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지난 설명절 잘 보내셨습니까?

우리 1206기 훈병들은 열심히 훈련을 받으며

처음으로 부대에서 명절을 보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빨간명찰을 달기 위한,

해병대원이 되기 위해서는 누구나 거쳐야 할

'극기주'훈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훈병들이 극기주 훈련을 무사히 받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필승~!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2.11 22:17

    보고싶은 아들 이재부터 진짜힘드는 주가 시작도되지 아버지는 우리 아들이 잘할것으로 믿는다 아버지를 항상 생각해라 해병대 선배로서 다알기 때문에 우리 아들은 이겨낼것으로 아버지는 밎는다 아버지는 우리 가족이 해병가족으로 이루어지길 밎는다 재창이 4춘형도 898기 해병이고 아버지는 492기고 동생도 해병대 가려고하니 가족이 아니한가 열심히 해라 가족들은 재창이을 믿느다 화이팅 이상

  3. 2016.02.11 22:17

    보고싶은 아들 이재부터 진짜힘드는 주가 시작도되지 아버지는 우리 아들이 잘할것으로 믿는다 아버지를 항상 생각해라 해병대 선배로서 다알기 때문에 우리 아들은 이겨낼것으로 아버지는 밎는다 아버지는 우리 가족이 해병가족으로 이루어지길 밎는다 재창이 4춘형도 898기 해병이고 아버지는 492기고 동생도 해병대 가려고하니 가족이 아니한가 열심히 해라 가족들은 재창이을 믿느다 화이팅 이상

  4. 2016.02.11 22:36

    병서야~너의두번째편지 잘받았어~30일 1월달인데 오늘받았네 ㅛ 군대릴라가 너의입맛에 맞았다니 다행이구~오늘따라 더욱보고싶네 ㅛ 사랑하는 울병서야!엄마가 늘 응원하고 기도하고있음을 너도 간직했으면한단다.할아버지할머니의대한 감사도 늘잊지말고 울병서 너무많이 힘들었을텐데 너가선택한 자랑스런해병의 아들로 잘 이겨나갈수있으리라생각해 ~사랑해~병서얌~^@^~/필승

  5. 2016.02.11 23:17

    사랑하는 아들♡♡♡오늘도 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 깊은잠들고는지..에공이벤트 2차에도 안됐네 엄 마보다 아빠가 많이 서운할거 같구나 ㅋ 어렵겠지하면서도 기대는 많이했는데..그치만 괜잖아 얼굴볼날이 머지 않았잖아. 해병대로 멋지게 다져진 우리 아들 모습 곧 볼수있으니..그리고 6소대에서 많이 당첨된거 같아 엄마도 기쁘구나 우리 아들 비록 안됐지만 당첨된 동기들과 기쁨을 함께 하길. .엄마는 손편지써서 울아들 보고픈 마음 달래본다. 오늘도 고생하고 수고한 아들 잘자구 힘찬 내일 맞이하자. 필승!! 당첨되신 모든분들 축하드립니다.많이 부럽습니다. 사랑스럽고 멋진아들들 !! 화이팅입니다^^♡

  6. 1206기 30820 서민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1 23:22

    축하합니다~~~ 나도 우리아들 모습 보고 싶은데....... 또 다음기회를 기다려야 하냐?????
    아쉽다.......

  7. 2016.02.12 06:19

    사랑하는 아들~~~~~~~~~~~
    이번엔 .
    울 머들 멋진모습 볼 수있겠구나 !!!
    다음주부터 극기주 훈련이라는데 잘견디고
    1206지훈병들모두 화이팅

