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교육대 358기 2주차

# 구급법

 

 

부사관 358기 후보생들의 2주차 훈련 모습입니다.

이번에 실시한 훈련은 응급상황에 대비한'구급법 교육' 입니다.

 

야외훈련 중 발생할 수 있는 긴급사태에 대비한 심폐소생술에 대해서

부사관 후보생 358기 인원들이 훈련받았습니다!

함께하는 전우들의 목숨을 살리기 위한 구급법 교육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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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08 19:42

    종원아~교육 열심히 잘받고 있는 모습보니 좋다^^힘내고 조심해라

  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0 18:47

    민재야!
    오늘도 보람찬 하루를 보냈니?
    부사관 후보생답게
    항상 최선을 다하고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생활하길 바란다 ..
    오늘도 고생많았고 수고했다 ..
    민재야 보고싶고 사랑한다
    쭉 홧팅하자 ....

  4. 2016.02.10 19:30

    성민아~~~ 우리설날 잘보냈다 외갓집구들한테 울아들 멋진사진보면서 자랑실컷하고왔다 ㅎㅎㅎ 기대하던 고공훈련하는가보내~~ 다치지않게잘하자 멋지다 화이팅!!!

  5. ★★126기30754 박영운 ★★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0 21:47

    ★★126기30754 박영운 ★★
    안녕! 영운아~
    나는 사라야 페북에 보니깐 해병대가 많이 힘들다던데 열심히 하고, 윤정이가 니걱정 많이 하는데 빨리 수료식 끝나고 윤정이랑 만나서 맛있는 것도 먹고 힘내서 남은 해병대 훈련도 잘 이겨내길바래~~ 그리고 우리 지형이랑도 사이좋게 지내서 나중에 휴가나오고,우리가 중간고사 마치면 같이 제주도 여행가장!! 아직 제대하기까지 기간이 많이 남았지만 힘내고, 밝은 모습으로 보자~~!! 화이팅!

  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1 10:57

    민재야!
    3주차 훈련이겠구나 ..
    힘들고 고된 훈련이겠지만
    인내하고 노력하며
    오늘도 최선을 다하자 ..
    이따가 점심식사 맛있게 하고
    쭉 홧팅하길 바란다 ...
    이 민 재 사랑한다 .... (아빠가)

  7. 2016.02.11 20:55

    종원아~ 우리종원이 얼굴이 헬쓱하네ㅠㅠ동기들도 마찬가지겠지...
    춥고 힘들겠지만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 열심히하자
    엄마 오늘 3주차 사진도 보고 울 아들 편지도 받고~
    힘든거 아는데 그래도 사진속에 밝게 웃고있어서 엄마도 웃는다 힘내자~

  8. 1206기 50238 번 이혜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1 21:23

    아들 이벤트 당첨 되기 어렵다. 아빠 혼자 댓글을 달아서는 안되겠다.
    엄마가 컴맹이라 넘 힘드네 ㅎㅎ 그래도 이벤트 보다는 아들한테 못한말 여기서 조금이나마 하게되어 좋다.
    세상 참 좋아 졌네 인터넷시대라 그런가 ㅎㅎ 좋아진 세상에서 군생활하는 해병들 더욱 강해지길 바라며
    담 이벤트엔 당첨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기대해 본다. 사랑한다 아들 열심히 해라 화이팅!!!!!!!!!!!!!!!!!!!!!!

  9. 1206기 50238 번 이혜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1 21:23

    아들 이벤트 당첨 되기 어렵다. 아빠 혼자 댓글을 달아서는 안되겠다.
    엄마가 컴맹이라 넘 힘드네 ㅎㅎ 그래도 이벤트 보다는 아들한테 못한말 여기서 조금이나마 하게되어 좋다.
    세상 참 좋아 졌네 인터넷시대라 그런가 ㅎㅎ 좋아진 세상에서 군생활하는 해병들 더욱 강해지길 바라며
    담 이벤트엔 당첨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기대해 본다. 사랑한다 아들 열심히 해라 화이팅!!!!!!!!!!!!!!!!!!!!!!

