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0기 13,5교육대 - 1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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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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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0기 5635 김석준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9 18:15

    자기 사진이 하나도 없다ㅠㅠ되게되게 슬프네ㅠㅠ한번이라도 더 보고싶은데ㅠㅠ

  3. 1210 5747 유승민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9 19:08

    유승민 생활 잘하고있니 이제 3주차를 앞두고 있겠구나
    너간지도 벌써 2주가 지나고 3주째가 되어가네 참 신기하다
    너는 거기서는 시간은 안가겟지만 여기 밖은 시간이 참 빠르다^^
    어때 사회에있다가 군대에가니 형 맘을 알겠니
    간지얼마안됬다만 벌써 보고잡구나 동생아 훈련 열심히받고!

  4. 2016.05.29 19:48

    민서야 꿀같은 휴일 잘보냈나 낼이면 또다시 훈련훈련 ..힘들겠지만 악으로라도 버텨내길.. 걱정되지만 그래도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기침은 좀 괜찮아졌나 기침으로하여 두배더힘든 군생활하는건 아닌지 걱정이다 오늘도 마무리 잘하고 조금 더 견딜수있는 내일이길 바란다. 우리아들 홧팅

  5. 1210기 최성헌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29 21:31

    사랑하는 아들 성헌아!! 벌써 날씨가 더워졌다. 더위에 훈련받기가 힘들겠구나. 그렇지만 우리 아들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늘 너와 함께 하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잘 해 내리라 생각한다. 훈련을 통해 인내와 강한 정신력도 키워질 거다.
    대한의 남아로 우뚝 설 널 기대 해본다. 그리고 지금보다 훨씬 더 성숙해진 우리 성헌이가 되겠지.
    주일은 잘 지키고 있지? 오늘도 깊은 단잠 자고 매 순간마다 말씀으로 극복하길 기도한다.
    늠름한 우리 아들 화이팅!!!

  6. 2016.05.29 21:45 신고

    사랑하는 아들 동준아 ...오늘은 네가 입대한후 두번째 일요일인데 잘잇는지...부족햇던 신상정리를 하고 있을까? 아니면 특별과업을 하고 있을까..(예전에는 과실점이 많으면 다른 동기들 쉬고 있을때 특별과업을 했거든 ㅋ) 이제 서서히 군인으로 자세도 잡아가고 있겠지...특히 너는 해병대켐프 경험도 하엿고 오랜운동을 하면서 기숙생활 해외전지훈련등 힘든 시간등을 모두 잘이겨내서 무난히 잘 해내리라 믿는다..아빠가 표현은 못하지만 아들을 사랑하고 믿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항상 이루고자하는 목표가 있을때 행동으로 옮기지 않은면 허상에 불과하니 두려워하지말고 나아가라 도전하라! 미래가 너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고 순간 순간을 헛되히 하지말라 ..입버릇처럼 네가 이야기했지? 꼭 해병대에 가고 싶다고....해병은 그냥만들어지지 않는다..훈련과 정신무장과 체력증진을 반복 또 반복하여 강한 해병이 되는거단다...단순히 동경의대상..그냥 멋있어보여서 선택했다면 지금이라도 생각을 바꾸길...인생에 잇어서 네 자신을 변하게 할수 있는 최대의 기회라고 생각하거라..너는 잘할수 잇다..사랑하는 울 아들 해병자격 선포 그날까지 홧팅

