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07기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이번 149차 이벤트는 신병 1207기 1차 이벤트입니다.

ㅁ 1차 이벤트 : 1~2주차 응모 / 3주차 발표

ㅁ 2차 이벤트 : 3주차 응모 / 4주차 발표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참여 및 선발 방법은

아래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응모하시는

모든 분들 중에 좋은 사연을 뽑아서 선정합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교번, 훈병의 이름이 누락될 경우 아쉽지만 당첨이 취소됩니다ㅠ)

 

 

149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49차 응모기간 : '16. 2. 19.(금) ~ 2. 28.(일)

ㅁ 149차 당첨자 발표 : 2. 29.(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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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3.06 15:04

    아들아!!점심 많이먹었어?? 맛있었겠지?황사가심하다는데 거긴어떤지 걱정이다..틈나는되로물많이마셔!! 내일부터는 정말힘든4주차훈련시작이구나..오늘푹쉬면서 내일을위한준비도 하자꾸나..이제고지가 얼마남지않았네.그동안수고많았고 자랑스럽구나..내일부터 새로 시작하는맘으로 더욱더 정진하자!!엄마랑온가족들은 울아들 열심히응원한다 항상자부심을가지고 멋진해병의모습을 장착하자. 사랑해♥♥♥

  3. 2016.03.07 22:48

    사랑하는 윤재야 잘지내고있어? 현희는 지금 윤재집!! 어머님이 오늘 편지왔다고 보러 오라면서 부르셨어 그래서 윤재가 쓴 편지도 읽고 오랜만에 털깎은 공주도 보고 공주 이제 나랑 잘 놀아ㅎㅎ 많이 친해졌어 의재랑도 대화는 크게 안하지만 이제 인사도 하고 그래 ㅎㅎ 오늘은 윤재식구랑 같이 저녁먹었는데 카레 먹었어 맛있게 잘먹었징 ㅎㅎ 윤재가 걱정 안해도 될만큼 잘지내고 있어 아버님은 현희늦게까지 있으면 데려다주시고 어머님은 진짜 엄마처럼 챙겨주시고 남부럽지 않게 이쁨받으면서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말구 아픈곳 없이 다치지날고 잘지내요 내여보 내사랑 18일뒤에봐❤️

    • 2016.03.07 23:11

      깜둥아!!~~~~~~~~~~올 날씨가 완죤 봄날이더라.. 따뜻함도 잠시 낼오후부턴 비가오고남 또 한차례 꽃샘 추위가 기달고 잇네 건강잘 챙기고 ....... 4주차가 시작하는 월욜도 다지나가고잇다 화생방이론 공분 잘햇니??? 힘들더라도 잘참고 버텨라 올도 동영상 몇바퀴돌려서 보니 이젠 너의소대 애들 얼굴도 마니 익혀져가고 잇어 ㅎ ㅎ 아까 수정이가 기달리던 펀지왓다고 톡왓더라 ~~~~ 좋아서 ㅎ ㅎ ㅎ 이모틴까지 보냇더라 아마도 마니보고 싶은가봐 그치????? 엄마도 똑같은 맘이야~~~~~~ 아마 짐 쿨쿨 이불속에서 한참 헤매고 잇겟다 잘자고 낼도 안다치고 안아푸게 훈련잘 받길 바라고 잇다 먹고 싶은것도 많고 하고 싶은것도 많을건데 잘참고 잘하고 잇다 ~~ 고맙다 웅아 ㅎ ㅎ 힘내자 아덜~~~~ 또 손편으로 새로운 소식 전햐줄게^^ 잘자 ㅋ ㅋ ㅋ

  4. 2016.03.07 23:15

    안뇽 수호야 오늘은 날씨가 좀 따뜻하더라ㅋㅋㅋ 이거 3주차 끝나고 발표 나는줄 알았는데 아직도 안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 줄 더 적어본다! 이제 진짜 수료식까지 얼마 남지않았네 먹고싶은거 다 알려주라! 다 사 갈게!! 얼른 보고싶다 그 사이에 막둥이가 남자가 되어있을지 궁금하네 그래도 엄마랑 누나야들이 여자친구 안 부럽지?ㅎㅎㅎ 안다 그니까 잘해라 누나야한테 대들지말고ㅎㅎㅎㅎ 보고싶다 우리 수호 밥도 잘 먹고 씩씩하게 지내다가 웃는 얼굴로 만나자❤️

