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0기 3,5교육대 - 2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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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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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6.01 16:52

    아들 아무리 찾아봐도 얼굴 안보이네 훈련하는게 힘들어 보이지만 씩씩한 아들의 모습 떠올려본단다 아들 보고싶고 사랑한다

  3. 1210기5742번 이상현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1 17:33


    이제는 우리 아들이 눈에 바로바로 잘 들어오네. 씩씩하게 과업 잘 받고 있네.
    좀 느리지만 그래도 국방부시계는 돌아간단다.
    엇그제 입소한거 같은데 벌써 3주째잖아.
    한것 만큼만 더하면 수료식이 될거야.
    더운데 물 많이먹고 고생해 아들.
    보고싶다. 사랑한다.

  4. 1210기 3624 최용민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1 17:43

    아들 영상편지 잘봤어 잘지내고있구나 늠름한아들을보니 아빠마음이흐뭇하더라 정말잘견디고 있구나 아빠말대로 사나이로태어나서 군입대해서해병대훈련
    받으면 사회에나가서 낙오자는 안될거야 수료하는 그날까지 몸건강히 훈련잘받고 우리가족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5. 1210 30808 김민찬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1 17:52

    오늘도 더운날씨에 고생 많이 했지? 아빠도 날씨가 더워서 너보다는 덜 하겠지만 힘들었다. 그래도 시간날때마다 영상편지 계속보면서 하루를 보냈다. 암만 돌려 봐도 멋있고 고맙다는 생각 뿐이다. 잘 견뎌줘서....... 하긴 스스로 선택한 거니까 후회도 하지말고 지나고나서 미련이 남지 않도록 남은 훈련도 잘 마치기 바란다. 항상 몸관리 잘 하고..... 건강이 최고다 알았지? 그래도 저녁엔 선선하니까 다행이다. 이럴때 감기 조심해야 한다. 오늘도 수고 많았다. 멋지다 김민찬! 자랑스럽다 김민찬! 편한 저녁 되라.

  6. 1210기 5729 나광원누나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1 20:16

    우리동생사진 하나밖에못찾았어 콩알만한머리하나..
    그래도 그거라도 저장해놓고 계속본다 너 찾으면서 다른훈련병들 얼굴보는데 다들 우리동생같고 짠하네 다들 멋있다진짜
    많이힘들어보이는데 그래도 오늘 영상보고나니 잘지내는것같아서 마음이 한결놓인다야 많이 보고싶어 울 동생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있어 누나 곧갈게!!!!!

  7. 1210기 5609 정창준 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1 21:40

    1210기 5609 정창준 어머니
    훈련받는 사진 쭉 보다보니 모자에 번호가 아들 씩씩하고 늠름해보인다
    더운날씨에 훈련 받느라 고생이많다 항상 몸건강하고 아들 화이팅 아들 사랑한다

  8. 2016.06.01 22:02

    1210기 하성욱 사진들보다가 울아들찾느라 눈이아퍼~근데 찾았다 ! ㅎ 모자에번호가있으니 찾기쉽네. 욱아 오늘도 많이더웠는데 잘견디고있겠지. 아들 끝까지 힘내~사진들보다보면 군기가바짝들어 제법 군인다운모습이네. 사랑하고 보고싶다

  9. 임성진 대디 32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2 07:05

    성진아 이제사 너의 제대로된 영상편지 모습을 확인하는구나 아빠 생각과 같이 많이 늠름해지고 건강해 보이는구나 때이른 폭염에 훈련이 정말 견디기
    어려울텐데 잘버티고 있는것 같아 아빠 엄마가 안심이다
    너의 영상편지를 몇번이고 리플레이시켜 보았단다 지금 3주차 교육훈련 동기전우들과 잘이겨 내고 다시보는 그날까지 밥 잘먹고 잠잘자고 훈련 열심히 받고
    건강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다시보기 바란다 엄마도 같이영상 봤고 내아들 사랑한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전하란다
    내아들 사랑하고 무사히 수료하기를 기원한다 오늘도 파이팅

  10. 1210기 3917 이해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2 07:29

    아들영상에서 씩씩한너의 모습이 정말 멋있고 멋있었어,, 힘든훈련 동기들과 함께하니 이것도한 좋은추억이라고 엄만생각한다~~ 1210기힘든훈련 무사히마치고 동기들 다 같이 좋은성적으로 무사히 교육 마치기를,,, 오늘도 화이팅하면서 해병의 아달로 성큼성큼 한발짝식 군인다운 군인이 되어서 수료식때 웃는얼굴로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아~~

  11. 2016.06.02 13:00

    아들 어제 영상편지 잘보았어 넘멋져 목소리도우렁차고 씩씩한 아들보고 대견스러웟어 잘하고있구나 하고 안심도 되고 총검술 받는것도 보고 만이힘들고 고되겠지만 지나고나면 추억도되고 고생끝에 즐거음도 오겠지.힘내고 즐거운날보내길~화이팅~

  12. 1210기 5305 김준범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2 20:06

    찾았다!!!
    안경을 벗고 있어서 몰라 봤어. 이름표를 보고 지금에야 찾았구나.
    하마터면 또 그냥 지날뻔했네. 아래에서 21번째!
    오른쪽 주먹을 불끈 쥐고 이마에는 땀이 흐르고 고통이 오지만 품위있게 참는 모습이 정말 내 아들 맞구나!
    손편지에 아들 훈련사진이 안보인다고 서운해했는데 뻘쭘해진다...
    훈련단독컷에, 영상편지 타이틀 컷에 얼씨구 절씨구 지화자~~~
    아들의 모습을 빨리 찾기 위하여 그동안 애써 외면했던.. 돋보기를 맞춰야 하겠구나. 기꺼운 마음으로 이번 주말에 엄마는 안경점으로 간다.
    늘 몸조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사랑하고 사랑한다!

