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우리 1207기 훈병들은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강도높은 훈련들을 받게 될텐데요.

1207기 마린보이들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멋진 해병으로 수료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07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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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3.06 17:10

    이벤트 당첨되신가족들 정말 좋으셨겠어요
    부럽습니당~~~~
    1207기 모든 가족님들
    오늘도 우리의 아들들을 생각하며
    화 이 팅 입니다

  3. 1207기 1071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6 18:12

    환 올은 엄마가 마니 바빴네..
    올 하루 잘 보내엇나??
    다들 이벵당첨되어 사진도 올라오고 하구만..아쉽네 ㅋ
    저녁은 먹엇는지?? 올 날씨 보니 완연 봄이던데..
    이제 정말 날씨 땜시 걱정은 덜 하게 될듯..
    환아 사랑해~~♡♡♡

  4. 1207기 10528 김태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6 20:30

    울아들 김태영~
    평화로웟을 일욜이엇을텐데 그래도 시간은 지나가고 잇다
    입소한지도 반이 지낫네~
    늠름한 해병의 남자로 태어나길 기대하면서
    오늘도 내일도 홧팅이다!!

  5. 2016.03.07 00:42

    비밀댓글입니다

  6. 1207기 (20226) 이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1:01

    아들~
    오늘은 완연한 봄이다^^~
    훈련받기엔 참 좋은 날씨같다~~
    4주차... 이번주부턴, 아주 힘들꺼야...
    엄만 요즘, 새벽에 잠을자주깨곤 한단다ㅠㅠ
    그리곤, 쉽게 잠들지도 않고....
    아들이 많이 보고 싶은가봐 ㅠㅠ
    아들~
    오늘도, 사진이랑 편지글 보고 간다...
    손편지도 안오고....
    아들, 사랑해^^~♥

  7. 1207기 2320 이예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2:01

    어제는엄청많은비가왔단다.비오는데도훈련을받았는지?
    형외박나왔다일산까지태워주고엄마랑셋째고모집에서저녁을먹는데
    너의 얘기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단다.
    이제는 밥 먹을때도,잠잘때도 울컥하지 않겠지?
    아무조록 잘먹고,잘자고,원활한배변하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훈련 잘 받았으면 좋겟다^^
    부대배치는 다음주나 알수있겠구나...
    칭구들 많이 보고싶을텐데 편지는 오니?
    상영이가 수료식때 여건되면 같이 다고했는데 그때 가봐야 알거야.
    학교를 다니니 마음같지 않게 못갈수도 잇으니까...
    혹시 다른칭구들 갈수있는 칭구들 있으면 아빠한테 미리 알려줘.
    네가 연락하기 힘들면 아빠 연락처 알려주려무나...
    차를 렌트해야 되니 미리 알아야해~
    여기 걱정은 말고 훈련에만 전념하고~~~
    네 편지가 금방 올것같은데 안와서 퇴근할때 우편함을 매일본단다.
    여건되면 소식 전해라~
    오늘도 화이팅~~~

  8. 1207기 2116 엄권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7:40

    울 아들 권오 훈련을 잘 받고 있나. 힘들제. 고생이 많다.
    엄마는 울 아들 무지하게 보고싶다.
    입소한지 벌써 4주차가 되어가네.
    다른 분들은 이벤트 당첨되어 아들 사진이 대문짝만 하게 크게 나오는데, 너무 부럽다. 엄마는 이벤트 떨어졌나봐. 다들 동작이 빠르시네.
    언제 또 이벤트하는지.
    그리고 지난 주말에 비가 좀 왔는데, 훈련받을 때 비때문에 고생은 안 했는지.....
    암튼 훈련 잘 하고, 동기들과 잘 견디면서 잘 지내길 빈다.
    수료식날 만나. 엄마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단다.

