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훈병들의 모습만 공개되어 아쉬우실텐데요.

 

 훈병 1209기 마린보이들이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 열심히 훈련을 받고있습니다!

곧 해병대 훈련의 꽃인 '극기주 훈련'을 받게 될텐데요.

1209기 마린보이들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멋진 해병으로 수료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09기 훈병 총원 모두에게 격려의 응원부탁드립니다!

 

1209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1교육대>

 

 

 

 

 

 

 

 

 

 

 

 

 

 

 

 

 

 

 

 

 

 

 

 

 

 

 

 

 

 

 

 

 

 

 

<2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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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09기 20953 최민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8 14:32

    민기야 오눌은 네도 휴일이라 쉬고 있는지 궁금하다 우리는 어버이 행사 마치고 이제 집에 왔다 민기도 다음주 열심히 훈련 받으면 되겠네 기다렸던 숤식과 빨간 명찰 달갰네 날씨도 오늘 좋구 가족모임에 민기가 없어서 아쉬웟다 하루하루 열심히 최선을 다하자 화이팅!!!

  3. 2016.05.08 21:50

    20518 이창진아~~정말이지 낼부터 극기주 시작이다~~힘들고 피할 수 없으면 즐기도록하라고~~소리치고 훈련받겟지~~쪼매만 더 견뎌보자~~힘들때 엄마아빠 생각하면서 힘내자~~가족이 힘이란다~~~사랑.한다~~극기주 홧팅~

  4. 2016.05.08 23:38

    울아들 오늘은 쉬었겠지만 내일부터는 극기훈련해야 해서 한주가 힘들겠지만 잘하리라 믿는다.
    어찌되었든 치러야하는 훈련이니까, 덥고 춥고 배고프고 발에 물집도 생기고 하겠지만 잘견디고 힘내길~~~화이팅!!!
    힘들때마다 엄마,아빠,서윤이,수빈이가 너랑 같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겨내기 바래~~~
    이번주만 훈련 받으면 담주 목요일에 만날수 있잖아~~~!!!
    보고픈 나의 태양 규남

  5. 1209 한승재 엄마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9 00:08

    사랑하는 나의 아들 승재야~~~
    다음주는 극기주
    울 아들 잘할수 있지 힘내 화이팅하고~~
    이엄마 울 아들과 함께 이번주는 더욱 열심히 기도하고 또 기도할게
    몸 건강이 모든것에 우선한다는것 잊지말고 알았지~~
    멋진아들 많이 보고 싶다 사랑해~~

  6. 2016.05.09 08:04

    1209기1344권용욱 엄마아들 이제 마지막 극기주다 홧팅하구 밥은 먹었니 엄마는 출근하는중이다 언제나건강챙기는거 잊지말구 사랑해아들

  7. 2016.05.09 08:16

    우준아
    으늘부터 엄마는 대형마트에 일하러간다
    5ㆍ5시간 일하는데 페이도 넉넉하게 받고~
    마트안에 있는 제법 크고 깨끗한 식당 메니저로~
    그래서 엄마 일 갔다오기전에는 여기 못 들어와
    갔다오면 우준이 어디에 배치받았는지도 앍ㅔㅆ지?
    잘하면 4주차 사진도 볼수있는 행운도 함께~ㅎ

  8. 2016.05.09 08:56

    아들아 지금쯤 하루 시작으로 열심히 극기훈련중이겠네 오늘도 최선을 다하며 홧팅하는 하루가 되길 힘내~~~^^

  9. 2016.05.09 12:08

    아들 혹시나 이번주엔 얼굴함 볼 수 있나...했는데 ㅠㅠ 아니지말입니다.열심히 너에게 글을 썼는데 그만 key 하나 잘못 누루는 바림에 휘잉~~순식간에 날아가벼렸네.잘 지내고 있지아들? 이번주가 마지막 훈련기간이구나. 지난 훈련보단 아마도 인내와 끈기가 많이 필요할거야.잘 할 수 있지아들? 오늘 오후면 부대배치가 인터넷으로 게시되겠네.엄마가 더 조마조마하네.오늘 훈련 잘 받고 오전 훈련 후 찾아온 점심시간이 꿀맛이겠다.오늘도 주어진 너에 시간에 최선을 다하고 훈련 열심히 잘 받길바래아들.
    사랑한다♥♥♥~~~

