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후보생 358

  #면회

간부 후보생들이 훈련기간 중 딱 한번.

 보고싶은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서,

사회에서 먹었던 맛있는 음식들을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바로 면회입니다!

 

빨간명찰을 수여받고 해병대의 일원이 된 우리 358기 부사관후보생들이

그토록 보고싶던 가족, 친구, 애인과 만날 수 있었던 그 순간...

그 감동적인 순간들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하시겠습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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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3.21 19:56

    비밀댓글입니다

  2. 2016.03.23 00:12

    창준이를 볼수있어 너무나 행복한 날이었네.고생 한모습이 역역했지만 걸어오는 발걸음 한걸음 한걸음이 너~무 너~~무 멋지고 대견했어.장하다 우리아들이 창준 힘든과정을 잘~견뎌주어 감사하고,멋지고 넘름한 모습 보여줘서 다시 한번 더 감사할뿐이었네.함께한 358기 부사관 후보생 모두모두 고생했고 진짜로 수고했어요.얼마남지않은 임관식까지 끝까지 파이팅하길...아자~! 아자~~!!^^창준이를 비롯 다들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