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53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1209기 마린보이들의 수료식이 성~큼 다가 왔습니다.

멋진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순간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필-승!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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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5.16 22:02

    아~~유~~
    또 꽝이야
    우준아 3일 이따 실물로 보자~~~❤❤❤

  3. 1209기 2844 조재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6 22:07

    와우,당첨!
    사실 마음은 간절 했지만 워낙 경쟁이 치열해서 반심 빈이 했는데...
    너무 감사 합니다. 아들 군 생활 시작에 좋은 추억 하나 가지고 갈수있어서...
    아들아 축하한다.며칠 있다보자. 그전에 아들 사진부터 보고갈수 있길바라며...

  4. 1209기 20531 이현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7 09:07

    오늘은 날씨가 완전 초여름이야! 우리현욱이 열심히 수료식 준비하느라 더운데 고생하겠네 ㅜㅜ 엄마가 너에게 지금껏 이렇게나 많이 너의 이름 불러주고 편지 써주고 했었던가싶구나 한달넘게 우리 현욱이에게 편지 쓰면서 쓸때마다 설레이고 기쁜 마음에 행복했단다. 내 아들 우리 현욱이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엄만 로또 당첨된거지! 그리고 건강하게 이렇게 자라줘서 고맙고 행복하다 ㅋㅋ 이틀 후면 현욱이를 만날 수 있어서 또 행복하다 어제 늦게나마 우리 현욱이를 위해 이벤트를 만들어줄려고 고심 끝에 정말 예쁜 바다 근처 펜션도 예약했어 좀 늦어서 예약하기 힘들었지만 ㅜㅜ 지금껏 꿋꿋하게 버텨준 우리 자랑스런 현욱이 조금이라도 푹 쉴 수 있게 스파랑 할 수 있는 곳이라서 정말 좋아. 한달 넘게 지친 몸 잠시나마 푹 담궈서 피곤이 풀리면 짱 좋겠지 ㅋㅋ 어젯밤엔 달콤한 상상만으로 잠도 설쳤어 수료식 때 케잌이랑 꽃도 준비해서 우리 현욱이 축하해주고 멋진 이벤트 엄마가 만들어줄게 그걸 보고 기뻐할 현욱이 얼굴 상상만으로 지금부터 설렌다 현욱이는 수료식 준비 잘하고 엄마는 현욱이를 위해 멋지게 준비할게 오늘도 밥 잘먹고 알았지 사랑해 하트뿅뿅 엄마가

  5. 1209기 1956 김무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7 10:39

    오늘낮기온은 한여름 날씨라는데 상관없음 두밤자면 울아들 만나니까 ~~~
    입대할때보다 더 긴장되는듯~~
    1209기 모두들 수고많았고 자랑스런아들입니다.

  6. 2016.05.17 12:35

    규야규야 날씨가 점점 더워진다ㅠㅠㅠ 빨리보고싶어 드디어 오늘하고 내일만 버티면 본다 ~~♡사랑해진규야 건강한모습으로봅시다♡♡

  7. 2016.05.17 16:15

    언제 사진이 올라올까요~? 기다리는 설렘도있지만 얼른 보고싶어용!!! 멋진사진들 올려주세요!!

  8. 2016.05.17 17:09

    비밀댓글입니다

  9. 2016.05.17 18:32

    규야 사진이 언제올라올까.....목빠지겠다ㅠㅠㅠ

  10. 1209 20701정희찬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7 18:42

    수고많았다 사랑하는 아들...오늘 극기주 사진을 보며 기도했단다...잘 견뎌냈구나...참 수고했구나..
    내일 모레면 수료식이다.. 아빠와 사나이대 사나이로서 멋진 포옹을 하고 울어보자...남자도 때론 울고싶을때는 울어야 한다...
    장하다 내아들 그리고 2109기 모든 해병대원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드립니다...

  11. 2016.05.17 21:26

    진사 보는데 여보 생각나서 울컥울컥 했어 ㅠㅠ 하ㅠㅠ 에벤 사진이라도 보고싶은데ㅠㅠ 오늘은 안올라오려나봐ㅠㅠ 여보 진짜 너무 보고싶다ㅠㅠ빨리 2일이 지났음 좋겠다..ㅠㅠ

  12. 2016.05.18 10:17

    이벤트사진언제올라오나요~?

  13. 2016.05.18 11:23

    내일이 바로 수료식이어서 이벤트사진 올라오는게 늦어질수록 의미가 줄어가는것 같아서 안타깝네요..조금 일찍 올라오는거 기대해봅니다 내일 수료식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14. 2016.05.18 11:33

    이벤트 사진언제 올라오나요? 사진기다리다 한쪽눈은 빠져버렸고 남아있는
    한쪽눈 까지 빠질려고 하네요. 양쪽눈 다빠지기전에 사진좀 올려주세요

  15. 2016.05.18 11:53

    사진 너무늦게올려주시는거 아니신가 생각해봅니다. 아들들 기다리다가 벌써 지쳐버리네요.

  16. 2016.05.18 12:28

    이럴거면 이벤트 하지말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벤트 참여한다고 밤낮으로고생 했는데
    이렇게 무책임하게 할거면은 안하는것 보다 못한것 같네요. 사진 기다리는 사람도 생각
    해야죠 내일이 수료인데 수료식 참여하고 사진보면 이벤트 참여한 의미가 없지않을까요.
    경쟁이 치열했던 만큼 기대가 커었는데 이런실망을 안겨주네요. 날아라 마린보이 관계자님
    들은 반성을하세요. 자식을 군대에 보낸 부모마음을 헤아리면 이렇게 진행하시면 안되지
    않을까요.

  17. 2016.05.18 12:30

    아무리 바쁘다지만 3주차 부터는 사진 늦는게 일상다반사네요 마지막 주만큼은 훈련이 줄어서 기대했는데.. 다른기수는 어땠는지 몰라도 기다리는게 너무 지치네요 안쪽에서도 힘들겠지만 밖에서도 기다리는 맘 고려해봐주셨음 좋겠습니다

  18. 2016.05.18 12:36

    울 아들들 얼굴 한번이라도 빨리보려고 이벤트 밤낮으로 고생하면서 했는데..수료식 전날 오전에도 안올려주시고 이제 오후가됐네요 수료식 준비하시느라 많이 바쁘시겠지만 너무 해병이들 가족,친구들 생각을 조금이라도 더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이번기수에 늦어지는게 좀 많네요^^

  19. 2016.05.18 13:06

    벌써 1시가 넘었어요 할때 제대로 해야겠단 생각없이 하시면 안하느니 못하죠 준비때문에 바쁜거 이해는하는데 그래도 해야한다는 책임감이 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내일 수료식이에요 보고싶은 자식 남친 동생생각하는 사람들 생각좀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해주셨음 좋겠네요

  20. 2016.05.18 13:09

    1209 내일이면 그리운 부모님 도 보고 빨간 명찰에 수료식 이구나 그동 안 고생 헀네
    실무 부대 어딜 가든지 해병 의 정신 있지 말고 안되면 되게 끝까지 했어 잘견더내길
    대구 친구 1260기

  21. 1209기 1956 김무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18 14:04

    아들좋아하는거 준비한다 하나씩하나씩 오늘도 낮에는 더운데 울아들 괜잖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오늘밤은 잠을 못잘것같다
    설레서 ~~~~사랑한다 내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