  10. 2016.05.09 15:12

    2518 창진아~~울가 원하는곳으로 운전병으로 배치되서 정말 다행이다~엄만 느낌이 잇엇다~~너 지원한대로 될끼라고ㅎㅎ오늘 극기주네~~마이 힘들지?~이번주하고 며칠만 고생하마된다~~힘들미 즐기자~~해병대 카페에 올라와잇더라~오늘도 수고햇다~저녁 맛나게 먹고~~힘내라♡♡

  11. 2016.05.09 18:13

    우리대선이 극기주기간이구나 많이힘들지? 그래도 이번주만 참으면 원하고 원하던 빨간명찰 달 수 있어! 나는오늘 훈련병때의 마지막편지들 보내구 왔당 글규 1사단 포병 배치받은거 축하해! 포병 너가 지원해서 간거니..?음..아무튼 섬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야 울대선이 이제 수료식10일남았다 너무나 기쁘고 행복하다 남은기간 잘 마무리하고 수료식때보자 꼬오오옥 안아줄게❤️

  12. 1209 10710 박준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9 19:57

    엄마가 아니다~괜찮다~이렇게 마인드컨트롤을 아무리 열심히해도 심란하긴 심란한가 봐~~일이 손에 잡히지가 않고 자꾸 여기에 들어와서 다른 사람들이 써 놓은 글을 읽고 읽는 걸 보니 말이야~~ 어던 사람들은 섬이 더 편하다고 하던데 그건 엄마를 애써 위로하는 말처럼 들려~~너무 멀어~~ㅠㅠ 일요일날 꿈에 너가 보이더니 이럴려고 그랬나 싶다~~이번주 훈련도 빡센데 이게 너를 더 힘들게 하지는 않았음 좋겠구나~~예진이와 친구들이 인터넷편지를 엄마한테 양보해줘서 매일 매일 너랑 애기 잘 나눴는 데 이제 얼마 안 남았네~~마지막까지 열심히 편지할게~~화이팅~~!!!!!

  13. 1209기 10641강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09 22:28

    강원아~오늘 부대배치가 백령도로 떳네~하나님께서 널 위해예비하신곳~기쁘게 받아드리자~누가 그러더라 아름다운섬 이라고 ~분명 니가 가는곳에 뜻이있지않을까~어디가도 반드시 잘 적응할꺼니까 우리아들은.그래서 엄만 걱정안한다~니도 걱정허지마라~멋진 해병아이가~귀신잡기엔 육지보단 섬이지~무적해병 상승해병 귀신잡는해병 아~악!!

  14. 2016.05.09 22:36

    매일 써도 또 쓰고 싶다.
    울아들이랑 이렇게라도 대화를해야 엄마맘이 편할것 같아서, 오늘도 훈련받느라, 고생했지~~~
    하루하루가 힘들겠지만 엄마,아빠가 울아들 응원하고 있으니까, 힘들더라도 참고 잘 받기 바래~
    빨리 빨리 시간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규남이도 똑같은 생각하겠지~~~
    사랑하는 울아들 내일도 화이팅하자~~~^^

  15. 2016.05.09 22:40 신고

    아덜아 비소식있다,,낼 가개전투이든데 비오면 더 힘들것같다,,지금야영취침인데 에휴 안힘들어 많이힘들지,,
    전보다 더 힘든 훈련인데 울 아덜 힘들다 그치~?
    힘들어도 잘버티고 잘 이겨내길바랄게,,울 아덜 정말 힘내..
    힘을내요 슈퍼파워~~채화야 홧팅

  16. 1209기 1619 김효중 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0 00:12

    효중아! 오늘 너의 세번째 편지 잘 받았단다. 사격에 행군에 공수훈련 넘 힘들것 같은데 체력도 많이 좋아지고 힘들었지만 재밌게 훈련하고있다니 쪼금은 맘이 놓이네. 역쉬 긍정적인 울 아들! 멋지다~~ 어제 1208기 극기훈련 사진보고 엄만 걱정이 마니 되던데 오늘 하루 마니 힘들었지? 엄만 시간이 넘 안가지만 그래도 담주에 빨간 명찰단 늠름한 아들 볼 생각에 맘이 설렌다. 넘 힘들겠지만...힘내고 우리 건강한 모습으로 담주에 보자.사랑하는 아들!힘내고 아자 아자 화이팅!!!

