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16. 월요일!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무적해병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신병 1210기 마린보이들이 입영하였습니다!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지기 위해 입대한 훈병들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멋지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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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0기 권유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6 10:10

    울 멋진 내아들 유민아~
    아침에 출근하다 오늘 우체국 택배 온다는 톡 받고 맘이 먹먹하더구나
    그래서 누나오라했다어
    어제는 정식입소문다 받고 찡하더니 매일 기쁜소식만 전해들으니 엄마는 힘이나네
    울아들은 멋진 사나이가 되기위해 오늘도 주어진 스케줄 잘 소화해내길 엄마는 화이팅할께
    벌써 퇴근시간이 기다려지네
    얼른 울아들 물품과 옷 그리고 편지의 유민이 소식듣고 싶은 마음
    하루가 길거 같구나
    그래도 울아들 생각하며 일열심히해야지
    아들 오늘도 힘내고 건강히 잘지내~~
    사랑해 아들~

  3. 1210기 박주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6 10:17

    그리운 나의 아들 주성아~♡
    너의 옷박스 택배 온다는 문자를 받고
    또 마음이 울적하여 여기저기 너와 관련된 사이트를 기웃거리고 있다
    우리 모두가 지금은 적응기간이라 하루하루가 애틋하지만
    금방 잘 적응하리라 믿는다
    오늘 새벽 부터 일어나 빡세게 운동하는것 같더라^^
    강한해병 자랑스런 주성 화이팅~♬

  4. 1210기 3733 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6 12:52

    아들아~
    우준이가 네 주소 친구들에게 널리 퍼트려 전송해준다고하네~
    기대해라 네 외롭고 힘든 여정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면 좋겠다
    우준이기 친구로써 자랑스럽다고 전해달래~
    아마 수료식때 친구들이 갈수도 있다!!
    기대해도 될것같다~
    그대신에 엄만 머니가 많이 들겠지~
    오늘 네 옷이 온다고 문자 받았는데
    퇴근하면 경비실에 찾으러 가야지
    경비아저씨가 너 얘기하던데
    네 선배라고하면서 네가 인사하고 갔다고~~
    군대간다고 여기저기 다 인사했더라~
    엄만 네 소포받고 울지 않을려고...
    뜻대로 될지 모르겠지만..
    정말 힘든 훈련이 시작된것 같은데 다칠지 말고
    동기들과 잘~~받기 바란다.

  5. 2016.05.26 13:01

    비밀댓글입니다

  6. 2016.05.26 17:25

    종이야~안녕 날씨가 더워서 우리 아들 고생 많제

  7. 2016.05.26 20:53

    사랑하고 보고푼 아들
    입대한지 열흘이 되었구나. 무척 보고싶다,
    훈련받는라 힘들겠지만 먼훗날 멋진 설계를 위해 인내하고 잘견디길 사랑한다 아들^_^

  8. 1210기5832문석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6 21:43

    보고싶은 아들 사랑한다~~~
    오늘 울아들 생일인데 교육받느라 고생이많네ㅠㅠ
    몸은 괜잖은거지~~

  9. 2016.05.26 22:02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은 네가 사회에서 입고 신었던 옷과 신발이 왔더구나 이제 11일째니 제법 군기도 들고 하는 네 모습을 보니 장하기도하고 안스럽기도하지만 강한 해병이될려면 거쳐야하는 관문이라 생각하고 긍정적 마인드로 지내기를 바란다. 해병대 입대를 한 사람은 누가 떠 밀어서 간건 아니자나 다 뜻이잇고 아무나 해병이 될수 없다는 자긍심이 너를 좀 더 강하게 담금질 하리라 본다..아빠는 항상 네곁에 잇으니 건강하고 강한 해병이 되는 그날까지 홧팅! 1210기 홧팅

  10. 1210기 3624 3교육대 최용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6 22:19

