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09기 1,2교육대 - 4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dayscorea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5.12 00:04

    오늘도 정식이 찾느라 열심히 눈 크게 뜨고 사진 하나 하나 봤는데도 못찾았다. ㅠ.ㅠ 이 아이들 모두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맘이 참 짠하다. 다이빙도 잘했겠지 ? 권투도 잘 했겠지 ? 달리기도 잘 했겠지 , 총검술 훈련도 잘 받았겠지 ?
    씩씩하게 오늘 극기주 훈련도 잘 받았을 거야 그치 ~ 아들아. 사랑하고 사랑하고 고맙다.

  3. 2016.05.12 00:27

    1209기 화이팅~^^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고있네요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4. 1209기 김부환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2 08:52

    아들 잘하고 있지. 어제는 아빠가 바빠서 댓글하나 달지못했구나.
    극기주 많이힘들고 배도 많이고프고지치지 이제2일만 참고 이겨내자.
    1209기 4주차 훈련모습보니까 얼마나 힘든지 표정에서 다나타나더구나.
    정말 고생많이 하고 힘들겠구나. 아들이 쵸코파이 한통수료식때 사오라는
    편지받고 아빠가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흔하디 흔한 쵸코파이가 먹고싶어서
    사오라고 하니 아빠가 마트를 통째로 사서 가고싶은 심정이다. 아들 극기주 잘이겨내서
    빨간명찰 달고 19일 멋진 해병이 되어서 만나자. 아들 사랑하고 오늘 하루도 힘들겠지만
    참고 이겨내자 아들 사랑해

  5. 1209기 2529 이정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2 10:36

    에이구~~ 간신히 찾은 2529 울아들 옆모습사진 이지만 어찌나 반가운 모습인지 반갑기만 하구낭...
    씩씩해 보여 안심이 된당 이제 남은 최고 난이도의 극한 훈련 악으로 깡으로 잘 견뎌내자 수료식날 생각하면서~^^*
    보고싶고 사랑한다!!!

  6. 2016.05.12 12:58

    이 많고 많은 사진중에 아들얼굴사진 하나 없네ㅠㅠ수백번 찾아봐도 찾고 또 찾아도~~~하지만 어디선가 진정한 해병이 되길위해 노력하고 있을 너의 모습을 상상해본다~그리고 자랑스럽게 느껴진다^^오늘은 목요일!!!하루만 더 찾으면 빨간명찰을 달수 있는건가?! 조금만 힘내자^^이정인 화이팅

  7. 1209기2349 이왕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2 13:20

    정말 멋지다^^ 아무나 할수 없는 마음 자세가 장하고 기특하다... 땀흘리는 모습에 감탄과 힘든 모습에 짠함이 마음을 뭉클하게 하네 ㅠ.ㅠ 해병대아들답게 넘 잘하고 있어서 기쁘네. 이제 최고의 난이도가 남아 있겠구나.. 마무리도 잘하리라 믿고 빨간 명찰다는 19일 수료식날 멋지 모습 기대해^^ 정말 모든 해병대 아들들 1209기 화이팅!!!

  8. ☆1209기 1212 훈병김기현 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2 21:04

    기현이다 기현이 이쁜내동생기현이
    죽겠다는 표정으로 총들고있는 니모습을보니
    니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왠지 듣고있는 기분이넹ㅎㅎ
    많이힘들지??ㅠㅠ
    누나가 19일에 다리마사지해줄게!!!팔도!!
    너는 소중한 누나의 동생이니까!!

  9. 2016.05.12 21:47

    점점 군인의 눈빛이 되어 가는구나
    뜨거운 햇빛아래 총들고 악~ 악~ 얼마나 소리를 질렀을까~ 다들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져 가고있구나 1209기 화이팅~~

  10. 1209 김하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2 23:37

    하늘아..
    너의 총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보았네..
    씩씩한 너의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되기도 하지만 힘들었을 모습을 생각하니까 조금은 안쓰럽다고 해야하나..
    그리도 씩씩한 너의 모습으로 남는것 같다..
    이제 한주만 지나면 널 보러 가는구나 그때까지 잘 지내고... 사랑한다 아들..

  11. 2016.05.13 00:18

    멋진 되어 가는 너의 모습이 자랑스럽다.
    역시 해병은 그냥 만들어 지지 않는 다는 건 사진으로만 봐도 확실하구나!!!
    사랑하는 아들 널 만날 날을 기약하며 늘 몸 조심하고 대한민국 아들이 되어주어서 넘 고맙고 자랑 스럽다.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보석같은 아들 엄만 무자게 보고 싶다 ^^

  12. 2016.05.13 21:43

    아무나 해병이 되는 것이 아니다는걸 새삼 느꺼봅니다..
    멋진1209기 해병 정말멋지고 대단합니다..
    6주동고생많이했네요 1209기 모두모두 사랑합니다....19일수료식때 만나게요 ....
    사랑합니다.....