  5. 1207기 10246번 김건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00:03

    우리 대견한 건웅이 편지 넘넘 잘받았단다. 누나들이 우리 웅이 이렇게
    글씨체가 좋았나?하더라ㅎ가족 각 개인편지 쓰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넘 고맙다 엄마가 훈련힘들텐데 편지 적지마라고 했는데 가족편지
    한장으로 만족한다고 그런데도 구구절절 가족걱정 안심시키는
    내용에 가족감동폭발이었다..ㅎ특히 아빠가 많이 고마워하더라
    진솔한 너의 편지내용이 진짜 멋진사나이가 다 된거 같단다
    정말 오늘은 너의 편지글 만 생각하니 뿌듯하기만하네..
    남은 훈련일정도 모두 홧팅하고 내일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사랑해 우리 건웅!!*^.^*

  6. 2016.03.08 00:26

    아들아!! 이벤트가 끝난거같은데 이젠습관이됐나봐!!여기에울아들한테 얘기를안하면 안될거같네ㅎ꿈나라 여행중이겠네 ㅎ 어젠 큰누나랑얘기하다가 갑자기 울아들이보고파서 울었네 ㅎ니엄마왜이러니!!이엄마가 생각해도 깝깝하다 ㅎ 울아들은 상남자의모습일보 장착중인데 엄마는 아직입소식때모습이라니..아들아!! 보고싶은만큼 뿌듯하다 소신있게 결정한 울아들에게 큰박수를보낸단다.이제 이엄마도 마음을돈독히다잡고 울아들만 줄창응원한다..4주차훈련도 힘든가운데 진지하게잘해내리라믿는다..사랑해♥♥♥

  7. 1207기20117김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06:57

    사랑하는 아들 굿 ~~모닝. .오늘 21번째 생일이네. . 생일축하한다!! 너가 없어도 미역국 끓인다고 담궈 놓았다가 ,. . 안끓였네.
    .괜히 마음이 짠할까봐서. . 고되고 힘겨워도 값진 좋은 경험하고있을 아들 생각하니 속상한 마음 달랠수 있어.
    엄마아들로 태어나주어 고맙다. ^**^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사람~~~사랑해.. 오늘도 복된하루되거라 건강히. . .

  8.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08:43

    필승!
    일주일에 한번씩 체력검정을실시하는데 첫주일엔 불합격 두번째주일은 3등급까지 올라서 점점 강인한해병훈병으로
    변해가고았으나까 걱정안하셔도돤다는편지에서 너무대견스럽고 자랑스럽구나..
    힘든 훈련과정을 단계적으로 거쳐나가면서 무적해병으로 거듭태어날때까지 얼마나 인내하고 고통을 감수해야하는지를
    알기에 마음이 더욱 짠해지는구나..
    지금까지도 잘해왔듯이 남은 훈련기일 다치거나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이겨내도록 가족들은 응원하마.
    사랑한다 아들 육경대395기아빠

  9. 2016.03.08 08:50

    아들아 잘잤어.?
    어젠 아들의 두번째 편지를 받았다..
    힘들때도 있지만 동기들하고 잘 지낸다는 아들..
    치킨이 먹고싶다는 아들..
    금방이라도 뛰어가고 싶더라..아들아
    이제껏 달려온 시간보다 수료식때까지의 시간이 조금 덜 남았다 그치?
    갈수록 강도 높은 훈련으로 많이 지치겠지만 아들,,,건강하게 다치지말고 훈련 받아
    엄마가 항상 응원할께
    우표도 넉넉하게 부쳤어...또 필요한거 있음 알려줘 아들
    수료식날 맛있는거 해 갈께 아들
    오늘도 사랑한다