    관계자님, 2교육대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9. 1207기2849최영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7 17:43

    필승!
    오늘날씨는 푸근한 봄날씨네~
    계속되는 힘든훈련에 잠도쏟아지고 배고픔도 더해가겠지만 강한군인 무적해병으로
    상징되는빨간명찰 부착할수있는날들이 가까워져오고있으니까 힘들내자
    다음주14일이 1208기후임들입소식이다^^
    물론 1207기훈병들은 극기주 (지옥주)로 돌입하게되지만 후임들보면 없던힘들도 솟아날거야~~
    체력안배 잘해서 다치는 일들만 없었슴 좋겠구나..
    1207기해병훈병아들들 희망이보이니까 조금만더참고 힘들내거라
    사랑한다 아들 육경대395기아빠

  10. 2016.03.07 21:03

    사랑하는 아들! 정말 씩씩하구나. 너의 목소리를 듣고 보니 더 보고싶다. 힘들겠지만 점점 강한 해병이 되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다행이다. 오늘 누나가 집에 왔다. 둘째,넷째 일요일, 첫째화요일, 셋째화요일에 쉬는 날이라서 아빠가 가서 데리고 왔다. 어디 아픈 데는 없니? 동료들과 잘 지내고 고돈 훈련 잘 이기고 수료식날 반갑게 만나자. 아자아자 박응진!!!!!!!!

  11. 2016.03.07 22:37

    민준아~^^ 이번주도 힘든 훈련들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잇겟다 이번주엔 전투수영도 잇던데 잘해내리라 믿는다 ~^^ 날씨는 조금씩 풀리고 잇어 그나마 다행인데 또 꽃샘추위가 온다니 건강 조심하고 빨간명찰달고 볼 민준이 생각으로 하루하루 기다리고 잇어~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힘든 순간들도 같이 잘 이겨내고 잇겟지 ^^ 요즘도 사이다 생각이 마니 날려나 아들아~ㅎ 이번주도 훈련잘 받아~~^^ 그리고 혹시 편지쓸 시간 잇음 간단히라도 한통써 보내라이 보고도싶고 궁금타 엄마아빠가 알앗제~~~ㅎ 우리아들 민준아 사랑한데이 언제나 화이팅 !!! ♡♡♡

  12. 2016.03.07 23:03

    아들아.
    보고또봐도 보고 싶은 아들이다.
    어릴적 까까머리 했을땐 참으로 귀엽고 이뻤고 귀여웠는데 오랜 세월동안 긴머리 보다가 짧은 머리를 보니 처음에는 낮설었고 까까머리가 어울리지
    않았지만 이젠 아들 머리에 적응하고나니 너무 멋지구나.
    아들아.
    오늘 힘든 4주차 하루를 마무리 지은 시간이구나.
    하루 힘들었지?해병이 그냥되면 해병이 아니겠지.
    하루하루가 연속의 고됨이지만 해병으로 만들어지는 기간이라 생각하고 힘내거라.
    아들한데 편지쓰니 더 보고 싶어지네.
    아들아
    하루 고생했어.아빠.엄마 꿈 안꾸어도 좋으니 푹 자거라.
    필~승^^♥

  13. 1207기 10748 박응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08 19:42

    응진아, 요즘 날씨가 변덕이 심하구나. 비 오다 눈 오다 바람 불고 날씨가 좀더 좋으면 좋겠는데.....우리 아들 훈련하는데 힘들지 않게.....그러나 이런 궂은 날씨도 해병대에게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엄마는 또 걱정이 하나 더 있다. 바다에 가 훈련하는 거. 니가 물하고는 친하지 않기 때문에 은근히 걱정이 된다. 대학에서 수영수업을 했기 때문에 조금은 안심이 되지만........이런 모든 어려움을 잘 참고 견뎌내야만 무적의 해병이 된다고 알고 있는데 응진아 그렇지? 오늘 저녁밥은 맛있게 먹었니? 편식은 싹 사라져버렸지? 너한테는 군생활이 새로운 세상이라서 많은 것을 보고 생각할 게 많을 거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여라. 그러면 힘든 일도 좀더 쉽게 넘길 수 있을 거다. 오늘도 수고 많았다. 사랑한다. 아들!!!!!!!!

