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1교육대 2주차 군사기초 훈련입니다!

3월이 오는 것을 질투하는지...

2월의 마지막 날 갑자기 많은 눈이 오면서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우리 훈병들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훈련 받고 있습니다.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하실까요??

 

입대 한지 얼마 안된 우리 훈병들.

입을 크게 벌려 대답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군기가 바짝 들어있습니다.ㅎㅎ 

얼차려를 받는 모습이 아닙니다.

무릎앉아 자세로 교관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직은 이자세가 익숙하지않아서 조금 힘들수도 있습니다.

 

무릎앉아 자세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네요.

교관이 주변에 위치하게 되면 훈병들은 자신도 모르게 더 긴장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친절하게 설명해줄 것입니다.

 

 

 

 

 

 

집총제식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세워총 자세로 대기하고 있는 훈병들의 모습이네요.

집총을 한 상태에서 체조대형으로 넓히기 위한 동작을 취하고 있습니다.

 

 

앞에 총 자세를 한 우리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집총을 한 상태에서 대답을 할 때는 앞에총 자세에서 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드디어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간 우리 1207기 훈병들. 잘하고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는데요.

우리 훈병들 앞으로의 훈련도 멋지게 받을 수 있도록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분들께서도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필-승!!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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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29 18:19

    아무리 찾고 찾아도 울 아들 얼굴은 보이지 않네요 ㅜㅜ 그래도 1207기 아들들 넘 멋지네요 1207기 화이팅!!! 쌀쌀한 날씨에도 모두들 건강히 훈련받기를~~

  3. 2016.02.29 19:26

    아들은 어디있는지 모르지만 모두모두 멋있다 장하다 아들들아 힘내자 파이팅~~~

  4. 2016.02.29 19:53

    씩씩한 모습 넘 멋지다 마니보고싶고 사랑한다 아들~~^^

  5. 2016.03.01 09:53

    아들 열심히 훈련 잘받고 있구나.군사기초훈련받고 있는 모습이 찍혔네.정말 멋진데.힘든훈련 잘.이겨내리라 믿으며.건강해~~^^

  6. 2016.03.01 16:58

    울 아들 보고싶은 마음에 아무리 쳐다봐도 아들 모습은 보이지 않네 ....잘지내고 있지 사랑한다 아들아~~

  7. 2016.03.01 21:55

    이제는 엄마도 1207기 제 2의 신병이되었나보다
    마음과 눈 ~ 손이 자연스럽게 해병대로 향하네~.
    모두 건강하게 훈련받기를 ~~ 영상편지^^ 나도 사랑한다. 보고싶다. 건강하자~~

  8. 1207기 김현식 105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2 17:43

    아직 정신 없을 텐데 훈련 받느라 오늘도 수고했다 아들. 멋진 모습이 된 아들을 그려보며 아빠가 힘차게 응원 보낸다 아들 현식아 화이팅!

  9. 1207기 10246번 김건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2 17:50

    건웅아! 훈련일정이 언제 끝나고 저녁은 언제 먹을까?
    저녁식사 후 야간일정이 있는거 같은데 특히 수류탄설명
    잘 듣고 훈련에 임하기를 바래.. 엄마가 우표 넉넉하게 넣어
    뒀거든 혹 없는 동기들도 주고 서로서로 격려하면서 훈련에
    임하기를 바란다. 혼자서는 힘들어도 함께하면 용기를 갖고
    뭐든 이겨낼 수 있을거야~사진으로 보면 그저 무섭기도 한
    훈련같지만 결코 두려운곳이 아니다는 말..엄마가 굳게 믿고
    1207기 훈병들이 있기에 엄마는 편하게 지낼 수 있는거
    아니겠니? 오늘도 바쁜 일정이지만 웅이 영상편지랑
    생활실 사진보고 또 보고...오직 건강하고 안전하게
    홧팅하자꾸나!! 수고하고 저녁에 시간날때 소식
    전할께~ 사랑해~*^.^*

  10. 2016.03.03 11:58

    울성준이 4번째 사진에 또 포착됐네 ㅋㅋ 사진 한장 한장이 이리도 소중하게 느껴질줄이야 사진을 통해서라도 아덜을 보니 너무 반갑구나 건강해 보이고 잘 적응하는것 같아 이제 한시름 놓이는구나 역시 내 아덜이야~ 암만~아덜짱!

