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358기

  #전투수영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전투수영입니다.

해병대원이라면 필수인 수영능력을 배양함과 동시에

 우리 후보생들의 멋진 몸매를 볼 수 있는 훈련입니다.ㅎㅎ

그럼 다같이 사진으로 훈련현장 보시겠습니다!

 

 

 

 

 

 

 

 

훈련전 교관의 설명을 듣고 있는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오와열도 잘 맞춰져 있고 한명도 빠짐없이 열심히 듣고 있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설명은 끝났습니다.

"우향우! 앞으로 가!"

이제 본격적인 전투수영 훈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후보생들의 본격적인 전투수영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어푸 어푸!)

 

우리 후보생들이 평영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수면 위로 머리가 나왔을 때 호흡을 충분히 해야합니다.

 

 

 끊임없이 순환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반복숙달을 해야만 물에 적응도 되고 몸에 힘이 빠진 상태에서 편안하게 수영할 수 있습니다.

 

 

 

 

 

 

 

(드디어. 도착했다.ㅎㅎ)

 

 

 

 대기하는 조는 계속해서 PT체조를 실시해야 합니다.

체력단련의 목적도 있지만, 체온유지를 위함도 있습니다!

 

 

 

 

 이렇게 손을 쭉뻗어줘야 앞으로 전진할 수 있습니다!

 

 

 

 

 

 

 

 

 

 

 

헉!! 입에 물이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전진하기 위해서는

물을 먹으면서라도 가야합니다(ㅠㅠ)

 

 

 

 

 

 

 

 

 자세 연습이 좀 더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후보생에 대해서는

이렇게 물 밖에서 따로 자세 연습을 실시합니다.

 

 

 몸을 쭉 늘렸다가!!

 

 다리는 천천히 접고 손은 가슴앞으로 모으고

고개를 들면서 호흡을 하고!!

 

 

 

 

 

 

 대기조는 계속되는 PT체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팔벌려 높이뛰기도 하고!

 

 

무릎굽히기도 하고!

 

 팔굽혀 펴기도 하고.

강도높은 체력단련도 전투수영의 일부입니다.

잘 이겨내야합니다!

 

 

 

물속에서는 끊임없는 수영. 물밖에서는 계속되는 PT체조!

우리 부사관 358기 후보생들 전투수영 훈련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우리 후보생들의 훈련은 앞으로 더 강도가 높아질텐데요.

빨간명찰을 달고. 간부로서의 소양까지 갖추는

모든 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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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25 11:36

    편지 내용대로 이번엔 수영배우는구나! 자신없다고 기죽어있지말구 화이팅!!! 다른 훈련들 1등했던것처럼 수영도 1등하고와♡♡
    이번에는 제대로 나온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서 너무 기분좋다♡ 이제 다음주면 100km구보 행군 갔다가 천자봉다녀오는데 다치지말고 면회날 만나자♡♡♡♡항상 너무 멋있어♡ 사랑해♡♡

  2. 2016.02.25 11:40

    우리아들 추운 날씨에 고생이 많다 이제 서서히 적응이 되어가는것 같구나 가족들은 매일매일 훈련 하는 모습이 언제오라 오나싶어 매일 찿아본단다 추은 날씨에 감기 조심하고 열심히 훈련에 임해주길 다 다음주에는 씩씩한 우리아들 본다는 마음에 하루하루가 너무 더디게 가는것 같다 정규야 열심히 동기생들과 사이좋게 잘지내고 항상 걱정하고 생각하는 가족이 지켜보고 있다는것 잊지말아라 부사관 후보생358기 화이팅

  3. 2016.02.25 12:12

    걱정하던 전투수영 잘했니?? 열심히하는거보다 더쎈건 즐기는거다 많이두들기고 깍고 다듬을수록 더 빛나는보섭이되는거처럼 울아들도 한계를 뛰어넘을때마다 너의 숨어있는가치를 더빛내길바란다 자랑스럽다 보고싶다 훌륭하다 화이팅!!! ♥♥♥

  4. 2016.02.25 12:13

    우리아들 윤혁. 한달동안 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지. 너의 씩씩하고 용감한 모습을 보며 엄마는 눈물과 기쁨이 교차한다. 하루하루 너의 사진을 보며 기도하고, 몸 건강히 잘 있겠지. 그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아들 너무 보고싶다. 극기주 훈련 무사히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3월5일날 만나자.동기들과 잘 지내고 몸건강히 있어 아들. 사랑해

  5. 2016.02.25 12:27 신고

    사랑하는 아들 태진아!
    어제는 잠시 눈발이 흩날리더니 오늘은 햇살이 나는구나
    기온이 내려가 한겨울의 모습이 나오네
    떨어진 온도계와 반대로 아들이 더 생각이난다
    이번주는 다행히 실내위주 교육이라 조금 위안이된다
    민지는 목소리가 잠겨 있어 걱정했는데 다행히
    한 숨 자도나더니 괜찮다고 하더라. 참 다행이지
    내일은 친할아버지 생신이네. 마음으로 나마 축하드린다고
    전해드려
    오늘도 잘먹고 잘싸고 잘자고 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 보고 싶다 아들!

  6. 2016.02.25 21:17

    사랑하는 아들아!~ 훈련 받을때마다 고생이 많구나!~~수영장 물도 차가울텐데ㅠㅠ,,,
    수영복 입는 울 아들 모습 넘 멋진데... 만날때까지 몸건강히 잘지내고 항상 화이팅이다.
    그리고 많이 많이 사랑한다! 보고싶다 아들아!

  7. 2016.02.25 23:27

    아들 입대 전 수영이 제일 자신없다고 걱정하더니 역시나 될 때까지 연습하느라 그랬는지 사진에 수영복 입은 아들 모습 많이도 보이네 쫙 벌어진 어깨 가슴 근육 몸이 더 좋아보인다 한 달간 체력단련과 훈련받은 노고가 몸으로 보여주는 거 같다 날씨도 추운데 전투수영 훈련 무사히 마쳐서 다행히다 감기 안 걸렸는지 모르겠구나 곧 극기주 돌입인데 동기들과 서로 도와주고 의지하며 잘 극복 하길 바란다 가슴에 빨간 명찰 달고 면회 때 건강한 모습으로 꼭 만나자 화이팅!

  8. 2016.02.27 14:21

    제훈아 오늘은 니 얼굴 본거같다.
    근데 정확하지않아서 확신을 못하겠네
    면회때보자 손 꼭잡아줄께 추웠겠다.
    일주일 뒤에 보자 사랑해

  9. 2016.03.02 00:41

    종원아 울아들얼굴이왜이렇게빨갛지?물이 차워서그런가 유난히 붉어서 혹시어디아픈건아닌지 걱정된다
    힘내고
    극기주훈련도 모두 무사히 잘 이겨내고 면회때 만나자

  10.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2 10:14

    필승!
    전투수영을 바깥이아닌 실내에서 실시하게되어서 조금 안심이되네요..
    바닷가에접해있는 부산에살면서도 수영할기회가많지않아 걱정을 많이하던데...
    모쪼록 물을무서워하지않고 수영훈련을열심히받아 해병이름에 어울려지기를 바라네
    건강조심하고 힘내자!
    육경대395기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