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10기 3,5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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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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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0기 강창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14:44

    창현아! 갈수록 훈련이 힘든것 같은데 잘 견디고 있어줘서 대견하고 고맙다. 한낮에는 날씨도 너무 덮고 땡볕에 많이 그을린 모습이 사진에 역력한데 마음이 짠하면서도 자랑스럽다. 이제 수료식까지 딱 20일 남았는데 조금만 참고 견뎌내면 수료식날 반가운 모습으로 만날수 있을거다. 너로서는 지금까지 살면서 그 어떤 때 보다 힘든 시간이겠지만 멋진 해병대 진짜 사나이로 거듭나기 위한 고난의 시간들 잘 견디고 웃으며 만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남은 훈련 열심히 잘받고 몸조심하고 잘해 아들!
    사랑한다 창현아!!

  3. 2016.06.10 19:52

    오늘 저녁은 집에 엄마 혼자야. 아빠는 사무실 회식 . 한낮의 더위가 좀 식었다. 그곳도 괜찮지? 색소폰 강습 가야하는데 결석하고 블로그와 홈페이지만 왔다갔다한다. 오늘 하루 무사히 지낼 수 있어서 감사하는 시간이다.오늘 밤 또 다른 훈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일어나지 않는 일에 미리 걱정 말고 순간에 충실하자.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힘내렴

  4. 2016.06.11 00:17

    너무너무고생많은 우리여보야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훈련잘받아야해 이제수료식20일두안남았어♡ 내가 제일사랑하는거알지 너무소중한 보물같은 내여보 화이팅해~~♡♡♡

  5. 2016.06.11 00:50

    상준아 잘자고있니 . 엄마아빠는 안강할아버지 너에게는 증조할아버지네 . 제사지내고 왔어 . 이것저것 정리하고 앉으니 잠은 안오고 우리아들 생각이나서 들어왔다 . 보고싶네 . 잘자라 . 사랑해

  6. 2016.06.11 17:18

    아들 훈련 잘받고 있네
    어제 여행갔다가 돌아왔어 미국에서 영상을 봤지 이제 제법 의젓하더라
    집에 와서 큰 화면으로 다시한번 또 보고....훈련받다가 코피났어 코를 막고 훈련받는 모습이 보이네
    지윤이도 수료식만 손 꼽아 기다린다 오빠 보고 싶다고 수료식땐 민기는 못가고 셋만 갈것같아 그때까지 훈련 잘 받고 건강해....

  7. 1210기 3320 박수현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1 23:36

    수현아~ 사진보니깐 얼굴이 많이 탔네.. 많이 더운가 보네..이제 얼굴볼날이 20일도 안남았네 ㅎㅎ 사진보니 더 듬직해지고 멋져 보여서 안심이닷 ㅎㅎ 나머지 훈련도 잘받고 ㅎㅎ 화이팅!!

  8. 2016.06.12 19:35

    엄마가 편지라도 자주 써야하는데~시간핑계로 보내지도 못하고있네! 하늘만큼땅만큼 사랑하고 보석보다 귀한 우리아들 세웅아! 많이 보고싶다!
    아들사진을 잘 찾인못하는데 모든훈련모습이 아들이다 생각하고 사진 보고있엉~~^^ 머찐세웅이 30일날 꼭 보러가마 그때 보자 아들~~^^ 화이팅!

  9. 2016.06.12 22:51

    사랑하는 아들~~~^^보고싶다ㅋ 오늘도 훈련 집중해서 잘받았어 밥도많이먹구 여긴오늘비가와서 선선했는데 훈련받는다고 덥고힘들었제? 푹자고 낼도 다치징살고 훈련잘받어 사랑해상길아♡♡♡

  10. 1210기3849 김태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3 17:08

    태훈아!
    햇빛은 없어도 날씨가 은근히 덥더구나
    볼 일 있어 낮에 살짝만 나갔다와도 땀이 나는데 너는 종일 땡볕에서 땀 흘리고
    훈련 받는다고 생각하니 맘 한구석이 짠하네 ㅠㅠ
    훈아 만들어지는 해병이 되기위해서 이번주부터 정말 힘들건데ㅠ
    말없이 강한 울 아들은 그저 묵묵히 잘 버티고 있겠지만 ~ㅋ
    지난주에 편지가 없어서 니소식 마니 궁금 했는데 토욜날 수지가 니 근황 애기해 주더라
    엄마 맘 아팠다 어쨌든 몸 다치지 않게 조심해서 훈련 받아라
    아들아 올 2차 이벤트 당첨날인데 너에게 단독 컷 선물하고 싶었지만 또 꽝이네 미안 ~
    정성이 부족했나 ~ㅠ
    올 하루도 고생한 울 아들 엄마가 마니 보고 싶고 사랑한다~~

  11. 2016.06.14 19:35

    남의아들 얼굴만 실컷 보고가네 ㅠ ㅠ
    요번 사진에도 너는 없구나 해병대를 가긴했는지...

