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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조성수의 인사이드 마린

신병 1209기 1,2교육대 1주차 - 사진모음

by dayscorea 2016. 4. 23.

해병대교육단 신병 1209기 1,2교육대 - 1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댓글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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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9기 20956 홍종훈 여자친구 2016.04.28 19:24

    사랑하는 우리 종훈이♥우리 종훈이의 잘 지내고 있다는 귀여운 편지를 받고 오늘도 힘내면서 날아라 마린보이에 댓글남겨♥
    비록 우리 종훈이가 일일이 확인하지는 못하지만
    이곳에 댓글을 남기면서 다른 해순이분들, 가족분들, 친구분들과
    열심히, 멋있게 훈련 받고 있을 1209기 해병대 훈병들을 함께 응원하면서 더 힘나는 느낌이랄까?♥
    우리 종훈이가 걱정하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나는 잘 지내고 있어♥
    오히려 우리 종훈이한테 잘 해냈다고 칭찬받을 정도야♥히히♥
    너무 사랑해 내사랑 종훈아♥우리 내일은 더 멋진 하루로 만들어보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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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9기1212훈병김기현엄마 2016.04.29 14:38

    사랑하는아들 김기현
    오늘 오후 훈련 열심히 받고 씩씩하고 늠늠한 장한 아들이 되어다오
    규칙적인 생활덕에 건강해져있는 우리아들 빨리 만나고 싶구나
    오늘도 힘내라 우리아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훈병김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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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9기 20956 홍종훈 여자친구 2016.04.29 18:09

    우리 종훈이 훈련소 생활 1주차 사진이 올라 온지도 벌써 일주일이 다 되가네?♥
    그말은 즉, 우리 종훈이 훈련소 생활이 3주차에 열심히 흘러가고 있다는 거겠지?♥
    하루하루 우리 종훈이가 더 멋있어져 가는 것 같아서 대견하다(넘나 엄마의 마음..?ㅎ)♥
    흘이는 오늘도 어머님, 아버님께서 걱정해주시고 생각해주셔서 사랑받는 마음으로 우리 종훈이 잘 기다리고 있어♥
    우리 종훈이가 바로 내 옆에는 없지만
    그래도 뭔가 그 사랑만큼은 바로 내 옆에서 나를 지켜주는 느낌이야♥정말 너무 고맙고 사랑해♥
    우리 종훈이 수료식날 빨간 명찰 당당하게 다는 그 날까지!!! 화이팅!!!♥ 다치지 않게 긴장늦추지 말고 열심히 하자♥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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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싶은 아들 오늘도 하루가 다갔네 지금쯤 자고있겠네 엄만 오늘 넘 바빴단다 감기기운도 있어 넘 힘든하루였다 힘든걸루 치면 재진이가 젤루 힘들었을텐데 엄마가 아들한테 투정부린다그치~오늘도 훈련 많이 힘들었을까 걱정도했는데 잘견뎌냈으리라 믿는다 대견하고 멋진아들 잘자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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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9기 20956 홍종훈 여자친구 2016.04.30 13:56

    우리 종훈이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 1주차 생활 사진이지만 ㅠㅠ
    히히♥카메라 앵글에 잡히지 않은 저기 어딘가는 우리 종훈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깐 너무 귀엽다♥
    남자답고 늠름한 해병처럼 보여야 하는데
    내눈에, 내 마음에는 여전히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내사랑 종훈아♥
    우리 종훈이가 가장 마음에 든다던 해병대 군가, 팔각모 사나이를
    우리 종훈이는 얼마나 늠름한 해병의 모습으로 불러낼까?
    상상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리네?♥
    역시 우리 종훈이가 그토록 원하던 해병대라서 그런지 우리 종훈이는 잘 해낼 것 같아♥
    매일매일 너무 보고싶고.. 생각나고... 외로운 마음도 없진 않지만
    그만큼 이런 시간들이 우리 사랑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서 감사한 시간들이야♥
    우리 종훈이가 어디에 있든지 항상 건강하고 늠름하게 잘 지낼 거라고 믿고 있기 때문인 거 같아♥
    그런 믿음 보여준 우리 종훈이한테도 너무 고맙다♥사랑해 내사랑♥
    우리 종훈이의 입대 후 3번째 토요일이 우리 종훈이에게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하루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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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05.01 11:19

