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 360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훈련 기간중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해병대 정신력과

해병대 초급간부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이겨내야 

정의와 자유를 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병대의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선택한 해병대 부사관의 길인만큼!

해병대의 일원이 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모든 훈련을

훌륭히 소화해내고 멋진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길 바랍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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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09기 2529 이정욱(강화보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1 18:04

    영광의 수료식을 맞이하기까지 애써주신 훈련교관님들과 죽을힘을 다해 끝까지 최선을 다한 1209 마린보이들과 먼곳에서 애타게 그리며 안전하게 마치길 기도했었던 모든 부모님들 친지분들 친구분들.. 모두 한마음 한뜻이었기에 더욱 뜻깊었다 생각합니다
    이제 각자의 실무지로 가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건강히 전역하게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아들 여자친구와 찍힌사진이 수료식 사진에 올라 왔네요 너무 감사하고 눈물나게 감격스럽슴니다
    오늘 아들과 통화하며 실무지로 잘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고 안심이 됬슴니다 1209기 화이팅!!!^^*

  2. 1209기 2529 이정욱(강화보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1 18:29

    번지수를 잘못 들어가서 글을 올렸네요.. 비번을 잊어버려서 삭제가 안됩슴니다...ㅠㅠ
    부사관 360기 화이팅!!!

  3. 2016.05.22 11:15

    멋진모습 감동입니다. 건강하고 씩씩하게 화이팅

  4. 2016.05.22 12:43

    김재원 사랑한다♥잘하고 7월2일에 보자♥

  5. 2016.05.26 20:58

    비밀댓글입니다

  6. 2016.05.26 21:12

    비밀댓글입니다

  7. 2016.05.26 22:12

    준수 잘 지내지 아들 늘 믿고 최선을 건강하고
    워니 원칙에 철두철미

  8. 2016.05.26 22:14

    윤준수 파이팅 멋진 해병부사관 으로

  9. 2016.05.27 13:19

    우리준수^^ 늘 그래왔듯이 긍정적인 마인드와 젊은 패기로 훈련잘받을꺼라 생각해~ 아프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얼굴보자~힘내!!

  10. 2016.05.27 13:23

    준수야 멋지게 즐겁게 즐기다가 와라..더운데 훈련받느라 수고많아^^ 준수화이팅

  11. 2016.05.30 18:15

    두회야 화이팅~~
    엄마가 글을 빨리 올린다는게 늦었구나 ...
    엄마가 너 너무 많이 사랑하는거 잊지 말고 수술한데는 괜찮은지...늘 걱정이돼..
    할머니도 너 괜찮더냐고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 하시며 늘 걱정하시고 ...
    너무 아프고 힘들면 참지 말고 다시 퇴소해도 돼 ...고마워 늘 잘해주어서 ...엄마 정말 네 물건 받고 눈물이 나더라..
    멋지게 잘 하리라 믿어^.^
    너를 너무 사랑하는 엄마가~~

  12. 2016.05.30 21:44

    사랑하는 종은아 !
    입영식에 엄마가 못 갔지만 우리 아들의 늠름한 모습을 보니, 우리 아들은 힘든 훈련도 잘 이겨내리라는 생각이 든다.
    아주 멋진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할 우리 아들 !
    화이팅 ! 엄마는 늘 기도로 밀어줄께. 사랑한다, 우리종은이 !!!

  13. 2016.05.31 15:20

    울 아들 유열 잘지내고있는지
    여름이 시작되는데 훈련받느라 힘들지만 꿋꿋이 참아내리라
    믿는다. 엄마랑 아빠는 언제난 아들생각하고있단다.
    7월 2일에 면회갈테니 그때보고늠름하고 멋진 해병대부사관으로서
    모습기대할게 잘지내라
    울아들 사랑해 엄마가

  14. 2016.05.31 23:03

    12번째 사진 흰옷 노민우

  15. 2016.05.31 23:07

    첫번째사진 민우커어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