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신병 1210기

3주차 훈련인 사격훈련 현장입니다.

 

군인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사격능력.

병기를 가지고 진행되는 훈련인 만큼 더욱 긴장감있게 진행되었을텐데요.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하시겠습니다!

 

 

사격장에서 이동을 할 때는 보시는 것처럼 우측어깨위에 병기를 위치시킵니다.

 

 

훈련장에서는 더욱 긴장해야합니다.

그래야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훈병들의 눈빛에서 어느정도의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사격장에서의 이동시에는 오른쪽 어깨 위에 병기를 올리는 이 자세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크게 대답하고 있는 훈병들입니다.

 

 

사격장에서 집중하지 않는다면 평소보다 더 엄한

얼차려가 주어집니다.

 

 

실탄사격이 가까워질수록 더욱 더 집중력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 교관의 손에 보이는 것이 영점사격지입니다.

탄착군의 위치를 봐도 사격자세에서 어느부분을 수정해야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훈병들의 사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자세가 가장 안정적인 엎드려쏴자세입니다.

 

 

한 소대씩 사격을 위해서 사격장으로 입장하고 있습니다!

 

 

그와중에도 오와열은 철저하게 지키는 모습!

이제 어느정도 해병의 모습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가! 라는 구령과 함께 사격장으로 이동하는 훈병들!!

 

 

훈병들의 왼손에 들린 것이 실탄입니다.

실탄 한발한발을 정확하게 타켓에 명중시켜야합니다.

 

 

훈병들이 도착한 영점사격장.

이제 곧 사격이 시작됩니다.

 

 

가슴에 들고 있는 탄피들을 보니. 이제 막 사격을 마친 것 같습니다.

아직 사격할 떄의 긴장감이 표정에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사격하는 훈병들 바로 뒤에서 무릎앉아 대기를 하고 있는 훈병들.

긴장감이 느껴지겠지만 앞 훈병의 사격모습을 유심히 관찰해야합니다.

 

 

뒤에서 대기중인 훈병들. 긴장반. 두려움반의 모습입니다.

 

 

사격이 끝났습니다.

사격을 하고 나니 훈병의 표정에서 갑작스러운 피로감이 느껴집니다.ㅎㅎ

그만큼 집중했다는 뜻이겠죠?

 

 

 

 

 

 

 

표적에 정확하게 명중시키기 위해 한발한발 초집중을 하는 훈병들.

군인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사격능력을 갖추기 위한 이번 훈련은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 되었습니다.

때이른 더위와 사투하며 해병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훈병들.

앞으로의 훈련들도 무사히 받고 멋진 해병으로 수료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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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0기지현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9 13:37

    현구 멋져부러~~
    많이 힘들었지? 그동안 나온 사진중에서 가장 확실하게 나왔네 꼼꼼히 살펴 봤더니 잘지네고 잇는것 같아서 다행이다
    얼굴도 상하지 않은것같고 점점더 강도 높은 훈련이 계속 되겠지만 지금까지 잘해온것처럼 잘하리라 믿는다
    아들 사랑한다 ~~

  3. 1210기 3212 박세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9 14:41

    세훈아 며칠만에 컴퓨터를 켜보는구나 그사이 사진이올라왔구나 근데 아들 사진은 없네 세훈이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외할아버지가 수료식때의 니 모습을 보면 얼마나 흐믓해하실까 휴 넌 크게 될거라 하시면서 기대하셨는데 하늘에서 우리손자 늠름하네 하시면서 웃으시면서 보실거야 그치?엄마가 갑자기 목이 메이는구나 인생이란 어떻게 되는지 아무도 몰라 당장 이시간후에도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고 단 한점의 후회없이 보람되게 지내려무나 훈련 더운데 잘 참고 하는 너에 모습을 상상하며 이 엄마는 항상 기도한단다

  4. 1210기30618 진명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9 14:50

    오늘도 사진 보고있는데 울 명수는 안보여요. 그래도 잘 했으리라 믿는다. 날씨가 덥다 건강 잘 챙기고 멋진 명수로 만나자
    잘 지내고 있어 명수야! 사랑해

  5. 2016.06.09 16:23

    비밀댓글입니다

  6. 2016.06.09 16:36

    훈병들 집중하는모습에 긴장감이 느껴지네요~ 1210 아들들 모두모두 고생했어요, 오늘하루도 무사히 다같이 아자아자 파이팅!!!

  7. 1210기 30958김수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9 16:48

    아들사진 찾아서 너무 반가운 마음에 댔글을 썼는데 뭔가를 잘못 느른듯..
    의젓하게 해병대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니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지금까지 잘 해냈으니 앞으로도 잘해내리라 믿는다 수료식에 갈준비는 모두 끝냈다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구 사랑한다 아들~~^^

  8. 1210기3930양우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9 19:06

    사랑하는 아들아~~
    보고싶구나~!!
    사진으로나마 볼수 있으려나 한참을 찾다보니 희미하게 아들 모습이 보이는구나...
    신병훈련교육을 받으며 까맣게 그을린 사진속의 흐릿한 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엄마는 슬픔과 기쁨이 교차하는구나..
    한편으로는 이렇게라도 아들을 볼 수 있음에 무한 감사를 드린다.
    아들~~!!
    멋있다...
    훈련을 마치고 다시보는 수료식 날까지 몸 건강히, 주어진 시간에 충실히 하며 꿋꿋하게 그리고 강인하게 견디고 이겨내기를 바란다.
    아들~~ 마니마니 사랑한다.

