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은 내용은

부사관 후보생 359기 9주차

전장리더십훈련입니다.

 

전장리더십훈련은 주어진 과제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후보생들이

창의적인 사고와 소통능력, 협동심과 단결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됩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실까요?

 

 

종이를 들고 완장을 차고 있는 후보생이 리더의 역할을 하는데.

과제해결의 전반적인 책임을 가지게 됩니다.

 

 

이렇게 종이에 조건이 쓰여져 있고. 후보생들과 머리를 맞대고

주어진 과제를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사로 임관한다면. 분대의 분대장으로서의 임무를 맡기 때문에

리더로서. 여러 사람의 의견을 중재할 줄도 알아야합니다.

 

 

이렇게 한 팀이 된 팀원들이 열심히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리더의 결정도 중요하지만

여러사람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 이제 방법을 결정했으면 실천으로 옮겨야합니다.

 

 

첫번째 단계는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주어진 조건을 고려해서

하나하나 다음단계를 준비합니다.

 

 

이번엔 좀더 복잡한 과제인것 같습니다.

케이블과 밧줄을 이용해서 탄약박스를 반대로 옮기는 과제를 수행중이군요.

 

 

또 다른 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 빨갛게 칠해진 부분은 절대 닿으면 안되는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이번 과제는 생각보다 까다롭겠죠??

 

 

과제 해결을 위해서는 여러가지 장비들이 활용됩니다.

드럼통. 쇠파이프등이 그것입니다.

 

 

이번엔 밧줄을 이용해서 반대편으로 도하해야합니다.

 

 

 

하나하나 주어진 과제들을 수행하다보면.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나오게 되고.

과제수행도 수월해집니다.

 

 

그리고 후보생들간의 의사소통과 협동도 좀더 익숙해지게 되죠.

 

 

물구덩이가 보이시죠?

 물구덩이를 건널때는 후보생들이 더욱 집중해서 과제를 수행합니다.ㅎㅎ

 

 

엄청난 높이에서 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것 같지만 걱정하지않으셔도됩니다!

안전사고가 나지 않은만한 높이에서 진행되고 있으니까요!

 

 

주변에서 지켜보는 후보생들은 다른 조 인원인데요.

주어진 조건 하에서 과제수행을 하는지 감독하고 있습니다.

 

 

( 조금만 더 힘을 내! 내가 뒤에서 잡아줄게! )

 

전장리더십 훈련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칼같은 오와열을 맞춰서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해병대 부사관으로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는 359기 후보생들.

얼마남지 않은 훈련들을 무사히 받고.

해병대 하사로 임관하는 날까지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6.05.18 16:05

    다들 모든 훈련과정 마치고 다음주 멋진모습으로 임관식하는 날 기대합니다.^^

  2. 2016.05.18 18:01

    오~우! 내아들별 첨으로 사진한장박혔네 반갑다 아들아 잘지내고있는모습보니
    이젠 9일남았네 359기 모든 후보생 화이팅!!

  3. 2016.05.19 10:24

    이제 초급장교로서의 훈련들도 해나가는걸보니 참 대견들 합니다.
    임관하는 그날까지 해병의 아들 딸들 모두 건강하게 최선을다합시다 필승~!

  4. 2016.05.19 10:35

    우리아들 준필이 찾았다 이제 훈련을 끝나는 막바지에 우리아들 얼굴 찾아서 기분이 너무 좋구나 담주 얼굴 볼 생각하니 너무 좋구나 그리고 면회때 살이 너무 빠졌더만 오늘 보니 조금 나아진것 같아 굿이다. 그리고 백령도발령 축하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곳이 백령도다 걱정하지 마라 담주 보자 필승

  5. 2016.05.19 10:51

    하늘에서 별따기 보다 어렵다는 사진찾기 ㅋㅋㅋ 우리아들 준필이 3주차 공수교육장, 그리고 9주차 전장리더십 두번이 사진에 올라 하늘에 별을 두번이나 땄네 열심히 하는 모습 보니 너무 좋구나 이제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그리고 백령도 발령 축하한다.m389m

  6. 2016.05.19 12:56

    국방부 시계는 여전히 돌아가고 있음을 실감하네요. 어느덧 훈련기간이~
    다들 자랑스럽습니다. 남은 훈련 잘받고 임관하는 그날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볼수 있기를
    우리딸 서희는 어디로 발령이 났는지 궁금하네~~ 어디가서든지 최선을 다하는 멋진 해병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제 일주일 남았구나 좀더 힘내고 홧팅!!! 사랑한다 ♡

  7. 1210기 최동혁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0 19:43

    내아들 동혁아~
    정해진 시간에 훈련하고 먹고, 자는게 가능한거니?
    너를 훈련소에 보낸 후로는 엄마의 일상이 사치인 것 같은 느낌이야~
    땀이 유난히 많아 피부가 않 좋은데 어쩌고 있는지 너무 궁금하단다~
    지원 4수나 할만큼 의지강한 내아들~
    7주 너무나 긴 시간일테지만 잘 해내리라 믿고~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볼 수 있겠구나~
    사랑해 내아들~
    또 들를께~
    엄마가~

  8. 2016.05.22 10:06

    와 우리 달달이 열심히 잘하고 있네 ㅎㅎ 얼굴 좋다,, 이제 임관일이 얼마 않남았다 잘 견뎌 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할말이 너무 많구 묻고 싶은것도 넘 많구나,, 오늘도 잘 마무리 하구 건강하게 만나길 바란다,, 달달이 홧팅~~ㅋㅋ

  9. 2016.05.22 21:27

    오늘 종일 전화 기다렸다. 면회. 임관일주일전 전화준다고 알고 있었는데 아직까지 전화 없으면 안 오는거지~~ 어제 과업은 잘했니? 잘했으리라 믿는다 .이 엄마는 또 목요일 편지기다리고 금요일 널 만날 생각에 가슴이 벅차다.
    잘 견뎌줘서 대견하고 고맙구나!
    멋찌다~~무적해병 김다희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