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1208기 마린보이들이 지난 4월 14일부터 강한 훈련을 받고 

바로 오늘! 무적해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제 1208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무적해병으로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08기 해병들이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1208기가 실무 생활도 잘해낼 수 있도록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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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8기 박규관 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2 11:43

    가슴에 자랑스런 빨간명찰을 단 아들과 뜨거운눈물과 함께 포옹도 나누었습니다. 많이 늠름해지고 씩씩해진 아들을 보며 그동안 지도해주신 교육대장님이하 소대장님과 교관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1208기 이병들 모두 어디에서 근무를 하던지 항상 이날의 감동을 잊지말고 끝까지 군생활 잘 하고 제대하길 빕니다.
    그동안 1208기 훈병들을 해병으로 만들기위해 고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그동안 소식전해주시느라 고생하신 블로그담당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꾸벅.

  3. 2016.04.22 11:48

    유재환!!!!대한민국 해병대 1208기 고생많았다. 앞으로의 해병생활 멋지게 해내자!!!!

  4. 2016.04.22 16:01

    비내리는 날의 수료식이라~6주간의고된훈련에 빨간명찰 수여식의 감동이 하늘에서조차 감격의 비님이 내리시어~약간의 불편함은 잇엇겟지만~수료식을 진심으로 추카드려요~1209기 고생하는 울 아들들도 담달 수료식을 위해 홧팅~~
    1208기 홧팅~
    1209기 홧팅~~해병 필승♡♡♡

  5. 2016.04.22 17:01

    영원한 해병의 수채화를 그렸습니다.
    1208기 부모,형제,누나,동생,친구들의 6주동안 참아왔던 눈물을 21일인 수료식날 모두 쏮아 부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양인듯 했습니다.
    불편함은 있었나 기억이 없습니다.
    단지 어디서 수료식을 했는지 알길이 없고 수료식후 몰려나오는 부모님들과 엉켜 아들 찼느라 좀 고생한것 뿐..
    아들을 보니 또 눈물이..
    고맙다는 말과 함께 꼭 안아 주었지요
    6주를 기다리던 빨간명찰이 돗보입디다
    아들을 싣고 예약한 펜션으로가 준비한 음식을 함께 먹으며 훈련과정에 있었던 많은 얘기들을 나누었지요.
    앞으로의 인생 설계에 있어서 큰 교훈을 얻고 경험했으리라 생각합니다.
    1208기 아들 전우들 고생 많았고 건강과 건승을 빈다.
    1209기 아들 친구인이 천용이 수훈이 한테 찾아 보라고 했더니 만날길이 없다고 하던데..
    훈련 건강하게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봤으면 좋겠다.fighting...

  6. 1208기 3235 김대열(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2 18:03

    새벽부터 서둘러 포항행 ktx열차를타고 왔건만 비가와서 현장참석 못하고 희미한 영상과 알아들을수없는 소리에가슴조이며 수료식을 마치고 아들을 보고왔습니다. 너무나도 씩씩하고 정많은 해병이된 대열이 의 모습에 감사를 드립니다. 훈련시켜주신 모든교관님과 틈틈이 올려주신 사진과 소식들로 마음에 촉촉히 내린 단비처럼 해갈할수있었단"날아라 마린 보이"가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208기 가족 여러분 모두 넘~애쓰쎴습니다. 어디에 계시든지 같은 자랑스런 해병가족이기에 만나면 구면인듯 반가을것 같습니다. 행복하십시요~~~^^

