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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린 이야기!/부사관교육대

부사관 후보생 360기 3주차 - 기초공수훈련

by 운영자 2016. 6. 7.

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부사관 후보생 360기

3주차! 기초공수훈련입니다.

 

강하작전의 기초훈련으로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약 11m의 높이를 극복하고

강하해야하는 훈련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내가 저곳에서 뛰어내릴 수 있을까??)

 

 

이 후보생들은 강하훈련이 이루어지는 반대쪽에서 후보생들이 안전하게 착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후보생들입니다.

 

 

모형타워에 올라갈 내는 그냥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층마다 체력단련을 실시합니다. 부상을 방지하고 정신무장을 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다음후보생이 막타워에서 강하를 할 수 있도록.

반대편에 도착한 레일을 다시 막타워도 이동시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3인 일조가 되어.

막타워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두려움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극복해야합니다.

 

 

한층한층 올라와서 드디어 막타워의 최고층에 도달했습니다!

 

 

후보생들의 표정. 아직까지는 여유로워보입니다.ㅎㅎ

 

 

이제 후보생들이 착용한 하네스에 강하를 위한 장비들이 연결되기 시작합니다.

아까보다는 표정이 좀 더 굳었죠?ㅎㅎ

 

 

본격적인 훈련직전에 서로 하네스 착용이 이상없는지

한번 더 확인하고 있습니다.

 

 

 

후보생들의 힘찬 도약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렇게 과감하게 뛰어내릴 수 있는 후보생이 많지 않습니다!

과감하게 도약을 아주 잘했습니다.

 

 

 

 

도약한 후에는 양손으로 방탄헬멧을 부여잡고.

몸은 L자를 유지해야합니다.

 

 

다음 후보생을 위해서 열심히 레일을 반대편으로 옮기고 있는 후보생!

자신의 차례가 되면 다른 후보생이 고생해줄 겁니다.

 

 

도약을 한 직 후의 후보생! 순간적으로 겁이 나겠지만

이 후에는 해냈다는 성취감이 들겁니다!

 

 

도약하고 나면 두려움과 긴장감은 사라지고

해냈다는 성취감이 듭니다. 표정에서도 드러나죠?ㅎㅎ

 

 

눈을 질끈감고 뛰어도 좋습니다!

 

 

도약을 마치고 다시 막타워쪽으로 돌아오는 후보생들의 모습.

마음이 한결 가벼워 보이지 않습니까?

 

 

도약을 한 후 반대쪽에 도착하면 착륙을 도와주는 후보생들이

레일에 걸려있는 하네스와 해체작업을 도와줍니다.

 

 

공수훈련간에는 이동간에 해병공수를 외치면서 이동해야합니다.

 

 

도약하는 후보생들의 자세도 다양합니다!

이렇게 도약하는 후보생도 있고.

 

 

이렇게 다리를 벌리면서 도약하는 후보생도 있습니다.ㅎㅎ

 

후보생들. 훈련이 진행될 수록. 자기자신을 극복하고

두려움과 체력의 한계에 다다르는 상황이 많을 것입니다.

앞으로의 진행될 훈련들을 하나씩 극복하면서

자신의 한계점을 더욱 늘려나가길 응원합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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