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훈병들의 모습만 공개되어 아쉬우실텐데요.

 

1208기 모든 훈병들이 오른쪽 가슴에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명찰을 달고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 지인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수료식 연습을 하고 있겠군요.

 

내일 훈병들은 만나시면 꼭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힘든 훈련받고

멋진 해병이 되어서 자랑스럽다고. 고생했다고 말씀해 주십시오.

 

1208기 훈병 총원 모두에게 격려의 응원부탁드립니다!

 

1208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3교육대>

 

 

 

 

 

 

 

 

 

 

 

 

 

 

 

 

 

 

<5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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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08기 3510김태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0 09:19

    사진 넌무 감사합니다 건강한모숩보니 넘기분좋아요

  2. 2016.04.20 09:47

    사랑하는 아들! 영광의빨간명찰 그리고 팔각모 넘 멋지고 자랑스럽구나 그동안 넘 고생많았다 내일은 가족 민지 친구 다내려간다 하루만 기달려라 울 아들 넘 멋진넘이다 보고싶고 사랑한다 아자 아자 필승

  3. 1208기 박규관 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0 09:48

    건강한 모습으로 1208기들 모두 빨간명찰을 달았다니 추카추카! 울아들 규관이도 달았겠지?
    이제 낼 이면 만나겠구나 쪼메만 기다려라 아들아...
    1208기 해병 모두 건투를 빈다!!!

  4. 2016.04.20 09:50

    와 ~~울찬호 이제야 제대로된 사진 얼굴보네 역쉬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않으시는군 멋져부려 운찬호 난수료식때 안울려구 오늘 낼꺼 까지 울려구 하는데 찬호가 울자고 허면 리필 해야것네 근데 왜 지금 눈물이 또나지 참 ~~~암튼 울찬호 이렇게라도 얼굴봤으니 오늘하루도 기분좋은 날 이당 ㅎㅎ 울 찬호 마니 마니 사랑해

  5. 2016.04.20 09:50

    이벤트당첨되신 모든분들 축하합니다.
    이제는 1208기 모든 아들들이 내아들 보는것처럼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멋진해병 내아들 기찬아~
    이제 하루 남았다. 내일 보자. 엄마는 너무 설렌다~~

  6. 2016.04.20 09:55

    내일이면 보겠지만 또 하루를기분좋게 보내라고 아침일찍 사진이 올라왔네요
    빨간명찰을달고 필승하는모습이 정말 대견스럽고듬직들합니다
    1208기훈병들 정말고생들 많이했습니다 앞으로 실무에서도 최선을다하는
    해병이되었음 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7. 2016.04.20 10:16

    빨간 명찰 멋찌다.

  8. 1208기 5921 정선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0 10:37

    1208기 5921 정선민.
    모두들 멋진데 귀엽습니다~^^
    고생 (?) 한 티가 하나도 없네요.
    아마도 빨간 명찰 덕분인 듯해요.
    모두 애썼어요 아들들~♡

  9. 2016.04.20 13:04

    끝까지 잘했다 우리아들 강동혁
    장하다 자랑스럽다 내일만나자~~~

  10. 2016.04.20 13:51

    태암아 정말 멋있당~~ㅎㅎ 내일 보자

  11. 2016.04.20 14:33

    2교육대 5소대 1생활반 창진아~1208기수들
    이벤트당첨사진보니 넘부럽구낭~엄마도 열심히
    참여해보께~~울 아들 화이팅

  12. 2016.04.20 14:35

    1208기수 훈병들 화이팅~~
    넘넘 멋지고 넘넘 넘름한모습이
    내아들 울아들들이네요~추카해요
    부~~러~~워~~요~~~~

  13. 1208기 5357최경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0 20:36

    아들 얼굴이 더 좋아진거 같네~~ 많이 탔다고 하더니 이정도면 미남이고 안탔다.~~ㅎㅎ
    힘들어도 힘들다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잘 해주어서 고맙구나.
    훈련소 떠나기 아쉬워도 소대장님과 헤어지기 싫어도 동료들과 같이 더 있고 싶어도~~
    이젠 수료식 끝나면 새로 시작 새로운 만남과 시작이 되겠구나~~
    계속 잘 해내리라 믿고 늘 응원할게~~ 울 아들 고맙고 사랑한대이~~
    필 ~ 승~

    PS : 사진을 멋지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4.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1 15:46

    사랑한다.!

  15.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1 15:46

    사랑한다.!!사랑해!!!

  1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1 15:49

    화이팅 우리아들!~

  1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1 15:49

    화이팅!!

  18.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1 15:50

    아장자

  19. 1208기 34번 강태희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1 16:40

    와... 태희 얼굴 많이 탔내...

  20. 1209기 조준호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3 22:47

    1208기수 훈련병들의 편지를 보니 저한테 쓴거도 아닌데 울컥하네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셨는데 정말 축하드리고 부럽습니다
    저도 얼른 이벤트 올라오면 참여하고 싶네요
    훈련병 모두 기다리고있는 부모님들과 가족 여자친구를 생각하면서 힘내주세요
    모두 다치지말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