  12. 1210기 30923 손보람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5 21:23

    보람아 수고 많지 여기는 어제 저녁부터 비가오더니 오늘 오전에 잠깐 그치더니 오후가 되니 비가 오더구나!
    보람아 오늘도 수고 많았다.
    하루 하루 훈련에 집중하다 보면 몸은 그 만큼 익숙해져 있으리라 생각한다.
    내일도 씩씩하게 훈련에 집중하며 건강하게 보내기를 바란다.
    오늘 1210기 소식이 올라왔을까! 하고 들어와 보았는데 없더구나!!
    내일은 1210기 훈련병들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13. 1210기 30733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6 09:17

    사랑하는 기민아~
    비가 온뒤에 거리는 깨끗해져서 좋다만
    더위는 한층 더 기승을 부리겠지?
    훈련하는 과정속에 부상자는 없는지~ 넌 잘 하고 있겠지?
    이번주엔 하루하루 가는것이 왜이리 더디가는지 모르겠다.
    1210기 모든 훈병들이 잘하고~
    서로 의지하면서 지혜롭게 대처해 나갈줄 믿는다.
    오늘도 화이팅~~

  14. 2016.06.16 10:37

    상준아 어제밤에 갑자기 비가 엄청 쏫아졌다 . 너는 잘잤니 . 오늘아침은 깨끗한 공기라 기분이 좋구나 . 12주편지에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다고 투정한 우리막둥이 . 3주차 편지에는 사격잘해서 소질있다고 한말에 이제 적응이 된 모습이구나 . 뭐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때는 힘들었겠지 . 명령과 복종의 군생활은 더더욱 . 민간인의 때를 벗고 진정한 해병의 모습으로 조금씩 바뀌어가는것이 니편지 한장한장 받을때마다 느껴지네 . 사랑하는아들아 . 엄마도 걱정 그만하고 너 믿고 기다릴께 . 1211기 훈련병 부모님들 입영식사진보며 그때 생각나서 울컥했다 . 조금먼저 들어간 앞기수 선배엄마로서 너무 걱정말고 기다리면 편지도오고 시간은갑니다 . 마냥 기다리는 1211기수댓글을보며 안타까워 적어봅니다 . 우리아들들 화이팅해라 .

  15. 2016.06.16 23:29

    보고픈 아들훈아!
    지금 시간이면 너는 잠자고 있겠지?
    이번주에는 너희들 훈련 사진이 한장도 올리오지않아서 궁금한 맘에 잠도 오지않고 해서 또 여기와서 기웃거려본다.
    잘 적응하고 있다는 편지 작게나마 위로는 되지만 해병대라는 곳이 만만한곳이 아니다보니 내내니 걱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훈아 지금 5.6주차가 젤로 힘든 시기인데 강인한 정신력과인내로 훈련 잘 받고 빨간명찰 달아서 30일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16. 1210기5726정희섭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6 23:57

    하이 오빠
    나 수빈이야
    오랜만에 다시 쓰네
    요즘 나는 시험공부한다고 바빠
    가족들은 오빠 입대하기 전이랑 똑같이 생활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
    전이랑 달라진건 집에 오빠가 없는거 밖에 없네
    올라오는 사진들 보면서 오빠가 잘 생활하고 있구나 그렇게 생각하고있어
    가족들은 잘 지내니까 걱정하지 말고
    몸도 마음도 힘들겠지만 보이지 않는곳에서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거 알고!!
    우울해하지말고 울지말고 씩씩하게 다니길ㅎㅎ
    많이 보고싶어ㅎㅎ ㅜㅠ
    멋진모습으로 다시보자!!
    (좀 있음 빨간 명찰 달겠네 축하해!!)


