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0기! 군사기초훈련 입니다.

 

걸음마 마린보이들은 교육단에서

어떤훈련을 받고 있을지 궁금하셨죠?

지금 조성수작가님의 렌즈를 통해

훈련의 현장을 보시겠습니다!

 

 

입영할때의 모습을 어디가고 방탄헬멧을 착용하고 병기를 파지한 모습이 군인다워졌죠?

 

 

해병대의 생명은 '오와열' 입니다!

거리유지는 물론이고 병기의 각도까지 맞춰야합니다!!

 


오와열과 함께 중요한 것이 바로 가장 큰 목소리입니다.

교육단에서부터 가장 큰 목소리로 대답하는 습관을 길러야합니다.

 

 

병기를 들고 무언가를 하고 있습니다!

군필자분들은 이게 뭐하는 모습인지 아실껍니다.

 

바로 총검술입니다.

탄약을 모두 사용하거나 근접전에서 전투를 수행하기 위해서

받는 훈련입니다.

 

가장 큰 목소리! 좋습니다.

진정한 해병대원이 되기위해서 갖춰야할 조건들을 하나씩 갖춰가고 있습니다.

 

 

30103번 훈련병! 총검술 훈련에 몰입해 있습니다.

집중하는 눈빛과 함께 흘리는 땀. 정말 멋있지않습니까??

 

 

이 자세가 총검술의 가장 기본 자세입니다.

모든 동작은 이 자세에서 시작이 됩니다.

 

 

 

총검술 동작이 쉽게 익숙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교관님의 설명을 잘 듣고 반복해서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습득이 될 것입니다.

 

 

아직은 훈병들의 동작이 일치 되지는 않죠?

처음부터 잘하는 훈병이 어디있습니까?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하나 천천히 숙달해 가면 됩니다.

 

이제는 어느정도 훈병들의 동작이 일치하는 것 같죠??

 

 

웃는 것이 아닙니다! 목소리를 크게 내기 위해 입을 크게 벌린 모습이

얼핏보면 웃는모습 같네요^^

 

 

한동작 한동작. 집중해야합니다.

 

 

무릎앉아 자세로 설명을 듣고 있는 1210기 훈병들의 모습입니다.

 

 

 

총검술 훈련이 어느정도 마무리 됬나요?

 

 

다시 오와열을 맞추어서 집합을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총검술 훈련이 끝나는건가....싶었는데

 

 

아니군요. 계속해서 총검술 훈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몸은 지치지만 목소리는 지치지 않습니다!

더 크게 소리질러 봅니다. 악!!

 

 

 

찌르고!

 

 

또 찌르고!

있는 힘을 다해서 동작을 취해봅니다.

 

 

 

하지만. 교관의 맘에 들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교관의 시범은 훈병들에게 좋은 참고제가 되고 동기부여가 됩니다.

 

 

(나도. 계속하다보면 저렇게 할 수 있겠지?)

 

 

자 이제 사격 자세에 대해서 배울 차례입니다!

지금 설명을 하고 있는 자세는 엎드려 쏴 자세입니다.

 

 

견착하는것. 다리모양. 호흡방법까지.

쉬워보이지만 생각보다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총구 끝에 이렇게 돌을 올리고 실탄없이 격발했을 때.

돌이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호흡. 자세. 눈의 깜빡임. 팔의 움직임으로 인한 움직임이

최소화 되야 돌이 떨어지지 않고. 이것이 정확한 사격의 기초가 됩니다!

1210기의 훈련모습 어떻습니까? 아직 어설프지만

하고자하는 의지만큼은 넘치는 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속에서 훈련받고 있는 신병 1210기가

앞으로의 훈련들도 무사히 받을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글ㅣ중위 이찬양)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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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5.31 11:41

    5교육대도 올려주시고 뒤에있는 훈련병도 부탁 합니다 앞줄만 계속 나오네요

  3. 2016.05.31 12:49

    울 아들도 5교육대인데 겨우 한 장 찾았어요
    아마도 뒷 줄인 듯 합니다.
    특히 철모쓴 사진은 번호가 있어서 찾기가 쉬운데 사진 찍는 위치를 다양하게 해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1210기 30516방요셉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31 14:25

