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기초사격훈련입니다!

일발필중! 백발백중! 군인이라면 본적으로 갖춰야할

사격능력을 위해서 우리 1209기 마린보이들이 훈련을

진행했는데요.

 

사격훈련의 현장. 사진으로 보실까요?

 

 

사격훈련동안에는 이렇게 총구를 하늘로 향하게 하고 다녀야한답니다.

총구방향이 하늘을 향하게 하는 이유는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한발의 총알도 정확하게 명중시키기 위해서 혼신을 다하고 있습니다.

 

 

왼손에 무엇이 들렸는지 아시겠나요?

바로 실탄입니다.

 

 

오른쪽 어깨에 견착을 하고 정확한 한발을 위해서 목표를 향해 조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훈병들이 총구가 하늘을 향하게 하고 다니니까 잘못보면 단체로 벌을 받는 것 같습니다.ㅎㅎ

 

 

왼손은 총열덮개를 잡고 오른손으로는 방아쇠를 당길 준비를 합니다.

사격할때 호흡도 조준에 영향을 끼치게 때문에 신경써야합니다!

 

 

훈병들이 사격장으로 이동하고 있군요.

 

 

정확하게 사격하고자하는 훈병의 표정이 절실히 드러나죠?ㅎㅎ

 

 

언뜻보면 대나무숲에 온 것 같습니다.ㅎㅎ 훈병들의 병기가 빽뺵하게 모여있습니다.

 

 

사격훈련동안은 교관의 말을 더욱 집중해서 들어야합니다!

실탄을 가지고 하는 사격훈련과 수류탄훈련이 진행될 동안에는

안그래도 무섭던 교관들이 더욱 엄격해집니다.

 

 

우리 훈병들. 교관의 설명을 집중해서 듣고 있습니다.

 

 

실탄을 받고. 훈병들이 자신의 사선에 입장해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실탄을 사격하기 직전의 모습인데요. 떨리겠죠?

 

 

자신에게 주어신 실탄을 확인하고 복명복창합니다!

이상무!

 

 

 

(예. 잘 할 수 있습니다!!)

 

 

영점사격장입니다.

영점사격을 통해 병기를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클리크를 수정해야합니다.

 

 

탄창을 삽탄하고 있는 훈병. 긴장이 되나요??

 

 

카메라를 의식하고 있군요! 사격할때는 사격에 집중해야합니다!!

 

명중률이 가장 높은 엎드려쏴자세로 사격을 하고 있습니다.

움직임이 가장 적기 때문에 가장 안정적인 자세가 나옵니다.

 

 

첫번째 탄창에 있는 실탄사격을 마치고, 두번째 탄창으로 교체하고 있습니다.

 

 

 

개인호에 들어가있는 훈병! 긴장이 됩니까?

 예비사격술에서 연습한대로만 한다면 정확하게 명중시킬 수 있습니다.

 

 

뒤에서 구경을 하고 있을 때는 사격을 하고 있는 훈병의 긴장감을 느낄 수 없습니다!!

 

 

 

해병대는 생활관에서도.

사격장에 나와서도 오와열입니다!

 

 

이런. 얼차려를 받고 있군요. 

사격장에서의 군기는 더욱 엄하기 때문에 항상 긴장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격을 위한 소총이 체력단련을 위한 좋은 도구로 사용됩니다.

 

 

무게가 약 3.5kg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무게가 느껴집니다.ㅠㅠ

 

 

이번엔 어깨동무를 하고 앉았다 일어나기를 하고 있군요.

이순간에도 오와열은 철저합니다.

 

 

군기가 바짝들었습니다!

이 체력단련이 사격훈련을 위한 집중력향상에도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열심히 뛰고있습니다!

우리 훈병들 왜 열심히 뛰고 있을까요.

 

 

아마 선착순을 하고 있는 것 같네요.

힘들겠지만 이것도 사격을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집중하겠습니다!!)

훈병들의 목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이 사진에서 느껴지는 전우애.

아무리 선착순이라도 넘어지는 동기를 버리고 갈 수는 없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강한 훈련을 통해서 멋진 해병이 될 능력을 갖춤과

 동시에 함께 훈련받은 동기들과의 동기애는 더욱 깊어져만 갑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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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5.11 07:10

    에고 없다 ~3.5키로 총들고 훈련받는다고 팔 엄청 아펐겠다 잠깐 받는것도 아니였을텐데 얼마나 무겁게 느껴졌을까 동현이 모습은 안보이지만 사진뜬것만으로도 교육을 이렇게받고있구나 알수있어서 반갑네~ 잘 참고 열심히 훈련중일 2555훈병 임동현 아자아자 화이팅~~~

