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신병들 포스팅이어갑니다~

이번 포스팅 내용은 참호격투훈련입니다!

소대별로 8명씩 한 팀이 되어서 상대소대와 대결하는 훈련입니다.

안전대책이 강구된 상태에서 실시된 훈련이니 부상 걱정은 전혀 안하셔도 됩니다^^

 

머리에는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손에는 글러브를 착용한 우리 해병들의 모습입니다!

권투선수의 모습을 연상시키는군요.

상대 소대와의 대결을 준비하고 있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

눈이 잘 보이지는 않지만 살기가 느껴집니다!

눈이 오는 추운날씨에도 끄떡없습니다. 우리 해병들의 열정으로 눈을 다 녹여버릴 것입니다!!

시작하기전에 상호 간의 경례!!

"필 승!"

 

(으아아아아앗!!!!)

첫번째 대결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돌적으로 달려가는 모습이 보이네요.ㅎㅎ

 

 

 

우리 훈병들 힘도 좋습니다.

상대 팀 소대를 이기기 위해서 온힘을 다하고 있네요.

 

 

다른 소대의 경기를 구경하고 있는 훈병들. 자신의 차례가 빨리 오기를 기다리고 있겠죠?

피튀기는 대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ㅎㅎ

응원을 하고 있는 훈병들에게서도 화이팅의 기운을 마구마구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 과열되어서는 안됩니다!

역시 남자의 내면에 있는 야수성은 어쩔 수 없나요?

 

 

 

 

 

 

 

 

 

 

 

 

 

 

대결에서 패배한 소대는 이렇게 체력단련을 부여받게 됩니다(ㅠㅠ)

앞에 앉아있는 훈병들의 표정과는 대비되는 모습입니다...

 

(동기들아 졌지만 괜찮다! 너희와 함께 받는 얼차려 정도야 뭐...)

지고 나서 받는 체력단련도 동기들과 함께라면!

웃음이 보이는 우리 훈병들의 사진 보기 좋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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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2.29 19:34

    그래 너희만 믿는다 장하다 꼭 이겨서 웃음을 보여 다오.

  3. 2016.02.29 19:57

    아들 ..오늘은 따따블 행운이네....동영상에서 밤톨같이 단단하게 보이는 아들 얼굴도보고,근데 넘짧아 얼굴이 금방 사라져 아쉬워..
    그동안 열심히 응모한 댓가로, 이벤트에 당첨되는 행운도 맛보고 말그대로 도랑치고 가재잡는 기분이다..
    날아갈것같네...울원준이 얼굴이 훤하다...엄마가 걱정했는데..얼굴보니 걱정 안해도 되것네...
    독사진 찍을때는...말을 좀 많이하면 좋겠다....이글을 미리 볼수있어면 얼마나 좋을까....울아들...사랑해....^^*~

  4. 2016.03.01 00:01

    모두 열심인 모습 속에 울 아들 진수도 있겠지
    아프지 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화이팅!!!

    • 2016.03.01 07:40

      쉰 목소리가 자랑스럽게 들린다
      아들^^ 다시 찾아 온 추운날씨가 이틀째 계속 되는데.....그럼에도 잘해내리라
      믿는다..아들 사랑해~~

  5. 2016.03.01 00:05

    멋지고 강한 해병으로 만들어져가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고 가슴벅차네~
    남은 기간 훈련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593기 선배로서...아자 아자 화이팅

  6. 2016.03.01 16:55

    멋진 1207기 훈병들이네요
    어쩜 다들 저렇게 눈빛이 살아있는지
    그 속에서 울아들도 멋진해병으로 만들어지겠지요 1207기 아들 들아~~ 홧팅!!

  7. 1207기 10528 김태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1 22:19

    울아들 김태영~
    격투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박진감 넘치는 1207기 모든 훈병들 홧팅임다!!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한층 더 성숙한 멋진 해병이가 되길 ^^

  8. 1207기 20853 최승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1 22:32

    보고싶은 승욱아!!!
    아직은 차가운 날씨인데, 감기에나 걸리지는 않았는지??
    어제 이곳의 날씨는 장난아니게 추웠단다. 일하면서 창밖으로 보이는 눈보라를 보면서 이추위에 훈련받고있을 아들생각에 맘이 시렸다.
    저 위에 어떤 엄마는 이벤트당첨되었다는데, 엄마에게는 그런 행운은 따라오지않았구나.
    마음같아서는 당첨되어서 승욱이 독사진도실리고, 메세지도 실리는 행운을 바랬는데...
    계속 새로운 훈련들받느라 정신없겠지?
    항상 긴장하고, 훈련에 임하길바래.
    정신상태가 바르지못하고, 헤이해져있으면 예기치못한곳에서 사고가생기는거란다.
    입소할때 했던말 항상 기억하고...
    집에서 들어간그대로 건강하게 엄마한테 돌아와야한다는말...
    너가 그랬지?
    그대로 가면 어떻하냐고 살은 좀 빠져서 가겠다고...
    많이 안빼도되니까 키는 좀 크는걸로....
    아들 항상 생각하고, 사랑한다.
    두개의 심장을 달고 만나는 그날까지 울아들 화이팅!!!

