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스팅 내용은 부사관 후보생 359기 전투수영 현장입니다!

슬슬 날씨가 더워지고 있는데요. 아직은 차가운 물에서 이루어지는 훈련의현장.

어떻게 진행됬는지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전투수영 훈련을 앞두고 교관님의 설명을 듣고 있는 우리 후보생들의 모습입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해나가면 누구나 물개처럼 수영할 수 있을 겁니다!!

 

 

 

 

 

 

 

자. 이제 양팔간격으로 대형을 넓히고. 본격적으로 훈련을 할 준비를 합니다.

 

 

 

전투수영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전에 체력단련을 실시합니다!

힘들겠지만 체력단련으로 심장에 무리한 부담이 가지않도록 하고

체온을 올려서 본격적인 훈련에 임할 때 안전사고를 방지합니다.

 

 

 

 

조교가 알려주는데로 하나하나 익히고 있는 후보생의 모습입니다.

 

 

 

자. 손은 가슴앞으로 모이고, 다리는 이렇게 모아서 쭉 펴줘야

물속에서 앞으로 전진하는 추진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전투수영훈련이 진행되고 있군요.

도착지점에서 숨을 크게들이쉬고 있는 후보생의 모습입니다!!

 

 

 

 

평영 영법으로 열심히 전진하는 후보생의 모습입니다.

 

 

 

 

자. 이제 다음 조가 물속으로 들어갈 차례입니다!

좌향좌! 앞으로가!!

 

 

 

 

입수!라는 구령과 함께 반대쪽 도착지점을 향해 열심히 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쉽게 반대편에 도달할 것 같았지만 쉽지않습니다ㅠ

숨을 크게 들이쉬면서, 코로 입으로 물을 먹어가면서 앞으로 전진하고 있습니다!

 

 

 

 

물속에서 영법이 잘 되지 않는 후보생들은 조교들이 따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으니 기초부터 차근차근 해나가길 바랍니다.

 

 

 

에고. 드디어 반대편에 도달했습니다.

얼굴에 묻은것이 물인지 땀인지 모르겠지만 고생 많았습니다!

 

 

 

계속되는 반복훈련으로 영법을 점점 숙달시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몇번 하다보면 어느새 물에서의 전진이 더욱 익숙해지겠죠??

 

 

 

이제는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뭔가 진지한 모습을 하고 있는 후보생들인데요.

왜일까요??

 

 

 

무언가를 보고있는 훈병. 전투수영 훈련과 함께 진행되는 이 훈련때문인것 같습니다.

 

 

 

 

바로. 이함훈련입니다.

 

 

 

2m의 높이부터 차근차근 진행해서 최종적으로 7m의 높이에서 이함을 하면 됩니다!

 

 

 

 

이렇게 한발을 앞으로 내딛는 순간! 얼마나 떨릴까요ㅠㅠ

 

 

 

 

긴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교관님이 시킨대로 하면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다!

 

 

 

 

이함대에서 이함해서 물속으로 입수하는 그 순간까지. 얼마나 긴지...

안뛰어본 사람은 모를겁니다!!

 

 

 

 

자 다음후보생의 차례입니다. 입을 벌리고 있군요!

입수할때 이렇게 입벌리면 물 다 먹습니다!!

 

 

 

 

과감하게 발을 앞으로 내딛고 멋지게 이함합니다!

 

 

 

다음 조에게 이함훈련 방법과 유의사항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교관의 모습입니다.

다소 긴장되어 있는 우리 후보생들의 표정이 보이네요.

 

 

 

 

이함을 마친 후보생! 조금 얼떨떨하지만 해냈다는 생각을 가지고 물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자기 앞의 후보생들이 하나, 둘씩 이함을 할수록 왠지모르게 더 긴장이 됩니다!

 

 

 

 

 

부사관 후보생들의 힘찬 발차기로

물속에서의 전진과 함께 영예로운 임관식에

한 걸음 한 걸음다가가고 있습니다.

