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10기 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이번 154차 이벤트는 신병 1210기 1차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ㅁ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ㅁ 선발방법 : 블로그 댓글 및 응모버튼으로 응모한 사연 중 무작위 추첨

 

 

추첨 후 내용을 꼭 확인합니다!

응모 및 댓글 횟수도 중요하지만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54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154차 응모기간 : '16. 5. 27.(금) ~ 6. 6.(월)

 

ㅁ 154차 당첨자 발표 : 6. 7.(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 모습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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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6.06 23:59

    으엉 여보 놀다보니 3분 남았네ㅠㅠㅠㅠ 여보는 이제 자고 있으려나!!!! 나는 오늘도 야식먹었엉...맨날 야식 먹는다ㅠㅠㅠㅠ 여보는 야식도 못 먹는데 맨날 나는 야식먹어서 미안해ㅠㅠ 내일이면 나 편지 받을수있을까!!??????으어 기대돼!! 1분남았다ㅠㅠㅠ댓글 쓸게 사랑해!!

  3. 1210기 50649번 박태현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00:16

    사랑하는 현아 이제 이벤트가 끝이났어 이벤트 시작한날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열심히 참여한다고 했는데 당첨이 되면 좋겠다 이 이벤트 덕분에 길었던 시간을 조금이나마 재밌게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 니 생각하면서 있었던일 주절주절 말도 하기도하고 응원도 하고 좋았졍 이벤트 당첨되가지고 어머님,아버님께 더 예쁨받고 싶기도 했고 태현이 훈병일때 모습 사진 인화로 간직하도록 해주고 태현이에게 깜짝 이벤트가 될 것 같아서 힘이 될 것 같았고 나도 니 모습 보면 힘이 날 것 같았어 꼭 당처되고 싶다 여보 운이랑 우리 운 모두 쏟아부어버리자 아자아자! 4주차 월요일도 끝이났네 시간이 흐른다 여보도 동기들이랑 잘지내고 있다하니까 안심이 된다 지금쯤 여보는 뭐하고 있을까? 나 이거한다고 페메는 제대로 안했지만 여보 이해해줄꼬징? 보고싶다 현아!!!!!!!! 우리 사귀면서 이렇게까지 떨어져 있던적은 없었는데 여보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소중한 시간입니다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여보가 군복입고 해병이 된 모습은 누구보다도 멋있을 것 같아 헤헤 나는 엄청 먹어서 더 돼지인데 여보는 훈련 받느라 살이 빠졌겠지? 앙대는데 빽 여보 떨어져있으니까 왜 평소에 그렇게 틱틱거리기만 했는지 미안하더라 힘든 훈련 속인데 내생각 해주는 니가 고마워 우리 매일 마무리할때 오늘도 고마워 사랑해 자기전에는 잘자고 푹자 그러다가 여보 악몽 꿨을때부터는 예쁜꿈꿔까지 추가해서 잘자 푹자 예쁜꿈꿔 뿅으로 완성이된거당 여보도 매일 편지에 적어주더라 귀여워 나 너만 생각하면서 예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제발 내걱정은 하지마 불안해하지마~ 편지에도 적어줬지 기다릴 수 있다는 건 참 좋은것이다. 기다린다는 것은 더욱 소중해지는 것. 기다린다는 것은 설레임을 안을 준비를 하는 것! 인정? 여보 보면 토닥토닥 잘이겨내줘서 고맙다고 안아줄게 소중한 현이! 남은 훈련들도 멋지게 해낼거라고 생각해 그래도 다치지는 않을까 배고프지는 않을까 걱정이 된다 힘내자 나한테 장가와라 아자아자 파이팅 오늘도 고마워 사랑해❤