  13. 2016.06.02 22:23

    휴니훈!!! 오늘도 고단한 하루가 마무리되었겠지 .마미도 열심히 온천천 운동하구 누나 가계에서 커피마시며 울 아들 훈련 모습을 보고있단다
    육월의 첫날 누군가 행복을 빌어줌 한달내내 행복하단다. 엄마가 너의 행복을 열심히 빌어줄께. 육월의 첫하루가 가고 있구나. 울 아들 만날날이 하루더 다가오고 있어 .오늘 두번째 편지 받았단다 더 늠름해진 너의 글에서 엄만 뿌듯했단다
    근데 나두 모르게 눈시울은 젖어 있더구나 1210기 부모님들의 모든 맘이겠지. . . . . .사랑하는 울 아들 어제부터 겨우 인터넷편지가 되더구나
    다른 친구들 다 받아보는데 넌 마니도 섭섭했지.그동안 못받았는데 하루 두번은 안되는지 바램을 해본단다. 보고픈 울아들 우리 수료식날
    쌓여던 애기보따리를 풀어보자꾸나. 후니훈 존꿈꾸고 낼도 핫~~~팅 하자꾸나 사랑한데이. . . . . .

  14. 1210 5816최규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3 16:51

    내아들 규일아 오늘도 훈련사진이 보이네... 반갑더라... 참! 생일축하해 미역국도 못먹고 어떡하니 ㅠㅠ
    훈병때는 쵸코파이로 축하해 준다던데 먹었는지 모르겟구나 또 한주가 지나가고 있어
    첨엔 하루하루가 지겹더니 지금은 그나마 우리 아들 볼수있단 생각에 설레이기도 하고 기대감으로 보내고 있단다
    열심히 잘 견뎌서 멋찐 모습으로 만나자 내년 생일때는 맛난음식 많이 먹을수 있을거야
    사랑하는 아들 생일 축하해 보고싶어...

  15. 2016.06.03 22:32

    해병대 힘든건 나도 친구한테서만 들어서 잘 모르지만,
    형이 힘내고 있다는 건 옆에 없어도 알수있다.
    군대생활 열심히 하고,항상 건강 조심해라.
    나도 몇개월 뒤면 군대간다.
    몇년 뒤일지 모르겠지만 형 많이 그리워 질거다. 지금도 그렇다.



  16. 1210기 3746권용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3 22:52

    하루가 다르게 씩씩하고 늠름한 무적해병이 되어가고 있을 아들~~
    밥 잘먹고 잠 잘자고 건강하지 행여나 있나 몇번을 또봐도 아들 얼굴은 안보이네 그래도 괜찮아 보이지 않은 곳에서도 열심히 땀흘리면서 묵묵히 잘 할거란 믿음이 있으니깐 ~~
    사랑한다

  17. 1210기 최성헌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3 23:19

    멋진 우리 아들!!!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퇴근 후 아빠랑 또 네 영상편지를 들었다. 보고 또 보고 그래도 또 보고 싶은 게 부모 마음인가 보다.
    근디 이게 왠 행운이란 말이냐!! 오늘 날짜로 찍은 네 소대 사진을 볼 수 있었다. 지난 주보다 턱 선은 더 보이는 듯 했지만 여유는 있어 보이는 표정이라 한결 마음이 안심이 되었다. 이제 적응이 조금씩 되어가는 모습이었다. 훈련은 고될텐데 표정은 넉넉해 보여 좋았다. 본래 네가 낙천적이고 잘 웃잖냐? 그래!!! 자주 웃다보면 훈련 기간도 끝나게 될 거다. 지금의 강한 훈련들은 네 인생의 필요할 때 강한 버팀목이 될 거다. 강한 해병이 될 뿐만 아니라 주의 나라 강한 영적 군대도 될 것이다.
    자주 달력을 들여다 보며 기다린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지 아빠와도 얘기한다.
    빨리 널 보고 싶지만 시간은 느리게 가고 있다. 약이 떨어져가는 시계초침처럼.
    꿈나라로 갔겠구나. 평안한 단잠 자고 내일도 승리 하자.
    사랑하고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아들 화이팅!!!!

  18. 2016.06.06 00:13

    사랑스러운 멋진 아들 지원아~~
    오늘도 힘들었을 생각이 든다 ~~~
    그래도 내일은 현충일이니 뭔가 좀 다르지 않을까? 특식이라도 나올지 모르니 기대해봐 ~~
    늦은 시간이라 한참 단꿈을 꾸고 있을지 아니면 훈련에 지쳐 꿈도 꾸지 못한채 자고 있을지 모르겠구나 ~~
    다음주는 수영 훈련이 있던데 달리기도 잘 하듯이 수영도 열심히 해서 잘해버려~
    4주 5주 6주도 건강하고 아프지 말고 잘 하다가 수료식때 보자
    또 편지 쓰러 올게

  19. 2016.06.06 22:33

    우리아들사진좀 크게 박아주시요 사진이 다 개미똥구멍만하게나와서

  20. 1210기 3245 이원우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7 14:06

    아들 새로운 사진이 올라와 있나 해서 컴을 킬때면 이제 습관처럼 여기 들어와서 확인해보곤 한다 듬직한 우리 아들 모든 걸 항상 잘 해내리라 믿는다 오늘 하루도 몸 건강하게 훈련 잘하고 끝까지 견디고 이겨내는 대한의 건아가 되기를 ㅎㅎ 힘내렴

  21. 1210 5529 양세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8 01:07

    우리아들 찾느라 눈빠지는줄 알았네~
    아들아 얼굴보니 살것같다 잘있어줘서 고맙다~
    남은시간도 파이팅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