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훈병 1208기 마린보이들이 봄의 기운이 물씬느껴지는 하늘아래에서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 열심히 훈련을 받고있습니다!

곧 해병대 훈련의 꽃인 '극기주 훈련'을 받게 될텐데요.

1208기 마린보이들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멋진 해병으로 수료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08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 3교육대 >

 

 

 

 

 

 

 

 

 

 

 

 

 

 

 

 

 

 

 

< 5교육대 >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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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4.11 07:00

    동혁아~
    새로운 시작이다 항상도전은 힘들지만 성취하고 난뒤의기쁨은 말로표현할수 없이 기쁘겠지
    이번 한주도 건강하게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훈련잘받고 자랑스런 네모습을 함꼐 만들어 보자
    멋지 한주가 되겠네~~^^ 항상 응원한다 화이팅!!!

  3. 1208기 3313번 김우현 papa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07:26

    1208훈병들! 아침은 맛있게 먹었는지..이번주는 진짜 사나이,멋진 해병이 되는 극기주네^^ 지금까지도 잘 이기고 멋지게 해 냈듯이 자랑스런 1208기 아들들은 극기주 과업도 극기,정열,패기,깡으로 잘 해내겠지..항상 건강하고 서로 협력 단결하여 무적 해병이 되자^^

  4. 1208기3607 민정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08:08

    훈아 4주차까지 정말 훌륭히 잘이기고 견디어내서 고맙고 장하다
    내 걱정말고 평소처럼 잘 지내시라고 훈이가 말해줬는데...지키기 어렵겠다 훈아~
    극기주 첫날...정말 최고로 지쳐있을 시기인데...무적해병으로 거듭나기위한 마지막 관문이다
    엄마도 기도하며 훈이와함께할께~힘내라 정훈아~
    극기주 훈련도 잘해리라 믿는다 힘내자~!!힘내자!!

  5. 2016.04.11 08:56

    우리아들. 잘잤나. 오늘아침. 눈을떠보니. 바람도 많이불고 미ㅣㄴㅎ이흐리네. 황사도 심하고 오늘부터 극기주 훈련이가? 우리아들 비염도. 심하고 알레르기 체질이라 걱정이네. 물속에도 많이 들어갈테데. 몸가려운데는 없는지걱정이네. 벌써 5주차다. 그동안해왔던것처럼. 열심히 5주차도 잘 극복하길 바란다. 오늘도 화이팅하자^^

  6. 2016.04.11 09:13

    아들 오늘은 날씨가 별로네 미세먼지도많고 바람도불고 오늘부터 극기주라는데 잘버텨내길 엄마도 같이 응원할께 지금껏 잘해왔으니까 조금만더 힘내자 아들 사랑한다~~^^ 128기 아들들 모두 이번극기 훈련 잘 이겨내서 다들 가슴에 빨간명찰을 ~~~~~화이팅!!!

  7. 1208기 5359 한재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09:18

    아들아!!!잘잤니??? 힘든 주가 시작하는데,,,날씨가 많이 추워졌구나,,,감기걸린 아들들도 많은듯 한데,,우리아들은 괜찮은지 걱정이구나???자대배치 넘 궁금한데 ,,,조금 답답하네,,,오후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아들아 몇일 빡세고 고된 훈련하고 나면 뒤에는 해피한 만남이 아들을 기다리고 있잖아 그치????편지에 힘들지만 견딜만 하다는 편지가 안쓰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그러네,,,,그래서 엄마는 이번주 마음은 아프지만 믿고 무사히 마치길 기도하며 기다릴께,,,많이 사랑하고 화이팅하자!!!!

  8. 1208기 박규관 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09:24

    사랑하는 내아들 규관아, 가장 힘들다는 극기주 첫날이 시작되는구나. 이제까지 참고 견뎌왔듯이 다시한번 남자로서 앞으로 더 어려운 니 인생을 헤쳐나간다는 생각을 가지고 끝까지 이겨내길 바란다.
    시간은 지나가는법, 참고 이겨내자.
    1208기 아들들 모두 이겨내자 다함께!!!!

  9. 1208기 50955 허정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09:35

    사랑스렵고 장한내아들 아침에눈뜨니 또 험한산이 앞을 가로막고 있구나 마지막극기산 그래이산만 잘넘으면 평지가 기다리고있응게 끝까지 긴장늦추지말고 힘을내보자-- 1028기 아들들아 담주 빨간명찰 다는날을생각하며 힘차게한주도 힘내자 화이팅!!!

  10. 1208기3721박정목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09:42

    정목아 아침9시30분인데 아직도 부대배치가 어디로 되었는지 확인이 안되네..................또다른 월욜이 시작되네
    지금 창원엔 곳 비가 많이 내릴것 같은 날씨~~~
    울 아들 이번주는 극기주라서 힘이 들겠지만 곳 수료식날이다가 온다
    그날 가족들 만날 생각 하면서 극기훈련도 이기자.....
    박정목 화이팅!!!! 사랑한다 내보물^!^*

  11. 1208기 5626 전병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09:45

    엄마 아들 병주는 지금 훈련 시간 이겠네 오늘도 그 동안 해 왔던것처럼 잘 하리라 본다.사랑하고 고맙단다...더 할 수 없이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1208기 훈병들 ~~군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수료식까지 모두가 최선을 다 하기를 응원합니다. 필승!!!!!

