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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알림란

150차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알림!(1208기 1차!)

by 운영자 2016. 3. 28.

 

# 신병 1208기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게시가 늦어졌습니다! 게으른 운영자를 탓입니다ㅠㅠ

 

 

이번 150차 이벤트는 신병 1208기 1차 이벤트입니다.

 

ㅁ 1차 이벤트 : 3주차 응모 / 4주차 발표

ㅁ 2차 이벤트 : 4주차 응모 / 5주차 발표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참여 및 선발 방법은

아래 응모하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응모하시는

모든 분들 중에 좋은 사연을 뽑아서 선정합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교번, 훈병의 이름이 누락될 경우 아쉽지만 당첨이 취소됩니다ㅠ)

 

 

150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50차 응모기간 : '16. 3. 28.(월) ~ 4. 3.(일)

ㅁ 150차 당첨자 발표 : 4. 5.(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댓글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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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8기 5725 전준하 맘 2016.04.07 10:29

    아들~ 어제 아빠 인터넷편지 2번이나 쓰다가 날려 오늘 손편지 쓴다고 하시더라.ㅎㅎ 아들편지에 초코파이얘기가 있어 많이 웃었단다.. 잘하고 있는거 같아서 안심도 되고.. 이젠 정말 힘들훈련들이 남았다고들 하던데 지금처럼 잘 하리라고 믿어.. 봄비가 반갑다고들 하지만 훈련받는 아들때문에
    비온다는 소식에 야속하고 걱정이 되었는데 요즘은 일기예보도 정확하네... 감기조심하고 훈련도 조심하고.. 사랑한다..아들...
    답글

  • 1208기5626 전병주 2016.04.07 13:10

    전병주?? 오늘 하루도 훈련 잘 받기를,1208기 훈병들도 훈련 잘 받길 응원 합니다. 필승!!!



    답글

  • 원현아. 춥다~~~비에젓고 땀에젓고 힘들제. 이번한주는 훈련소 바ㅃ에서 지내겠네. 이젠 다되간다. 남은힘과용기를 마음껏 발휘해서. 좋은결실 가지도록하자. 남은시간도. 쭉. 화이팅이다.
    답글

  • 1208기 5626 전병주 2016.04.07 23:42

    병주야?? 오늘 반가운 편지가 왔서 너무 기뻤다.너의 체취가 느껴져 한참 꼭 안고 있었다.극기주 많이 힘들거야.끈기있게 잘 견디고 훈련 받을 수 있기를 응원할께!!엄마 아들 병주야???? "아낌없이 주는 나무 "동화책 어릴때 수도 없이 많이 읽어 준 책 기억하니?? 지금 엄마 마음이란다....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오늘밤 그립고 보고 싶네~~편안한 밤 되기를....
    답글

  • 1208기 강정민친구모 2016.04.08 11:18


    1208기 30101 강정민
    꿈을 향해 달려 가는 강정민
    너의 소중한 편지를 받고 보니
    아들이 보내준 편지보다 더 반가웠다
    고된 훈련속에서도 편지 쓰기가 쉽지 않았을 터인데
    진관이가 보낸 편지도 떠올려지더군
    정민아
    4주차도 전투수영, 화생방, 전투체력같은 거 그런거 하지 않니
    갈수록 강도가 훈련병이란 걸 실감하지
    누구나 대한의 남아라면 다 하는 거 니까
    오늘도 점심 잘 챙겨 먹고 건강하게 훈련에 임하기 바래
    1208기 훈병 모두 팔각모 사나이로 아~~~자
    답글

  • 1208기(50625)전용준맘 2016.04.08 11:23

    아들.오전에자대배치추첨잘했니?
    궁금하고설레이기도하고기다려지네.울아들이원하는곳으로배치받으면좋으련만.그런행운이따라주길기도해본다
    곧점심시간이네.추첨결과로많은동기들의희비가생겻겠구나
    그래도본인이주어진곳에서최선을다하는거는똑같은거같아
    해병이라면어디던.던져놔도살아남을오기는있지않겠니?ㅎ
    아자.점심맛나게먹고.오후에도또훈련.신나게받아야지.홧팅!!
    답글

  • 1208기 3343번 김세영 맘 2016.04.08 11:40

    아들 ~ 오전 훈련 마치고 조금 있으면 점심 시간이네.
    맛나게 먹고 힘내서 훈련하자.
    월요일이 이렇게 기다려 지기는 처음이당. 울 아들 제발 원하는 곳으로 갔음 좋겠는데
    어디를 가든지 적응 잘 할거라 믿지만 그래도 기도할께.
    밥 먹으면 졸릴텐데 어쩌누. 화이팅 하면서 힘내자. 아들 사랑해 ^^
    답글