    엄마 아빠의 자랑스런 아들아~
    어제는 정식입소햇다는 문자받고~
    오늘은 자랑스런 해병대에서 보낸 우리 아들 택배 받앗구나~~~
    아들의 따뜻한 마음과 온기가 느껴지는 이 마음 어떻게 달래야 할지 모르겟구나~~
    너무 나도 보고싶구나~ 너무나도~~~~~~~~~~~~~
    2주차 마치고 나면 3주차에선 더 고된 훈련이 되겟지만 울 아들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웃으며 이겨내리라 엄마 아빤 믿는다~~
    항상 행복한 마음~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프지 말고 마지막까지 잘 이겨내거라~~
    1210기 3624 3교육대 최 용 민 화이팅~~~ ^^_________^^ ~~~

  11. 2016.05.26 22:37


    재한아~~
    이모는 울 재한이가 조카라기보다는 내 아들 같았다
    유년시절에 참 재미있게 지냈던 시간들이 엊그제 같은데어언 군인이 되어 편지를 쓰고 있으니 감회가 새롭다
    네 아빠의 뒤를 이어 해병대가족이 된것이 자랑스럽기만
    하단다 늘 긍정적인 마음으로 모두에게 기쁨을 주는 울 재한인 군 생활도 잘 해내리라 믿는다
    늘 기도로 너와 함께 하마
    사랑한다 재한아**♡♡

  12. 1210기 3746 권용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6 23:50

    아들 엄마야
    어제는 정신 입소했다는 문자가 오더니 오늘은 택배도 오고 더불어 기다리던 편지도 왔어
    울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했다는거 아들은 알랑가 몰라 ^^
    잘견디고 있다는 니말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대견하던지 고맙고 또 고마워서 정말뿌듯하고 행복했단다
    철없고 어리기만 하던 작은아들이 이렇게 멋있어 졌구나 생각하니 마구마구 보고싶어지는거 있지 ^^
    아들 깜짝선물도 무사히 잘배달되어 왔구요 형아가 맛난 아이스크림케잌도 사줘서 맛나게 먹었지요
    아무 걱정말고 늘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지내고 엄마는 말이야 우리아들 용재가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용재가 엄마 아들이라서 더없이 행복하단다
    사랑한다 힘내 ~~^^

  13. 2016.05.26 23:55

    비밀댓글입니다

  14. 1210기 강창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7 00:05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은 네가 훈련소에 입고 간 옷박스가 우체국 택배로 왔구나.
    다른 부모님들 올린 글 읽어보니 아들이 보낸 옷박스를 보면서
    눈물이 앞을 가린다는데, 아버지는 네가 훈련소에서 잘 적응하며 밝은
    모습으로 찍은 사진을 어제 보고나니 참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옷 박스를
    개봉하고 정리를 하였단다. 고맙다 아들아~*
    그리고 내일은 소희랑 저녁을 먹기로했다.
    집은 아무런 걱정말고 면회 날까지 훈련만 열심히 받으면 된다.
    오늘 편지에서 네가 언급한 펜션은 아버지가 5일 전 이미 예약도했다.
    훈련소에서 15분 정도 되는 거린데, 짧은 외출 시간이지만 잠시라도 네가
    편하게 쉬었다 갈 수 있도록 아버지가 신경써서 잡았으니 아무 걱정말고 훈련만
    잘 마치기를 당부한다.
    아들아 사랑한다!!!


  15. 2016.05.27 08:46

    아들 어제 입고 간 옷박스 택배로 받고 너의 편지 받고 다른 어떤때 보다 마음 왜 그렇게 짠하든지 마침 아빠도 서울에서 내려왔더라 함께 편지를 몇번이나 읽었다 군이란 곳이 너가 말했듯 자유가 없지 그래도 훈련이 힘들지 않아 다행이네 벨에서 제대로 훈련은 받았나 보다 어떤 상황에서도 잘 이기고 견디리라 믿는다. 혹시 힘들어 하는 친구에게 도움을 주고 단체 생활은 배려 아니겠어 적당히 하지말고 엄마는 열심히 하라고 하고 싶다. 어디서나 인정받는 사람이면 좋지 않을까? 배고픔도 훈련이겠지 건강하고 사랑한다 아들아~