  13. 2016.05.14 03:10

    성율아~ 아들 사진 봤네 ᆞ너무 힘든훈련을 하고있는걸보니 짠~~하네 잘이겨줘서 고맙다 ᆢ이젠 1주일도 안남았네 ~~정말 애썼네 1209기 아들들
    장하다 ᆢ성율아 편지 또읽고 또 읽는데이 사랑한단다 아들아

  14. 2016.05.14 17:38

    울아들 도윤이 얼굴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구나
    도윤이 사진 보니 너무 야위어서 마음이 아팠단다
    극기주라 무지 고되고 힘들지
    조금만 더 힘내주고 빨간명찰 달고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도윤아!!!

  15. 1209기10255아들김경동해병에게 아빠 예비역해병이(272)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4 18:39

    사랑하는 아들아 5주차 사진을 보니 멋있구나 아무튼 고되고 강인한 훈련 받느라 수고헀다 위장 크림을 발라서 그런지 못찿다 아들 교번 보구 찿았다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이라절에 갔다 왔단다 사랑하는 아들아....... 다시한번...... 강조하며......... 부탁 하건데.. 너보다주위를...선후배.... 직속상관들의..... 명령에...절대.........복종해야된다....소금가마를물로끌고가라면녹는줄알면서도.............물로끌고가야된다..........군대는......더구나...........해병대는.....이유가없다........선임수병지시에............잘따르고............실천해야된다...........모르면.........알르켜달래서.............배우고........모든게............숙달될때까지...........않되면..될때까지다..아무나갈수없는곳이............ 강인하고....... 용맹스러운 ............해병대다............딩구야 정말 훈련 받느라 수고 많았다 아빠는 너무좋다 더구나 아빠가 복무했던 곳에서 아들도 복무를 하니 더없이 자랑스럽고 긍지와 자부심을 느낀다 아들아 많이많이 사랑하고 자랑 스럽다............ 해병대........... 신병1209기...........아들동기분들...........정말.....강인하고.........어려운............훈련받느라......수고 많이들 했읍니다 실무 올라가면 이제 시작입니다 정신들 바짝 차리고 아프지들말고 제대하는 그날까지 건강과행운 을빕니다 ... 1209기화이팅.....1209기부라보...........아들김경동해병에게 아빠김태영예비역해병이 이천십육년 오월부처님 오신날에.............아들아사랑한다...................또아들.............동기들아.수료식날.....만나자...................빠빠이

  16.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4 20:54

    내사랑 항상 우리자기를 사진속에서 찾기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단독샷도 나오고 ㅋㅋㅋ 그리고 나 두개나 더 발견했어 ❤️❤️ 얼마나 기쁘고 설레는지 몰라ㅠ 쟈기 아주 물이랑 친하니까 물개처럼 잘 했을거라고 믿어ㅜㅜ 오늘 극기주 끝나고 첫 주말이자 훈련소에서의 마지막 주말인데 어때 ?? 뭐하고 지냈어~~? 응응? 궁금하다 ㅎㅎ 내 편지 드디어 잘 받았으려나 ~ 분명 나는 월요일마다 보냈는데ㅜ 휴일이 껴서 도착을 못했나봐 우리애기 훈련소 들어가서 부터 일주일내내 내 편지 생각하면서 힘냈눙데 ㅠㅠ
    오늘은 꼭 잘 도착해서 우리 장호가 기뻐했음 좋겠어요 ❤️❤️❤️❤️❤️ 보고싶다 몇일만 기다리면 볼 수 있어 . 사랑해 진짜 사랑해 ㅠㅠ