  • 1208기 50955 허정현 부 2016.04.08 12:21

    이제 힘들고 고달픈 훈련도 종반으로 치닫고 있구나 이제까지 싸아왔던 공이 헛되이지않도록 끝까지 긴장늦추지말고 담주 유격훈련까지무사히 잘해주길바란다 여태해온거가 아까와서라도 참고 잘해내리라 믿는다 그여세를몰아 어느곳에 배치를받더라도 다우리나라를 지키는거는 똑같으니간 강한 사명감과긍지를갖고 열심히 마무리 잘해주길바란다 믿느다 자랑스럽다 화이팅
    답글

  • 신민욱엄마 2016.04.08 13:52

    아들아 점심식사 잘했니?
    어제 편지 받았어.
    잘 이겨내고 있다나니 넘 고맙네.
    담주면 더 바쁘고 힘든 훈련이 시작되겠지만
    넌 할수있어.화이팅하자
    답글

  • 1208기3607 민정훈맘 2016.04.08 14:11

    훈아~점심시간 지났구나 맛나게 먹었니~
    4주차 금요일이다 다음주면 극기주네 지금까지 잘 견디며 한 훈련들이 빛을 발할때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더욱 강인해져가고 있으니 끝까지 힘내자~~훈아 훈이는 할수있어 할수있다해보자!
    힘내라 1208기 훈병들 힘내자요!!
    답글

  • 1208기(50625)전용준맘 2016.04.08 15:39

    오후훈련으로여념이없겠구나
    오전에는실무배치추첨으로.훈병들모두희비가엇갈렸겠네
    울아들은어디로배치를받았는지궁금하네
    추첨하고울아들은어떤표정이었는지도궁금하구나
    기뻤을까?아님걱정스러웠을까?
    하지만아들아.어디에가던네가하기나름이다.해병은뭐든할수있는강인한정신이있잔니
    아자.그래도울아들원하던곳으로배치되었길간절히기도해본다
    사랑한다아들.지금은오후일정하느라정신없겠다
    정신차리고.집중해서오후훈련도무탈히잘받길...
    답글

  • 1208기 5626 전병주 2016.04.08 20:44

    오늘도 힘든 훈련이었겠다.수고했다. 고맙다.병주로 인해 고맙고 감사한다는 말을 많이하게 되네.사랑한다~엄마 아들 병주야 !!!내 몸은 소중한 것이니까 건강 잘 챙겨. 병주는 어떤 보직을 맡든 잘 해내리라 믿는다.엄마 아들 병주야 사랑한데이!!!
    답글

    • 1208기5625전용준맘 2016.04.08 21:23

      병주맘님.병주앞번호전용준맘이예요.울아들편지에병주랑친하게지내고있다고해서요.이렇게글로나마인사하게되어반갑네요.저희는대구에살고있어요.수료식때뵐수있음좋겠네요.

  • 원현아. 오늘훈련도 잘했겠지^^ 오늘이 벌써 금요일이네. 내일이면 토요일. 이제 하루남았네. 극기주^^ 그동안 정말 고생많았다. ㅇ사징삭이. 더 중요하니 차분한마음으로 훈련에 임하기 바란다^^ 오늘 퇴근해서. 집에오니. 우체통에. 우리아들소식이. 또왔더라. 아빠에게 온편지네. 엄마는 어제 우리아들편지 잘받았고 ^^ 아빠는 저녁드시고 방범 나가셨다. 우리아들 훈련받느라 고되고 잠도 모자랄텐데. 소식전해줘서 고맙고. 잘지내고있다니. 더 고맙고. 사랑한다. 아들. 오늘도 고생많았다. 잘자고. 내일 훈련도. 무사히 잘받도록 기도많이 할께^^ 1208기5235. 이원현 훈련병. 사랑한데이. 화이팅^^
    답글

  • 1208기 5626 전병주 2016.04.08 23:19

    안녕하세요 용준맘님??병주도 또래 친구가 있어 항상 즐겁게 훈병생활 잘 한다고 했는데 정말 반갑네요.저희는 창원에 살아요,저도 수료식때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용준이 동영상 보면서 깊은 인상을 받았는데 (친구들아 해병대로 와라) 외치는 모습이 멋졌어요!!
    답글