  4. 1210기 5724 진우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00:22

    우현아 ~~이 편지가 당첨이 되어서 너의 사진을 받아보았으면 좋겠는데 여자친구들의 사연이 장난이 아니어서~~~심지어는 여보라고 하면서 장문의 편지와 매일매일 쓰는통에 이 엄마의 편지가 당첨이 될련지 ~~~
    우리아들 인터넷 편지가 전달이 않돼서 속상한데~ 얼마나 강도 높은 훈련을 하나 싶어서 걱정도 되고스리~~
    오늘은 날씨가 쫌 시원해서 다행이더구나
    이 시간에는 깊은 수면에 들어갔겠찌 ~~넘 피곤하면 잠도 않오는데 ~
    여러가지 생각들이 드는구나
    4주차에 들어선 훈련생활 ~~
    6주차에 극기주라 하든데 ~~그 주에는 이 업마는 성당메일 가야될듯하다~~걱정되서리 ~~ㅎㅎ
    아들아 ~~매일 우리기도 속에서 만나는것 알제
    자랑스러운 울 아들 홧팅 ~~~~!!!!!!!!!!

  5. 1210기 5635 김석준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00:35

    준~ 나 방금 손편지 한장 썻어!! 한장 더 쓸꺼야ㅎㅎ 지오니는 수다쟁이니간>< 아마 이따가 손 편지 9개 아님 10개 정도 보낼거 같아~~석준이 읽기 힘들겠다ㅋㅋ 얼른 학교 끝나고 사진 인화해서 석준이한테 편지 보내고 싶어~~학교가지말까?ㅋㅋㅋ그럼 석준이한테 엄청 혼나겠지ㅠㅠ학교 잘 다니기로 약속했으니간 약속 지킬께ㅎㅎ 난 석준이 말 잘 들이니간~~맨날 손편지에 인터넷편지에 댓글에 뭐가 그렇게 할 말이 많은지 나 이렇게 수다쟁이 였는지 몰랐당 ㅋㅋㅋ항상 석준이 옆에 있으면 평소 나 아닌 모습들이 많이 있었으니간ㅋㅋ항상 고마웠지 항상 고맙고ㅎㅎ 석준이는 군대가기 전 에도 이쁘고 좋은 추억들만 남겨줬는데 군대 가서도 이쁘고 좋은 추억들 남겨 주는거 같네ㅎㅎ 역시 석준이 뿐 이다~~
    나 손편지 쓰고 이제 잘께 준아 학교 가려면 또 새벽에 일어나야지ㅠㅠ아침에 일어나서 또 쓸께요~~ 화이팅하자 준!!ㅎㅎ

  6. 1210기 3834 박경진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01:09

    사랑하는 아들ᆢ3주차 사진이 올라왔네ᆢ 살이 더 빠졌구나ᆢ동기들도 ᆢ 마음이 많이 아프다ᆢ 하지만 엄마 마음이니까 그렇고 너는 더 강해져 있겠지 얼마나 너 자신과의 싸움에 최선을 다하는지를 깊이 느끼겠다 경진아 너의 선택과 수고와 인내에 엄마는 크게 갈채를 보낸단다 우리 아들 수료식날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어서 빨리 울 아들 얼굴 보고 싶다 엄마가 꼬옥 안아줄께 사랑한다 경진아 이 밤도 잘자고 또 맞이하는 하루도 화이팅해라~ 엄마도 기도할께

  7. 2016.06.07 03:01

    준아ㅜㅜ나 자야되는데 또 잠 안와서 못 자고있어ㅜㅜ배도고프딩...배에서 꼬르륵 소리나ㅠㅠ흐헝ㅠㅠ

  8. 2016.06.07 03:32

    떨린다 이벤트 발표! 여보는 푹자고 있겠지? 나는 떨려서 잠이 안온다 그리고 일어나면 내결정대로 잘마무리 했으면 좋겠어 후회없이 아마 잔소리하면서 겁나 또 상처주는 말들 하겠지ㅋ 흔들리지 않고 흘려보내야지ㅋ 그것보다 이벤트가 더 걱정이야 열심히 노력은 했는데@.@....!! 몇시간 뒤에 나보다 먼저 하루를 시작하겠네 현아 오늘도 고마워 잘자 푹자고 예쁜꿈꿔 사랑해❤

  9. 2016.06.07 04:50

    나 꼴딱 밤 샛어ㅋㅋ덕분에 오늘도 손 편지 3개나 써따ㅎㅎ이제 학교 갈 준비 하려구ㅎㅎ일찍가꺼얌 오늘ㅎㅎ석준이도 이제 곧 일어나겠네 오늘 하루도 밥 꼬박꼬박 잘 씹어먹고 훈련 다치지않게 조심히하고 아자아자 화이팅!!❤️

