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07기 입영식

 

1207기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 해병이 되고자  입대하였습니다. 

 추운날씨 속에서 짧은 머리하고  조국수호를 위하여 입대한 훈병들이

6주간의 훈련과정을 마친 후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고

멋지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 영상 I 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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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24 11:50

    1207 김태환
    김태환 여기다가 쓰는게 니한테 가는건지모르겠네ㅇㅅㅇ
    니이름 쳐보니까 없는정보라 뜬다구 니주소는 어디다올려야되며 어떡해 미안
    할줄아는게없어 아무튼 고생한다 내가 빨리 알아내서 니 편지 많이받을수있게 도와주마
    힘들텐데 수고하고 화잇또

  3. 2016.02.24 17:46

    오늘 드뎌 보고싶었던 울아들 장환이 얼굴보았어 너무 설레이고 가슴이 벅차올라 눈물이 ~~시은누나 가 환이 홈피에 사진올라왔다고 이모한테 연락해서 우리모두 다같이 울 장한아들 장환이를 응원하면서 젤먼저 아빠한테 카특보내드리고 컴퓨터화면에 바탕저장해놓고 계속보고있어 아빠카톡보시자 마자 전화하셨어 얼마나 그립고 기다리던 장한아들 얼굴인데 그리고 또한가지 소식 전할께 환아 채은이 누나 해병대 합격했단다. 3월15일 입대한단다. 아무쪼록 부모한테 잘있는 모습 보여주려고 힘든내색 않고 의젓한 모습보여준아들 고맙고 감사해 오늘하루도 무사히 감사할뿐~~사랑해 환아

  4. 2016.02.24 18:04

    태경태경 나 무사히 편지 보내고 왔다^^
    무사히 편지가 너에게 잘 도착했으면 좋겠어 , 얼른 편지 읽었으면 좋겠다 히히

  5. 2016.02.25 09:34

    사랑하는 나의 아들 오늘은 유난히 울 아들이 보고 싶구나. 이제는 선임이 된 친구 인기가 페이스북에 올려논 니 사진만 봤었잖아. 며칠전에 엄마가 우연히 페이스북을 보는데 니 사진이 있길래 깜짝 놀라서 봤더니 입영한날 대기실에서 찍힌 사진이더라. 그래서 아빠가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는데 거기에 있었나봐~ 엄마가 그때 나눠준 유인물도 제대로 확인을 못해서 편지를 써야되는건지도 몰랐다. 그래서 엇그제 얼떨결에 쓰고 오늘은 아침에 입찰하고 나서 차분하게 울 아들 생각나서 몇자 적네 잘있는거지? 당연 잘 있어야지~ 큰이모가 너 잘있냐고 전화와서 나도 모른다고 했더니 넌 엄마라서 아는줄 알았다고 그 먈을 들으니 왜케 슬프던지 소식도 전할수 없고 받을수 없다는게 갑자기 서러워지더라 아들 보고싶어. 얼마나 힘들까,
    얼마나 추울까? 하지만 잘 있으리라 믿는다. 오늘도 울 아들 화이팅 하고 밥 많이 먹고 잠 잘자고 알겠지? 사랑하고 또 사랑해~ 늘 기도하는 엄마가 있음을 기억하고 안녕~^^


  6. 2016.02.25 09:57

    오늘 아침에 울환이가 입었던옷 잘받았어 반갑고 먼가 쿵하는 감동이 일어나는거야 한참을 만지고 쓰다듬고 울환이 숨결을 느끼면서 또한번 소중한 내아들 환이 생각에 행복해지네 엄마친구들도 환이 옷왔냐 카톡사진보고 다들 우리환이 훌륭하다고 아들 잘키웠다고 고마운 말들을 해주시네환아 우리환이가 너무 훌륭하게 잘커줘서 엄마가 대신 인사받네 고마워 증말고맙고 사랑해 오늘하루도 힘든훈련시작했겠네~ 아빠걸어온 발자취를 느끼면서 아빠를 생각하고 힘내길 ~~앞으로 환이가 아빠를 느끼고 존경할수 있는 일들이 더많아지겠지 돈독한부자지간이지만~^-^참 예원이가 환이오빠한테 편지 쓴다는데 답장 어케하려고 우표다 돌려보냈어?

  7. 2016.02.25 10:26

    나의 사랑하는 아들 혁아~~
    어제도 열심히 훈련 잘 받았겠네!!
    이른아침에? 왠일인가 싶겠지만.. 너 생각해서 부지런 좀 부려보려구.
    아침에 일찍 출근하니 아빠가 쿤이랑 백두 일광욕 시켜주고 있으시네~~ㅋㅋ
    아빠가 지극정성으로 돌봐서 애들은 건강하게 잘 살고 있으니 걱정하지마!!
    엄마두 아빠두 빈이두 건강히 잘 지내구 있으니 니 건강이나 잘 챙기구!
    체력이 국력이다~~ㅎㅎ

  8. 2016.02.25 10:40

    아들~~ 아빠다
    오늘은 무슨 훈련을 받고 있는지 궁금하구나
    아빤 평상시와같이 아침일찍 사무실출근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
    혹시 니 사진이라두 올라왔는지 날아라 마린보이 열심히 보고 있단다
    오늘도 화이팅!!

