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49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는 듯 하다가도 추워지고

변덕스럽게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우리 훈병들. 변덕스러운 날씨속에서도

무적 해병이 되기 위해서 열정적으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훈병들이 교육훈련을 무사히 받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필-승!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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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7기 10124 강원윤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2 22:04

    당첨 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1207기 홧팅~

  3. 1207기1071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2 22:20

    환아 오늘 하루는 어땠니??
    벌써 잠자리에 들엇겠네..
    사랑하는 내 아들...훈련은 어떠한지....궁금네...
    아픈곳은 없는지...환아 아픈곳없이 다치지말고 훈련 잘 받길 바래..
    죤 꿈 꾸고~~사랑한다 아들~~마니~~마니~~

  4. 2016.03.02 22:50

    내사랑 큰아들 성빈아~며칠 전 눈이 와서 너무 마음이 아프더구나~한달전만 해도 눈을 보면 설레고 기분 좋았는데~추운날씨 훈련 받는 아들 생각하니 하늘에서 내리는 눈이 야속하더구나~ 많이 춥지~마음이 추우면 몸이 더 추운법,.잘 견디고 있을꺼라 믿는다.동생이 보고 싶었는데 꿈에서 봐서 좋았다고 그런데 아침에 생각이 안나 아쉬웠다는 너의 편지를 보고 마음이 아프고 보고싶고 그립다. 내사랑성빈아~곧 지나가리라~곧 지나가리라~오늘도 가듯이
    성빈아 잘 땐 꿈꾸지 말고 자거라~푹자야지 낼 훈련이 덜 힘들지 않겠니~잘 자거라 아들아♡♡

  5. 2016.03.03 13:25

    아들 점심먹었나 엄마는 울아들 동영상보면서
    반나절을보냈다 참 점심시간에 정훈이봤다
    네 안부물어보더라 그래서 동영상보여줫더니
    찬우 살이너무빠졌다며 걱정하더라
    저녁에 편지한다하더라
    아들 친구들도많이걱정하고하니까
    밥잘챙겨먹고 동기생들과 서로챙기면서 의지하면서 주어진훈련에최선을 다하면좋은결과가
    돌아올거야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웃으면서 보자
    아들힘들더라도 조금만참자
    아들 사랑해 화이팅

  6. 2016.03.03 21:50

    비밀댓글입니다

  7. 2016.03.03 22:08

    사랑하는 아들 찬호야!!!
    오늘 하루도 잘 보낸거제 3주차
    사진 홈페이지에 올라왔더라 입가에
    미소를 한모금 물고 있는 아들의 사진
    보기 좋았다 적응은 되고 있나?아버지께서도 아들 찬호의 사진을 보고 많이 즐거워 하신단다
    그레 씩씩하고 건강하게 군생활 잘하고 지금껏
    멋지게 성장 해온 김찬호 사랑한다!!!인터넷 편지는 아버지 엄마 누나 교대로 매일 보내고 있어 조금 이나마 힘이 되어 주고자 말이야 사랑하는 아들아 홧팅 힘내라 대한의 해병대 입대한 아들 생각하면 정말 자랑 스럽다 고맙다 대견하다!!!

  8. 1207기 10246번 김건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3 22:16

    건웅아! 안녕 오늘은 3주차 올라 온 사진보고 우리 가족 모두가
    어느정도 적응이 조금 되는가보다..하고 다행스럽게 생각했단다.
    앞으로 남은 훈련! 그야말로 강하고 멋진 해병의 길을 가기 위해
    극기주를 잘 이겨내야 만 기대하는 수료식을 맞이하겠구나..
    오늘 찍은 동기들의 모습들을 보니 제법 세련된 느낌도 들었
    지만 아픈 동기는 없는가 모르겠구나 한명도 아프지 말고 모두
    홧팅하기만을 간절히 바랄뿐이야~ 오늘 아빠 매일 적은 편지
    우체통에 넣고 우리 건웅이 만날 날 만 손꼽아 기다린다.
    사랑하는 아들 건웅아!! 참 고맙구나! 잘 이겨내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오늘 밤에도 잘 자고 내일도
    건강하고 안전하게 홧팅하자! 안녕~*^.^*

  9. 2016.03.04 09:07

    아들아!!3주차도 지나가고있네.오늘은비가오는구나..여기는봄비가 촉촉히와서 좋다마는 거기는훈련하기 힘들어서 우짜노?? 훈려도힘든데 비까지오니..안타깝다.비맞고훈련하다보면 감기걸릴라..감기조심하고. 니몸은 이제 니가 스스로챙겨야한다.아들아!! 점점멋진 해병이로변하는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동기들과도 잘지내고 건강하게 훈련잘마치자. 사랑해♥♥♥

  10. 1207기 10213번 김동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4 15:43

    울 아들! 앞뒤로 동기들이 당첨되었네요.너무 축하드려요~~ 하면 저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비가 와서 훈련은 어떻게 받는지?적응 잘하고 있는거같아 맘은 놓이지만 한편으론 걱정스럽기도하구나. 이게 부모마음이겠지~~ 사랑한다아들^^

  11. 2016.03.04 15:58

    아들 지웅아.오늘 비오는구나.훈련받으면서 아들도 알고 있지?이제 3주째도 거의 지나가는구나.
    웅아.4주5주 힘든거 알고있지?편지 내용대로 우리 아들 잘할꺼야.담주 목봉체조훈련 팔 근육 만들게 생겼다.우락부락한 팔근육을수료식때 보자꾸나.아들 항상 힘내는거 알지? 너무 사랑하고 보고싶다.