    요셉아 어제 오늘 계속 사진이 올라오네 요셉이 얼굴은 반만 나왔네 그래도 엄마는 금방 알아보지 그리운 아들 얼굴이니까 아무리 흐릿하고 뒤에 있고 가려있어도 엄마 눈에는 금방 보인단다 정말 고생이 많구나 입영할때의 모습은 어디로 가고 호랑이 같은 우리 아들들의 모습이 보이는구나 정말 해병은태어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라는것을 사진을 보고 느낄수 있었단다 구슬땀에 함성에 해병의 기상이 여기까지 전해져오는것같구나 매일 매일 해병대 마린보이에 들어가 새 소식 살피는게 엄마의 큰 기쁨이며 생활이 되었어^^날씨가 많이 더워서 얼마나 힘들겠니 모두들 우리 아들위해 응원하며 기도하고 있으니 용기내어서 3주차 훈련도 힘차게 받아 강인한 해병으로 태어나길바래 사랑해 아들^^

  5. 1210기 현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31 15:42

    아들 ~~그래도 가끔씩 올라오는 사진에 혹시나 아들 모습이 있을까 찾다보면 조금씩 변해가느 너에 모습이 자랑스럽단다
    잘하고 있구나 생각되면 안심도 되고 아들 많이덥지? 이맘때 너랑 달리던 생각을 해봤어 어린 나이에도 포기하지 않고 완주하던 너에보습이
    얼마나 자랑스러웠는지 모른단다 그때도 너에게 도움을 주지 못했는데 지금도 그러네 사랑하는 아들아 아빠는 항상 널 믿는다
    힘든 훈련이지만 잘 참고 이겨내길바란다 사랑하는 아들아 홧팅~~

  6. 2016.05.31 17:54

    비밀댓글입니다

  7. 2016.05.31 18:59

    이번사진에서 얼굴은 볼수없었지만 철모에 적혀있는 교번으로 나마 여기에 있네. 아쉽게 철모만 보이지만 내아들 여기있네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덥고 힘든 훈련이겠지만 잘 받고있어서 뿌듯하다. 가족모두 아니 울아는 이모들까지도 다 응원하고있단다. 힘내자~~!!! 벌써 3주째구나 반이지나가고 있다. 조금만 더 힘내서 다치지 않고 끝까지 훈련 잘 받아서 빨간명찰 달고 만나자. 아들 먹고싶은 음식 다 준비해서 갈께~ 사랑한다. 화이팅~!!!

  8. 1210기 3640 김진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5.31 21:54

    보고싶어 마니

  9. 2016.05.31 22:13

    아들 오늘도 훈련잘마쳤어? 옛날부터 귀신잡는해병대라더니 역시 힘들지~~~ 꼭가고싶다고는했지만 오늘처럼 더운날은 기다리는 엄마도 애가타더라 천번을해도만번을해도 부족한말이지만 부디 다치지말고 동기들과 힘든훈련 잘받기를 오늘도 기도할께 우리 수료식날 실컷보자 사랑해아들상길아~♡♡♡

  10. 2016.06.01 09:27

    1210기 김솔
    솔아 해병대 입소 한지 벌써 3주가 지나고 있네 엄마가 많이 보고싶다 훈련받는데 많이 힘들지 엄마는 늘 머리 속에 너 생각뿐이다 밥먹을때도생각이 많이 난다 이제 날씨가더 더워질것인데 훈련 받을때 얼마나 힘들겠다 솔아 교회에 가고있니 엄마는 매일 새벽기도갔어 기도한다솔아 하나님이 항상너와 함께 한다는걸 생각하고 하루시작할때 기도하고 훈련에 임해라 끝까지 용기잊지말고 최선을 다해 훈련잘받고 해라 엄마가 또 편지 할께 오늘도 멋진해병으로 파이팅해라 필승

  11. 1210기 김선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1 23:08

    사랑하는아들
    오늘도훈련 잘마치고 지금쯤 쉬고있겠네 울아들 보고싶네 계속되는 찜통더위에 몸조심하고 혹시나 변비생기지나 안았는지 항상몸조심허고 울아들홧팅

  12. 2016.06.02 09:52

    12ㅣ0 기 김솔
    솔아 엄마가 오늘 편지 붙쳐다 영상편지에는 3중대부터9소대까지 하는데 맺번 보아도 너얼굴은 보이지 않고 오늘도 날씨가 많이 덥다 물많이 마시고 열심히 훈련잘받아라 항상몸조심하고 밥잘먹어라 엄마는 늘 너생각 뿐이다 솔아 오늘도 파이팅해라 필승

  13. 2016.06.02 10:29

    아들 잘 지내고 있냐? 날씨가 낮에는 햇살이 너무 뜨겁고 아침 저녁은 쌀쌀하네 아들 이런 날씨 때문에 비염이 심해지지는 않는지 걱정이네 창인아 훈련소 생활은 뭐 이제 적응이 되어 큰 어려움은 없겠지 6월이면 누나도 들어오고 또 널 볼 수있어 좋다.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진으로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성벽을 뛰어넘나이다 삼하22:30 훈련 잘 받고 항상 널 위해 기도한다 엄마가

