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07기 1,2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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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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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7기 (20226) 이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8 12:32

    1207기 훈병들~
    전원 무사귀환했다고 하니,
    참 감사하다!!!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전원 무사무탈 하다니~~
    장하다~대한의 해병들!!
    1207기 빨간 명찰 수여식후
    드뎌 해병의 모습으로 거듭나겠구나!!^^
    장하다~
    1207기 아들들!!

  3. 1207기10158 강민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8 16:49

    민준아 민준아. 훈련 잘받았지? 극기훈련 힘들었을텐데 무사히 이겨내서 다행이고 고맙다. 5주동안 힘든 훈련 함께 받은 동기들과도 전우애가 끈끈해졋겠다. 사람이 친해지면 같이 밥을 먹고 같이 목욕하고 같이 힘든일을 겪으면 그것만큼 위로하고 힘이되는게 없다더라. 5주동안 정말정말 고생했고, 수고했어. 빨간명찰이 너의 가슴에 새겨지네. 으하하하 멋져부러 멋져부러. 남들은 안간다는 해병대. 거기서 살아남은 너는 대한의 남자임을 다시한번 굳게 증명하는 것이니. 힘들어도 좌절하지말고. 오뚝이처럼 우뚝 일어서서 앞으로 전진하길바래. 수료식때는 못보겠지만 휴가때 볼 내동생을 기다리며 누나가 열심히 돈모으고 있을께. 그때보자. 안뇽~ 멋진 내동생아.

  4. 1207기(1112)강건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8 17:12

    울건우 오늘 그 힘들다는 천자봉행군하는날이네 많이 힘들거야 그래도 끝까지 함께하는 훈병들이랑 건강히 완주하길 고모 기도할게 아주 많이 보고싶은 울건우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5. 1207기 10659 안영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8 18:22

    사랑하는 울아들 영훈아~ 비가 계속 내리고 있구나
    천자봉행군 낙오자없이 1207기 훈병들 무사히 정복했다는 소식 들었다
    얼마나 힘들었니? 이제 정말 해병의 아들로 태어났구나
    엄마 너무 기쁘고 감동이야....정말 잘참고 이겨내주어서 고맙다
    장하다...울아들
    무사히 복귀했으니 이젠 고생 끝이로구나..
    지친 몸과 마음 이제 휴식 좀 취했으면 좋겠다
    이제 담주 며칠 안남았으니 우리 수료식날 멋지게 보자
    영훈아 정말정말 사랑하고 고생 많았다

  6. 1207기10840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8 19:59

    현진아!!!저녁먹었니?
    빨간명찰단소감이어때????
    다시한번고생했당
    그리고 보고싶고 사랑한다
    엄마가 엄마표로다 맛있는거 마니해가지고갈께^^
    5일후에 보자꾸나~~~
    오늘하루마감도 잘하렴
    다시한번사랑한다

  7. 1207기10840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8 20:05

    1207기 부모님들!!!!!!
    훈병들보다 더맘조리면 6주동안 내내 아들들걱정하시느라
    고생마니하셨습니다^^
    이제는 조금은 편한마음으로 우리아들들 맞이할수있겠네요 ㅎㅎ
    다시한번고생하셨습니다~~~~~~~~~~~~~~~~

  8. 2016.03.18 20:56

    핼쓱해진 모습을 봤을때는 엄마 가슴이 쿵 내려앉고 가슴이 천갈래 만갈래 찢어지듯이 아팠는데 울환이를 생각하니 것또한 엄마 마음의 사치 인것같아 다시 마음 다잡고 그힘들다던 천자봉행군을 무사히 마친 환이 만세를 불러주고 감사하다는 말만 되네이네 환아 그 힘든 극기훈련 속에 더 많이 성장했을 우리 환이 모습 하루라도 빨리보고 싶구나 대한민국의 해병대 대한의 아들로 거듭나 있는 환이를 말이야 빨간명찰 에 적힌 장환 이란 이름 더욱더 빛날거야 어제도 울환이 동영상 반복해서 보고또보고 얼마나 멋있던지 우리 몇일있다 만날때도 환이 멋지고 건강한 모습 볼수있다는 생각에 엄마 맘이 설레여오네 환아 오늘하루도 무사히 고맙고 감사해 사랑해