  7. 2016.05.29 23:11

    내삶의이유 울 아들 재원아~~~ 벌써 너가 우리집에 없는것이 2주나 되었구나 오늘은 옥상에서 그늘막을치고 모처럼 좋은 날씨에 삼겹살을 구워먹고 시원한 바람을 쐬면서 낮잠도 한참 잤단다 꿈속에서 아들 재원이 생각을 하도 했더니 문득 아들한테 못해준것만 나오더라 해달라는것 다 해주면서 매일 매일 잔소리만하고 구박만하고 어짜피 다해줄거 왜그리 뭐라하며 해줬는지 마음아파서 다 해줄거면서 좀더 기분좋게 다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 그래도 아들 우리 나름대로 부족한것 없이 풍족하게 너 원하는건 다 했다 그지? 엄마만의 생각인가? 오늘은 일욜이라 훈련을 좀 쉬었을까 아픈데는 없는지 피곤해서 녹초가 된건 아닌지 별의별 생각이 다 들더라 낼 부터 또 한주가 시작되네 아프지 말고 열심히 훈련 잘 받자 잘자거라
    내 사랑하는 나의 아들 굿밤~~~ 우리 꿈에서 만나자 매일 밤 엄마혼자만 너 보게하지말고 우리 만나자 오늘밤엔 잘자!!

  8. 2016.05.29 23:21

    비밀댓글입니다

  9. 2016.05.30 09:56

    언제올라올까ㅠㅠ 너무너무 보고싶다!! 제발빨리 올라와줬으면 좋겠다!! 지금 생각은 너무 많이 많이 보고싶단 생각밖에 없어!! 얼른 올라온거 보구 힘내서 학교가고싶은데 아직 소식이 없네.... 조금 더 기다리다보면 낮쯤에 올라오겠지?? 언능 보고싶다 민경아 아침부터 날씨가 많이 더운데 3주차 훈련 잘 시작했어?? 더운 날씨에 많이 힘들겠지만 조금만 참고 오늘하루도 힘내서 훈련 잘받고와!! 난 오늘도 하루종일 너 생각만하면서 잘지내고 있을께 사랑해♡♡

  10. 2016.05.30 11:22

    마이썬 지후 2주가 지나고 3주차구나. 오늘도 여전히 날씨가 이렇게 무더운데 훈련은 받기가 얼마나 힘들까 과민성 대장 증세가 있는데 심히 걱정된다 너 맘대로 사용을 못할거 아니니? 모든것이 다 걱정이다. 빨래는 어떻게 하는지
    지후야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하자

  11. 1210기 정유정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30 11:43

    아들 3주차 훈련 시작이네,,여전히 무더운 날씨에 훈련은 빡세겠지..편지도 받고 사진도 보니 어느정도 안심은 되는데 그래도 다칠까봐 걱정이 앞선다. 더위먹지 말고 강건한 해병인이 되길 바란다..오늘도 화이팅~~

  12. 2016.05.30 11:46

    여기에 댓글 많이 올리면 당첨되나요???
    희망을 가지고 올립니다...
    아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는데 열심히 훈련잘 받고있겠지?
    멋진 해병이 되기위한 고통이니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수료식날 멋진 몸과 마음으로 만나자~~ 다음 편지에 수료식날 먹고 싶은거 편지에 써라.. 엄마가 준비하게..
    알겠지,...그럼 건강하게 동기들과 잘지내고...담에 또 쓰마.. 자랑스런 석현아~~

  13. 1210기 50913심우섭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30 12:37

    오늘 사진 올라왔네
    울아들 얼굴한번 보려고 눈이 빠질것 같은 고통을 참고 뚫어질듯 쳐다봐도 역시 이번주 사진에서도
    보이지가 않네.
    한장 찾았긴 한데 교번덕분에 찾았다. 얼굴은 하나도 보이지 않는 측면 모슴.
    그래도 울아들이라 생각하니 반갑네.
    사진보니 얼마나 힘들게 훈련받고 있을지 짐작이 되는구나
    지난주보단 모두들 머리카락도 자라서 뭔가 얼굴분위기가 좀더 단단해져 보이고
    비록 훈련병이지만 늠름해졌어.
    울아들도 다른 동기들의 표정에서 느껴지는 비장함은 똑같겠지
    얼굴보고 싶다. 우섭아! 얼굴좀 보여줘! 왜 카메라는 널 비껴가는걸까?
    야속타!