  16. 2016.05.27 09:35

    내사랑 멋진 아들 병섭아~~
    어제 편지랑 옷박스 잘 도착했다...
    소대별 사진속 얼굴이 좋아보여서 역시 울아들 빠르게 적응하고 훈련또한 잘 받는것 같아 넘 감사하고 든든했다 ^^
    이제 3주차부터 고강도의 훈련이 진행될텐데 그것또한 잘 하리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엄마도 이곳에서 아들못지않게 바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너를 응원할께~~
    몸은 서로 떨어져있지만 서로의 마음속에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고 있다는것만 기억하렴....
    소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기대할께,,사랑해(하트뿅뿅)

  17. 1210기 3733 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7 09:44

    오늘 확인하니 이름이 제대로 입력이 되어있더라..
    네 소포 잘 받았다~~
    그런데 그리도 배가 고프드냐?
    이 문구를 보구 맘이 짠~하더라
    얼마나 고프면~~
    먹성좋은 아들이~ 아무거나 잘 먹는 울 아들인데~~
    밥~ 좀 많이 주시지~~
    그래도 하나의 훈련이라고 생각하렴~
    오늘도 화이팅~

  18. 2016.05.28 21:23

    편지 잘받았고 우리아들 글씨가 이렇게 반가울수가 먹는건 입에 맞니 요즘 바빠져서 자주 들르지는 못할거야 시간될때는 꼭 찾아볼께 우리아들도 얼굴이 많이 보였으면 좋겠다 우리 각자의 현장에서 열심히 살아보자. 화이팅

  19. 1210기 5653 오윤성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31 18:02

    교육대 입소부터 아들의 의젓한 모습과 인터넷을 통한 아들의 훈련 소식이 사진 속으로 부분 전달되어 반갑게 접하는구나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이 길을 선택하지 않는다고 했잖니, 도전하는 자가 용기있고 아름답다.
    힘든 훈련이지만 이 또한 인생에 지나가는 과정이려니 긍정의 마인드로 이겨낸다면 앞으로 삶에 큰 자신감이 될 것이다
    항상 너의 뒤에는 사랑하는 가족의 응원과 힘든 훈련소 생활을 같이하는 1210기 동기들이 있다
    힘내라 아들!! 1210기 모든 아들들 건강하게 훈련받도록 기원한다.
    화이팅 !!

  20. 2016.06.24 21:17

    1210기 3교육대 3137 김건희 고모가
    울 이쁜 막내 조카 건희 군복입은 모습보니 늠름하고 멋지다.
    막내라 힘든 군대생활이 어려울거라 생각했는데, 동영상보고 사진봐도 울 조카가 제일 멋지다.
    군대가 쉬운 곳은 아니지만, 건희는 잘 해낼거라 믿는다.
    할아버지의 군대 기운을 받아 건강히 군대생활 잘 하길 빈다.
    고모는 가을에 날씨 선선해지면 면회갈께!
    울 이쁜 건희 화이팅!!!^^

  21. 2016.07.13 23:01

    또야 ....SBS NEWS 13일 ....... R.O.K.M.C...대한민국 무적해병대...... 식고문에 이어서???? 바퀴벌레및 파충류 다양한 물고기 미끼 먹이기....

    마이카시대 한국사회 경제에..... 미개인 한국해병대............. 해병가족 부모님들이 단결해서 각부처에 글들을올려서 한국해병대 심판해야된다,,

    R.O.K.M.C...한국해병대를 없애버리던지,,,, 악습에 만행들?????????...... 해병대 전통 철학 악행을 악습에,,,, 무식한 해병은 유식함이 없다..

    무에서 유를 창조 못하는 해병대다....... 해병대안에서 해병대에게 악행보면??????? 무적해병이 얼마나 전투지역에서 악행을 행하면서 무자비했는지 보여준다???????? 월남에 한국군에 악행 기념비를 유튜브에서 보시라.......... 해병대에 아들.딸을 보내신 부모님들은 해병대에 있는,,
    아들.딸들에게 안부를 물어보시라???????? 청와대.국방부.해병대사령부및 해병대사령관에게 질문들하시라........ 마이카시대에 바퀴벌레같은것을 후배들에게 가르치는것이 해병대 한계냐????????? 무식한 군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