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09기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이번 152차 이벤트는 신병 1209기 1차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ㅁ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ㅁ선발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응모 및 댓글 횟수도

중요하지만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교번, 훈병의 이름이 누락될 경우 아쉽지만 당첨이 취소됩니다ㅠ)

 

 

152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52차 응모기간 : '16. 4. 25.(월) ~ 5. 1.(일)

 

ㅁ 152차 당첨자 발표 : 5. 3.(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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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5.03 08:52

    비바람이 무지 많이 분다. 이런날씨에도 훈련을 하는가~~
    훈련하면서 다치지 않게 조심 조심 알지... 오늘 하루도 홧팅하고 ^^
    영이의아들 현 보고싶고 사랑한데이~~ ^__^

  3. 2016.05.03 09:45

    동아 비바람이 장난이아니다 지금도 넌 훈련을사고있겠지 무적해병으로 거듭난다는것이 어렵고 험난하다는걸 새삼느끼게될꺼야 그만큼 긍지와자부심도클테고 동아 조금만 더힘내자 불끈 불끈 회이팅!!

  4. 2016.05.03 10:00

    홍경 아들!!사랑해 오늘은 비가 내리네 그기도 비가오지?우리집 가훈 밟고 맑게 잊지말고 동료들과 군생활 힘들어도 잘 이겨내리라 엄마는 믿고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 .

  5. 1209기20245윤재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3 10:05

    아들~~~밤새 잘잤나?? 비바람이 장난아니든데... 울 큰아들은 누가 업어가도 모르고 잘잤는데 훈련소에서도 잘자는지... 항상 조심하고 비오면 강당에서 훈련받는다니 다행이구나. 오늘도 무사히 잘하자~~~훈병2245 윤재성 필승!!

  6. 1209기 2208이상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3 10:09

    비온다
    비바람이 장난이 아니네 소형급태풍위력이라더니 장난아니네
    우리민이는 이런날 어떤훈련을 받는지 궁금해 설마 야외훈련은 아니겠지
    천자봉갈때는 진짜 비안와야할텐데 비오면 엄청힘들긴데 안그래도 힘든길인데
    그때는 안오리라 믿을수밖에
    오늘은 친구가 인터넷편지 했더라 우리 상민이가 잊혀진줄알았는데 ㅋㅋ
    용평이가 아닐까 생각했어 다음주에 입대하니깐 니생각 제일 많이 날테니깐
    너네 나이엔 군문제가 제일 이슈겠다 대한민국에 태어난 건강한남자라면 한번은 치루워야할 거사
    하기야 군에 갈수있는조건을 갗춰야 진정한 남자지 그치
    오늘도 무탈하게 잘 보내길바래
    싸랑한다 엄니 새끼 상민아

  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3 10:19

    비때문에 훈련하는데 안힘들어 오늘같은날은 울 훈련병들 하루만이라도 쉬게해줫음 좋게구만
    채화야 비와도 비속을 뚫고나가서라도 훈련 잘 받자..힘들어두 지치더라도 조금만 참고
    아덜아 조금만 힘내자 빨간명찰다는날까지 울 채화 잘 견디자...사랑해

  8. 2016.05.03 10:19

    아들!오늘은 비가 많이 온다하니 훈련중 늘 안전에 유의해야한다.

  9. 2016.05.03 10:29

    이렇게 비오는 날 이면 울 아들 조아하는 부침개 생각이나는구나
    유난히도 조아하던 음식 김치전 부추전~부대에서는 비온다구 기름냄새 풍기는 전은 생각지도 못하겠지~
    도우미가 필요하다면 엄마가 일등으로 달려가서 공양간 봉사 할수 있을텐데~
    울 아들 오늘 비 많이 와서 훈련 더 힘들겠지만
    점심이라도 든든히 챙겨먹고 무사히 오늘 일정 마치고~
    화이팅 하자~^^

  10. 2016.05.03 10:39

    와...비진짜많이온다...연찬쓰감기조심해야겠다!비오는데고생이많아ㅠㅠ~포항은비오면바람도많이불텐데ㅜㅜ!그래두먼지들다씻겨내려간다구생각하구고마운비라고생각하장ㅠㅜ먼저너무많아서목칼칼해서안좋았다며❤️알찡화이팅하장!오늘훈련도멋지게해내길!ㅎㅎ