  10. 1206기 50238 번 이혜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1 21:26

    아차차 두번 눌렀더만 두번 올라갔네고의가 아닙니다.
    이해들 하세요 넘 늦게 올라가서 한번 더 눌러서 그런겁니다.
    아들아 열심히 해라 엄마 대신 올려준다 엄만 아들 보고싶어
    그리워 한단다 25일 멋진 아들 모습만 기대하면서 울아들 사랑하고
    열심히 해라 화이팅

  11. 2016.02.11 21:40

    마이쏭~이번 이벤트엔 ...ㅡ.ㅡ;;오늘 고된훈련으로 많이 지쳐있겠지?지금부터라도 좀 쉴수있음 얼마나 좋을까..휴~여긴 비가오려해~오늘 하탱이가 편지 보냈다는데 이번 토욜날 받아볼 수 있으려나 꼭!!! 이번에 받음 좋겠는데~아들...넘넘 보고싶어..조만간 배치소식이 있을텐데 엄마가 감당할 수있을 거리에 배치받음 좋겠다 ..모든 훈병들 그리운 가족이 너무 멀리 떨어지지 않은 가족들품에서 그나마 가까운 쪽으로 모두 배치되면 좋겠어~그렇게 해주심을 믿고 기도합니다..1206기 훈병들 모두 힘내고 손과 발 어깨 발목 상치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가족들 만나길 ...오늘 마무리도 감사하며 잘 자렴~사랑해~

  12.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2 04:11

    민재야!
    여기 비온다 ... 거기도 오늘 비 온다 하더라
    아무래도 비오면 더 힘들겠지만
    그래도 웃음으로 받아주고
    즐겁게 훈련에 임하길 바란다 ...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홧팅하자 ... 울 아들 엄청 사랑한다 ..
    이따가 아침식사도 맛있게 하고 ..........

  13.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2 23:21

    민재야 ! 오늘 비오는 궂은날씨에
    고생 많았다 ..... 지금쯤 일과 마치고
    취침시간이겠구나 .. (어쩌면 불침번이나 외곽경계 보초 설수도 있겠구나) 민재야 ! 건강조심하고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하루하루 충실하길 바란다 ....
    내일도 쭉 홧팅하자 .....
    민재를 사랑하는 아빠가 ....

  14.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3 18:50

    민재야!
    오늘도 수고했다 .....
    저녁식사는 맛있게 먹었니?
    여기는 겨울비 치곤 비가 많이 내린다
    거기도 비 온다는거 같은데 .............. 비 그치면
    기온이 떨어 진다니까 몸관리 잘하고
    컨디션 조절 잘해서 4주차 훈련때도
    자신감을 가지고 훈련에 임했으면 한다
    울 아들 민재는 잘 하리라 의심치 않는다 ...
    민재야 ! 오늘도 소대원들과 좋은 시간
    갖길 바란다 .....
    보고싶고 사랑한다 ......

  15. 2016.02.13 21:09

    아들 아빠야
    오늘 하루도 힘들었지
    아들은 지금쯤 점호 준비 하겠지?
    내일부터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감기 걸리지 않게 몸 관리 잘해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다 우리아들 잘자렴~

  1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5 07:24

    민재야 ! 날이 많이 추워졌다 ....
    건강관리 잘 하고 오늘부터 시작되는
    4주차 훈련 잘 받길 바란다 .....
    힘내고 홧팅하자 ........
    보고싶고 사랑한다 ........

  17. 2016.02.15 11:46

    날씨가 많이추워져서 훈련이 힘겨울것같아 걱정시럽네~~~ 곧 점심시간이겠다 맛있게 많이먹고 보고싶어도 더힘내자 오늘도 화이팅하자~~~ 성민아 사랑해♥♥♥

  18. 2016.02.16 10:45

    민욱아 편지보니 많이 의젓해졌구나 저기에 얼핏 너의옆모습이 보인당 남은시간 조금만 더 고생하고 가족들 만나는 날까지 화이팅해!!!!!3월5일날보자~~

  19. 2016.02.16 10:45

    민욱아 편지보니 많이 의젓해졌구나 저기에 얼핏 너의옆모습이 보인당 남은시간 조금만 더 고생하고 가족들 만나는 날까지 화이팅해!!!!!3월5일날보자~~

  2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6 15:15

    민재야! 입대한지 한달이 되어가는구나 ...
    사실 힘들고 피곤 히

  2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6 15:44

    민재야! 입대한지 한달이 되어가는구나...
    사실 힘들고 피곤 하다는것 알고있다...
    아빠도 그랬으니까 하지만 걱정마라...
    아빠도 했듯이 너도 할수있다 ...
    자신감을 갖고하자 ... 너가 선택한일 잘 된다 ...
    늘 건강조심하고 힘내라 ....
    사랑한다 이민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