  10. 1207기 1071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08:58

    환아 잘잤니??
    날씨가 금방 비가 쏟아질것 같네..
    비가 와도 훈련은 하겠지..
    아침은 맛나게 먹엇나??
    아프지 않은가 해서 걱정이다..좀만 힘들어도 입안이 다 헐는데..
    거기서 그래가지고 밥 못먹고할까봐 엄만 그게 걱정이다..
    환아 여튼 잘 이겨내자~~홧~~팅~~
    사랑해 아들~마니~~마니~~♡♡♡

  11. 2016.03.08 10:27

    아들아!! 어제오늘 사격훈련이더라..총쏘고나면 엄청 시끄러울거같네~^^날씨가 화창하지않아걱정이다..황사가 심하다는데. 울아들좀힘들겠다..비염은 어떤지도 궁금하고.지금쯤비염때문에 콧물이장난아닐텐데 어떤지.... 너무힘들면꼭 소대장님께말씀드려라..알아서 잘한다는거 잘아는데 이엄마가 아직주책인가....이제 조금만견디면 훈련이끝나 해병대 의상징인 빨간명찰 달수있을거야!! 울아들 빨간색어울리는데 ...멋지겠지.. 상상맙해도 흐믓,뿌듯하고나ㅎ 동기들과으쌰으쌰하면서 서로 어깨도두드려주면서 잘해내자. 사랑해♥♥♥

  12. 2016.03.08 20:28

    아들아!! 저녁먹었겠다.오늘울아들두번째편지받았어.. 군인이된 울아들이 엄마호강시켜주네 편지를빽빽히앞뒤로 써보내고 ...'엄마엄청보고싶다'는이문장하나로 잘알겠더라.. 엄마도 엄청보고싶어.많이울었어..너무보고시포써! 감동 감동이였네 ㅎ앞으로 인내와 나자신과의 싸움인 극기가필요한 훈련들이 남았구나.. 너편지에 쓴데로 즐기자꾸나..앞으로많은 너의인생에서 가장추억이되고 당당하게 해줄 시간들이니깐 소중하고 귀중한시간을 진지하게 즐기면서. 더나은 최수호가되기위해 끝까지 해내리라믿고 열심히응원한다.
    다 푹쉬고 내일또다시 열정적으로 온몸을부딪쳐 뛰어보자. 잘자~^^ 사랑해♥♥♥

  13. 1207기 10143 구성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21:42

    아들 ~ 어제 두번째 편지 잘 받았다.
    훈련받느라 힘들텐데 엄마아빠 친구들까지 그것도 여러명의 친구들에게 각각 편지를 다쓰고 .
    엄마는 봉투에 군사우편이라고 써진 봉투만 봐도 눈물이 나온다 반가워서 편지함을 열어보니까 군사우편이 2통이나 있어서 깜놀했다 ㅋㅋ
    훈련이 힘들다고만 할줄 알았는데 두번째 군대간 사람처럼 의젓하게 동료들이랑도 서로 의지하고 잘 지내고 훈련도 잘 받고 추위도 잘 견디고 있다고...
    운동을 좋아하는 아들이 달리기에 약했는데 달리기도 선두그룹에 있다고 하는걸 보면 아들이 얼마나 노력을 하는지 알겠다.
    아들 영상편지는 날마다 되돌리기 하면서 보고 사진은 톡을 찍어 맨날 처다본다 오늘은 외할머니에게 너의 사진을 보여줬더니 외할머니가 더 좋아하신다.
    우리 성림이가 이쁜데 더 멋져졌다고 옆침대 할머니에게 자랑하신다.
    아들 오늘도 수고했어 잠잘시간이구나 꿀잠자고 아들 화이팅 아덜~~사랑해~~♥♥♥

  14. 1207기 107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21:43

    환아 저녁 맛나게 먹엇니??
    올 훈련은 어땠어??ㅋ 물어보는게 웃낀다..
    그렇게도 잘 가던 하루하루가 네의 군입대와 동시에 너무 안가는것 같다.
    보고 싶다 울 환이..
    낼 부터 또 날씨가 영하로 떨어진다네..날씨 조차도 엄마 맘을 편하게 하질 않는구나..
    환아 올도 고생했다..
    죤꿈꾸고..푹 자라~~
    사랑한다..내 아들~~마니~~마니~~♡♡♡