  3. 2016.05.11 08:48

    우리아들도 찍어주세요^^
    키도작고 군번도 마지막이고 너무 안타깝습니다ㅠ

  4. 2016.05.11 09:16

    헤헷..♡ 울애기 훈련받은거 나왓넹~~>< 우왕..오늘아침은 너무너무행복해♡♡ 사실어딨는지 못찾겠어용..ㅋㅋ 잘안보이넹..크게찍어주시면좋겟당..아쿠.. ㅠ 그래두 좋앙..너가어떤훈련햇는지두알수있구..♡ 늠름하게 잘받앗을거라구 믿어~♡♡ 다음주에 만나면 사격은어땟는지 수영은 또 어땟는지..다얘기해주어~~다 멋지당..너무너무 멋있는거같아! 아마 1209기가 가장 멋질거양!!♡♡ 사랑해~♡♡앞으로는 조금 덜 힘든 훈련하기를 바라며..♡

  5. 2016.05.11 11:25

    1209기 2324 이원희엄마
    새벽에 올려진 사진들을 찾다가 울 아들 얼굴을 찾을 수 없어 다시 들어와 보니 멀리 있는 모습이거나 엇비슷하게 반만 찍힌 얼굴이지만 넘 반가웠고 뭉클했다. 그래도 울 아들이기에 내눈에는 선명히 보이는거겠지만... 이젠 조금은 늠름한 군인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네. 힘든 하루하루의 훈련을 꿋꿋히 견디고 있는 아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얼마남지 않은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얼른 시간이 가고 수료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 인생의 큰 과제를 달성하는 과정이니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보고 싶다 아들아~~~

  6. 1209기 2324번 이원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1 11:32


    새벽에 올려진 사진들을 찾다가 울 아들 얼굴을 찾을 수 없어 다시 들어와 보니 멀리 있는 모습이거나 엇비슷하게 반만 찍힌 얼굴이지만 넘 반가웠고 뭉클했다. 그래도 울 아들이기에 내눈에는 선명히 보이는거겠지만... 이젠 조금은 늠름한 군인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네. 힘든 하루하루의 훈련을 꿋꿋히 견디고 있는 아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얼마남지 않은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얼른 시간이 가고 수료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 인생의 큰 과제를 달성하는 과정이니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보고 싶다 아들아~~~

  7. 1209기20702번 정우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1 12:39

    우준아 목봉체조할려고 서 있는모습 이제야 봤구나 그것 진짜 힘들겠던데~~ㅠ
    키를 맞춰서 한다던데 꼭 그렇지만응 않은가보구나 우리 우준이 키가 다른 동기들 보다 제법많이 올라왔네~~ 아이고 이럴땐 키가 좀 작으면 덜
    힘들려만~~얼마나 힘겨웠을까? 그렇지만 극기주가 젤 힘든거지? 이름에서도 벌써 포스가 느껴져~~그렇지만 극기주만 넘기면 대망의 빨강명찰, 진짜 해병대가되는거지?!
    으준아
    이제껏 그랬듯이 이번주만 무탈하게 잘 넘기자 그럼 담주 수료식은 코앞이니~~ 오늘은 날씨도 더울거라 했는데 건강하게 씩씩하게 화이팅했어면한다

  8. 1209기2239번이기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1 18:24

    수많은사진 속에서 널차즐순 없어도 얼마나 힘들지 해병이들 표정에서 읽을수 있을거 같아~~
    울아들은 수줍음이 많아서 고개 돌리고 있지않았나 싶네ㅎㅎ
    힘든 하루하루 잘 버텨주는 울아들이 대견스럽네~~
    힘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멎진 해병이로 만나자~~
    다들 조금만 더 힘내요~~~~

  9. 2016.05.11 19:35

    우리아들정민이 사격하기전에 우리아들얼굴 모습이 포스팅됫네 긴장된모습
    넘멋잇고 든든하다 아들 그사진보니 잘하고잇구나 하는생각에 맘이놓인다
    아들정민 힘내자 수료식하는날까지
    잘하고잇어 사랑해 ㅠ

  10. 2016.05.11 20:29

    아들 모습 포스팅 됫네 몇장면이 올라 왓구나 검은빛으로 그을린 얼굴 손등 훈련에 전념하느라 긴장된 모습을 보고 군인 정신이 깊숙히 ~~~이제 낼 20Kg 행군만 남앗네 여지껏 인내하면서 잘 했어 아들 남은 하루도 무사히 건강하게 훈련 잘받길 아들 진우 홧팅하고 담주 밝은 모습으로 웃으며 꼭 안아보자 내 아들 진우 사랑해 필승 ^

  11. 2016.05.11 20:35

    이진우 홧 띵 ^♡^
    건강하게 훈련 잘받고 담주 퇴소식날 빨간명찰노란색 이진우 기대된다 아빠는 가슴이 벌써 뛰네 멋진 해병 이진우 사랑한다 엄청 ^♡^