  1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3 11:41

    준아 비가 왜이렇게 오는거야 ㅠㅠㅠ 비오는거 진짜 싫은데 .. 우비입고 훈련받겠네 옷 젖어서 축축하게 다니다 감기걸리는건 아닌지 ㅠㅠ 점심 맛있게 먹고 오늘도 화이팅 안 다치게 정신 바짝차리고 ! 사랑해 ❤️❤️

  12. 2016.05.03 11:51

    비가많이오네 감기걸리지않게 조심해서 잘 훈련받아요 아프지말구 밥챙겨먹구 멋진사나이는 비바람도 이겨낸다!! 아자아자 내군화!!!!!❤️

  13. 2016.05.03 21:41

    원아 ~~잘잇제 시간이갈수록 더 마니보고싶구나 ``이제 우리가 만날날이 얼마 남지않았네 우짜든지 다시 만날떄까지 힘내고 힘들떄마다 기도하는거잊지말고 내 새끼 잘잇거라 사랑해~~

  14. 2016.05.03 21:41

    원아 ~~잘잇제 시간이갈수록 더 마니보고싶구나 ``이제 우리가 만날날이 얼마 남지않았네 우짜든지 다시 만날떄까지 힘내고 힘들떄마다 기도하는거잊지말고 내 새끼 잘잇거라 사랑해~~

  15. 2016.05.04 09:59

    준아 바람 엄청분다 그치 아까 날아갈뻔 했어 ^^ 안믿기겠지만 진짜야 ㅎㅎ 이렇게 바람뷰는데 총이나 수류탄 훈련을 그대로 할지 모르겠다 ㅠㅠㅠ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남은 이주도 잘 해내자 ㅎㅎ 사랑해 !!

  16. 1209 한승재 엄마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4 10:35

    사랑하는 아들~~
    오늘은 비가 그치고 화창한 날씨인데 바람이 정말 많이 분다
    울 아들 오늘 훈련은 어떤 훈련이 될지 걱정반 궁금반이네
    하지만 믿음도 있지 해병의 훈련도 상황에 맞게 잘 진행할거라는 믿음
    진정한 해병이 되기 위해서 모든것 긍정으로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는거 알고 있지~~
    아들 오늘 하루도 힘내자 사랑해 화이팅!!!!

  17. 1209기 전영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4 10:43

    엄마 아들~~
    엄마 출근하기전에 좀 여유가 있어 너만나러 왔다^^ 정말 날씨 화창하네~ 저녁에 바람이 좀 불어 걱정했는데 다행이야 비바람때문에 미세먼지도 좀 씻겨내려간거같아 훈련받는 영민일 생각하면 고맙네 우리 아들 수영 진짜 잘하는데 이번주에 전투 수영이 있던데 수영하는 모습보고싶다ㅠㅠ
    오늘도 화창한날씨만큼 우리 아들 힘내고 저녁에 또 편지할께~

  18. 1209기하동희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4 10:50

    동희야 오늘도 변함없이 훈련을하고있겠지 어젠 비바람이 거세게불어걱정이더니 오늘은 날은맑은데 바람이부네 어떠한 조건에서도 훈련은 받아야하는거니까 힘내자 정말가지않을것같은 시간이 흘러가고있잖아 고단하고 힘들겠지만 조금만더 힘내자 울동희 잘할수있지 고몬 널믿는다 동희야 오늘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이겨내자 많이보고싶다 사랑해~~

  19.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4 11:05

    아덜아 또 갑자기 그리움이 밀려온다,,우리아덜 보고싶다,,
    정말 보고싶다,,,아덜아 지금쯤 훈련 열심히 받고잇지..힘들지,,
    잘 견디고 잇네 ,,울 아덜 정말 보고싶은 울 아덜..사랑해^^

  20. 1209rl 이승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4 11:06

    승욱아! 오늘도 화이팅 하자꾸나! 맑게 갠 하늘처럼 우리 아들 마음도 밝았으면 좋겠다. 밝은 마음으로 오늘 훈련도 멋지게 문제없이 해낼거라 믿는다. 다치지 않고 씩씩하게 아들 힘내!

  21. 2016.05.07 11:26

    동언아~보성녹차휴계소~
    울아들 호두과자 좋아하지~먹을사람 없는데 동언이 생각나서 샀다~따끈따끈
    .호두과자 손에 쥐니 뭉클 눈물이나네^^
    곧 점심 먹겠구나~배불리 많이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