  9. 2016.02.25 10:59

    우찬 잘 하고있나 넘 궁금하고 편히 있는 엄만 왠지 미안한듯.엄마가할수 있는게 없으니 너와 같은시간에 자고 같은시간에 일어나 눈을뜨고 생활 하고있다. 그래도 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낳아지고 있어.네가 힘들까.다칠까.잠 못잘까 항상 걱정이야 .
    오늘도 네 생각에 엄마도 열심히 훈련하는 너마큼 열심히 생활한다. .

  10. 2016.02.25 15:04

    요한 아들아! 어제는 눈이 많이 왔지. 많이 추워진 것 같구나. 오늘은 해병대 1206기 수료식에 참석했었다. 왜냐하면 구리에 해오름교회에서 장로님 아들이 해병대 1206기에 수료한다기에 그 가족과 함께 참석했었고, 그들은 교회 도르가 식당방에서 점심 식사후,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있구나. 두 번째 부대 안을 걸닐어보면서 혹시나 너를 볼수 있을까 하여 둘러 보았지만 멀리서 보기에 구별할 수가 없더구나. 훈련을 받는 병사들을 보니 마음든든하고 네가 어디쯤에 있을 것이라 생각하니 보지 못하는 것이 못네 아쉽기도 하구나. 아마도 너가 잘해 내고있으리라 믿는다. 왜냐하면 성실히 생활을 하는 너니까 말이다.
    아들 군 입대할 때, 입고 갔었던 옷이 붙여 왔구나. 네가 가지고 갔었던 모든 물품이 다 담겨져 있었고, 아무튼 잘 생활 하기 바란다. 잘 견뎌네고 잘 참아내고, 잘 이겨내어라. 굳세라 네 뒤에 항상 하나님이 께신다는 것을 잊지말라. 너를 도우시는 하나님이 계심을 기억하여라. 순간순간의 시간에 마음으로 늘 하나님을 부르라. 그분의 도움을 구하라. 너를 볼 수 있는 날이 3월 24일 이더구나. 그 때 만나자! 가능하면 한 주일에 한 번씩은 댓글을 달도록할께.

  11. 2016.02.25 17:35

    보고싶은 정원아~~!!
    꽃샘추위가 대단해서 아침,저녁으로 춥던데..울아덜 있는곳은 바람까지 엄청 불어서..손도 트고 얼굴도 꺼칠해졌겠지?!
    아빠,엄마는 늘 니생각이지만 너보다 편히있어서 아직까지는 니 얼굴생각만도 눈물이나..
    오늘 내가 챙겨준 생필품이랑 옷이 도착했어..ㅠㅠ
    부대 배치받고 휴가 나올때쯤에는 여름옷을 입어야겠지??
    언제든지오면 편히쉴수있게 엄마가 기다리고 있을께~~!!

  12. 2016.02.25 19:39

    1207기 이상원
    가족여행끝에 널 보내주는데 속이 안좋아 약까지 먹여보내놓고나니 아빠맘이 영 편치않구나
    훌륭한 아들이라 잘 해나가리라 믿어 의심치않기에 아빠는 하나도 걱정하지는 않는다.
    겨울끝자락에 아침찬바람이 조금은 안스럽다만 이곳 남양주에서도 잘 버티던 너니까 충분히 이겨내고 있을것이겠지
    화이팅하고 3월 24일 턱선살아난 잘생긴 아들한번 안아보자. 사랑한다.

  13. 1207기 20549이정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6 18:47

    정현아 아빠다.
    아빠가 회사에서 퇴근하여 집에 도착 하자마자 컴부터켜고 정현이를 찾는다.
    오늘도 무탈히 훈련을 잘 받고 있는지.
    같은 내무반 동기들과 잘 지내고 있는지.
    식사는 잘 하고 배고프지는 않는지.
    걱정이 많구나.
    그 모든것들이 훈련병으로서 곀어야 하는 것들임을 알면서도.
    그레야 귀신잡는 해병인으로 태어날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부모된 마음으로 걱정을 한다.
    또 한 기대한다.
    퇴소식날 늠름한 한사람의 해병인을 ...
    엄마 아빠 앞에서 우렁차게 필 승을 외치는 정현이의 당당한 모습을
    기대한다.
    정현아!
    동기들과 전우애를 느끼며 열심히 훈련을 잘 받아라.
    훈련을 받으며 흘리는 땀을 결실을 26일 후에 보자꾸나.
    화이팅 이정현 훈련병

  14. 1207기 20936 현동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6 20:20

    넘보고싶은 아들아~ 오늘 훈련은 어땠니 엄마도 하루일을 마치고 퇴근하려다 혹시 너사진이라도 올라온거 있나 확인하니 한장있네
    넘반가워서 화면을 몇번이나 만져보고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훈련도 더힘이들텐데 잘이겨내리라 엄마가 열심히 응원할께
    사랑해 아들 화이팅~

  15. 2016.02.26 20:50

    1207기 1742 박찬우
    찬우야!! 창헌이 형이다~ 고생이 많다. 우리가 밖에서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보내는 지금이 거기서는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것을 느낄 거다.
    힘들다 생각하지 말고 한번 쯤은 살면서 니 자신한테 진지한 시간을 가지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힘내서 진정한 해병으로거듭나기를 바란다. 그라고 이젠 제발 사람으로 거듭태어나고 ㅎㅎ
    철 좀 들고 밖에서 고생하시는 부모님 생각하고 잘 좀 하자이~ 다치지 말고 수료 잘하고 필승!!

