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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린 생생 리포트!/조성수의 인사이드 마린

신병 1209기 1,2교육대 극기주 - 훈련모음

by dayscorea 2016. 5. 17.

해병대교육단 신병 1209기 1,2교육대 - 극기주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댓글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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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9 2313 이재현 2016.05.17 21:20

    아들아 진짜로 훈련의 끝이 보이는구나 드뎌 수료식 이틀남았다 고된훈련을 잘견뎌내느라 고생했다 훈련내내 조마했던 마음을 쓸어내려가면서 기다리고 도했단다 천식이 재발할까바 계속신경이 쓰이던데 다행이다 훈련모음사진을 보니깐 짠하더라 힘든 훈련잘해냈으니깐 앞으로의 군생활은 잘하리라 믿는다 아들 사랑한다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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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0 이효상 엄마 2016.05.17 21:21

    가슴 졸이며 이제나 저제나 하던 극기주의 모습을 직접보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이렇게 어렵고 힘든 긴 싸움에서 이겨내고 승리한 아들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사진에서 모습이 보이진 않지만 어디선가 열심히 땀흘리며 인내하고 있을 아들을 응원합니다 무섭도록 참았을 것을 생각하니 뭐라 해줄 말이 없습니다 자랑스럽고 또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열심히 찾아도 없어서 걱정되기도 하지만 잘 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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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9기10255 아들김경동 해병에게 아빠 예비역해병이(272)기 2016.05.17 21:28

    해병대 해병 1209기 아들들아 잘 참으면서 힘들고 강한 훈련에 수고 정말 많았다 그렇게 힘들고 강인하게 훈련 받으면서 익어가는 거란다 그리고 강하고 가장용맹 스러운 무적해병이 탄생되는 거란다 부모님들은 훈련받는 사진을 보고 가슴 뭉클 하면서도 돌아서서 눈물을 감추는 거란다 장하다 잘견디어 주었다 이제 수료하고 나면 진짜 사나이 해병대해병의 모습으로 재탄생 될것이란다 정신들 바짝 차리고..... 다치지말고............아프지말고..건강하게 ....막강한............해병대의해병대원............으로써.....각자 맏은 병과에 책임을 다해 주리라 믿읍니다 때로는 힘들고 때로는 견디기 어려워도 강인하고........ 불굴의해병정신.......으로 헤처나가길 바랍니다 아들김경동해병 잘 견디어 주었다 그렇게 강하게 훈련 받으면서 나 자신도 모르게 강하고 용감해지는 거란다 사과가 익어 가듯이............ 아들아사랑한다...........끝없이 아주많이 아빠는 그런 훈련과정을 다받었기에 .......아들그리고해병1209기해병아들 들....의마음을 헤아릴수 있단다 수고많이 하였고 장하고 대견스럽다 다시한번 바램의마음은 ...........다치지말고............아프지말고.......건강하게..............서로를............위하면서 의지하면서 때로는 ......나를희생할줄도알면서.......국방의의무에......충실...하거라 사랑하는 내아들김경동해병 아빠가 이천십육년오월십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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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9기 1113번 고동영파더 2016.05.17 21:33

    해병대 빨간명찰을 달기위한 고통과 인내의 시간을 잘견뎌 줬구나 정말 고생많았다. 1209기 아들들 모두 고생했다.
    수료식날 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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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9기 1947 박현빈 아빠 2016.05.17 21:50

    고생했고 수고했다 현빈아
    낼 오후에 미리 내려간다
    지달려라 아부지 간다
    수료식날 멋진 해병된 모습 보자꾸나
    오늘밤도 편한 밤 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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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성아 정말 수고했다 고생스러운 훈련잘견뎌줘서 정말 자랑스럽다 모레수료식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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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http:/1290기2140유제우 BlogIcon 유제우 맘 2016.05.17 22:34

    제우야 수고 많았다 올해는바닷가 가기 싫어진다 1209기 모두 모두 수고했어요.
    수료식날 멋진 제우모습 기대할께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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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9기 2253 이도윤 엄마 2016.05.17 23:43

    바다도 계곡도 물조차도 싫어하고 수영도 잘 못하는 아들 도윤아 ...
    매일 샤워하지 않으면 못견디는 도윤아...
    발에 모래 한 알만 묻어도 찝찝해 했었던 도윤아...
    그런 너는 이 선택을 했고 훈련소에서의 하루하루가 어떤 마음이었을지
    매일 궁금하고 또 궁금했단다
    그 힘든걸 이겨낸 네가 존경스럽고 가슴도 아프구나
    어서 만나서
    뼈가 부스러지도록 널 널 널 안아주고 싶어
    고맙고 기특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아들아
    조금만 더 기다려줘 금방 달려 갈게~~~!!!
    1209 동기님들이여... 수료식 모두 모두 축하드리고
    함께라면 못할게 없음을 증명해 주셨고
    한계란 있을 수 없음을 보여 주신 님들 모습 속에서
    커다란 희망을 보았고 눈물로 진심어린 박수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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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http:/ 송예담 화이팅 BlogIcon 송예담 부 2016.05.17 23:51

    아들들 정말 고생이 많구나. 해병이 그냥 해병이 아니다. 이런 고된 훈련속에서 만들어지는구나. ㅅ
    사진촬영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모두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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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엄마아들도현아 극기주 사진을 보며 우리 아들이 자신의 한계를 얼마나 뛰어 넘었을지 눈에 보이는듯 하는구나.이제까지 너의 삶가운데 가장힘든 순간을 보냈으리라 생각해~이겨내고 견뎌내고 해냈구나~장하고 고맙다.그어떤 힘든 고통이 다가와도 두려울게 없겠지? 아들 고생했고 수고했어~이제곧 우리만날수 있겠구나~빨리 멋진 아들 보고싶다. 힘든 훈병생활 잘 마친1209기 모든 해병들에게 박수를보내고싶다~모두들 수고 많이했어요~ 각자 자대실무로 가서도 멸심히 무탈하게 군복무 잘하시길 바랄께요 ~ 아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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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보는 내내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울아들 멀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빨간 명찰 달기까지 이 엄청난 고통을 이겨냈구나 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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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9기 2910 최명근 누나 2016.05.18 00:32