  9. 2016.03.18 22:45

    사랑하는 아들 종찬아~6주훈련 하느라 너무너무고생 많았네 얼마나 힘들었을까! 우리귀한아들들~ 그리고 1207기 부모님들 애쓰셨어요 한결같은 마음으로 오로지 우리 아들들의 건강과안전함을위해 기도로 사랑으로 애쓰시는 마음이 눈에 보입니다 모두 들 한사람도 낙오없이 잘 천자봉을 끝으로 해냈으리라 믿으며ᆢᆢ극기를 인내로 이겨낸 것이 너무나 장하고 대견하여라~잘 해내줘서 고맙고 자랑스럽네~이제 담주 목욜 에 보러갈께~얼마나 그립고 보고싶었던 아들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남은훈련도 최선을다하여 주어진일을 끝까지 침착하게 잘감당하길 바랄께~오늘은푹 잘수있는 편한밤이면좋겠네 아들사랑한다 주께서 늘함께 동행 하셨음을 잊지말기바란다
    잘 자~♡ 낼 또 글 올릴께~♡♡♡

  10. 2016.03.19 04:34

    아들아!!! 이제 해병이 가장 힘들어 한다는 천자봉
    극기훈련도 거의 마무리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6주훈련 잘 마무리하고 수료식날 보자꾸나

  11. 1207기10840송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9 08:30

    이제훈병이아닌 당당한 해병인으로써
    책임감과 의무가따르겠지~~~
    자대가서도 지금까지열심히해온것처럼 최선을 다해다오~~~
    엄마아들 송.현.진!!!!!!
    사.랑.한.다

  12. 1207기 10528 김태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9 09:09

    울아들 김태영~
    극기주를 끝으로 훈련은 거의 마무리 됏겟구나 고생햇다
    남은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멋진 해병이 되길 바란다
    오늘도 홧팅이다!!

  13. 1207기 20226번 이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9 10:09

    도원아~
    이제 당당히 해병으로써
    거듭났구나^^*
    장하다,우리아들!!
    극기주며칠동안
    가족도 맘 졸이며,너와 같이
    모든 일정을 체크하며
    노심초사 기다렸단다ㅠㅠ
    1207기 전원 무탈하다니,
    엄마는 기쁘단다^^*
    이제 수료식까지 몸관리
    잘~해서,뜨거운 상봉을
    하자꾸나~~
    아들,정말 감동이야^^
    잘했다!!
    사랑한다!!♥

  14. 1207기 10701번 박주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19 10:24

    자랑스럽고 사랑하는 아들아~ 5주간의 훈련을 마친 마지막 주말이구나~ 그동안 애마니 썻고 고생했다. 그래도 동기들하고 함께한 시간이기에 보람도있고 성취감도 있는 소중한 6주간의 시간인듯싶구나~ 아빠는 언제나 아들을 믿기에 해병대 선택이 최상이듯이 남은 훈련기간, 복무기간동안에도 건강하게 우애있게 최선을 다해 군 복무 해주길 당부하면서 다음주에 보짜꾸나~~~울 아들 최고!! 1207기 동기들 화이팅!!!