  9. 1210기 30923 손보람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09 22:24

    사격 훈련을 받고 있는 아들의 멋진 모습을 보니 좋다.
    손보람, 멋지다~
    날씨가 더워서 훈련을 받는데 많이 힘들지~
    위에 사진을 보니 모습이 씩씩해서 웃음이 나오기도 했단다.
    아빠, 엄마의 멋진 아들 장하다~~

  10. 1210기 30102 이재근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10:16

    오늘도 의무적으로 마린보이 들어와 아들사진 한번보고 일과를 시작합니다
    1210기 모든 훈병들님도 오늘하루 다치지 말고 훈련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아자아자

  11. 2016.06.10 10:20

    3851번 김솔
    솔아 갈수록 날씨가 많이 덥다 엄마는 비가와도 날씨가 더워도 너생각 뿐이다 밥은 잘 먹고 있나 훈련받는다고 많이 힘들지 해병대에 입소 한 이상 모든 훈련을 받아야 하니 힘들어도 참고 7주과정을 무사히 잘마처야 한다 엄마는 매일 너을 워해 기도한다 오늘도 힘든훈련이지만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라

  12. 1210기 30857 정동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12:49

    사격훈련에서 울 아들 모습은 보지 못 했지만 표적을 향해 너무나 진지하고 집중 하는 1210기 아들들 안전 사고 없이 무사희 훈련을 마쳐서 너무나 다행이고 고맙다 너무 멋지고 자랑 스럽다 화이팅 건강하자

  13. 2016.06.11 00:27

    재관이화이팅♡♡♡ 훈련 아프지말고 씩씩하게 잘받구 수료식날 더멋있어진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14. 1210기 3320 박수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1 23:41

    우왕우왕우왕 ㅎㅎ 수현아 이번에는 너 사진 찾았어 ㅎㅎ 다행히 한장 있더랏 ㅎㅎ 너무 늠름하고 ㅎㅎ 멋지더랏!! 엄마아빠도 사진보고 얼마나 좋아하시던지 ㅎㅎ 멋져멋져 ㅎㅎ 나머지 훈련 씩씩하게 잘받고 ㅎㅎ 곧보쟈 ㅎㅎ 사랑해 ><

  15. 2016.06.12 22:00

    아이궁~~~우리 아들 여기있넹! 엄마가 요즘 노안인갑다~~ㅋ 울 애기가 제일 씩씩하게 잘하넹! 역쉬 짱 머찐 울아들 쵝오 최고! 엄지척

  16. 1210기 30208 윤태경 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3 22:40

    1210기 3208 윤태경엄마
    이번에도 안됐당 기대했는데 아들얼굴 많이 보고파진다 울아들 더운데 힘들지 다치지 말고 무사히 잘 훈련 마치고 수료식날 만나자 사랑한다 태경아 우리 아들 화이팅

  17. 2016.06.14 16:16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 상일아
    우리 마이팀이야
    혹시 대청도 생각있니?사실 소청도 갔으면 좋겠어
    사진에도 좀 나왓으면 좋겟다 얼굴이 안나와
    어디서 찌끄러져서 혼나고 있니?
    얼굴 보기 힘들다 머리짜른건 봣어
    영상편지도 보고 하하핳하ㅏ하하하 왜이리 절어?탈락하고싶어?낙오?
    또 편지쓸께 사랑해

  18. 2016.06.15 19:02

    1210기 385ㅣ 번 김솔
    솔아 오늘 여기는 비가 왔다 포항에도 비가왔어 저녁시간이되니 너생각이 난다 저녁은 먹었니 5주차교육이라 많이 힘들지 어제너 편지 받고 엄마가 마음이 놓었다 잘적응한다고 하니 엄마는 수요일 이라 지금교회 갈것이다 솔아 끝까지 용기 잊지 말고 최선을 다해 훈련 잘받고 멋진 해병으로 성장해라 수료식 날에 잘생긴 우리 아들 얼굴 꼭 보자 엄마는 믿는다

  19. 2016.06.15 19:15

    상길아 사랑해~^^ 비가오려고 무진자 후덥한 오후였는데... 훈련받느라 고생했지? 발표가며칠안남아서 이래저래 더 긴장된다ㅋ 몸조심하고 화이팅~♡♡♡

  20. 2016.06.15 19:36

    더운데훈련받느라고 고생이많지? 오늘 편지 받았다 이제 2주남았네 그래도 시간은 지나는구나 치킨좋아 하는 우리아들 수료식날 빕스가자 남은 2주도 좀더 힘내고 화이팅하자 보고싶고 사랑한다 아들아

  21. 2016.06.15 19:40

    사랑한다 상혁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