    명근아 니가 스스로 해병대를 지원했다고 이야기 하던 날이 엇그제 같다...
    다른 훈련의 사진들 보다 이번 극기주 사진이 제일 힘겨워 보여 마음이 아프구나..
    그래도 그 사이에서 엄마와 나는 너를 찾아내었단다..
    매일 훈련소에서 어떤 생각을 지니고 하루를 보내고 있을지 궁금하네..
    그래도 6주 동안 이렇게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참아 낸 명근이 니가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이제 수료식까지 하루 남았네 조금만 힘내서 기다려줘 엄마랑 아빠랑 같이 꼭두새벽부터 챙겨서 내려갈꺼니!
    동생아 수고했다 정말루 많이많이 아끼고 사랑한다이
    1209기 모두모두 그동안 너무 고생 많았고 이렇게 씩씩하게 함께 이겨내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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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아들들 장하고 기특하고 듬직하네,
    힘들었을 훈련을 잘 이겨내서 해병인을 태어난걸 축하한다.
    자랑스런 우리의 아들들~~~^^
    사랑한다 나의 태양 규남아
    자랑스럽고 또 자랑스러운 울아들
    이제 하룻밤만 자면 울아들 얼굴볼수 있다는
    기대감에 잠도 안온다. 얼른 시간이 흘러서 내일이 빨리 왔으면 하는 맘에~~~
    어떤 모습으로 변해 있으려나 궁금하기도 하고,
    당근 씩씩한 해병인이 되었겠지만~~~
    엄마의 친구이자 아들이자 멋있는 애인이였는데,
    이젠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아들이 되었구나~^^
    규남아 오늘 하루도 잘지내고
    내일 멋있는 모습으로 만나자~~~^^
    보고싶은 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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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1209기고재혁맘 2016.05.18 02:21

    재혁아 훈련사진보니 울컥하네 얼마나 힘들엇을까 ............ 힘든훈련을 마친 내 아들 진짜진짜 대단하네...... 댓글 더 몬쓰겟어 에휴 아들 진짜 수고 만앗구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낼 보자
    사랑해
    답글

  • 1209기2517이태영엄마 2016.05.18 04:50

    듬직한 아들 태영아!!자랑스런 아들 태영아 !!! 멋진사나이 해병대 태영아!!!우리아들 장하구나!!악으로 깡으로 잘견디여 주었다 정말 잘했구나 아들 태영아!! 이렇게 우리아들 이름을 자꾸 부르고 싶구나 우리아들 소리지르는 목소리가 엄마귓가에 들려오는것같다 정말잘했구나 아들 태영아!!!오늘하루만 지나면 아들 태영이 얼굴을 만질수가 있겠구나!!1209기아들들!!!정말 자랑스럽고!!!1209기아들들!!!정말수고들했구나!!아들들!!이제부터 시작이지만 남은 군생활 잘지냈으면 한다!!화이팅!!화이팅!!아들 태영아 우리 내일 보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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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의 해병이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한번 생각해본다!!!1209기 대한의 아들들 정말 멋지다♡♡♡저안에 어디선가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 아들 생각하니 마음이 찡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자랑스럽게 느껴진다!!!드디어 수료식날이 내일이네~~♡내일 만나면 꽉 안아주고 뽀뽀도 해줄께 사랑한다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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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9기10346김부환맘 2016.05.18 09:04

    아들 극기주 사진에서 아들 모습은 찾을수가 없지만 사진을 봐도 봐도 눈물이 나고
    마음이 아프다 모든 부모들이 엄마랑 같은 마음이겠지..얼마나 고생스럽고 힘들었을까
    엄마는 힘든 너의 짐을 덜어 줄수가 없으니까 정말 정말 마음이 아프다 모든게 아들의 몫이니까?
    아들이 잘 견뎌주고 이겨내줘서 정말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다 1209기 모든 해병들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럽다 1209기 모두 화이팅! 진정한 해병이 된것을 축하한다 아들 내일 보자 사랑하고 아주
    많이 보고싶다
    답글

  • 1209기 권오재 맘 2016.05.18 10:25

    왜 사진을 보면서 자꾸 눈물이 날까요? 힘들고 고통스러웠을 텐데 잘 이겨낸 아들들이 장하고 장랑스럽습니다. 빨리 내일이 와서 보고싶습니다.
    답글

  • 이쁘고 자랑스럽고 멋진 내덩생기현아
    누나가 오랜만에 댓글남기넹ㅎㅎ
    힘든 극기주 견디고 이겨냈더니
    이제 내일이면 오매불망 기다리던 수료식이넹
    히히 내일 날씨도 좋다니까!(엄청덥긴하지만)
    드디어 만날수잇어!!!!
    누나 완전 설레고 기분좋앙 힛
    수료식준비잘하궁 내일만나!♥
    멋진해병이된거 축하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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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http:/ BlogIcon 1209 1741 박부건 2016.05.18 12:20

    극기주 사진을 보니 마음이 아파 오더라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뜨거운, 가슴 뭉클함, 자부심 같은건 뭔지!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았을 아들이 장하고 자랑스럽다.
    잘 견뎌준 아들아 고맙다.
    1209기 모두 고생 많았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