  14. 1210 3074 최성욱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30 13:57

    아들 홧팅!!!

  15. 1210기 3245 이원우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31 04:12

    아들 이런 게시판도 있구나. 들어와 보니 아들 얼굴을 볼 수 없구나. 잘 지내지?
    교번덕에 희미하게나마 본 게되는 것 같다. 항상 건강하게 훈련 잘 받으렴.
    군대생활도 남자가 되어가는 과정으로 생각하고 화이팅!!

  16. 김종빈훈련생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31 23:04

    사랑하는 내 조카 종빈앙
    이모가 니 얼굴 찾아서 보겠다구 눈 빠지도록 사진 다 보다가 결국 찾았어......생활반에서 동기들과 군가 연습하는거 봤엉
    울 종비니 체질인가?? 얼굴이 좋아보여서 이모 맘이 많이 놓였엉....
    부디 몸 건강히 훈련 잘 받고 군인중에 군인 최강 해병대의 긍지이자 자부심인 빨간 명찰 달고 이모 만나장
    사랑해 내조카 종빈이....

  17. 5942 엄지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1 12:16

    지후야 오늘도 날씨는 뜨겁구나
    오늘 하루도 열심히 달리자
    힘든 하루의 연속이자만 긍정의 마인드로
    긍정!

  18. 1210 5843 박해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2 21:08

    편지 업드려 뻩쳐쓰고 있다는 말 이해가 가네~~
    주사 맞을때 눈감고 있던데 쫄지말고~~~
    니가 좋아하는 체력단련 열심히 하여라~~~

  19. 12103307 이태훈 큰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3 11:27

    태훈아 열심히 네 모습을 찾아 보았다. 의젓한 모습이 마음 찡하게 하네..
    어제 할머니모시고 전북대병원 갔다가 부산에 전화를 했었어. 그리고 이 블로그를 알게되어 지금 열심히 보았단다.
    제아무리 좋다고 해도 군대는 군대지? 항상 몸 다치지 않게끔 집중해서 잘 하고. 선임들 동기들과 잘 지내거라. 기도할께..^^

  20. 1210기 5609 정창준 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5 23:14

    6월5일 일요일 인터넷편지 전달 되었나 보았더니 아직이더라 매주 토요일 전달한다고 공지사항에 있었는데 뭔일인지 내일이 현충일이라 행사 준비로 바쁜가 지난번 봤을때 아들 모습이 보이지 않았는데 오늘 찬찬히 보니 아들 모습이 엄만 무지 기뻤다 룰루랄라 아들얼굴을 볼수 있어서 지금쯤 꿈나라로 갔겠지 3주차 사진도 해병대 홈페이지에 올라왔더라 갈수록 더 씩씩하고 건강한모습이어서 엄만 흐뭇 아들 매일매일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치 그치만 오늘에 고된훈련이 훗날 내삶의 크나큰 힘이 되리라 믿는다 아들 오늘밤 좋은꿈꾸고 내일도 화이팅하자 아들 사랑한다 항상 몸조심하고 만나는 그날까지 몸건강하여라

  21. 1210기 30116 이치승 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2 21:20

    사랑하는 조카 치승아
    또 한주가 지나고 일요일이구나, 일요일은 그나마 쉴수 있는건지 모르겠구나?
    삼촌 군생활을 생각해보려니.. 음~ 생각이 안난다. ㅎㅎ
    오늘은 참호훈련과 사격훈련하는 사진을 봤다.
    마침 사격준비하는 치승이 사진을 보니 반가웠지만, 땀흘리며 고생할 생각을 하니 걱정도 된다.
    그래도 대한민국 해병대는 잘해내리라 믿고, 걱정 줄이마..
    벌써 치승이가 입대한지도 한달이 되어가는데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남은 훈련들 잘 참고 견디며 끝까지 잘해리라 믿고, 건강하길 바란다.
    항상 힘내고 적극적인 자세로 훈련 잘받도록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