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06기

  #영광의 수료식

 

우리 1206기 훈병들이 지난 6주간 강한 훈련을 받고 

어제! 2월 25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유독 추웠던 이번 겨울의 혹한 속에서도

무사히 훈련을 마친 1206기 해병들은

이제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무적해병으로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06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1206기가 실무 생활도 잘해낼 수 있도록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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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26 13:19

    강추위에 1206기 멋진 수료식 잘봤습니다. 후반기교육과 실무에서도 몸 건강히 생활하길 빕니다~

  2. 1207기 10358 오세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6 17:45

    1206기분들은 오늘 수료했네요. 사진만 봐도 울컥합니다.
    모두 고생하셨어요~ ^^**

  3. 2016.02.26 18:55

    1206기 장병 여러분
    혹한 속에서 수고가 많았어요
    실무지에서도
    1206기
    빨간명찰에 빛을 발휘하세요

  4. 2016.02.26 20:30

    가슴 벅찬 수료식이었습니다. 극한훈련을 잘 마무리한 아들을 품에 안았을때. 기특하고 장하고 감동의 눈물만 흐르네요. 멋진 해병입니다.

  5. 2016.02.26 20:30

    가슴 벅찬 수료식이었습니다. 극한훈련을 잘 마무리한 아들을 품에 안았을때. 기특하고 장하고 감동의 눈물만 흐르네요. 멋진 해병입니다.

  6.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6 20:31

    필승!
    1206기 선임해병님들의 수료식을 축하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7. 2016.02.26 22:12

    사랑하는 1206기 아들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6주 간의 힘든 훈련 무사히 마치고 진짜 해병대가 된 모습을 보니 가습이 울컥했습니다.
    천 여명의 1206기 자대배치 받아 뿔뿔이 흩어지지만 모두 건강하고, 원활한 군생활하시기 바랍니다.
    남준아, 수고했다.

  8. 2016.02.27 00:06

    1206기 자랑스런 해병이들 탄생이네요~
    그동안의 피땀에 큰 박수보내며 수료식 축하해요~
    실무지에서도 대한의 아들로 더욱 홧팅하길~~^^*

  9. 2016.02.27 01:12 신고

    전 해병출신은 아니지만 힘든 훈련 받느라 정말 고생하셨고 늠름한 모습이 정말 든든합니다.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 2016.02.27 09:20

    곧 1207 기도 수료식 하겟죠? 그런데 시간이 너무 안가네요 3월 24일 손꼽아 기다림니다

  11. 2016.02.27 11:26

    아들이 곧 입영 예정인데
    마음이 남 같지 않고 다 나의 아들들 같네요
    고생했어요 남은 군 기간 건강하게 보내고 엄마의 품으로 오기를
    기도 할께요 ^*^

  12. 1207기 최경철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7 11:30

    1207기 훈병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 ~~~

  13. 1207기 허광범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2.28 03:08

    1206기 아들들 수료식 축하하고 고생했어요~^^
    듬직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 습니다.

  14. 2016.02.28 16:10

    지금 안산에는 눈이 엄청나게온다.
    일기예보에 포항은 18시부터 비가온다고하든데 감기걸리지 않게 몸관리바란다.외할머니 요양원에서 네 군복입은사진 보여드렸더니 한참을 웃으시며 쳐다보더라. 휴가때까지 건강하시겠지? 오늘은 교회갔다왔니? 교회에서 주는 쵸코파이가 엄청 맛있었던 기억이난다ㅋㅋ 우리아들 내일부터 고된훈련시작될텐데 오늘 편안한휴식 가져라.사랑한다~~

  15. 1207기20147 유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6 15:42

    멋진 수료식 잘봤읍니다
    역시 해병대는 멋집니다..
    혹독한 훈련속에서 저렇게 멋진 아들들이 만들어지눈군요
    1207기 부모님들도 3월24일 수료식 기다리느라 많이 설레시겠지요??
    우리도 그때 아들들 많이 보둠어줍시다 고생많았다고...
    1206기 다들 고생많았읍니다 ....

  16. 2016.04.03 13:25

    넘넘하고 자랑스런 대한의아들 무적해병이됨을 정말 정말 축히ㅣ드립니다 지금은 각자 자대배치를받아 각자의훈련소에서 성실이 생활하고 있겠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넘넘하고 멋진 대한의 아들이되세요. 전역하는그날까지. 몸건강히 많은것을 배우고 성숙되어서 재대하십시요. 화이팅^^

  17. 2016.04.22 19:41

    once marine corps forever marine corps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후배들의 씩씩한 모습에 축하를 보낸다, 164기

  18.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1 17:14

    아들 오늘도 덥고 힘든 날 이였으리라*그래도 필승 하세 누나들도 막내 남동생 보고싶다고 늘 애기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 날 날을 손모아 빌 며 엄마을 위로 하면서 살고 있단다
    부모님 스라에 남매로 태어나 여러어려움도 격고 서로 의지하면서 살다
    남동생 군 입대 그다음은 누나들 출 가하며 게속하여 홀로 서기을 시작 하는것이 아닐까 ***
    열심히 살아 가자 우리아들도 고된 몸과 맘 을 잘 추수리고 필승*****

  19. 1213기김근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9.02 05:50

    오늘비가오려나 일찍부터 후덕지근하구나
    좀 있으면 기상 우리아들 이젠 일직 일어나는 일과는 홀로서기 자리잡고 ^
    험난한 일과에 다치지않도록
    지시 사항 준수하고 정신 집중 하여
    장한 해병대에 든든한 군인으로써 필승 하세 아들 힘들어도 좀 만 더 힘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