  7. 1208기3520 김준영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2 18:11

    아들들 고생했다. 날씨때문에 연병장에서의 제대로된 사열은 못봤어도 어제는 감동이었다. 아들때문에 만감이 교차하는시간이 된것같다. 이렇게 감격스러울수가? ㅎㅎ 대부분의 아빠들도 옛훈련소시절을 생각했지 싶습니다. 그리고 아듣들의 수료식을 보면서 옛 20대 아들들로 돌아가서 부모님 생각하시며 눈시울적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세상에 태어남으로 부모님께 감동이었고, 남자라면 다녀와야할 군대 입대를하고 전역하고, 또결혼을하여 살림을 꾸리고.....아들로써 부모님께 들릴수있는 몇개의 감동이 있던군요 처음에는 안그래야지 했는데 아들의 보니. . . 그리고 아들도 그냥 부둥켜안고 눈시울의 적셨습니다. 뜨거운 포옹이었습니다. 해병을둔 아버지들의 자부심,감격 이런건가? 생각합니다. 6주동안 모든부모님 맘고생하셨습니다. 아들들아 어제밤은 동기들과 헤어진다고 하얀밤을 보냈지싶다. 언제너희들이 이런날을 보냈던가? 생각해보면 처음이지싶다. 같이밥을먹고 같이잠을자고. . . 이런것을 식구라고한단다. 평생을 같이해야할 식구, 절대 동기애, 전우애 잊지말고 세상살이 큰재산이라 생각하면서 배속받은 자대에서 군생활 잘하기바란다. 1208기 화이팅!, 수고가 많았다!

  8. 1208기30915성찬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2 21:39

    그동안 훈련하느라 체중이6Kg 이나 줄어 수척해진 아들의 얼굴을 보니 맘이 짠했습니다. 그러나 많이 늠름해진 모습이 어찌나 대견하던지.....

    아들!!! 6주동안의 열정과 땀이 헛되지 않았다는걸 엄마는 잘 알고 있단다. 장하고 또 장하다.
    경산에서 후반기 교육 잘 받고 2사단에서 실무도 잘 해내길 바란다. 성찬엽 힘내자!!!

    그동안 애쓰신 교관님, 소대장님 그리고 사진올려주시고 소식전해주신 해병대 교육단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9. 1209기 연정현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2 22:32

    아들! 오늘도 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 지금쯤 피곤해서 잠자리에 들었겠지? 엄마는 회사갔다 와서 저녁먹고 이젠 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네방 콤퓨터에 책상에 앉아 편지를 쓰게 된다 오늘은 또 어떤일이 있었을까/ 궁금해 하면서 말니다. 해병대 블로그에 보니 오늘은 너네 선배인 1208기 수료식이 있었던 날인것 같더구나. 수료식 영상을 봤는데 모두 내 아들인양 눈물이 나더구나. 울 아들도 훈련 마치고 나면 같은 모습을 하겠지?
    빨리 그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오늘도 좋은 꾸길........사랑해 아들!!!

  10. 2016.04.22 23:34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넘 보고 싶고 고생했을 아들 생각하니 눈물이 울컥 쏟아지더라구요.
    비가와서 조금 아쉬웠구 또 힘들게 아들 찾느라
    고생했습니다.
    안내장이 없어서 저는 아들 찾는데 힘들었어요
    교번 순서 인걸 바로 알았다면 찾았을걸 .. 그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편안한 곳으로 이동해서 점심 먹고 못다한 이야기도하고 아들 얼굴 잘보고 왔습니다.

  11. 1208기 김종호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2 23:46

    담당 사진 작가님과 장교님 애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천으로 인해 총검술은 못봤지만
    수료식은 그 어떤 순간보다 멋지고 행복 했습니다.
    총검술 못보여 드렸다고 아쉬워 하던데
    시연 장면이라도 촬영해서 부모님들과
    아들들에게 선물 영상 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이제 아들들 후반기 교육과 실무지로 갔을텐데
    전역하는 그날까지 모두 무탈하고 건강하고
    삶의 원동력이 될만한 많은 순간들이 마음에 품어지길 바래요^^
    1208기 모두모두 화이팅~~~!!^^