  17. 2016.05.13 18:18

    울아들 명근아 무심하게도 이벤트를 이제 봤네 울아들 멋진 얼굴을 볼수 있는 기회를 놓쳐 안타깝네 컴맹이라 늦게 알았네 짜증난다 엄마자신이 이힘든아들을 위해 힘을 실어줘야하는데 한발씩늦네 총을고 안경쓰고 뛰는 모습을 블로그에서 봤는데 역쉬 울아들은 멋져보였다 넌 힘든과정이었지만 아들아 일주일만 잘 견디면 해병인울아들얼굴 보것네 화이팅!!!!아자아아아아아~~

  18. 1209기1212훈병김기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6 23:32

    사랑하는 아들 기현아 오늘 편지랑, 초청장, 임시출입증도 함께 받았다
    우천시엔 가족중 1인만 참석할수 있다는데 수료식날 제발 날씨가 쾌청 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가족모두랑 상봉할수 있을텐데
    아들 오늘은 뭐 했을까?
    수료식 준비 아마도 예행연습도 했겠지
    보고싶어도 우리 조금만 힘내고 기다려
    아빠랑 엄마 누나들이랑 아들 만나러 달려 갈테니까
    울지말고 기다려 아들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오늘밤도 굿밤
    행복한 꿈꿔라 아들


  19. 2016.05.17 00:20

    하루에 한통씩 펀지 썼는데, 이벤트에 당첨이 안되었구나 미안하다 아들아.
    오늘은 날씨도 좋고 정식이 훈련 마무리 하기 좋았을 듯 하다. 빨강 명찰 단 사진을 보니 한 7kg을 빠진듯 하다.
    여기에 쓰여진 글을 우리 정식이가 볼수 있을까 ?
    조금있다 만나자 오늘 밤도 편히 잠 자거라.

  20. 1209기 신범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7 11:21

    울 아들 범수야! 어제 편지랑 초청장 잘받았어 이제 두밤만 더 자면 울 아들 보겠네?
    얼마나 까맣게 그을렀을까? 5주차 사진에서 군모에 씌인 군번이 아미면 울 아들 못찾을뻔 했어
    살이 너무 많이 빠졌네. 그래도 잘 견디고 이겨내줘 얼마나 대견하고 자랑스러운지...만날 시간이 가까워 올 수록 더 보고싶네
    울 범수 멋지다.자랑스럽다. 정말 대견스런 아들. 최고다
    날도 더운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목요일에 아빠랑 윤지랑 다같이 울 아들 멋진 모습보러 달려갈께.
    1209기 정말 자랑스런 아들들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는 날. 빛나는 빨간 명찰로 만나자.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1209기에 영광을~~~~필승!

  21. 1209기 2740 상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7 12:57

    아들 오늘 날씨 참 뜨겁다 ㅠㅠ
    이뜨거운 햇볕아래에서 울아들은 훈련을 받고 있겠지 ㅠㅠ
    어제 외할아버지께서 손주한테 편지는 쓰고싶은데 받침틀릴까 무섭다면서
    엄마한테 대신 열심히 편지를 쓰라고 말씀 당부하셨단다 ㅎㅎ
    할아버지께서 어제 한잔 하시고 아빠랑 상균이랑 보고싶다면서 눈물을 글썽거리셨어 ㅠㅠ
    첫휴가때 할아버지께 큰목소리로 인사드릴 수 있지 ㅎㅎ
    울 아들 점심먹고 있겠구나...
    점심 맛있게 먹고 목요일에 봅시다
    사랑한다 대한의 아들 정상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