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우리 1206기 훈병들은 이제 4주차 훈련과 동시에 설연휴를 앞두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보내던 설연휴를 이제는 군대에서 전우들과 함께 보낼

우리 훈병들이 추운 날씨 속에서 고된훈련을 무사히 다 받고

빨간명찰이 빛나는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승!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2.06 16:53 신고

    25명 모두 축하드려요!!!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네요ㅠㅠ
    1206기 모두모두 다치지말구 수료식때 늠름한 모습으로 가족들과 마주하면 좋겠네요!

  3. 1206기 30410강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06 17:31

    아들, 연휴가 시작됐네.엄마는 출근했어. 낼 할머니댁에 가서 음식하고 설날 지내야지. 근데 우리 아들 없어서 많이 슬프기도 하고 보고싶기도 하고 그러네.. 외할매랑 친할매 두분이 니 걱정땜시 아주 엄마보다 더 난리시다. 외할매는 우리 아들 해병대 간것땜시 걱정이 지나치셔서 병원가시게 생겼어. 외삼촌 두분다 해병대 제대해서 더 걱정이 크신가보다. 날씨가 좀만 추우면 엄마한테 전화해서 우신다. 우짜면 좋냐??
    할매들이 걱정을 너무 많이 하시니까 엄마까지 같이 걱정을 할수가 없다. 군대에서는 명절을 어떻게 보내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아들도 이쁜 마음으로 잘 보내길 바래. 엄마가 무지 좋아하는 말이 있는데.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 힘든 시간들도 어차피 지나갈꺼야. 그러니까 힘내고 건강 잘 챙기고동기들하고도 잘 지내렴. 우리아들 엄청 보고싶다.

  4. 2016.02.07 00:07

    1206기 같은 동기생들이라 그런지 우리 아들은 당첨이 안되었지만 보는제가 뿌듯하네요,,,,당첨된엄마,아빠는 얼마나 좋을까...부럽네요..수료식때는 우리 아들 늠름한 모습볼수 있겠죠,,,빨리 그날이 오면좋겠다,,

  5. 2016.02.07 00:29

    사랑하는울아들막둥이동일아 잘지내고있지 엄마아빠누나는 넘잘지내고있어 밥은잘먹는지 아픈데는없는지 너무나도 대견하고 멋진울아들 벌써4주차가접어들고있네 엊그제손흔들면서 들어간거같은데 너무나도힘들겠지만 잘이겨내고 울아들서동일은 잘하리라 엄마는믿는다 항상 너의곁에는 가족이응원하고있단다 힘내라 울아들 자랑스러운아들 너무나도사랑한다..25일을기다리며......

  6. 2016.02.07 18:05

    비밀댓글입니다

  7. 2016.02.08 03:07 신고

    ..ㅜㅜ 댓글 진짜 많이달고... 매일 매일 달고... 또 댓글도 길게 여러번 썼었는데.. 아쉽게도 저보다 더 간절했던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
    그리고 답장을 받고 싶은데.. 우리집이 새로 지어져서 서류상 오류가 난 것 같아 좀 맘이 불편하군.. 아님 우표가 없어서 그랬던 건가..?? ㅋㅋ 준호야 잘지내고 있지? 이제 닥 3주 절반 왔다. 곧 있으면 기상시간이네 ㅎㅎ 준호야 보고싶고 또 보고싶고 사랑해 내 꿈에나와라 니가 말한데로 꿈에서 좀 보게 ㅎㅎ 준호야 사랑하는거 알지? 니가 내 곁에서 든든하게 지켜주었던 시간만큼 나도 너의 곁에 있을꺼다@ 사랑해 준호야 그리고 제발 이벤트 한번만 당첨되면 좋겠다! ㅎㅎ

  8. 2016.02.08 22:05

    정말 부럽네요.
    우리아들도 저렇게 큰 사진 나오면 정말 좋겠네요. ^^
    아들 화이팅 ^^

  9. 2016.02.09 15:52

    응답하라. 신병 1206기 148차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이벤트 당첨자에게 늦은 축하 보냅니다. 같은 소대 동기생의 당첨이 우리 아들 보는것 처럼 기쁘기도 하지만...부러워요~
    우리의 아들들은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훈련으로 정신력과 체력이 충만한 빨간 명찰로 거듭 나겠지요?
    1206기 모두 남은 훈련 잘 마무리하여 25일 수료식때 강인한 모습으로 볼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내 아들 김창용!! 많이 사랑하고, 늘 응원하고 있다.