  10. 2016.06.07 05:45

    아들아 잘잤니??
    여긴 이슬비가 내리는구나~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 뛰어보자~~
    엄마두 힘낼께...
    사랑한다 울아들~~~~~~

  11. 2016.06.07 07:32

    훈욱아안녕~잘잤어? 벌써공휴일지나고 4주차다.. 너는 어떨지모르겠지만 나는되게 시간이빨리가는거같아 얼른너볼생각에 기분좋다 나는오늘 드디어 다리깁스푸는날이야 정확히 10시36분에 예약되있어ㅋㅋㅋ 좋은결과 있도록 기도해줘 한달넘게 아프고회복하고 그러다보니까 정말건강이 최고구나느껴.. 그러니까너도다치지말고 수료식날 상처한개라도있어봐아주~ 당연히 다치면 호해주고 토닥토닥해줄거지만 최대한다치지마~ 사진보니까 되게까매졌던데 햇빛혼자다받은거같아 아주 혼자유독까무접접해 그래도당연좋아♡ 너무병주고약주고그르나?ㅎㅎ 너랑맨날 하루하루 티격태격댄게 너무그립다 비록너랑 장거리연애지만 마음만큼은 부족한적이없을만큼 좋았는데.. 물론지금도좋아~ 너가편지를자주못해도 나는너마음다느껴 그만큼 너는나한테 믿음있는 남자친구고 나도그런여자친구였으면좋겠어 나는 편지열심히쓰고있는데 잘전해지고있나 알방법이없네.. 이번꺼는 꼭전해졌어야되는데.. 편지도편지지만 사진도여러장보내서 보고 힘내라고 열심히 프린터해서 보낸건데ㅠㅠ 너무보고싶다 그래도벌써 4주차라는게신기하다 보려면진짜 얼마안남은거같아 몇시간 밖에못보지만 그짧은시간에 널보는것도 어찌보면 좋은추억이겠지싶어 너가 사귀는도중 군대를가게되서 어떻게보면 주위에선 힘들겠다할지몰라도 나한텐오히려 좋은추억인거같아 내가 살면서이렇게 손편지를쓰면서 너편지가올때까지 기다리고 내마음을 글로담아보내고 또 같은상황인 다른여자친구들이랑도 같이 말하고친해지고 너덕분에 내가 좋은경험하는거같아~ 너랑연락이비록 잘안되지만서도 서로 연락안되면서 걱정하고 서로를위해 기도하고하는게 마음으로 다전해지듯 마음이편하고좋아 너가그만큼 나한테 믿음있는사람이라는거지~ 고마워 수료식이 얼른다가와서 너랑 얼른한번 안아보고싶다 안을때내뱃살땜에 놀라면안된다~ 흠칫하기만해~ 아얼른보고싶다 밤만되면 얼마나보고싶은지몰라 물론 낮에도보도싶고 오후에도보고싶어 아무것도없는 너페이스북을 하루에몇번이나 들어가보는지 너는모를거야~ 사진첩도 맨날 뒤적대고 군대가기전 너랑통화한것도 너목소리듣고싶을때마다들어! 여튼 이만큼이나보고싶다는거야~ 너도 가족도 나도 많이보고싶겠지? 우리얼마 안남은 시간 잘해나가보자! 오늘도 다치지말고 훈련열심히받고 오늘하루도 널사랑하는 마음으로 꼭 기도할게 나는 오늘 병원 잘다녀와서 어떻게됐는지 집에와서 편지바로쓸게!! 오늘도 수고했고~ 너무너무 사랑해♡

  12. 2016.06.07 07:57

    월요일 같은 화요일이다 재훈아...
    날씨는 흐리구 곧 비가 내릴듯 한 날씨...
    쉬는 동안 내내도 우리 재훈이는 훈련을 했을텐데...
    그래도 잘 이계냈을꺼라 생각하고 오늘 훈련도 또 잘 해내리라 믿는다..
    오늘도 어김없이 화이팅!!!^^

  13. 2016.06.07 08:03

    나 지금 학교가~~ 수업은 10시30분인데 셔틀 첫 차 탄다ㅋㅋㅋㅋ엄청 부지런해 져찌ㅋㅋㅋ한숨도 안 작는데 안졸랴ㅎㅎ석준이 오늘도 화이팅!!