    우리 장호 사진 오랜만에 보러왔다~♥ 맨 뒤에 있어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아버님이 찾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던!! 그사진!!ㅎㅎ♥
    우리 장호가 동기분들이랑 군가를 외우고 있는 것 같은 모습을 보니까, 진짜 우리 장호 군인같구 ㅎㅎㅎ 너무 귀여워~ 열심히 무언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늘 멋있어보였는데, 사진속에서도 열심히 뭔가를 하고 있더라구! 그래서 나 또 반해버렸ㅇㅓㅎㅎㅎ ♥ 항상 우리 자기 공부할때도, 알바할때도, 심지어 게임을 할때도 막 열심히 하는게 이뻐보였는데! ㅎㅎ 내가 우리 자기 알바할 때 만두사가지고 갔을 때 , 그리고 다슬이랑 손님으로 갔을 때, 나 알바 출근하기전에 들러서 얼굴만 쓱 보고 갔을 때도 항상 유니폼있고 열심히 하고 있어서 너무 멋있었거든.. 지금도 훈련소에서 뭔가를 열심히 하고 있겠지?! 아이쁘다~♥ ㅎㅎ 이제 조금만 참으면 수료야! 아직 절반정도는 남았지만, 그래도 6주에서 3주가 되었어! 시간이 흘러가긴 흘러가는구나 싶네~♥ 우리 장호 그동안 열심히 한 만큼 앞으로도 힘내구! 늘 말하지만 매일매일 내가 바라는건 다치지않기 아프지말기야. 거기서 훈련하다보면 비도 맞고, 체력소모가 많아서 아플수도 있지ㅠ 발목도 아플 수 있고! 하지만 만약 아프게된다면 꼭꼭 참지말고 바로 치료받아! 우리장호 병원가는거 안좋아하잖아ㅠㅠ... 거기서는그래도 바로바로 치료 받고 그래야해 알겠지? 그래야 우리 장호 몸이 안상하기도 하구, 훈련도 잘 마칠 수 있어요~♥ 이쁜 우리뭉뭉이 내가 매일매일 이렇게 사진,영상보면서 장호 어떻게 지내는지 잘 보고있어. 우리 장호도 내 일상 궁금할테니까 내사진 많이 보내주고 편지에다가도 내 소식 많이 담아서 보내줄게. 우리 장호 걱정하는 행동은 안할거에요!약속!ㅎㅎ ♥♥♥ 늘 사랑해. 많이 사랑해 너만사랑해 장호야~ 라뷰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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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속엔 우리 자기가없어서 아쉽지만 저 사진으로도 우리 자기가 저렇게 훈련받았다는걸 알수있어서 다행이야 ~ 아진짜 이런 사진 홈페이지 올려주시는 관리자분께 진짜 감사해 ㅠㅠ 사진 못봤으면 보고싶어서 어째 ~,, 자기 사진없어도 모두 같은 1209기 동기들이잖아 저사진속의 사람들이 자기에게 도움을 주는 동기들일수도있다는 생각에 모두 같은 마음으로 생각하게된다 ~저사진속에 팔각모사나이 ? 뭔가 외우고있는거같은데 군기들이 바짝 들은 모습이 신기하다 ~ 좀만 더 힘내자 !❤️ 보고싶다 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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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9기 20956 홍종훈 여자친구 2016.05.01 16:51

    우리 종훈이의 훈련 생활은 벌써 4주차에 접어들었네 ㅋㅋㅋㅋ 사진 속에는 없지만 우리 종훈이가 1주차에 겪었을 사진 속 모습들을 생각하니깐 너무 귀엽기도 하면서 조금은 더 남자다워졌을 우리 종훈이가 기대돼♥너무 보고싶다 내사랑 훈이야♥우리 종훈이 지금까지 잘 해 왔듯이, 남은 2주도 화이팅 하자!!! 내가 응원을 텔레파시로 초 단위로 보내고 있을게 ㅋㅋㅋㅋ 사랑해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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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식아 멀리서 찍혔지만, 네 얼굴이 보인다. 잘하고 있는 모습 보니 고맙고 고맙다. 이제 3주 지났으니 앞으로 3주후면 수료식이다. 조금씩 더 씩씩해 지고, 조금씩 더 어른이 되어 간다. 할머니는 잘 계시니 너무 걱정 하지 말고, 할머니도 정식이 사진 보고, 정식이 편지 읽으시면서 눈시울이 붉어 지시지만, 씩씩한 우리 아들 모습에 대견해 하신다. 매일 조금씩 더 많이 기도 할께 정식이 사랑한.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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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9기 1557 김상현아빠 2016.05.01 21:09