  15. 2016.03.09 13:43

    수호야! 점점 니를 볼 날이 다와간다.
    오늘도 사격훈련이던데ㅠㅠ 날씨가 추워서 온몸이 트겠다ㅜㅜ안 그래도 건조한데ㅜㅜ
    그래도 잘할 수 있찌?
    누나는 공부하다 잠깐 나갔다가 너무 추워서 편지를 쓴다. 우리 막내동생 고생해서ㅜㅜ
    수료식때 만나면 보습짱 크림 꼭 가져가줄게!
    지금 한창 훈련중일텐데 힘들지만 힘내자!
    수호 파이팅!

  16. 1207기10840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9 13:58

    아들!!!방금 아들편지받았어~~~
    엄마.아빠도 같이읽음요~~근데 글시가 너무작데 ㅋㅋㅋ
    엄마는 잘만읽었구만...
    고맙다 날짜별로 상세히내용적어줘서....
    오늘 하루는 기분이 좋다 ㅎㅎㅎ
    여기광주날씨는 다뜻한데 바람이 마니분다
    약간춥다 넌훈련받는다고 추운지모르겠는데...
    수료식때 엄마표 김밥이랑 제육볶음해가지고갈께.....
    그때까지보고싶어도 조금만참자
    아들!!!!사.랑.해

  17. 2016.03.09 23:38

    아들아..지금쯤 푹 잘자고있겠네.꽃샘추위라 바람이많이불어 추웠을거같아..4주차 훈련도중간이구나.힘들겠지만 이제 고지가얼마남지않은거같으니 조금만더 힘내자..이제 벚꽃나무에 꽃망울이 많이맺혔더라..좀있음 벚꽃이활짝 피겠지..팔짱끼고 울아들이랑 밤벚꽃보러다닌게 생각나네.. 아들아!! 점점 체력의한계를느낄만큼 힘든 훈련이되겠지만. 강인한 해병정신으로 이겨내며 무적해병으로거듭나기를응원한다..항상 자랑스러운 울아들 열심히응원한다..사랑해♥♥♥

  18. 2016.03.11 12:14

    아들아..아침든든하게 먹었어?? 꽃샘추위라 아직쌀쌀하니많이춥다.봄은 와있는거같구만 잘느낄수없는 날씨네..울아들훈련도 갈수록 힘들다고느끼겠지만 좀만더 버티면 따뜻한 봄날을 느낄수있을거야..오늘중요한날이구나..앞으로 군대생활을 할곳이정해지니깐 혹,너가원하지않는곳이라도 우리나라지키는임무는 같으니 실망하지말고 기쁜마음으로 임하자.어디가나 울아들하기나름아니겠어?? 집에서 모든가족에게 좋은 시너지를준거같이만하면 잘할수있을거야.매사에 먼저솔선수범하고. 적극적으로 임한다면 선임들사랑 동기들에겐동기부여가 되는 해병이될거라믿는다.. 항상 엄마는 울아들믿고 응원한다..감기조심하고 밥도많이퍽퍽 먹어라..사랑해♥♥♥

  19. 2016.03.14 19:17

    아들아!!드디어 너자신과의싸움인 5주차극기주구나.월욜 오늘 너자신의싸움에서ㅜ승리했겠지..하루하류너자신스스로 대견해하면서 승리해간다면. 빨간명찰을 너의가슴에달수있을거야..얼마남지않은시간들이다 견디고용기있게 맞서면서. 피하지말고. 당당히 싸우보자꾸나..멋진아들아 장하고자랑스럽다. 저녁밥이양에차지않겠지만 맛나게 감사한마음으로먹고 홧팅하자 사랑해♥♥♥

  20. 2016.03.19 23:07

    환아 자고 있겠네..내 장한 아들~~이제 4일이면 볼수 있는거네..넘 좋다~~아들 잘자고~~사랑해~~마니~~마니~~♡♡♡

  21. 2016.03.30 08:02

    오늘도 힘내고 훈련 잘받고 밥도 잘 먹고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