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내용은 신병 1209기!

전투수영입니다.

전투수영 훈련은 수중에서 생존법을 터득하고,

작전수행을 위해 진행되는 훈련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하시겠습니다!

 

 

훈병들은 기본영법으로 평영을 배우게 될텐데요.

교관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지금 물속에 들어가있는 훈병이 보이는 시범과 함께 교관의 설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훈병들의 표정! 진지하죠.

해병대원이라면! 물과 친해져야 합니다.

 

 

음. 이 사진에서는 훈병들이 단체로 이함자세를 취하고 있네요.  

 

 

최종적으로 7m의 높이에서 이함을 할 수있어야 하는데요.

처음에는 낮은 높이에서 부터 차근차근 훈련을 진행합니다.

 

 

다리 한 쪽을 앞으로 먼저 내밀고 몸의 균형을 유지한 상태에서 입수해야합니다. 

 

 

훈련간의 안전사고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전 예방교육도 진행하고, 이렇게 교관님이 계속해서 감독하기 때문입니다.

 

 

입술을 꽉무는 훈병. 긴장이 되는가봅니다.ㅠ

 

 

이함대에서 이함하는 훈병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직 낮은 높이에서 진행하고 있지만.

7m의 높이라고 생각하고 훈련에 임해야합니다.

 

 

오른손으로는 코를 막고. 왼손은 오른손이 풀리지 않게 잘 버텨주어야 합니다.

 

 

2m로 높이가 올라갔습니다. 그래도 우리 훈병. 긴장하지 않고 자세가 좋습니다.

 

 

(아.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높이가 점점높아지는데요.

교관님이 준비가 될때까지 잡아주기 떄문에 긴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까 낮은 높이에서 연습했던대로 하면 이상없이 잘 할 수 있습니다!

 

 

다른 훈병이 이함하는 모습을 지켜보면. 왜 이렇게 떨릴까요...

 

 

뒤에서 대기하는 훈병들은.

자기 앞에 있는 동기가 뛰어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 긴장합니다.ㅠ

 

 

기본! 기본이 가장 중요합니다.

몸에 완전히 익숙해질 때까지 기본자세를 반복. 또 반복합니다.

 

 

 

 한쪽에서는 계속해서 체력단련이 진행됩니다.

체온을 유지하고. 정신적으로 각성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한편.

이함대 반대쪽에서는 전투수영훈련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까 익힌 평영을 이제는 물속에서 해 볼 차례입니다.

 

 

 물 속에서 다른조가 전투수영을 진행할 동안.

다른 조는 육상에서 자세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육상에서 평영자세를 정확하게 숙달시켜야 물속에서 정확하게 전진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수영훈련간에는 적절한 긴장감과 체온유지를 위해 계속해서 체력단련을 실시합니다!

얼차려가 아닙니다~

 

 

 평영으로 수영을 하는 동안 호흡을 하려면 이렇게 얼굴을 내밀고 크게 숨을 들이쉬어야합니다.

 

 

으~~헙!

 순식간에 많은 산소를 빨아들입니다.ㅎㅎ

 

 

좋습니다.

육상에서 배운대로만 한다면 반대편지점까지 평영으로 가는 것이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반대쪽에 도착하면 교관이 훈병들의 자세를 교정해주고. 조언을 합니다.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물속에서의 작전수행능력을 기르기 위한 전투수영 훈련.

 1209기 마린보이들 모두 훌륭하게 해냈습니다.

더욱 강한 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병들의 교육훈련은 오늘도 내일도 계속됩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