  14. 2016.03.09 23:02

    사랑하는아들
    오늘도많이힘들었지?
    온종일훈련받느라다른것생각할것이없겠구나
    나라와민족을위해
    그리고가족을위해
    의무와소명을다하는울아들대견하구나
    어느덧반을넘어왔구나좀더힘내고견더내거라
    아빠엄마가족들모두응원할께
    사랑한다아들♡♡
    푹자거라~~^^
    사랑한다

  15. 2016.03.10 23:04 신고

    이벤트 당첨되었는데 저희 훈병 사진이 없습니다!

  16. 1207기 10246번 김건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0 23:42

    건웅아! 건웅아! 건웅아! 편안하게 잘자고 밝은 내일을 맞았으면
    좋겠다. 웅이가 선택한 해병대..이미 각오했던 훈련들이지만....
    생각보다 힘들었으리라..생각해 여러가지 혼란스러운 일들도
    있겠지만 좋은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잘 이겨낼 수 있을거야

    생각했던 대로 안되는 일도 있을수 있단다. 그러나 그것이
    너에게 더 나은 내일을 줄 수도 있으니 무엇이든지 포기말고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모든게 마음을 어떻게
    가지느냐가 중요하니..어렵고 힘들때 마다 더 힘든 일을 겪고
    있을 사람들을 생각하며 잘 견디기를 바래 오늘도 엄마는
    웅이 방문을 열며 기도하고 너의 이름을 몇번이고 불려본다

    김건웅 김건웅 늘 언제나 엄마에게 최고로 멋진사나이
    김건웅 내일도 주먹 꽉 쥐고 홧팅하자!! 많이많이 사랑해~^^*

  17. 2016.03.11 06:18

    종찬아 ~이벤트 하는기회를통해 너의 얼굴 한번더 보려고열심히 글도쓰고했는데 ᆢ아쉽게도 안되었나보네 ~2프로 부족했나봐 미안하다 다른친구들 사진올릴때 부러웠을텐데ᆢᆢ그러나 엄마가 너를 사랑하는마음 그리고 너를그리워하는 우리가족의 마음 알지? 이제 담주면 혹독한 훈련이 본격적으로시작되겠네~종찬아~힘내 너를 적극적으로 도우시는주님이 계시자나~건강하고 안전하게 조심해서 잘 이기고 극복하기만을 바라고 기도할께~♡사랑한다 아들 화이팅해!!

  18. 2016.03.14 14:10

    비밀댓글입니다

  19. 2016.03.14 14:11

    10206 김강희
    엄마가 이벤트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우리 아들 사진도 못찍었네~ 알아보고 시도해도 늦지 않을까?
    김강희 홧팅

  20. 2016.03.14 14:15

    1교육대 2소대 1생활관 친구들도 이벤트 당첨되어서 얼굴 보인다. 우리 잘생긴 아들 강희도 나올만한테 엄마가 정보가 늦구나~ 바이 위클리 이벤트 어떻게 하셨나요? 지금 해도 수료식 전에 기회 될까요? 답변 좀 해주세요. 마음이 바쁘네요. ㅎ

  21. 1207rl 960419 이민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6 19:31

    자랑스런 엄마아들이민영, 이젠 씩씩한 대한의 아들이구나
    훈련병들은 인터넷 못한다지... 읽지 못한다는데도 이렇게 보내는게 엄마 마음이구나 아버지가 이벤트공지 올라오길 기다렸다 뜨자마자 응모했다. 그래서 된건지 어찌 된건지 모르겠다만 참으로 반갑다 사진을 보니 곁에 있는듯 하다.
    매화는 벌써 만개하고 어제 오늘 사이 아파트 화단의 나무들은 서로 다투어 촉록의 생명을 올려 놓는 구나~ 남산 양지 쪽엔 진달래가 살짝이 꽃망울을 터트렸다. 민영아 건강하고 잘지내라. 2교육대 2소대 아들들도 모두 건강하고 잘 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