  10. 1206기 권남준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1 13:59

    '우리 남준이도 당첨되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도 있지만 기회는 또 있겠지요?
    같은 소대 친구가 되어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하며 훈련에 임하는 우리 아들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보고 싶은 아들 남준아, 수료식 때 만나자.

  11. 2016.02.11 22:53

    당첨된 분들 축하드려요.. 울 아들헌티는 넘 미안하고, 좀더 노력해야것네..
    당첨은 안됐지만 수료식 때는 울 아들헌티 천리길을 마다않고 갈 것이니까..
    걱정말고 울 아들 극기주 잘 버티길 빈다..화이팅..

  12. 2016.02.12 12:24

    많이 많이 보고싶은 아들아!!지금부터 극기훈련이라 하던데 비가 이리왔어 우짜노??ㅠㅠㅠ 어제는 이벤트 당첨되어 너무기뻐서 하루가 어찌갔는지 모르게 보냈단다...아빠도 엄청기뻐하셨단다...당첨되는 순간부터 어제블러그 올라오나 계속보고 있어..슬기가 너무좋아 소리까지 질렀다고 엄마에게 문자했더라...비록 순간이지만 우리아들에게도 큰힘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란다...내일까지 비가 계속 온다하던데 훈련도 힘들텐데 날씨조차 안좋아 걱정이구나..이제 13일정도 지나면 만날수 있겠다..시간시간 하루하루는 길어도 날이지나다 보면 잠깐가니 인내하며 그날만 기다리며 고되고 힘들더라도 늘 엄마가 말했듯이 욱이옆에 가족들이 있다는 거 잊지말고 잘견뎌주기를 바란단다.....남은오후시간 점심맛나게 먹고 더 힘내고 또 힘내보자꾸나....많이 사랑한데이..아들아!!!그리고 믿는다!!!!자랑스런 우리아들이니!!!

  13. 2016.02.12 13:44

    겨울가뭄에 반가운 단비가 내리지만 1206기 훈련병들에겐 힘든 상황인 악천후가 되겠구나.
    4주차에 전투수영 매일하는지 궁금하네.
    4주차도 거의 지나가고 만날 날이 가까와지는구나.
    남은 2주동안에도 멋진 해병대가 되기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하자꾸나.
    사랑해, 우리 큰아들 남준~

  14. 1206기 30644김혜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2 14:48

    아들아 이곳은 지금 비가 내리고 있다. 그곳 역시 비가 내리고 있어 훈련받는데 많이 힘들겠지? 이번주가 인내주간이라 버티느라 고생 참 많았다. 수고했어.짝짝짝. 주말 동안이라도 몸과 맘을 잘 추스리고 밥 잘 챙겨먹고 또 한번 힘을 내보자구나. 엄마도 힘들때면 우리 아들도 그곳에서 힘든 훈련 잘 받고 있는데 이곳에서 이깟쯤이야 하면서 잘 버텨가고 있당~ㅋㅋ 이제 담주 극기주간 천자봉도 오르고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 날만 남았구나. 멋진 해병인이 된 모습이 그려지는구나. 우리 조금만 더 힘내보자 아들~ 사랑한다 아들~

  15. 2016.02.12 16:30

    보슬비가 내리네..머지않아 ㅂ봄이 올려나..점심시간이네.지금 이때는 뭘먹어도 맛이 있겠다.비가 오니 아들 얼굴이 더 아른거리네..처음 해병대 입대했던날 엄마도 갑자기 너희들을 데려가서 깜짝 놀랬다.그래도 가족끼리 몇분의 상봉시간을 줄줄 알았다. 갑자기 우 몰려 들어가니 어찌나 섭섭하던지 그래도 지금 잘 견디고 있으니 다행이지.오늘도 아자 아자 홧~팅**

  16. 2016.02.12 19:33

    에고~~~ 이번에도 당첨과는 거리가 머네! 아들편지 받은걸로 위로를 삼아야겠네요~~
    잘 적응하고 있다니 안심이되고 기특하고 대견하고~~~ 아들 사랑해!!!

