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점심식사들 맛있게 하셨나요!!

오늘 포스팅 내용은 과실자 훈련 현장입니다.

교육단에서는 훈육관, 훈련교관들이 과실점을 부여하여 훈육을 하고 있습니다.

생활관에서의 생활, 훈련간의 태도에 대한 과실점이 부여되고

주말에는 과실점이 많은 대원들에 한해서 과실자훈련이 진행되는데요!!

 

그 현장. 지금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두둥!!

 

과실자 훈련을 받기 위해서 오와열을 맞춰 집합해 있는 훈병들입니다!!

(기준! 체조대형으로 벌려!!)

신속하게 체조대형으로 대형을 변경하고 있네요.

표정에서 신속하게 움직이려고 노력하는 의지가 보입니다.

체조대형으로 같춰진 우리 훈병들의 모습.

시선은 기준열을 향하고 있습니다.

악!!!!

무릎앉아 자세로 앉아있는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무엇을 하고 있길래 이렇게 힘들어 할까요??

쪼그려뛰기를 실시하고 있군요.

 

 

 

 

 

 

계속되는 훈련에 우리 훈병들 조금 체력이 빠진 것 같은데요..

다들 할 수 있습니다!!

 

 

 

훈련이 힘들어 질수록 우리 훈병들 목소리는 점점 더 커집니다!!

소리를 지르면서 하면 이상하게 힘이 더 납니다.

이번에는 PT체조가 진행되고 있군요.

우리 훈병들 체력단련 제대로 하고있습니다ㅠㅠ

 

 

 

 

 

이 과정이 단순한 얼차려가 아닌 훈련과 훈육의 일부분임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1207기 훈병들. 과실자 훈련을 받으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요.

멋진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다짐과 함께 가족들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 1207기 마린보이들이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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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3.11 15:15

    승준아~고지가 눈앞이다~~~화이팅~한번더 큰게 외치고 힝내길 1207기~화이팅~!!!!!

  3. 2016.03.11 15:15

    승준아~고지가 눈앞이다~~~화이팅~한번더 큰게 외치고 힝내길 1207기~화이팅~!!!!!

  4. 2016.03.11 17:34

    건~~~날씨가 꽃샘추위 때문인지 여전히 쌀쌀하누나..기럭지가 길어서 훈련받는게 더 힘든건아닌지 쪼매 걱정도되고 과실자훈련에 얼핏 네얼굴도 보이는것도 같아서 반가움반 걱정반~~~이제시작이고 든든한 군인으로 거듭나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또한번 미소짓고 우리 건님도 잘 견디며 잘버티며 끈기있는 잘난군인으로 거듭나아가리라는 기대감을 가져본단다..오늘하루 내일하루 다가올하루하루에 죄선을 다하고 있으리라 믿고또믿는다..장사하느라정싯없는고모가..♡♡♡♡♡♡♡♡♡♡♡

  5. 2016.03.11 20:09

    몇번을봐도 울아들의 모습은보이지않아 잠깐 안심하는 이엄 마는 아직멀었나보다.. 몇번을볼때 보이는 울훈병이들 표정에서 엄마는 또운다..안울려고,이제는웃으며 응원하자고 그렇게 다짐했는데. 너의동기들 의 힘든표정속에 울아들의힘들어하는모습이 보이는구나.울아들도 이렇게 힘든 훈련속에서 강인한체력과 정신력이 업그레이드 됐겠지..너무자랑스럽구나..이렇게힘들게 버티고 있다니 자랑스럽다. 만약울아들옆의동기가 과실자점훈련을 받는다면 꼭안아주고 어깨두드려줘라..동기는 같은곳을보면서 같이걸어가는것이니..사랑하고사랑한다 아들아!!멋진울아들. 사랑해♥♥♥

  6. 1207기 20226번 이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1 21:57

    ㅠㅠ
    과실자 사진은...
    제발 아들모습이 없길 바라며,보긴했지만...
    혹여나 여기서 아들 모습을 보게 된다면,
    아마 울음을 터트렸을 꺼야.....
    다행이도 아들은 없다 ....
    도원아~
    자대배치 홈피에서 확인했다~
    너가 원하던 곳일찌도 모르는데..
    엄마는 ...모르겠다...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배치받길원했는데...
    쪼매 멀긴한데...
    섬은 아니라서 다행인것 같긴하단다~
    아들~
    5주차 훈련 잘 받고, 드뎌 그담주엔
    수료식이다^^~
    많이 보고싶고,사랑한다♥
    마지막까지 홧팅하자^^*