  8. 2016.02.12 11:39

    요한아 ~~ 아들아 ~~ 이벤트에 당첨이다...... 자랑 스러운 아들이있어 엄마, 아빠는 행복하다 ^ - ^

  9. 2016.02.12 14:51

    ♥ 어제 인터넷 편지를 2월 8,9,10일에 보낸것은 전달이 되었다고 문자가 뜨네 ^^ 이제 아빠는 이벤트에 당첨이 안되어도 이렇게 매일 보내는 것이 하루의 일과에 평상시에 아빠의 마음을 제대로 표현을 못했지만 이렇게 네가 군대에 가있은 동안에 마음의 표현을 하게 되는구나 ^^ 이벤트에 당첨이 안되어도 사진을 보면 울 막내 자랑스럽고 이댓글을 모아서 편지를 15일에 보내면 마지막 5주차 토요알(2/20)에는 받아보겠지 ^^ 울아들 다음주에는 자대배치가 월요일에 볼 수있고 또한 극기주 훈련의 시작인데 지난 설연휴에 mbc진짜사나이 1201기 훈병하고 개그맨 등 실전 훈련처럼하는 것은 보았은데 임은희가 그친구는 50살이 좀 안되었는데도 열심히 따라 하는데 감동 먹었단다. 오늘은 비가 주룩주룩 오네 ^^ 울 아들 지난 달말에 비가 억수같이 포항에 왔다는데 군인하고 비는 상관없이 훈련을 소화를 했다니 힘들겠지 ^^ 체력이 방전이 되어 고갈이 되어도 정신력은 한 치 흐트러지면 안돼 ^^ 아무리 힘들고 해도 정신줄은 항상 마음속에 붙들고 있어야 된다 울 아들 ♥

  10. 1206기 윤주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2 16:30

    1206기 윤주원훈병
    우리에게 이벤트당첨의 행운은 없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잘 지내리라 믿는다
    남은 훈련이 힘든과정만 남은것같아 걱정인데 날씨또한 비가오고 담주부턴
    추워지기까지 한다니 ㅠㅠ
    우리 할수있다는 믿음을 갖고 힘내보자
    수료식때 볼수잇다는 것으로 위안 받으며 화이팅!!!!

  11. 2016.02.12 17:53 신고

    안녕하세요 ㅎㅎ 당첨자 입니다. 이거 이벤트 당첨 후 연락같은거 원래 없는건가요??ㅠㅠ 답글도 없어서 여쭤봅니다ㅠㅠ 주소지변경과 핸드폰 번호 변경문제가 있는데.. ㅠㅠ 답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고생하세욤!

    • 2016.02.22 22:35 신고

      안녕하세요! 이벤트 관련해서 어쭈어보고 싶은게 있어서요! 이벤트 참여는 그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만 달면 되나요?

    • 2016.02.22 22:40 신고

      아아!! 네 그 이번에는 149차죠? 거기에 신청하시는거에 네이버폼들어가셔서 쓰시는거 작성해주신다음에요!! 댓글꾸준히달아주시면 됩니다!! 저도 댓글 하루에3개?4개?정도달아서 뽑혔어욤!! 그리구 그 네이버폼에 훈련병 교번이랑 교육대 아직 안나오셔서 모르실수있어요! 그건 그냥 훈병 이름적고 하면되었던 걸로 기억해요! 동명이인있는지도 참고하세욤!

  12. 2016.02.13 07:03

    사랑하는 아들 우현아 당첨은 안되네 그래도 댓글은 계속 단다 이젠 다음주 부터는 빨강명찰을 달기위해 힘들고 고난도 훈 련이 기다리고 있구나 우리아들 우현이는 운동신경이 좋아서 훈륭하게 극 기주 훈련을 잘 받아야지 2주후면 늠름한 우리아들 모습 볼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른다 이젠 큰 추위도 지나가고 훈련도 끝이보이구나 봄이 오듯이 아빠에 마음도 봄이오는가 보다 오늘은 토요일 이다 힘내라 아들 화이팅***♡

  13. 1206 30140 강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3 09:56

    우진아. 벌써 봄바람이 부는것같다. 이러다 겨울이 시샘해서 또 엄청 추워질까봐 무섭네.. 오늘 하루도 잘 시작하고 있는지 모르겟네.엄만 출근햇어. 우진이 수료식때 갈려고 off날짜 맞추느라 주말에 근무가 많다. 담주부터 힘든 훈련 남았을탠데.. 넘 걱정하지 말고 잘 이겨내야지.
    자대배치 된거 확인햇어. 포항인거 같드라. 그래도 입대할때 한번 가봤던 곳이라고 포항으로 배치 받았다고 하니간 좀 걱정이 덜 되고
    가깝게 느껴지기까지 한다. 우리 아들 좀만 더 힘내고 오늘 하루도 잘 보내.사랑해..

