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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조성수의 인사이드 마린

신병 1207기 1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by dayscorea 2016. 3. 22.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각개전투입니다.

각개 전투는 사격과 기동으로 적에게 은밀히 접근하여 근접전으로

적을 살상하거나 포획할 수 있는 전투기술과 공격기술을

함양시키기 위해 실시하고 있습니다.

 

 

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진흙이 범벅이된 전투복과 꽉 쥔 주먹.

극기주 각개전투훈련에 임하는 훈병들의 마음이 잘 드러납니다.

 

전투를 위해서라면 그곳이 진흙탕이어도. 

 물기둥이 올라오는 폭탄이 터지는 지역이어도.


계속해서 앞으로 전진. 또 전진해야합니다!

 


연막탄이 터지는 실전같은 상황에서 자신이 가야할 곳을 향해 달려가는 훈병의모습.

멋지지 않습니까??


훈련을 하다보면 때로는 힘들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악을 지르면서 계속해서 전진해 나갑니다.


 


나를 위해 응원해주는 가족, 친구, 애인 그리고 함께 훈병받는 동기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와열을 맞추어 차렷자세로 대기중인 훈병들의 모습.

숙연함마저 느껴지는 분위기입니다.



훈련중에 주어지는 수많은 상황들이 있지만.


하나씩 하나씩 난관을 해쳐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목표한 고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몸을 은폐 엄폐할 방호물을 이용하여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흙먼지 날리는 진흙탕에서의 훈련. 실제 훈련과 같은 마음으로 다들 임하고 있겠죠?

 

 


이 소총한 자루가 실제 전투에서 나와 내 전우의 목숨을 지켜줄 것입니다.

 

 

잠깐의 꿀맛같은 휴식시간에도 병기파기, 기본자세 유지가 철저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군기본자세가 습관처럼 배어든거죠.ㅎㅎ

 



또 다른 각개전투훈련장을 향해 열심히 뛰어가고 있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



 



시간이 지날수록 훈병 1207기 마린보이의 눈빛이 점점 강해지는 것 같지 않습니까?

눈에서 레이저가 나올 기세입니다.ㅎㅎ


불끈 쥔 주먹. 이제는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외면과 내면의 자세가 준비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댓글2

  • 1207기 김재훈 2016.03.23 11:35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들아 장하다
    내 아들 엄마가 얼른 아들 보러 갈께
    아들아 사랑해
    답글

  • Favicon of http://아들아~~~ BlogIcon 1207기 정유철 2016.03.23 17:13

    1207기 아들들 정말 힘들어 보이네요
    안다치고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할수있도록 빕니다
    아들아 ~~~햄내자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