  12. 2016.03.04 17:37

    찬호야!!!
    오늘 하루도 저물어 간다 오늘 봄비가 하염없이 내리는구나!우편함에 가봤더만 오늘도 아들의 훈기있는 흔적이 없네!훈련에 전념 한다고 피곤에 지쳐 편지 쓸 시간이 없나보다 그쟈?많이 힘들제?보고 싶지만 참고 견딘다 24일 수료식때 만날수 있는 찬호를 생각하면 가슴이 부풀고 엄청 기다려진다 어떻게 변해 있을까?시합에다 전지훈련 다닐때는 그저 그렇더만 이제 성인이 되어 그것도 해병대 입대한 아들이 왜이리 엄마가 작아질까?보고싶다!사랑한다 24일을 기대 하면서 ^^!~~

  13.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4 18:00

    필승!
    이벤트 당첨 떨어지고나서는 괜히 열심히훈련받고있는 아들한톄 가족으로서 굉장히 미안한감이들더라고요..
    다른훈병가족보다 열심히 좋은글못올리고 댓글도 많이못달아서그런가라는 죄책감까지...
    마음추슬리고 시간날때마다 손편지많이써서 응원해야겠네요~~
    훈병아들들도 이해하겠죠^^ 가족들 사랑이 부족해서 떨어진건아니고 워낙 경쟁율이높아 순위에 못들었을뿐이라는걸...
    오늘도 힘든훈련에 여념없을1207기해병훈병아들들! 힘내자
    사랑한다 아들 육경대395 아빠

  14. 1207기20117김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4 18:05

    우리아들 영훈아!~ 여기는 날씨가 엄청 화창하고 봄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 바람이 차갑지 않고 시원하다 싶네. .
    포항은 비 소식이던데. .오후 훈련하느라 힘들어지것다. .정말 이번주는 편지가 없네 . . 훈련이 바빠져서 그런가 싶지만
    우체통은 괜히 내려가서 보고 또 확인하네. . 소식이 궁금한데. . 어쩌냐
    무소식이 희소식이란걸 알고 월욜을 기대해 봐야재. .
    영훈이 이번주 3주도 수고많았다. . 마음다스려서 담주 4주인데. . 힘들어져도 더 열심히. 동기들과함께 회이팅하쟈. . ^**^

  15. 2016.03.05 10:09

    멋진 아들 영찬아.!~ 날씨의 변동이 심하구나 많이 힘들지 잘 견디어 주어 고맙다.
    3주차 사진을 보고 많이 감동했다 름름한 모습의 너의 얼굴이 환하더구나 고맙다 나의 아들
    엄마는 널 많이 사랑해 힘내라 아들 !!! 무적해병 화이팅 !! 영찬

  16. 2016.03.05 16:33

    주말이면 엄마 나 오늘 몇시쯤 집에가요!!
    엄마 어디세요?하는 전화가 없으니 만히 허전 하네!우중충한 날씨 몸은 괜찮나?주말이면 만나곤 했는데 엄마는 오늘도 기다려지네!!!기특하다 장하다 찬호는 뭐든지 해내리라 믿는다 오늘 하루는 어떠했는지?24일 수료식에 만나서 많은 얘기 들려주렴!사랑한다 김찬호!!!화이팅^^

  17. 2016.03.06 16:38

    이승준2332 승준아~잘있겠지? 집안이 조용한주말이네 날씨는 계속변덕을 부리네~ 승준아 엄마두 열심히 댓글달앗는데 당첨이 안됫네 기대했는데 훈병의 주말은 어떤지 궁금하네 사랑하는 아들 승준~~~화이팅~하자~~~!!!

  18.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22:16

    엄마야 지금 단잠을 자고 있겠구나 오늘 네 편지받고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다. 무엇보다 네가 잘지내고 몸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니 고마울 뿐이야. 힘들텐데 힘들다는 말 하지 않고 믿음직스럽고 엄마 마음 든든하다 사랑한다 우리아들.

  19. 2016.03.08 17:37

    아들 찬호야!날씨가 우중충하네 오늘 하루 훈련 잘했는지 궁금 하구나!잘적응 하리라 엄마는 믿고있단다 어제도 오늘도 아침일찍 아들한테 손편지 쓰서 우체국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 왔단다 많이 보고 싶지만~~ 나라의 몸이라!!!그레 장하다 휼륭한 아들 24일 수료식 기다려!!우리가족 함께 만나는날 긴장도 되고 변한 아들모습 상상 해본다 항상 조심하고 멋진 해병이 되어라!!!찬호야 화이팅^^!~~

  20. 1207기2849최영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9 11:27

    필승!
    수료식날짜달력만들어 하루지날때마다 X표치면서 희망의날24일을 기다리는 1207기 해병훈병아들들!
    조금만 참고 힘들내자~~
    그날이 다가오고있다..
    사랑한다 아들 육경대395기아빠

  21. 2016.03.09 21:58 신고

    당첨됐는데 사진이 없어요ㅠㅠ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