  12. 1209기20203이동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1 20:36

    사랑하는 아들 지금도 좀 우울하긴 하지만 백령도 가는것도 힘든것도 먼 훈날 아들 동주에게 훌륭한 밑거름이 될거라 생각하며 위로를 삼는다
    큰인물 동주 하루일과 끝내고 저녁 먹고 휴식하고 있겠구나
    백령도는 위로 휴가 나온다는 소식에 조금은 위로가 된다
    이벤트 당첨되어 아들 위로해주고 싶다ᆢ
    큰인물 이동주 지금 뭐해ᆢ
    오늘도 수고 많았지 푹 쉬고 내일도 무탈하게 훈련받아 ᆢ
    사랑한다 내 아들 무지무지ᆢ

  13. 2016.05.11 20:41

    아들 사격 잘했어 포스팅속 아들 모습이 안보여 찾고 또찾고 눈 부릅뜨고 봐도 없네 건강하게 잘 있는거지 낼 완전군장하고 밤새 걷고걷고 정상까지 마무리 잘하길 아들 마니 보고싶다 담주 목욜 행복한 모습으로 보자

  14. 2016.05.11 21:30

    2937 우리아들 아주 선명히 잘 보인다 그동안 사진들속에서는 보잊 않던 울 아들 모습이 이번 사진속에는 제법 볼수 있어서 넘 좋다
    백령도도 울 아들이 접수 해버리자 울 아들은 분명히 멋진 해병으로 백령도와 대한민국을 잘 지켜 줄거야 사랑한다 보고 싶다

  15. 2016.05.11 22:07

    2206 이명재 아들 찾았다. 못있어 믿음직스럽고 열심히 잘 해나가길 믿는다 아들 사랑해

  16. 2016.05.12 00:36

    전우애도 보이고 멋집니다~1209기 해병의 자질이 다분 합니다 이번 기수는 기수애가 돈독한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1209기 짱~

  17. 1209기 2208이상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2 21:33

    2208모자쓴 이상민
    보고 또 보고 그래도 좋아 ㅋㅋ
    사격 주간 만발맞았다고자랑하더니 그때 사진인가봐
    몇번 봐도 또 보고싶어
    소대별사진이 안올라오니깐 이사진이라도 봐야지롱
    내일이면 극기훈련 끝나네 금요일이니깐 토요일까지하는가
    큰훈련은 ,끝나는거지 수료식이 진짜 코앞으로 다가왔다
    너무좋아 다음주가 빨랑 왔으면 좋겠다 진짜로
    인편도 끝나네 토요일에 전달한다고했으니깐 다음주는 못쓰네
    손편지는 마지막 한통 월요일에 보냈어
    진짜 안가는것같더니 가기는가네
    빨랑보고싶다 아뜰
    싸랑한데이

  18. 1209기 20957 홍창의 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2 23:25

    창의야! 아이고! 이번엔 사격훈련을 했구나! 장난감 총이 아닌 진짜 총일테니 많이 긴장됐겠다! 그래서 더욱 교관님들이 엄격했겠지? 사진에 글은 안읽고 너 찾는라고 눈을 열심히 굴렸는데 아쉽게도 너는 안보이네ㅋㅋ그래도 저기 어딘가에 너가 있겠지!ㅎㅎ진짜 진정한 군인이 되어가는구나! 멋있다 내동생!!!앞으로도 남은 훈련 멋지게 받기를~^.^

  19. 2016.05.13 15:58

    1209기 2937 원훈고모
    역시 내조카다..멋지다 ^^ 능름한 모습에 검게그을린 대한의 멋진해병 최원훈....훈련받느라 고생스럽지만 먼 훗날 추억으로 알차게 남을 것이다.
    보고싶다..내조카~~

  20. 1209기 2510번 이효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3 22:42

    자랑스런 아들 효상아
    제일 앞에서 총들고 훈련받는 모습이 대견하고 가슴짠하고 그렇다
    얼마나 긴장에 연속일까마는 항상 알아서 잘 커준 너라서 잘하리라 믿는다
    애쓰고 힘든 너를 보니 엄마는 밥만 축내나 싶게 미안해지네
    건강 조심하고 전우들과 뜨거운 우정도 키우고 극기주동안에도 기도 많이할게 화이팅!!!!

  21. 1209기 2348번 이동섭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5 00:40

    1209기 2348번 아들 이동섭 얼굴 보고싶은데 아무리 봐도 얼굴이 안보이네. ㅠㅠ
    그래도 아들이 얼마나 열심히 고된 훈련받는지는 알겠다.
    백령도 최전방으로 배치받은 자랑스런 아들아 우리 아들과 해병대 군인들이 튼튼히 지켜주어서
    우리 가족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어.
    아들 항상 고마워. 끝까지 힘내서 훈련 잘 받고 다음주 목요일에 보고픈 얼굴 만나보자. 아들 동섭아 마니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