  14. 1206기 50954 허현성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4 20:42

    아!!!!!!!!!!!!!!!!!!!!! 대박!!!!!!!!!!!!!!!!!!!!!!!!!!!!!!!!
    피드백 열씨미 하는 사람들 당첨 확률 높다길래 별기대안하고 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당첨됬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히히히 대바규ㅠㅠㅠㅠㅠㅠㅠ 감동이야
    감사합니다 뽑아주신 여러분?들 ㅠㅠㅠㅠㅠ 언제올라오는지 맨날 들어와봐야겠다.... ㅠㅠㅠ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확인하자마자 노트북들고 뛰어서 엄마빠보여드리러 갔네요 히히
    고맙습니다 ㅠㅠㅠㅠ

    • 2016.02.22 22:35 신고

      안녕하세요! 이벤트 관련해서 어쭈어보고 싶은게 있어서요! 이벤트 참여는 그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만 달면 되나요?

  15. 1206기 30823 서동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5 15:34

    동일아 너무 보고싶구나.. 사진이 늦게 올라오네 ㅎㅎ
    그래도 올라올 생각으로 천천히 기다려야지!
    훈련하느라 너무 힘들지?
    그래도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열심히해!
    극기주라 힘들겠디ㅠㅠㅠ
    앞으로도 화이팅해서 수료식날 보자!

  16. 1206기 30231 김민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5 22:52

    아들 민기야~~ 정말 당첨하고는 먼 우리가족이 그리 뽑기에는 맘을 두지 않지만 이것만큼은 울 아들을 위해 간절함이 더했는데...
    아들아 ~~ 흑흑 안되는 구나... 당첨된 훈병들이 넘 부럽겠다는 생각이 들구 울 아들을 보고 싶은데
    그래도 기뻐하는 분들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구나...
    울 아들은 심쿵하니 잘 견디리라 믿고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보장

  17. 2016.02.15 22:57

    남준아, 포항 1사단에 배치되었구나.
    연고지와 가까운 김포에 배치되길 내심바랬지만 먼 포항 1사단에 배치되는구나. 그래도 KTX가 있어 다행이다싶다.
    다음 주가 얼른 돌아오길 손꼽아 기다릴뿐이다.
    오늘은 우리 1206기 아들들의 후임병인 1207기들이 오는 날인데 역시나 날이 춥구나.
    점호 후 취침에 들었을 시간이네.

    내일 만나자~

  18. 2016.02.15 23:53

    사랑하는 아들 현성아! 엄마가 12일부터 보낸 인터넷 편지가 12,13,14 계속 전달이 안되고 있구나. 아마도 극기훈련 들어가서 그런건지. 전달과정중
    문제가 생겨서 그런건지 엄마가 너무 걱정이 되는군아. 그리고 가족사진 보낸줘도 되는건지.. 보내도 된다면 엄마가 미리 보내줄껄 잘못했구나. 가족사진을 보면서 조금이라도 힘내서 훈련할수 있게 도움을 줬을텐데,. . 아들아 늦은 시간이네 잘자렴. 우리아들 몸건강히 잘지내고, 사랑한다. 사랑해.

  19. 1206기 50608 이승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16 00:21

    승근~~내사랑~~날씨가 좀 풀린다 했더니 오늘 부터 또 추워진다더니 눈이오는구나...
    거기포항은 지금 영하2도..이제 막바지 제일 힘든 훈련이 남아있는때에 날이라도 덜 추웠음 좋겠는데 말이야...
    승근..어디 아픈데는 없는지 훈련이 너무 고되진 않은지 좀 견딜만 하니..?보고싶다.. 가지않을것만 같던 시간이 벌써 한달이 되어간다..
    다음 주면 이제 우리승근 만날 수 있네 어제 우리 1206기들 자대배치결과 확인했어 울승근은 포항 1사단배치되었더구나..
    엄마도 울 승근 이름 확인하고는 마음이 좀 그러신지 한참을 승근 사진을 보고 계시더라.잘 이겨내고 있는 내사랑 너무 대견스럽다..
    자랑스런 무적해병 되기위해 오늘도 고생했다..좋은꿈 꾸고 잘자내사랑~~!!!♥♥

  20. 2016.02.16 01:11

    댄아~!!! 여기 글 없어지면 전달되는거냐?
    낮에 두개나 썼는데 없어져서.....
    잘 자고 또 낼 보자.... 안녕~^^;

  21. 2016.02.16 01:30

    오늘은 멍하니 기분이 그렇네
    주말마다 보낸 편지가 없어서 더 그런가
    옆에 있을땐 정말 몰랐다 우리민우가 얼마나 힘이되고 든든했는지 큰아들을 엄마가 많이 의지했나봐 힘들껏뻔히 알고 있는데 걱정하지마라고 외히려 아빠 엄마 걱정을 먼저 하는 아들 아니니 정말 보고싶다 우리민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