특수훈련으로 채워가자.아들아 남은 훈련 아쉽더라도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아들 사랑한다.

  18. 2016.02.15 11:16

    비밀댓글입니다

  19. 2016.02.15 11:20

    50144 이동찬
    사랑하는 아들 이번주는 극기훈련이네.
    끝이 보이는구나.
    이 한주가 아들 더 성숙하게 만들어 주리라 생각한다.
    네 인내와 한계를 극복해 보렴. 물론 쉬운일은 아닐꺼야
    몇번이고 네 자신과 싸워야 하니깐.
    우리아들 잘 할꺼야. 홧~팅
    사랑한다 아~들.

  20. 1206기 50142 이대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5 11:57

    대한아~!!!
    아빤 그동안 편지쓰기만 했는데...
    여기에 올라온 글들을 다 읽어 본다면 줄줄이 썼을텐데....
    이번주가 젤 힘든주가 되겠구나...ㅠㅠ
    조금만 더 참자...드뎌 담주가 수료식이다
    너 절친 정환이랑 같이 갈거다^^;
    대한이 넌 당연히 대한민국 대표 해병인거 알지??? 이름이 대한이니까...ㅎㅎ
    대한해병 이대한 화이팅~!!!

  21. 1206기 3 교육대 7 소대 2 생활반 30749 박피터 mom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5 13:15

    148차 당첨자 사진과 편지가 올라오지 않는 것을 보니 훈련중이라 시간이 없는 모양이구나. 우리 아들 다리도 아프다고 했는데 훈련은 잘 받고 있는지...이번주 부터는 극기주가 시작되는데 날씨는 또 추워지고 인간적으로 염려가 되고 걱정이 되는데 엄마가 할 수 있는 일은 기도 밖에 없구나.
    하나님께서 우리아들 뿐만 아니라 함께 훈련받는 모든 친구들에게도 힘과 강건함을 주셔서 한명의 낙오자 없이 또 작은 부상이 있을지라도 능히 극복하고 끝까지 훈련을 잘 마쳐서 빨간 명찰을 받는 승리를 이루고 또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들들로 거듭날 것을 믿는다. 아들 피터 화이팅! 대한 민국의 자랑스러운 아들들 1206 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