  • 1208기 5626 전병주 2016.04.08 23:51

    사랑하는 병주야?? 4월7일 8일 이틀동안 너무 행복했단다.엄마 걱정 할까봐 소식 전해주고....이 세상에 엄마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주는 사람은 딱 한사람 있지.짜증내고 있으면 활짝 웃을 때까지 가다려 주는 엄마 아들 병주??? 보고 싶다.너의 환한 미소가~~~오늘 하루도 지나가네..너의 소중한 몸 관리 잘 하기를 항상 기도한다....내일도 화이팅이다^^
    답글

  • 한번도 떨어져 지낸적이 없어서 그런지 너의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지나보다. 하루에도 12번도 더 네 걱정과 보고픔에 눈물이 나네. 우리 핏덩이 준수, 해병대에 입대하던 날, 걱정가득한 표정보다는 자랑스러운 해병대에 입대하게돼서 오히려 설렌다며 들뜬 표정을 보여줬었지. 얼른 다녀올테니 걱정말라며 오히려 누나를 다독여주던 기특한 모습이 아른거린다.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이라 더 크게만 느껴지는 그 해병대에 당당하게 입대하여 훈련받고있는 우리 준수가 누나는 왜이렇게 자랑스럽지? 수료시날 늠름한 모습으로 만나자. 우리 가족은 준수만 기다려. 준수야 언제나 사랑해❤️ 준수야 멋져
    답글

  • 1208기 강정민친구모 2016.04.10 11:34


    1208기 30101 강정민

    내일이면 5주차 기본전투기술 숙지하는 극기주가 되네
    진짜사나이에 보면 천자봉 행군이 참 힘들어 보이던데
    진관이는 2주나 감기가 걸려서 조금 힘들어 했다고 그러데
    그러면서도 해냈다고 하더라
    조금후면 점심시간이군
    극기주의 체력보강을 위해 맛나게 많이 먹고 건강을 잘 챙겨서
    천자봉군 행군에 무사히 도착해서 팔각모사나이를 우렁차게 외치렴
    친구가 있는 강화도, 백령도까지 들리게
    친구들은 응답하고 크게 응원박수 보낼꺼야
    빨간명찰의 고지를 위해서
    강정민 화이팅
    1208기 훈병 화이팅
    답글

  • 한번도 떨어져 지낸적이 없어서 그런지 너의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지나보다. 하루에도 12번도 더 네 걱정과 보고픔에 눈물이 나네. 우리 핏덩이 준수, 해병대에 입대하던 날, 걱정가득한 표정보다는 자랑스러운 해병대에 입대하게돼서 오히려 설렌다며 들뜬 표정을 보여줬었지. 얼른 다녀올테니 걱정말라며 오히려 누나를 다독여주던 기특한 모습이 아른거린다.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이라 더 크게만 느껴지는 그 해병대에 당당하게 입대하여 훈련받고있는 우리 준수가 누나는 왜이렇게 자랑스럽지? 수료시날 늠름한 모습으로 만나자. 우리 가족은 준수만 기다려. 준수야 언제나 사랑해❤️ 준수야 멋져
    답글

  • 1208기 30249 김기수 엄마 2016.04.11 17:38

    우리기수 우리막내 드디어 극기주 훈련 시작날이네 편지보고 많이 힘들었다 기수야 그래도 분대장도 하면서 처음보다는 나아졌다고 했을때 마음이 놓였어 오늘 또 형 한테 부탁해서 진짜사나이편 한번더 봤어 물론 거기의 모습이 전부는 아니더라도 그 이상으로 힘들꺼라 생각한다. 가끔 형이랑 누나 나가고 집에 혼자 있으면 방에서 엄마!! 하며 나오는 기수가 떠오르네 어디선가 엄마 하며 부를것만 같아~ 기수야 마지막 훈련 정말 잘받고 다치지말고 엄마가 닭강정 맛있게 만들어서 갈께!! 화이팅!
    답글

  • 1208기 강동혁 2016.04.11 18:03

    아들
    남은 시간 힘들겠지만 지나온 시간들도 순간순간 힘들었을꺼야.
    지나고 보면 스스로 자랑스러웠던 순간들로 영원히 기억되겠지. 평생 해야할 군대이야기중 훈련소 스토리 마무리를 장식할 훈련기간 마지막주이네
    너와 1208기 훈병동기들 모두 자랑스러운 대한의 해병으로 태어나길 기대하고 응원한다 필승~~~!!!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