  우리 부사관 359기 후보생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 애인 여러분!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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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25 18:13

    와!우리 아들이 또 찍혔네^^ 원래하얀피부색이 훈련받느라 새까맣게탔네ㅠㅠ그래도 멋지다 송승범^^359기 화이팅

  2. 2016.04.25 19:29

    어딨냐? 달달아! 얼굴 함 보여주지 암만봐도 안보이지만 잘 했으리라 믿는다. 초등때 마스터한 수영 실력 다보였니 ㅋㅋ
    7m터 이암 훈련도 잘 했으르라 믿고 계곡 돌바위 위에서 많이 뛰어내리던 실력 유감없이 뜅ㆍ? 내렸으리라 믿어 ~~
    담 사진에는 얼굴 꼭 보여주기

  3. 2016.04.26 10:57

    우리 딸랑구 보이네~ㅎ춥지 아직 물이 차가울텐데~살은쩠다고 했는데~왜이케 말라보이니..무섭고 겁 날텐데 잘했구나~잘했다~울~딸랑구 그래도 씩씩하게 훈련을잘받고있어서 기특하고 멋지다~^^윤지야 이제몆일있으면 만난다 그때 까지화이팅~하자 박윤지

  4. 2016.04.26 12:29

    와~~드디어 독사진 찍혔다. 울 도연이 제대로 수영실력 발휘했을거라 믿고 사진으로마 얼굴보니 넘 좋다. 감사합니다. 얼굴볼날도 몇칠 안남았네^^ 남은 훈련 잘 하고 있으리라 믿고 면회날 보자 도연아 사랑혀 ***화이팅!!!

  5. 2016.04.26 14:35

    보기에도 아찔한 7미터 이암까지 모든 아들 딸들이 두려움을 떨쳐내고 씩씩하게 완수하는 모습들보니 가슴 뭉클하구나 359기 화이팅 필승~~

  6. 359기이준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4.26 17:04

    오늘 준필이 너에게 인터넷편지를 쓸려고 하니 친구가 먼저 써더라 그래서 여기에서 나마 글을 슨다 전투수영 훈련모습이 너의 얼굴이 보여 넘 좋구나. 열심히 훈련 받는 모습...최선을 다하는 모습 아주 좋다 이제 너의 진짜 얼굴을 볼 날이 4일 남았네 그때까지 최선을 다하거라. 필승

  7. 2016.04.27 11:25

    군대가기전 수영을 배우러 다녔는데 배운것이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수영하는 너의 모습을 사진으로 나마 보니 가슴이 벅차구나 준필아 내가 이사진을 볼때 너는 가장 힘든 훈련을 하고 있겠지 모든 훈련은 너의 맘 먹기 달려있다 힘내라 우리아들 이준필 화이팅 그리고 359기 동기 모든분들 화이팅 하세요

  8. 2016.04.27 16:50 신고

    오늘도 수고하는 우리 자랑스런 아들들 화이팅입니다. 가뿐하게 훈련 잘 받고 멋진 명품해병 탄생을 기원합니다. 필승!

  9. 2016.04.27 17:12

    극기주에 내리는 비는 정말 야속하기만 합니다.
    힘든 훈련에 비까지 내리고 바람부니 맘이 불안불안~~359기 아들 딸들 모두 힘내고 빨간명찰 꼭달자

  10. 2016.04.28 15:13

    혹시359기4/30면회 안내문 받은 부모님들 계신가요?내일모레 면회날인데 안내문이 도착을 안해서요 출입증도 같이 동봉되어 있다는데 아직 안와서 걱정입니다ㅠㅠ

    • 2016.04.28 20:51

      네에~~임시 출입증과 초대장A4크기로 왔습니다 . 낼 꼭 오겠지요? 안 와도 무조건포항으로 달려가야하지 말입니다.
      진짜 보고싶네요~~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