  15. 2016.03.19 23:37

    사랑하는아들 종찬아~이 고요한시간 울아들은
    곤히 잠들었을 시간이네~편지는 받았지?
    요즘 엄마는 아들 보고싶어서 글쓰는 작가가된듯하기도하고 글 쓰는게 너무 익숙해졌어 ~ 오늘도 하루를보내며 무슨생각을했을까?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너의 건강과 안전함을 바랄뿐이다 엄마는~종찬아 ~그런데그토록 고대하던 빨간명찰은 달았겠지?
    너무 멋지고 눈부시겠네 빨리보고싶당
    울 종찬이~
    자랑스런아들 모습이 기대되네 ~ 편히 잘자고 내일은 교회 잘갔다오길 바랄께ᆢ사랑한다 종찬아!내일도 화이팅해~♡♡♡♡♡

  16. 2016.03.20 00:35

    연웅아~ 수료식날까지 4일이 남았구나. 정말 힘든 훈련받느라 고생많았고~ 자랑스럽고 정말 고맙다. 아빠도 아까 그러셨다. 아들이 많이 보고싶다고.... 수료식날까지 몸건강히 훈련 마무리 잘하고 가족들 걱정은 하지말고...수료식날 할머니모시고 아빠랑 엄마랑 누나랑 맛있는거 많이 싸가지고 갈께^^포항까지 멀고먼 길이지만 너무 기다려지고 설레고 이런기분은 모든 부모님들 마음일꺼라 생각한다. 우리 1207기 아들들 다들 고생많았다 화이팅^^♡

  17. 1207기 (20226) 이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1 11:42

    도원아~
    오늘 일정을 보니
    그렇게 힘든 훈련은 없더라^^~
    며칠동안 수료식 준비 잘하고
    몸 관리도 잘 해야한다~
    가족들은 며칠만 있으면
    아들을 볼수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단다~
    사랑이는 매일매일 날짜
    계산하고 있어^^*
    아들 ~
    만나면 꼭 안아보자!!
    엄마는 만난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날것 같아~
    아들이 신고식 제대로 하려면
    엄마가 울면 안되는데...
    엄마는 못 참을것 같아서 걱정이야ㅠㅠ
    도원아~
    며칠후에 보자~
    사랑해!! ♥

  18. 1207기 1831 변현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1 18:49

    현승아~
    요즘 인편을 쓰려고 보니 이미 써서 몇일 하고픈 얘길 못썼네...
    울 아들 장하다.
    잘해냈고 수료식 손꼽아 기다리고 그때보자.
    너의 얼굴을 볼 생각에 요즘 구름 위에 떠 있는 기분이다.
    할머니 모시고 이모랑 울가족 가려고 한다.
    그때까지 몸 관리 잘하고
    현승아~사랑한다.

  19. 2016.03.22 08:30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도 잘자고 일어나서 아침 먹었니?
    아들 만날시간이 이제 2틀뒤로 다가왔네..
    엄마는 얼마나 긴장되고 떨리고 기쁜지..
    일하다가도 실실 웃다가 옆사람들이 무슨일이냐고 한다
    그저 아들 본다는 생각만이 가득한 오늘이다..
    아들아
    오늘도 훈련에 힘은 들겠지만 다치지 말고 열심히 훈련받아
    엄마가 맛있는거 많이 싸서 갈께
    내 아들,,세상 하나뿐인 아들아
    사랑한다

  20. 1207기 (20226) 이도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3.22 11:51

    도원아~
    오전이 벌써지나고,오늘도 반나절만 남았다^^*
    방금 인,편 쓰고 왔다~
    지난 시간 맘 졸이며,걱정뿐이더니
    이젠 만난다는 생각으로,기쁨 충만이다♡
    수료후 실무배치되면,
    그땐 또 걱정이 늘어 지겠지ㅠㅠ
    하지만 그땐 그때고~~
    이틀있으면,상봉을 한다고 생각하니
    완젼 기분UP^^*
    도원아~
    점심 맛나게 먹고~
    수료식 연습도 잘~하고
    잠도 잘~자고
    즐거운 맘으로 기다리자!!
    엄마 아들 정말 사랑한다^^*
    고맙고!!♥

  21. 2016.03.22 18:49

    담주면 우리 아들 사진도 올라온걸 볼수있다는 생각에~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