  14. 2016.06.07 08:19

    병호야 오늘도여긴 날이좀흐리네~~벌써 훈련받고있나 이번주도 후딱지나갔음좋겠다 생각했던거보단 덜힘들다하니 그나마다행이지만 솔직히 훈련이어떻게 힘들지않을수가있을까 울아들과동기들이 참고견뎌주는거겠지 참으로 대견스럽다 엄마는오늘 장안사간다 잘갔다올게~~오늘도 무사히~~울아들힘내자 사랑해~병호야

  15. 2016.06.07 08:26

    민우야 우리오늘 600일이당 함께 손잡고 맞이하진 못해도 난 여기서 넌 거기서 최선을 다하며 앞으로도 이쁜 사랑하자 ♥️ 오늘 편지보낼게 ㅎㅎ 토욜에야 받겠지만 보고 행복했음 좋겠다 ! 오늘 이벤트 발표하는 날인데 꼭 당첨되길 ,, 니 보구싶다ㅠㅠㅠㅠ
    오늘도 밥 잘먹고 다치지말고 동기들이랑 재밌게 하루 보내 !! 사랑해 ❤️

  16. 2016.06.07 08:43

    현, 나 학교 갈 준비중이야 잘끝나길! 그리고 이벤트 발표 시간이 다가와 두근두근*.* 우리 현이 4주차 화요일도 파이팅이야 동기들이랑 힘내서 훈련받아 다치지말고 더 멋있어진 현이를 생각하며 널 기다릴게 힘내 오늘도 고마워 사랑해❤

  17. 2016.06.07 08:52

    동훈아 잘잤니 오늘 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섰네. 오늘도 건강하게 훈련을 잘 마쳤음 좋겠어. 엄아는 꿈을 잘꾸는 편인데 한번도 꿈을 꾸지않는구나 꿈에서라도 우리 훈이 한번 봤으면 좋으련만 훈이가 너무 푹자나보다 엄마 꿈속에도 안올만큼 잘때는 푹자는것같다 훈련 열심히잘받았으니. 쉴때도 푹쉬어야 에너지보충해서 다음날 훈련도 잘받을수 있지 그쟈 점점 훈련 강도가 높아지니 힘은들겠지만 앞으로 근육도 생기고 더 멋진 사나이가 될꺼야 보고 싶다 훈아.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훈련받자. 사랑한데이

  18. 2016.06.07 09:02

    나 학교 도착했어~~ 창문 열고 앉아서 노래 듣고있는데 되게 좋네ㅎㅎ 석준이 이번주도 훈련 잘 받을수 있지?? 보고싶다 석준아 오늘도ㅠㅠ 아침밥 잘 먹었으려나 모르겠네~ 잘지내기로했는데 보고싶은건 어쩔수 없나 보다ㅠㅠ그래도 잘 견딜께ㅎㅎ 나보다 석준이가 더 힘들테니까 준 힘내자 항상 화이팅 하자! 사랑해❤️

  19. 1210 30808 김민찬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09:16

    민찬아 아침밥은 맜있게 잘 먹었니? 여기는 어제 밤부터 비가 조금씩 내리더니 이제는 그쳤다. 지금 날씨가 훈련받기에는 딱 좋은거 같은데..... 훈련끝날때까지만 계절이 여기서 딱 멈춰줬으면 좋겠다. 욕심이겠지? 가는 계절을 어떻게 막을수 있겠냐? 더우면 더운대로 추우면 추운대로 맞서서 헤쳐나가는 거지 그게 해병대 정신 아니겠냐? 오늘도 날씨에 굴복하지 말고 당당하게 맞서 이겨내보자. 오늘도 힘내자. 김민찬 화이팅 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

  20. 2016.06.07 09:35

    비밀댓글입니다

  21. 2016.06.16 20:23

    해병대 정신 하나!!!

    치매걸려서도 산에 올라가서 매복붙는 해병대정신으로 해병혼되어,,,,,,,,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대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