  17. 2016.02.12 19:33

    에고~~~ 이번에도 당첨과는 거리가 머네! 아들편지 받은걸로 위로를 삼아야겠네요~~
    잘 적응하고 있다니 안심이되고 기특하고 대견하고~~~ 아들 사랑해!!!

  18. 1206기 백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2 23:04

    30819 해병대 훈병 백도형!! 비오는날 훈련받느라 많이 힘들었지? 정말 수고많았다 아들!!
    어제, 오늘 인편을 다른사람이 먼저 등록해서 엄마는 울아들 영상보고 댓글달고 이벤트에 올라온 사진보고 또 댓글달고 있단다.
    오늘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다고 해서 훈련받기 얼마나 힘들었을까싶어 많이 걱정되더구나..
    엊그제 편지에보니 비오는날 훈련받기가 정말 힘들었다고 했는데 내일까지 비가 내린다고하니 더 걱정스러웠어.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 감기에 걸릴까 더 염려스럽긴 하지만 해병대의 강한 정신력으로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장하고 장한 우리아들~ 이제 12일후면 수료식이네? 그날까지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 견뎌내길 바랄께~~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19. 1206기 50238 번 이혜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2 23:09

    비가 하루 종일 내리고 있네 오늘 내일 저녁까지 일요일도 조금 내리다가
    그칠것 같다.담주 부턴 또 추워진다는데 5주차 빨간 명찰 달기위해 마지막
    하는 훈련 잘받길 바란다.동기들간에 이제 얼마 없으면 헤어 지니 더욱더
    동기애를 가지고 많은 동기 사겨두고 연락할수 있는 방법을 취해서 연락
    주고받을수 있도록 하길 바란다.아들 잘자라 지금 자고 있겠구나 낼 주말
    과업 잘 받고 편안하게 꿈나라로 보고싶다.

  20. 2016.02.12 23:21

    마이쏭~여기에 댓글 안쓰려 했더니 이렇게 또 남기게되네..고된훈련주라 읽을시간에 걍 쉬었음해서 안쓰려했는데 오늘 배치조회가 되어서 ...아직 실무배치는 남아있는 상황이지만 ...항상 감사함에 기도하자~내일부터 하는 훈련사진을 선임들이 남긴 사진을 봤는데 눈물나서 혼났어~부모에겐 한없이 애기같은 너희들이 정말 이럴수 있을까?이걸 어찌하나 할 정도의 훈련사진을 보니 마구 울컥하더라구...ㅜ.ㅜ;;편지보낸거 낼 꼭 받았음 좋겠당..그 봉투안에 물집밴드도 넣었는데 행군때 사용할 수있게 내일 꼭 받음좋겠어..정말이지 신중하게 집중해서 어깨,발목 모든 신체 다치지 않게 조심해서~잘 해주길 기도해~지켜주심을 믿으며...사랑해~엄마아들 보고싶다..사랑해~

  21. 1206기 백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4 21:16

    보고싶은 아들~ 잘 지내고 있지? 오늘은 아빠가 편지쓴지 오래됐다면서 일찍 써놓으셨더구나.
    좀전에 아빠가 써놓으신편지 블로그에 옮겨서 올렸단다. 그래서 엄마는 오늘도 댓글로 대신하고 있지.
    어느덧 이제 마지막 5주차 극기주 훈련만 남았네. 이제 일주일후면 무적해병으로 거듭난 울아들 볼 수 있는거니??
    엄마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차는구나!! 우리집 막내 도형이가 무적해병이라는게 아직도 믿기지 않아.
    울아들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아들~ 5주차 훈련도 끝까지 잘 견뎌내리라 엄마 믿을께!! 수료식날까지 화이팅!! 사랑한다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