  17.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5 03:01

    내사랑 밤톨이 지금쯤 잘 자고있겠지? 많이 지쳤을텐데 진짜 세상 모르고 자고있겠다ㅠㅠ.. 극기주동안 너무너무 수고했어.
    아직 군생활이 끝난것도 아니고, 아직 수료식 전까지 훈련소생활도 남았지만 정말 1주,2주..그렇게 극기주까지 별 탈없이 무사히 해내줬다는거
    자체만으로도 너무너무 멋있고 기특해요! 사람들이 훈련소 생활은 군생활의 4%밖에안되는거라고 하지만, 그럼 어때!
    앞으로 남은 96퍼센트 군생활도 장호답게 내남자답게 잘해낼 수 있잖아 그치~? ㅎㅎ 아까 우리사진을 보는데 막 그런생각이 들었어.
    우리장호는 정말 내옆에서 가장 환하게웃는구나~ 하는 생각! ㅎㅎ 늘 잘웃고 밝은 장호지만, 내옆에있을 때 남들에게 보이지않는 그런 웃음!?
    (가족제외ㅎㅎ!!)을 보이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이쁘더라구. 그런 너옆에 있는 나도 더 행복해보이구..ㅠ
    자기가 정말 나를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 주는 것 같아. 매일매일 내가 복받은 여자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ㅠ.ㅠ
    정말 1년이라는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은아닌데도 그 기간동안 내 모든 모습을사랑해주고, 흔들리는 나를 꽉 잡아주고
    정말 나를사랑한다는 걸 최선을 다해서 표현해줘서 고마워~!! 막 서로 속썩이고 울고 불고 밀당이니 뭐니그런거 하면서 시간낭비하는 연애하고싶지않았는데, 우리자기랑은 그런 연애를 하지 않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 우리도 물론 서로 서운한게 있고 속상한게 있었던 적도 있지!
    그렇지만 그때마다 나는 우리장호를 장호는 나를 꽉 잡고 안놔줘서! 서로 자존심 세우지 않고 솔직하게 모든 마음을 표현하고 안아줘서
    지금까지 더더욱서로 사랑할 수 있었던 것 같아 ㅠ 고마워 고마워 진짜!! ㅎㅎ
    사진보고~ 우리자기가 써준 편지를 새벽에 읽으니까 아주 별생각이 다든다 ♥ 잘 자고있을 우리장호 생각하면서 오늘도 힘내야지!
    토요일에 우리자기 데리러 갈께. 이쁘게 하고 ㅎㅎ
    사랑해 사랑해 내사랑 밤톨이 백번천번 사랑해요 잘자!

  18. 2016.05.15 03:33

    사랑하는 아들 우진이 언제나 믿음직스러웠지만 이번에도 해내었구나 멋지다빨간명찰 자랑스럽고 한층더 씩씩해져있는것같다 힘들고 지치고 시련을견뎌 애기 해병걸음마 멎지게 내딛길바란다 언제나 아빠가 응원한다 그리고 니동생들도 언제나 오빠 자랑스러워한단다 언제나 건강하고 멋진아들과오빠로 거듭나길 항상기도한다 멋지다 1209기 우리아들 우진이 필승이다~

  19. 2016.05.15 03:40

    그동안 힘들었제 우진아 고생했다 그리고 더할나위없이 멋있어졌구나 볼살이 조금빠지긴했지만 한층더 강해진것같구나 먹고싶은것 많을껀데 조금만 기다려라 조만간에 물품조달 신속히 할테니~^^아빠가 언제나 우리 우진이 앞에서 칭찬에 인색했는데 아빠맘은 안그렇다고 우진이가 이제 조금은 이해할수있으리라 본다 항상 선임 그리고 후임들도 보지만 언제나 긍정적으로 대처하길 아빠는 바란다 전우들과 잘헤쳐나가리라아빠는 언제나 우진이믿는다 목요일 강해진우리해병1209기 ㅇ아들 얼굴보자꾸나 필승

  20. 2016.05.15 06:25

    멋진 내아들 정 우준
    이제 수료식 주가 닦아왔구나
    지금 06시 17분이니까 기상했겠네 간남엔 잘잤어? 오랫만에 아무걱정없이 꿀 잠 을 잤을거라 생각해~ㅎ
    우준아
    힘든 고생은 다 지난것같으니 이제 훈련소에서 남은 훈련 끝까지 마음 푼지말고
    끝까지 맡은 훈련 다마치고 동기생들과도 뜨거운 우정을 쌓기를바란다

  21. 1209기 1947 박현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5 08:19

    현빈아 일요일 아침이구나 잘 잤느냐
    엄마는 교회일로 분주하구나 아멘이다
    극기주 끝나고 빨간명찰단 너의 모습을 보았다 교번 아니면 못알아볼 정도로 변해번린
    아들 얼굴보고 깜짝 놀랐단다 또한 마음도 짠하고 살짝 시리구나
    고생했고 수고하고 대견하다 행여 아픈 발가락으로 인하여 고통을 참고 훈련해서 그런지 조금은 염려된다마는
    아마도 해병으로 거듭나기위해서 모습이 탈바꿈 되엇으리라 그리 여겨본다
    환골탈퇴 딱 어울리는 말이다
    그동안 힘든 훈련 함께한 동기들과 곧 서로의 자대로 가야하는 아픔도 있겠지만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듯 한번 동기는 영원한 동기란다
    서로의 얼굴 잘 기억해서 훗날 멋지게 해후 하렴아
    변해도 너무 변해버려서 수료식날 아들이 찿아오지않으면 못알아보겠다고 엄마가 그런다마는
    자랑스런 아들을 어찌 못알아보랴
    앞으로 수료식 준비로 또 훈련해야 되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그날 멋진 해병이된 아들 보자꾸나
    고생하고 수고했다 아들아 또한 끝까지 함께한 1209기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