  9. 1207기 김현식 105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2 17:36

    ㅎㅎㅎ. 아빠도 옛날 생각에 잠시 잠겨본다. 항상 건강 조심하고 낮선 모든 훈련에 열심히 임해서 발전된 아들의 모습을 만들어 보려므나. 건강한 모습 보여주는 1207기 마린들 화이팅 입니다!

  10. 2016.03.02 22:56

    비밀댓글입니다

  11. 2016.03.03 11:50

    1교육대6소대 문성준~21번째 사진에 울아덜 활짝 웃으면서 응원하는 모습 포착!ㅋㅋ 웃는모습 보니 엄마도 덩달아 좋구나 그래~그렇게 힘든 훈련 생활속에서도 동기들과 아름다운 추억을 하나하나 만들어가는거야 건강 그이상의 강건한 체력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니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렴~사랑한다 아덜아~

  12. 2016.03.03 22:55

    종찬이는 아무리찾아도 없네ᆢ하지만 모두자랑스런 대한의 아들들 모두 씩씩하구나~건강하고안전하게 훈련에 임하길바라며ᆢ사랑한다나의아들종찬아 보고싶구나!!수료식때 만나자 아자아자 화이팅!!♡♡♡

  13. 2016.03.04 10:36 신고

    어디 있는지 찾지 못했지만 모든 훈병이 늠름하고 자랑스럽다. 1027기 훈병 모두 화이팅!!!!

  14. 1207기 1071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4 10:43

    환 여긴 비가 내리네..
    거기도 비 내리니?? 비가 와도 훈련을 받겠지..
    감기라도 걸림 안되는데하는 걱정이 앞선다..
    환아 3주차 끝무리네..
    앞으로 남은 훈련들은 더 힘들겠지..
    그래도 잘 해 낼거라 믿는다^^
    환아 올도 홧~~팅~~
    아들 사랑한다~~마니~~마니~~♡♡♡

  15. 1207기10840번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4 10:49

    오늘은 비가오구나!!훈련받을때지장은없을까????
    아들!!비가오면비가오는데로 바람아불면 바람부는데로 날씨상관없이 열심히하는 아들땜에 걱정은안할께~~~
    어제생활반사진올라왔더구나 지난주보다는 머리가 살짝길어보이더라~~ㅋㅋ스님안같고 훨씬 더어젓해보이더라
    살짝 얼굴이그을려보이고....
    현진아!!!낼일이면 또한주가흘러가는구나 고지가 저앞에있으니까 조금만 더힘내자!!!!
    아들!!!마니사랑하고 오늘도 마니보고싶당^^

  16.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4 12:51

    필승!
    무적해병이되기위해 걸음마부터시작한게 엊그제인데 힘든3주차교육을돌아 중간지점까지오게되었네~
    경험해보지못했던 배고픔과 훈련들을 체험하면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도 강인한체력으로무장했을 1207기해병훈병아들들!
    힘들더라도 악과동기애로 뭉쳐 남은훈련 잘들 헤쳐나가도록하자!
    사랑한다 아들!

  17. 1207기 10213번 김동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4 15:21

    울아들! 훈련받느라 고생이많지? 영상을 보니 까무짭짭한 울아들이 더 까매졌네. 목이 많이 쉬었구나~~ 벌써 3주차~~ 시간은 흘러간다~~ 견디다보면 어느덧 수료식날이 다가와있겠지.
    동오야! 동기들과 힘을 합쳐 잘 이겨내리라 믿으며, 자신과의 싸움에서 널 지키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 1207기 해병대 화이팅!!!!

  18.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4 16:51

    보고싶은아들 영진아!
    엄마는 오늘도 아들사진보면서 하루를보내는구나 할말도 많고 많이 안아도 주고고싶은데그럴수가없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훈련마치기만을 기도하께.
    언제나 가족들은 영진이 건강하게 볼수있는날만 손꼽아 기다리마,, 힘내자
    사랑한다 영진아!!!

  19. 2016.03.04 20:24

    사랑하는 아들 우리종찬이~저녁은 먹었을시간이네~이곳 충주는 비가조금씩오는구나! 아들아ᆢ지금은 힘들고 어렵지만 잘 견딘후에는 더 단단해 질것이다 그리고 지금 이순간또한 다지나간다~ 지혜롭고 씩씩하게 잘 이기고 헤쳐나가리라 믿는다 엄마도 기도로 훈련중이란다 너를위해 간절히 기도하고있어 ᆢ주님께서는 항상 너와 동행하심을 믿는다 주님은우리아들을 사랑하시니까~~♡♡소대장님과 교관분들께 어긋나지않고 동료들과는 우정 을나누며 잘 생활하기를바란다 아들아 사랑한다 ~잘자 우리아들~~♡♡♡

  20. 2016.03.07 18:25

    아들~저녁 먹을시간이네 오늘 너의 편지를 받았단다 무척 반가웠어~^^화생방 훈련이 이번주인걸로 알고있었는데 ᆢ일정이 바뀐 모양이네 잘해넸네 자랑스럽당 울 아들 잘했어 홧팅!!♡

  21.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21:46

    필승!
    오늘하루 영점사격잘했는가 몰러!
    정확한탄착점 찾아서 영점조준잘해놔야 실사격 좋은성적올릴수있는디..
    해병대는 사격잘하고 구보에 축구만잘하머 군대생활 만사형통이여~~
    1207기해병훈병아들들~ 희망이보인다 조금만 참자!!!!
    사랑한다 아들 육경대395기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