  7. 2016.03.11 21:58

    용현아 누나다 꽃샘추위 때문에 많이 추울텐데 고생이 많네...긍정적인 생각 많이 하고 수료식 때 보자 파이팅 ^^

  8. 2016.03.11 22:20

    사랑하들아 !! 부대배치 홈피에서봤다 너가원하는곳애ㅔ 떨어진거같아 걱정덜되지만 그래도 엄마는 늘 걱정된다 어디떨어지든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군복무에 충실하고 잘먹고 건강하게 수료식때보자구나 사랑한다 아들아 고맙고 여기는 걱정말고 매일훈련전념하고 건강한모습으로 수로식때보자구나 화이팅!! 필 ㅡ 승

  9. 2016.03.12 00:31

    오늘도 힘든훈련을 하고 지금 자정이넘은시간~곤하게 잠들었을 사랑하는 아들~종찬아 해병대를 지원한 너의용기와 의지에 엄마는 안스럽기도하고원망도했어 그리고 감동 했지~ 종찬아 혹독한 훈련을하면서 후회하지는 하지는 않았으면한다 앞으로 더힘들고더많은 어려운일들이 삶에 놓여질수도있고 지금 힘든 훈련이 그것을이겨낼수있는 밑거름이될것이다 멋지고 용감한 우리아들들 자랑스럽다 인생의반은 성공이라고 보면된다 힘내고 얼마남지않은 강한훈련도 너끈히 해 내리라고믿는다 사랑한다 1207기수들~아자아자 화이팅!!!♡♡♡♡

  10. 1207기 10715 박수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09:18

    환아 잘잤어?? 날씨가 올부터 풀린다고는 하던디..
    환아 아침은 맛나게 묵엇나?? 이제12일면 볼수 있는데..
    엄마 맘은 더 초조해지네..극기주가 마니 힘들다고들 하던데..
    환아 올도 힘내고~~홧~~팅~~~
    울아들 사랑한데이~~마니~~마니~~♡♡♡

  11. 1207기 20320 이예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09:30

    아들의 훈련모습이 보고싶었는데 과실자훈련에 너의모습을 보고 가슴이 먹먹함은 어쩔수 없는 아빠의 마음인가보다.
    선배기수들의 사진에선 느껴보지 않던 감정들이 몰려오는걸 보면 아빠도 수련이 덜된나보다.
    과실자란 낙오자가 아님을 알기에 아빠는 더 용기를 내본다. 조금 늦은 사람이 세상에서 성공하는것을 많이 봤으니까..
    힘내라~ 아들아~ 돈주고 트레이너 받는데 공짜로 받는다생각하고... 입대전 너도 그랬쟎니? 헬스 받는다고 생각하고 간다고..
    두근되는 마음으로 자대배치검색하니 1사단 기본보병으로 받았구나.
    아쉬운마음은 있지만 유급 받지않고 갈수 있는건만으로 얼마나 다행이니...
    많은것을 해주지 못한 아비지만 아빠도 더 좋은모습 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께^^
    못다한 아비로서의 사명을 충실히 하기위해 노력할테니 아들도 멋진남자로 거듭 나도록 최선을 다하기 바란다.
    5주차 극기주훈련만 넘기면 진정한 해병이 될테니 걱정하지 말고 담대히 임하거라.
    이번 과실자훈련이 극기주훈련에 큰 도움이 될거라 의심치 않는다. 얼차레는 그래서 하는거라 생각한다.
    힘든 5주차훈련을 마치면 가족친구들 만나는 기대에 힘을내려무나...
    강한 내면의 남자를 만날날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온다...
    우리만날때 멋진 상봉하자꾸나...
    목표가 보이면 아무리 힘든길도 헤쳐나갈수 있으니 멋진아들의 완성을 기대해볼께...
    사랑한다 아들아~ 억수로~ 마이~

  12. 1207기20117김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1:13

    우리아들 영훈아!~ 아주 많이보고프네. .이제 4주차 끝이다. .
    담주 5주차 극기주만 무사히 통과하면 자랑스런 해병이 되고
    수료식이다. 얼마나 힘들면 극기주라고 하것냐.
    엄마 더 열심히 기도하며서 잘 이겨나가길 기도하마;;
    힘내고 힘내라. 멋지고 자랑스런 아들!!화이팅~~

  13. 1207기 10528 김태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2 12:36

    핏발선 아들들의 훈련 모습에 맘이 짠 합니다
    내 아들은 괜찮앗을까 생각도 해보며 ...
    더 강하고 더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겁니다
    힘내세요 모두 홧팅입니다!!