  12. 2016.04.23 02:35

    필승~!
    1208기 수료식 무사히 마치기 까지
    지도하시고 애 써주신
    교육대장님,소대장님,교관님 ㅡ담당 사진작가님이하
    해병대교육단 관계자님들
    감사합니다ㅡ
    비가 와서 가족들의 맘도 안타까웠지만 ㅡ
    교육단 관계자님들의 마음도 마음이 아니었을 겁니다
    아들도 ㅡ
    가족들에게 보여준다는 생각에 힘든 줄도 모르고 연습한
    총검술 등 보여주지 못하는게 너무나ㅡ아쉽다하며 안타까워 했으니 말이지 말입니다^^
    아들 잘 만나ㅡ
    안타깝지만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며 얼굴 잘 보고 왔습니다~감사합니다.
    그리고, 1208기 수료식 끝날 때까지 항상 함께 해 주신 모든 까페,블러그의 우리 선임 부모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정말 많은 용기와 힘을 얻었습니다 ~.^!!
    또~!! 우리 1209기 훈병 아들들도 한 사람도 빠짐 없이
    전역하는 그날까지 동기들과 힘을 합쳐 무탈하게 잘 이겨 나가길 바랍니다~~!!
    1208기 화이팅!!
    1209기 화이팅!!
    대한민국 해병 화이팅!!

  13. 2016.04.23 06:02

    날아라 마린보이블로그 덕분에 6주라는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간듯하네요 1208기 사진 올라 올때마다 아들 찾는다고 가슴조이며 없어도 웃다가 울다가 있으면 좋아서 울다가 웃다가 그시간들이 참 행복 했었습니다 수료식 비가와서 조금은 아쉬웠지만 아들의 늠름한모습 정말 6주만에 너무 멋있고 씩씩해지고 살은좀빠졌는데 검게 그을린얼굴이 제복하고 너무 잘어리고 몸과 마음이 더 건강하게 바껴있어서 부모된 입장에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소대장님교관님 조교님들 정말감사드리고 사진찍어 올려주신 운영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후반기 훈련 마치고 김포2사단 배치받는데 거기서도 잘하리라 믿는다 아들~~^ 1208기 아들들 정말수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14. 1208기 5725번 전준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3 10:49

    아들 입소하고 매일 날아라 마린보이 블로그에 들어와 1208기 가족분들글을 보며 같이 눈물도 흘려고 응원도 하였으며 군에서 올려주신사진에 아들 얼굴 찾으려고 애쓰며 또 이벤트 참여등으로 그동안의 시간들을 보내습니다... 소통의 공간을 주신 해병교육대 관계자분들과 1208기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1208기 아들들 6주의 훈련도 잘 마쳤으니 남은 군생활도 잘하리라고 믿습니다.. 1208기 아들들 화이팅!!!

  15. 1209기윤재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3 13:56

    1208기 무적해병들!!!정말 감격이고 멋집니다~~~~짝짝짝 고생했다고 잘 참고 이겨내서 참 고맙습니다. 울아들도 무적해병으로 변신하는 날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앞으로도 잘 참고 훌륭한 모습으로 만날날 저에게도 곧 오겠지요??? 다들 훌륭하고 멋집니다~~계속 화이팅 합시다^^
    1208기!! 1209기!!! 아자아자 화이팅!!!!!

  16. 2016.04.23 18:41

    1208기 사진한장 한장속에 기압이빠짝들어잇는 무적해병의 자태가 넘 멋있고 무척대견스러워보이네요~1208기 수료식 추카드리고
    1209기 훈병들도 잘할수잇다고 홧팅~해병 필승♡♡♡♡♡

  17. 2016.04.25 22:13

    사랑하는 아들~ 이젠 수료식 끝나니 인터넷 편지도 안되는구나.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믿고 늘 아들 응원하고 기도할게.. 우리 1208기 해병들 모두 모두 훈련 잘 받고 건강하고 강한 체력과 정신력으로 잘 이겨내자. 필승!!!

  18. 2016.04.27 10:56

    사랑하는아들

  19. 1208기 권준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9 00:05

    멋진 아들!!!! 수료식 축하한다.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한 아들~ 넘 자랑스럽더구나. 이런 말투 굉장히 어색함. 실무에서도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서 무사히 제대하길 학수고대하마. 건강이 최고인거 알지? 관리 잘 하고 나중에 보자~

  20. 2016.05.28 19:24

    우왕~~~~ 완전 멋지고 부러워요!!!
    입소식할때의 어리버리한 모습은 오간데 없고 세상 가장 멋진 사나이들만 모여있네요,,,
    울 아들도 곧 늗름한 모습으로 만날수 있겠죠??!!
    1210기 훈려생들 모두모두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