  12. 1208기3134강태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09:59

    힘든 훈련이기다리는 한주가시작이구나 아들 이한주잘견디어내면 빨간명찰이눈앞이네 힘내라 아들

  13. 2016.04.11 10:27

    아들아 우리아들 잘지내고 있지? 이벤트에 뽑힌 친구들이활짝웃는 모습을 보니
    우리아들이 카메라발은 끝장나는데 아쉽네... 다음 기회를 바라보며...
    어제는 주말이라 조금에 여유가 있었는지 궁금하구나
    이제 며칠후면 우리아들 볼수있구나 보고싶다 우리아들
    오늘도 힘내고 아들 사랑해!!!

  14. 2016.04.11 10:36

    오빠야 난 인선이야
    잘지내고있지? 가까이에 있을땐 늘 티격태격했는데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보고싶기도하고
    우리오빠가 대견해보이기도하네
    이제 며칠후면 볼수있겠다.
    잘지내고있어 꼭 갈께 오빠 화이팅

  15. 1208기 5725 전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10:46

    준하야 5주차 시작이네.. 극기주라고 하던데 엄마 응원할께.. 힘내^^

  16. 1208기 박규관 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16:50

    1208기 부대배치조회문의건입니다!!!! 인터넷에 문제가 있는지 아직 부대배치가 안뜨네요. 빨리 알고 싶으신분 1208기 훈병 부모님들께선 해병대사령부 민원실 부대배치담당 031-8012-4126으로 전화하셔서 아드님 이름대시고 직접 물어보시면 알려줍니다^^;;

  17. 2016.04.11 17:00

    강동혁~
    3143훈병 잘하고 있네 집에서는 늘 즐겁고 자유로운 영혼이었는데
    군기꽉~ 역시 해병대이군
    일주일 남은 훈련도 잘하히라 믿고 잘할꺼고 그럼 우리 멋진 모습으로 만날날 기대하고
    이번한주 열심히 응원할께~` 알랴븅~~~^^
    수료식전에 이벤트 당첨되서 멋진 얼굴 먼저 보면 참 좋겠다 ~~~```

  18. 1208기(50625)전용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17:31

    아들.오늘훈련은잘하고있겠지?
    오늘도고생했다.수고했어.
    이제시작이지만.시작이반이다캤다아이가
    힘내고버텨보자.알지?
    이고지를넘으면네가슴에빨간명찰달수있다아이가...
    자랑스럽구나.대견하다
    사랑한다울아들.전용준훈병!!!♡♡♡

  19. 2016.04.11 17:45

    동혁아~
    부대배치조회가 안되는데 이유가 있겠지 기다리며...
    한참 훈련중인 훈병 강동혁이 보고싶네
    일주일 후딱 지나갔으면 좋겠다 ~~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튼튼하게 잘지내고
    기대할께~~수료식 겁나 멋진보습...

  20. 1208기 5921 정선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11 20:51

    1208기 5921 정선민.
    보고싶은 아들 조슈아. 오늘부터 극기주 시작 되어서 시간이 짬이 없겠구나.
    이미 시작 된 일은 반드시 끝이 있다는 사실 기억하고 열심히 임하길 바래.
    오늘은 조슈아 부대 배치 문자를 받았지 뭐야. 금요일부터 기다리느라 사실 엄마 좀...
    아팠어...ㅠㅠ 심장약 더 많이 먹고 기운 빠지고 정말...하하하...😂
    오늘 늦은 오후에 드디어 부대 배치 조회 되고 문자 받는 순간
    정신 제대로 확~ 돌아오고 벌떡 일어났지. 꾀병처럼~♡
    김포 가게 되어서 정말 좋다. 포항이어도 집 가깝고 좋았겠지만.
    포항에서 버스 타고 부산까지 오는 것도 그렇고...
    김포에서는 비행기 타고 집에 오기도 쉽고 시간도 훨씬 절약되잖아.
    서울 가까워서 짧은 휴가 때는 학교에도 가 보고, 친구들도 만날 수 있고,
    친구들도 면회 가기 쉽고. 암튼 엄마는 이번에 감사한 일들이 정말정말 많아.
    누구든, 어디든 다 가야 하지만 지금 조슈아가 그곳에 배치 된 상황은
    무조건 감사한 일이야. 부대 배치 받고 하는 극기주 훈련이라서 더 기운 나게 하겠구나.
    모든 부모님들이 응원하는 너희들 모두 끝까지 잘 해내리라 믿는다.
    아프지 말고 다치지마라. 너희들의 몸은 너희들의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아들 조슈아. 국가의 아들 조슈아. 엄마 아들 조슈아.
    사랑해 많이많이~♡
    (오늘같은 날 친구가 인편 쓰는 바람에 엄마는 편지도 못 쓰고...😂 )

  21. 2016.04.16 08:03

    오늘도 무사히 마지막주라서 무척힘들거라고 하던데. 힘내고 잘 하리라고 믿는다 이왕하는거 즐겁게 생각하고 너의 평생에 큰힘이되는 시간들이될거야 기도로 도울수밖에없어서 미안하구나 시작이있었으니 끝은 오고있다 오늘도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