  14. 2016.03.12 13:22

    아들아
    점심먹고 또 훈련하고 있겠구나..
    아들 자대배치 결과를 보고 인터넷검색도 해보고 ..
    박격포(전포) 1사단?
    힘든 훈련이 가장 많다고 검색창에 글을 보고 엄마는 또 한번 걱정.......
    어느 곳인들 힘들지 않겟냐 마는..
    부모의 맘은 그런가 보다..
    아들아
    4주차도 지나가고 있네...이제 극기주가 시작되는 5주차..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동기들하고 힘내서 받자
    수료식날 건강하고 늠름한 아들 보러 빨리 달려갈께
    아들아
    오늘도 건강하게 사랑한다 아들아

  15. 2016.03.12 13:28

    얼굴을 보니 얼마나 육체적으로 힘든지 한눈에 보인다 .동일아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눈에 선하게 느껴지네 .숨을 헉헉 하고 찡그린 모습이...강한 해병대 명성이 괜한 말이 아닌가 보다 동일아 엄마는 오늘도 한마디 또 한다 "좌동일 화이팅"

  16. 2016.03.12 15:27

    민준아~~^^ 극기주 잘 해내고 잇제~~ 첫주 편지한통만 받아보고 연락을 못받으니 궁금하다 물론 편지 자주안할거라하고 입대하긴 햇지만 그래도 시간되믄 간단하게라고 소식 전해주라 물론 훈련 잘받고 잘 지내고 잇겟지라고 믿고 잇지만 한편으론 걱정도 된다 글고 어제 자대배치 봣다 어딜가들 힘든건 마찬가지겟지만 그래도 막상 자대보니 엄만 걱정부터 앞서네 그래도 우리 민준이 잘해내리라 믿는다 지금까지도 잘 해내고 잇고 ~^^ 모든훈련들이 다 힘들겟지만 제일 힘들다는 행군은 아직 남아 잇겟지 .. 민준아 아자아자 끝까지 훈련 잘 마치고 성취감도 맛보길 바란다 ~엄마아빤 수료식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잇다~~^^ 보고 싶고 사랑한다 우리민준이 화이팅 !!! ♡♡♡

  17. 2016.03.13 06:58 신고

    1207기 화이팅!!! 김동준 화이팅!!!

  18. 2016.03.13 07:58

    아들아 몇번 보지만 못찾겟네
    이제 조금만 고생하면 고된훈련도 긑나겠구나
    2교육대 힘내고 홧ㅇ이팅

  19. 2016.03.14 14:21

    1207기 10206 김강희
    아들아! 5주차 시작되는 월요일이다. 수료식까지는 10정도 남았구나~ ! 얼마나 힘들게 훈련받고 있는지 사진 보니까 안타깝다. 어떤 친구는 훈련 받는 것이 재밌다고도 했던데 진심인지 모르겠다. 울 강희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체력이 안되더라도 끝까지 이겨내고 빨간 명찰 달고서 수료식 때에 보자. 사랑한다 기쁨 아들~!

  20. 1207기 10206 김강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4 14:26

    아들아~!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보아라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사 사람이 그의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전 7: 14) 이 말씀 붙잡고 기도한다. 포항 1사단으로 자대배치 받은 것 감사하다. 이 순간에 감사하고 준비하여라.

  21. 2016.03.18 23:26

    사랑하는 아들아~오늘 네 친구가 먼저 인터넷 편지를 써서 엄마는 여기에 글을 남긴다.오늘 천자봉 행군했다며? 누나가 천자봉 행군이 진짜 힘들다고 엄마를 깜짝 놀라게 하는구나~
    낙오자 없이 모두 행군에 성공했다고 하니 우리 해병대의 아들들이 정말 대단하구나!
    요즘 엄마는 우리 아들이 정말 정말 자랑스럽다.
    내가 해병대에 지원해 뿌듯하고 듬직하다.
    요즘 아빠는 장염에 걸려 어제 오늘 배가 좀 아팠는데 이제는 다 나아 용당에 놀러갔단다.
    우리 아들~
    아빠를 닮아 체력도 좋고, 엄마를 닮아 성격은 더 좋고~ㅎㅎ
    훈련소에서 힘든 훈련을 무사히 마친 모든 1207기 아들들아~~
    얼마 안 남았다
    깡으로,악으로 몇일만 견뎌라~~
    24일 우리 아들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맘이 점점 급해지는데 날짜는 왜 이리 안가는지~~ㅠ
    맛있는거 해서 갈테니 힘내라
    네가 엄마 아들로 태어나 정말 정말 고맙다~~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