  16. 2016.02.28 16:11

    비밀댓글입니다

  17. 2016.02.28 16:17

    사랑하는 아들 영찬아 !!
    보고 싶은 아들 언제나 웃으며 이야기 하던 너의 모습이 눈앞에 선하구나
    엄마에게 기쁨을 주던 긍정의 마음으로 훈련 기간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길 바래
    힘들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참고 견디어 주길 바란다. 엄마는 널 믿어
    우리 아들 잘 할거라 대한민국의 멋진 해병이 되어 엄마에게 안기워줄 그날을 기도한다. 사랑해 아들아

  18. 2016.02.29 11:18

    사랑하는 엄마아빠 보물 환아 오늘은 날씨가 매우춥고 바람이 많이 부네 포항은 얼마나 추울까나? 쫌전에 물품지급 받는 장면에서 우리 환이 얼굴이 눈에 띄었어 고마워 이렇게 라도 얼굴 보여쥐서 장한 내아들 환이 적응 잘하고 있는거 같아 맘이 놓기긴해도 하루하루 얼마나 힘이들까 마음 한구석이 아려오네~~우리 환이는 멋진모습과 당당한 모습으로 거듭나기위해 모든 안간힘을 다쓰고 있을텐데 엄마는 그것밖에 해줄우 없다는것이 더 미안하고 더더 환이 한테 고마울 따름이란다. 이제 꼭 2주 되었네 24일 씩이나 남은날 손꼽아 기다리며 기도할께 아무쪼록 건강! 건강! 그것만 알았지 내아들환아 사랑해

  19. 2016.02.29 18:15

    내아들 준아
    오늘은 동영상을 보았어 반복해서 돌려보고 또보고 그래도 아쉬워 글 남긴다/ 따뜻하게 날씨가 풀렸으면 좋겠는데,,,
    꽃샘추위가 우리아들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다 아빠가 대신해줄수도 없지만 마음 만은 너에게 항상 있다 단계별 여러가지 기초 훈련 잘받고 건강에 유의하고 ,,, 해병 대한으ㅣ 남자가 되는 과정 이라 생각하고 잘견디자 /바람이 오늘따라 차갑네 아빠아들 사랑한데이 ^^
    손글씨 오늘 보냈단다 자주 편지 할께

  20. 2016.03.01 07:32

    오늘도 아빠아침 차려드리고 우리 환이 사진을 보는걸로 엄마 아침이 시작했어 오늘도 매우 강한추위가 있다하니 또 한번 얼마나 우리 환이가 힘들까라는 생각에 걱정부터 앞서네!!! 하지만 환이는 아빠를 생각할것같은 생각이들어 매번 힘들때마다 아빠를 생각하면서 굳굳하게 마음으로나마 의지가 되리라 밑어 그리고 시환이가 형입대할때 아 나도 이제곧 군대가 코앞에 왔구나 그런생각이들면서 가슴이 답답해 지더래~~^^근데 너의 빠삐코 동생은 남자는 해병대아이가 이러면서 자기도 꼭 해병대를가겠노라고 지금부터 다짐하고있다. 웃기지 환아 엄마는 힘들긴해도 우리아들 셋다 아빠뒤를 이어 해병대가족으로 똘똘 뭉쳐사는것도 멋지고 대화가 잘통하는 형제들이 될것같은 생각을 ㅅ하기도해 생각만해도 아빠랑 선후배가 되어 멋질것같지 ㅎㅎ 아무쪼록 추운데 몸건강 관리잘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환아

  21. 2016.03.13 19:27

    강희야~! 대한민국 최고의 군대, 해병대, 그 명성만큼 어려운 훈병생활을 하고 있겠구나, 꽃샘 추위에 아직 봄은 멀리 있는 것같고, 그래서 훈련병 시간이 더 추울 수 있겠구나. 강희야~ 우리에게 주워진 오늘이라는 시간은 딱 한 번뿐이라는 사실, 똑같은 오늘이란 없는 법, 그러기에 가장 어려운 시간일지라도 가장 소중하게, 그 시간 속에서 삶의 배움이 있기를 바란다. 군대에 있는 시간이 소비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삶의 통찰력을 키우는 그런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강희야~ 멀리 있어 많이 해준 건 없는 이숙이지만, 언제나 바르고 성실한 강희를 응원하고 있다는 것 알지~! 우리 강희 더 멋진 청년이 되어 다시 건강하게 만날 날을 기도하마, 강희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