    우리아덜 군생활 잘하고 있는것 같아 아빠는 아들이 고맙고 대견스럽다. 아빠의 뒤를 이어 해병대에 간다고 했을때 정말 직접적으로 말은 안했지만 행복하고 뿌듯했다.. 그런데 막상 훈련소에 들여 보낼때는 마음이 무겁더구나! 물론 어디나 힘이 들겠지만 그래도 나로인해 네가 더 고생을 하는 것은 아닌지 고마우면서 미안했다. 가는중에 너는 몰랐겠지만 엄마는 눈시울이 적셨었단다.. 말로는 괜찮다고 했지만 그래도 한번도 떨어져 있던 시간이 없던 엄마로서는 아마도 말은 안하지만 걱정이 가득해서 일거야.. 늘 품안의 자식처럼 애지중지해서 너희들 뒷바라지를 해 주던 엄마잖니. 주변에서도 너무 자식 사랑이 과하다고 할정도로 하나에서 열까지 모든것을 케어해 주던 엄마였으니 그 마음이 오죽했겠니. 사랑하는 아들 상현아 군대에선 교관들 말 잘 듣고 훈련에 임할때 정신 똑바로 차려서 사고 나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엄마는 벌써부터 너의 수료식을 준비 하느라 분주하더라.. 음식이며 잠자리며 너의 휴식까지 이것저것 알아보느라고 붕 떠있는 것같아.. 매일매일 편지쓰는 모습을 보면서 한시도 너의 걱정을 안하는 날이없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나의 자랑스런 후배 훈련병 김상현 화이팅!!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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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9기 20956 홍종훈 여자친구 2016.05.02 17:35

    우리 종훈이를 매일매일 응원하는 마음으로
    비록 우리 종훈이가 확인하지는 못하겠지만
    그 마음만은 전달될 수 있도록 매일 이렇게 우리 종훈이의 생활들이 녹아있는 곳에 댓글을 남겨♥
    오늘도 너무 보고싶고 걱정되고 그리운 마음이야♥
    그치만 우리 종훈이가 보여주는 나 아껴주는 마음, 믿음들을 믿고 오늘도 힘든 마음들을 응원의 마음으로 바꿔봐♥
    히히♥ 너무 보고싶다 내사랑아♥
    오늘 하루도 우리 종훈이에게 부디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하루가 됐길♥

    * 날씨가 조금 흐려서 우울해질 수 도 있겠지만 편지로 보낸 내 엽사들 보면서 웃으삼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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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현아 여기 모습이랑 많이 달라진거 같아 까맣게 그을린 모습부터 얼마나 힘들었을까 짠하네~아들 잘 적응하고 훈련받는 모습보니 뿌듯하고 대견하네 더 멋진모습으로 변해가겠지? 4주5주차가 젤 힘들다고하니 힘 내서 동기들과 서로 격려 응원하면서 무사히 훈련 받아 빠샤 홧팅
    사랑하고 보고싶다 아들~~~~♡♡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05.03 21:49

    자기야~ 나 내일이면 공연이다ㅠㅠ 내가 무대팀은 아니지만 우리반이 첫번째 팀이라 많이 떨려ㅜㅜ 애기들 반응이 좋긴 한데....잘 될지 모르겠다ㅠㅠ 연습 무진장 했으니까 될거야!!우리 장호 내가 공연날인거 모를 수도 있겠다ㅠ 어린이날인줄 알고 있는거아닌가..! ㅠ 내가 보낸 편지에 날짜 써있어요 >_< ㅎㅎ 나 삼학년때 졸전때는 우리 자기가 꽃돌이로 와죵 !! 올수 있다면 ❤️❤️❤️ㅎㅎ 이쁜 울애기 오늘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날씨가 잘 안따라줘서 더 힘들지❤️ 내가 많이많이 응원할게! 사랑해 사랑해 천번만번 말해도 부족해요 ㅠ 내사랑 ❤️❤️❤️ 저녁점호 잘하고 오늘도 이쁜꿈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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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05.04 08:42