  11. 1207기 1071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3 12:04

    환아 점심때이네..
    점심 맛나게 묵고~~
    오후 훈련도 힘차게!!! 내 사랑하는 자랑스런 아들~~
    항상 씩씩하게~~사랑한다~~마니~~마니~~♡♡♡

  12. 1207기1소대10158 강민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3 20:14

    오예오예, 우리 빡빡이 사진 2개 찾았따!! 내동생 잘생겼나봐 큰사진이 떡하니 찍혔네 히히 하루에 몇번씩 들어와서 본다 ㅋ 이럴줄알았으면 좀더 괴롭히고 좀더 같이 있을껄그랬네. 오늘도 보고싶은 민준아. 화이팅♥♥♥우리는 모두 널 자랑스럽게 생각해

  13. 2016.03.03 20:38

    3주차생활사진 올라왔네~~무지하게 반갑고.보고싶고~~ 해병대군기가 들어가있네.강단있는해병두가되어간다고 울 아들 잘하리라 믿으며
    응원한다!!! 사랑한다!!!

  14. 2016.03.04 00:13

    자랑스런 해병을 꿈꾸던자들이여!!
    그대들은
    참으로 훌륭하고 용감한 대한의자랑스런
    아들들입니다
    나라와민족을위해서 애쓰고힘써주기를 ᆢ그리고 사랑합니다 ~♡

  15. 2016.03.04 00:27

    저 멀리에 아들얼굴 보이니 반갑네눈빛이 번쩍이는게 훈련에 집중하는 모습이 잘하고 있구나 하고 안심이된다.
    아들 잘하리라 믿어 뽜이팅!! 사랑한다. ♡♡

  16. 2016.03.04 08:43

    아들아 잘잤어?
    엄마도 출근해서 컹 키자 마자 아들 얼굴보고 일 시작 하려고 해
    오늘부터 비가 온다고하는데 아들 훈련 어떻게 받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엄마는 아들의 인생을 응원한다
    엄마의 하나뿐인 아들 오늘도 다치지 말고
    동기들하고 훈련 잘 받고
    힘들어도 밥 잘 챙겨 먹어
    아들아 !!사랑한다

  17. 2016.03.04 10:33 신고

    김동준 멋지다!!! 사랑한다!!!!!

  18. 2016.03.05 11:57

    사랑하는 나의아들 종찬아~담주면 4주차 훈련 들어 가는거 맞지? 그동안도 잘 해냈다~내 아들종찬아~ 남은 훈련도 강인한 정신과 체력으로 잘해나가리라 믿는다 훈병동기들과도 함께 서로 배려하며사랑하며 참된 우정으로 그리고 멋진해병인으로서의 당당함을갖추길바란다 다들 건강한몸과마음으로잘 헤쳐나가길 주님께 기도 드립니다
    사랑한다~1207기 기수들이여!! 그대들의 용기와 당당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한다~ 내 아들들~~♡♡♡

  19.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5 13:47

    필승!
    아들얼굴 열심히 찾아봐도없네~~
    에궁!
    1교육대해병훈병아들들이네^^
    구래도 좋타~~ 1207기훈병아들들이니까..

  20. 2016.03.06 16:33

    아들~~ 재홍이 잘 지내고 있네~~
    수료식까지 열심히 생활하고
    진정한 군인의 모습으로 만나자 ~~

  21. 2016.03.06 19:30

    1207기 종찬!! 또 한주가 시작 되네 ~몸조심히 훈련잘하고 언제나 힘듦속에서도 기쁨과 감사 그리고 보람찬 나날이되길 기도할께~사랑한다 아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