    희섭아~
    엄마야
    날이 점점 더워져서 걱정이구나
    엄마는 수료날만 기다리고 있어
    곧 빨간명찰 달겠네~
    동영상 속에서 꼭 빨간명찰 달겠다고 씩씩하게 영상남기더니 드디어 받는구나
    힘든거 꾹꾹 악으로 버티면서 빨간명찰 받을걸 생각하니까 엄마도 눈물이 날거 같애
    나중에 사진 올라오면 엄마도 가족들도 같이 기뻐하고 축하해 줄게!
    엄마는 희섭이가 자랑스럽단다
    너도 힘든 훈련참아내고 버티는 스스로를 자랑스워하렴
    엄마가 늘 희섭이 사랑하는거 잊지마...
    사랑해^^
    우리 아들 화이팅!


  17. 2016.06.17 10:39

    상준아 오늘도 무더운 날씨구나 . 너희들 4주차사진기다리며 5주가 다 가는구나 . 이제 얼마안남았네 수료식이 . 힘든훈련과정도 지나고나면 인생의 한점의 점일때가 있을꺼야 . 앞으로 더 힘들고 외로운 과정이 남아있지만 지나면 추억이되겠지 . 잘 견뎌라 건강하게 씩씩하게 . 사랑해 아들 .

  18. 1210기 30733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11:10

    한주 한주가 지나가면서 늠름한 모습으로 변했가는구나
    어젠 편지를 두통이나 받고 그속에 여러장의 편지와 편지지가 없었는지 메모장에 쓰기도하고
    생각보다 편지가 늦게오는경우도 있더라
    6월7일에 쓴 편지가 어제 도착했더라~
    편지내용속에서도 제법 군인다운 모습이 보여 좋다~
    이 댓글은 너희들이 보지 못한다고 했지 ㅎㅎ
    하소연~~
    극기주에 너도 긴장된다고했는데 다~들 1210기 훈병들 잘~할수 있단다.
    화이팅을~~외쳐보며!오늘도 무사히~

  19. 1210기 최용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12:24

    35년 전 아빠가
    논산훈련소에서 8주간 훈련 받을 때
    왜 그리도 비가 많이 왔는지?
    야외 각개전투장에서 점심 먹을 땐
    국물인지? 빗물인지?
    그래도 그때가 제일 좋았던 때라 생각이 들고...

    같이 훈련받던 동기들도 전국구라
    잠깐 휴식시간엔
    서로 고향자랑 할 얘기들도 참 많았었던 것 같고...
    ‘일발장전’이란 조교의 구호소리에
    너나할 것 없이 쓰디쓴 담배 한 개비 입에 물었던 그 때,
    그래도 그때가 제일 좋았던 때라 생각되네...

    처음으로 써 보던 편지에서
    진정한 부모님의 사랑을 알았었고...
    먹지도 않았던 쵸코파이로
    세상에서 제일 달콤한 맛을 알았고...
    극기훈련 후 나 자신의 자신감을 찾았었던 훈련소생활이
    그래도 그때가 제일 좋았던 때라 생각되는데...

    그동안
    화생방 교육 때 흘렸던 눈물이 첫 눈물인줄 알고 살아왔는데
    그것은 눈물도 아니요...
    우리아들 입소식 때 연병장을 돌아서는 순간
    엄마 몰래 흘렸던 눈물이 아빠의 첫 눈물이었네...


    이젠...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7주간의 포항훈련소 생활이

    이제 내리막 길을 과속으로 달리고 있어
    13일 후면
    다시 한번 ‘감격의 눈물을 흘릴 때’
    그때가 제일 좋겠지...ㅎㅎ

    사랑하는 아들...
    보고 싶다... 사랑한다...ㅠㅠ

    오늘 자대배치 정해지는 날인데...
    글쎄,,,어디로...


  20. 1210기 50223 최현호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14:03

    사랑하는 내 닮음꼴(멋진 해병이 되어가는) 아들에게
    오늘도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구나
    네 손편지와 인터넷 사진을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지
    네 수료식 날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함께 가실꺼야
    조금 있으면 빨간 명찰을 달겠네
    멋진 해병이 되는 첫걸음이지
    그 명찰은 아무나 달 수 있는 것이 아니란다
    네 인생에서 아주 멋진 추억이 될꺼야
    사랑한다 아들 힘내라 힘 화이팅~~

  21. 1210기 30502 이재호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14:39

    재호야 보고싶은마음을 이렇게 글로나마 마음을전할게 ㅎ 우리 13일후에 드디어 만날수있어 ㅎㅎ 생각만해도 너무 좋다
    다음주부터 장마인데 몸관리 잘하구 멋진남자로 만나자 편지할게 또 편지왕시켜줄겡 ㅎㅎㅎㅎㅎㅎㅎ 사랑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