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50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4월이 되었습니다.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우리 1208기 훈병들은

무적 해병이 되기 위해서 열정적으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분들께서는 훈병들이 교육훈련을 무사히 받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더  많은 응원을 해주십시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필-승!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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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8기 50845 정태민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01:18

    오늘 아들에게서 두번째 편지가왔네요 잘 있다며, 집 걱정을하고있어요. 우리훈병들 다 잘하고 있어서 너무 감사하네요 1208기 다음주 극기주도 무사 무탈하기를 기원합니다

  3. 1208기 50845 정태민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01:24

    큰아들 훈련할 때에는 사진이 가끔나오던데 우리 둘째는 전혀 카메라에 잡히질않네요 ㅎㅎ 너무 잘하고 있어서 일꺼라 위안을 삼아봅니다

  4. 2016.04.07 05:25

    이빠 출근한다 오늘도 화이팅이다 아들~~~^^

  5. 1208기(50625)전용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06:31

    아들아.잘잣니?굿모닝!!여기대구는비가내리고있단다
    거기포항에도비가내리고있지?
    비오는날아침에도체력단련은쉬지않을려나..
    이제4주차도막바지구나.좀더힘내고.끝까지홧팅하자구나
    1208기훈병들모두무탈히훈련잘마치길기도할께
    울아들.아자~~~사랑해

  6. 2016.04.07 06:54

    도전주의 하루네^^ 1208기 훈병들 오늘도 힘내고,아침 맛있게 먹고 홧팅!

  7. 2016.04.07 08:20

    비가 왜이리 자주오노 우리 아들들 훈련받기 힘들거로 수고해라 아들~~^^

  8. 2016.04.07 08:21

    1208기 강정민
    4주차 교육도 벌써 다지나가고 있네
    비오는 아침 오늘도 나름대로 하루를 열심히 시작하려고 준비중이다
    진관이 어머니께서 정민이한테 위문의 편지도 다 써주시고 고마우셔라
    엄마는 바빠서 진관이 챙겨주지도 못했는데. 미안하고 고맙네
    엄마도 인생에 있어서 나를 찾아 떠나는 도전 명산100 을 열심히 실천중이란다
    정민이도 인생에 있어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도전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

    • 2016.04.07 12:28

      강정민 엄마 오랫만입니다
      초등학교때 뵙고 여기서 뵙네요
      훈련사진이나 단체사진에 정민이가 건강하게 너무 씩씩한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우리 모두 건강히 무탈한 6주 수료를 위해 응원해요
      1208기 3교육대 강정민 오늘도 화이팅하자

  9. 2016.04.07 08:53

    오늘 아침 봄비가 촉촉히 내리네. 힘든 훈련에 더더욱 강해지는 아들 오늘도 홧팅^^
    이벤트 사진은 언제 올라 오려나?

  10. 2016.04.07 09:14

    아들 비가와서 훈련하는데 많이힘들겠다 오후에는 비개이고 날씨푸근하다하니 그나마 다행이네 엄마가 글재주가 없어서 아들 얼굴한번 더보는것도 탈락하고 아들 한테도미안한 맘이네 ㅠ사랑해 아들~~^^ 오늘하루도 무사 훈련 화이팅하자 !!!

    • 2016.04.07 10:31 신고

      아공~~ 승헌훈병어머니....
      글재주가 없어서 탈락 하셨다기보다는
      조금 더 많이 써 주신 부모님들, 곰신님들이 계셔서일겁니다.
      보이지 않더라도 꾸준한 응원으로,
      그 기운으로 훈병아드님 가뿐하게 잘 해 내고 있을것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흐린 오늘이지만 우리 훈병아들들 필승!

  11. 2016.04.07 09:18

    재훈아 안녕? 여긴 비가 억수로 많이 온다.너희는 비가와도 다름없이 훈련받겠지?
    내가 대장이면 '오늘 훈병들 쉬게 해줘라'하고 싶은데 엄만 아무 힘이 없다.
    날씨와 상관없이 군인 본연의 모습으로 오늘도 회이팅 하자꾸나.
    아자아자 안재훈 화이팅!!! 1208기 훈병들도 화이팅!!!

  12. 2016.04.07 09:57

    1208기 50955 허정현 아빠
    오눌도 비가오는데 예정된 훈련 일정은소화되겟지? 생각같아서는 하루좀 쉬어주면좋으련만 그려면 오히려 더역효과가가올거야 여러가지로 암튼 즐거운맘으로 오늘하루도 열심히 훈련잘받길바란다 거기 봄나들이간거아니잖아 훈련일정도 이제종반으로 치닫고있구나 마무리잘하길바란다 화이팅

  13. 2016.04.07 12:26

    여기 서울은 벚꽃,진달래가 수료식을 반기듯 활짝 웃고 있네^^훈련소에 꽃들이 만발 했다면,힘든 훈련 꽃들을 보며 잠시나마 살짝 즐기고 시작 하려므나^^점심은 맛있게 먹고,잠시 주위를 look 하며 힘든 훈련을 즐기자 꾸나^^ 항상 뒷너머에서는 사랑하는 부모,형제들이 응원 한단다^^ 1208기 훈병들 즐기면서,무사무탈 오늘 과업을 마무리 잘 하자!

  14. 2016.04.07 12:26

    인제 비가 그칠락말락하네 밥맛나게 뭇나 아빠도 밥먹고 오후일정 준비중이다 땅도 질퍽이고 옷도 젖고 힘들겟다 잘이겨내고 오후도 무사히 잘 해내기를 바란다 수고해라 아들~~^^

  15. 2016.04.07 13:19

    원현아. 오전훈련 무사히 잘했나. 비도오고 물속에도 들어가면 춥고힘들겠네. 비에젓고 땀에젓고~~ 그렇지만 고된훈련끝에 휴식은 참으로 달콤할꺼야. 남은훈련도 무사히잘받고. 열심히해보자. 화이팅

  16. 2016.04.07 13:31

    아들 점심 맛있게 먹었겠지 오후 훈련중이겠네 시간이 더디게 가도 가긴가네 벌써 4주차중반이다 오늘하루도 무탈하게 지나가기를 ~~힘내고 사랑한다 ^^1208기 아들들 모두 화이팅!!!

  17. 1208기 3343번 김세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14:20

    아들 엄마가 바빠서 몇일 글도 못썼네~~
    지금쯤 식사하고 또다시 훈련에 임하고 있겠지 ?
    항상 씩씩하고 멋진 아들이지만 수료식땐 더 멋진 모습을 볼수 있을거라 생각하니 뿌듯 하기만 하구나
    다치지 말고 남은 훈련도 화이팅 하면서 수료하자 . 사랑해 아들~`^^

  18. 1208기 3343번 김세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07 14:23

    이벤트 참가 했는데 떨어 졌나봐 울 아들 진짜로 보고 싶었는데
    다음번에 꼭 당첨 되야 하는데 ㅠㅠ

  19. 2016.04.15 13:22

    1208기 50115 유수훈
    유수훈 살아 있지ᆢ고된 훈련으로 몸은 지쳐 있겠구나 소대원들과 소대장님의 큰뜻이 있었기에 위대한 해병으로 거듭날수 있었지 않았나 생각한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지 말고 소대원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끈끈한 유대관계를 함께하며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사랑한다 1208기 훈병들 fighting..

  2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1 15:44

    아들화이팅!!!!

  21. 1209 10857 박대선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7 22:14

    와 당첨되신 분들 너무 부럽네요 ㅠㅠ 많이 기쁘실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