    내사랑 ~❤️ 우리장호의 얼굴이 한장이지만 딱! 나온 사진ㅎㅎ❤️ 아버님이 찾아주셔서 엄청 신기하고 감사했었는데ㅠ 우리 장호 안경쓴거는 내가 많이 못봐서 못찾았어ㅜㅜ 역시 아버님은 딱 알아보시구 정말 역시 아버님이셔!! ㅎㅎ 덕분에 우리 장호 사진 이렇게 한번에 찾아서 볼 수도 있구 ㅎㅎ 행복하다❤️❤️ 어제 12시 되기 좀전에 인터넷편지 남았길래 썻는데! 토욜날 받겠지~?❤️ 그거라두 받구 행복하길 바랄 뿐이야❤️ 이번에 휴일이라서 내가 월요일에 보낸 편지못받을 수도 있어.. ㅠ 운이 좋다면 오늘 도착할지도 몰라!! 도착했음 좋겠다ㅜㅜ 우리자기 다음주에는 더 힘들어질텐데.. 내사진 보구 힘조금이라도 내라구❤️❤️ㅠㅠ 내시낑 안아주고싶네.... 많이 힘들지 지금 ㅜㅜ 지금 그래도 우리 한달가까이되는 시간동안 잘 해냈어! 서로 의지하면서 힘낼 수 있다는건 정말 좋은 것 같아. 그냥 데이트만 하고 사랑한다고 말만 하는 남자친구가 아니라 늘 우리 자기는 나한테 힘이되어주고 도움도되는 남자친구라서 더더 좋아! 진정한 사랑하는 것 같아❤️❤️ 고마워 내사랑 오늘도 힘내애애 사랑해요!!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05.04 11:05

    자기야~~ 나 지금 공연하고 있어❤️❤️❤️ 애기들이 많이 왔눈데ㅠㅠ되게 금방 끝난당 이제 공연 2번 남았어요 ❤️❤️ 우리자기 지금 뭐할까ㅠ 밥은 먹었겠지~~?❤️ 나는 아직 밥은 안묵옸어 ❤️❤️❤️❤️ 배고프다 !! 우리쟈기 점심도 맛있게 먹고 오늘 훈련도 열심히해~ 사랑해요 ❤️
    답글

  • 보고싶은 아들아~~^^ 잘하고있는거지~♡ 이렇게 사진으로 영상으로 얼굴을 볼수있다는게 참 감사하구나~^^ 처음 입소했을때 느낌보다 더 당당하게 서 있는모습이 긴장하고 있는게 보이는구나~~긴장 놓지말고 끝까지 집중하구 힘내자~!! 사랑한다 아들아~~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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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욱아 울아들 생활반에서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 멋지다.울든둥이사진 보니 반갑다 5월16일이
    울 태욱이 생일인데 미역국을 못 끊여 주겠네!
    오늘은 어린이날 시간이 훅 빛의속도로가는것같다.얼마전만 해도 꼬깔모자쓰고 엄마랑 가족들과 놀이공원에 다녀오던 추억이 새삼스쳐지나가는 저녁이다. 시간은 잠깐인듯해 태욱아 오늘의 땀방울이 내일의 나침반이 될거라 엄마는 믿어 의심치 않는단다!!! 엄마는 매일 하루가 아들이 행복했으면해 하루하루를 깃털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즐겨보도록 노력할거라 믿어요. 사랑하고 괴로움이없는 일상의 하루하루로 지내길바라며 늘 건강과안전을 축원 합니다. 동기들과도 잘지내시길 좋은추억으로 하루하루 즐기시기를 바램합니다. 화이팅 아들 ~~♡♡♡ 엄마사랑 뿅 ~~ 울아들 아주많이많이 싸랑해요. 가족대표 태욱맘 필승. ♡
    답글

  • 아~~ 울 조카 이모야~~
    넘 멋지고 의젓하고 든든한 울도카 승철이♡
    훈련받는 동안 인내하며 승리의 깃발을 자랑스런 해병대의 아들로 엄마,아빠의 자랑스럽고 든든한 아들로 마음과 몸이 성숙된 모습으로 보자꾸나 나의 조카 승철이 사랑한다 큰이모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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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05.07 18:23

    아덜 엄마 작은할머니네랑 저녁먹구올게,,울 아덜두 쫌 쉬고있어,,할머니 저녁사드리고 빨리 아덜보러올겡,,
    아덜 토다토닥 고생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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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9김찬 엄마 2016.05.09 23:56

    아들 엄마가 사진속의 너를 찾았다~~ 멋진 내 아들~~~보고싶다 좀 있음 퇴소식에서 볼 수 있겠구나
    오늘 김포로 배치된다는 문자 받고 어쩌면 잘 되었구나 싶구나 사랑하는 아들 지금껏 한계를 넘어서서 와 준것 정말 자랑스럽다
    넘 멋진 아들! 사랑한다~~ 앞으로 남은 시간도 사나이 답게 홧팅!! 힘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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