  14. 2016.06.02 18:22

    마지막 사진에 울아들 격발연습하는 사진이 크게 올라와서 너무나 반갑다 사격이 생각처럼 안되지 그래도 열심히 하다보면 실사격에서 특등사수가 될수 있을거야 병호야 지금처럼 걱강한 모습으로 화이팅 해라 울아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아빠가 항상 마음으로 응원할께

  15. 1210기 이찬수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2 18:58

    사랑하는 오빠야 이 사진도 눈을 감고있네 땡볕에서 훈련받기 많이 힘들지?
    그래도 해병대로 오빠가 스스로 지원해서 당당하게 걸어간게 난 너무 자랑스럽고 든든해 항상 몸조심히 훈련받고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다시보자
    내가 많이사랑해 난 여기서 잘 하고있으니깐 오빠도 잘 할수있지? 어머님이 그러시는데 오빠는 스스로 항상 잘 하기때문에 걱정안해된데 ㅎㅎ 우리오빠가 스스로 지원하고 면접보고 들어간 해병대니깐 멋진 사나이 찬수를 기대할게 수료식날 맛난것도 사가고 많이 준비해갈테니깐 그전까지는 말 잘 듣고 조심히 훈련 잘 받고있어요~ 내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영상편지도 너무 좋았다 항상 날아라 마린보이가 소식을 칼처럼 잘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ㅎㅎ 사랑하는 찬수야 앞으로도 지켜볼거니깐 훈련 열심히 받아용 사랑해

  16. 1210기3251임성진대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3 00:26

    성진아 오늘 너의 두번째 손편지 받아 보았다 염려와는 다르게 임성진 아주 잘 하고 있어 아빠 엄마가 안심이된다
    어제 엄마와 함께 확인한 영상편지엔 보름만에 네모습을 처음보고 많이 감동하여 엄마와 아빤 살짝 눈물 바람이었단다
    믿음직한 내아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네?
    훈련의 강도가 점차 수위를 높여 갈텐데 허약하지는 않지만 부모된 마음에 그래도 살짝 걱정된단다
    어디서건 어느때건 품위를 잃지말고 밥 잘먹고 잠잘자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매사 주도적이며 선봉에서서 적극적으로 모든것을 처리하고 여러 사람을 배려해야 한단다 그리고 수료식날 엄마 아빠는 필참이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가신다는데 너무 먼거리라 자대 배치 받으면 면회갈때 같이 가시자고 말씀 드렸다
    친구들중 여건이 되는 친구는 동행하려 하니까 너는 아무 걱정말고 매일의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특히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라
    할말이 아직도 많은데 이만 우리 성진이 매일 매일 파이팅!

  17. 1210기 3653 권세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3 13:00

    사랑하는 세훈아~~
    더운 날씨에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 울 아들~
    듬직하고 든든하다
    언제 봐도 늘 자랑스럽단다~
    수료식때 울 가족 모두 갈테니 조금만 참고 열심히 훈련받기를 바란다
    언제나 사랑을 보내며~~ 너무나 안아주고 싶다...

  18. 2016.06.05 20:05

    1210 기 3851 김솔
    솔아 오늘교회 갔다 왔어 엄마는 오늘도 우리 아들을워해 기도했다 솔아 몸건강하게 밥 잘먹고 훈련 잘받고 해라 내일부터 4주차가 시작 된다 힘들어도 참고하면 좋은 날이 온다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해라 너뒤에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걸 기역하고 엄마도 늘걱정과 기도로 시작한다 솔아 멋진 해병으로 만나자

  19. 2016.06.05 20:26

    역시 우리아들.. 언제 어디서든 우리는 너를 믿지...건강하게 보자. 편지는 잘받고 전달했어. 앞으로의 길에 큰보탬이 되는 시간이길 기도할게...

  20. 591 ,1210기대한민국1%해병대부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5 20:59

    세월 흘러 어는 덧 아들 상연이가 해병대에 입대해서 훌륭한 해병이 되가는 모습을 보니 대견 하고 자랑스럽고 사랑스럽군아 상연아 힘내고 파이팅하자

  21. 2016.06.08 02:04

    1210기 3교육대8소대 1생활반 재빈아!잘지내고있제 엄마아들 마린보이에 올라온 사진너무씩씩하고 덤덤해보여자랑스럽다.오늘도 아빠 엄마는 우리아들 사진 올라왔느것 열심히 찾고있다.더운날씨 잘이겨내고 건강하게 수료식날 만나자 .엄마도 울아들 만나는 그날까지 꾹참고기달께..사랑한다아들아!"대한민국해병대1210기훈련병여러분모두힘내세요"아자 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