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차 블로그 이벤트 당첨자 사진과 편지입니다. 

 훈병 1210기 마린보이들은 더운 날씨아래에서도 주어진 훈련을 열심히 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법 군인티가 나기 시작한 훈병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계속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210기 모두가 멋진 해병으로 수료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1210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공개합니다!!

 

<3교육대>

 

 

 

 

 

 

 

 

 

 

 

 

 

<5교육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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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6.10 09:48

    축하들드려요~^^ 남은기간도 훈련잘받고 1210기 화이팅♡♡♡

  3. 2016.06.10 09:50

    상길아... 너도 이벤트 당첨되길 바랬는데 정성이 부족했나봐ㅋㅋㅋ 훈련받는다고 힘들지? 조금더힘내자 아자아자화이팅 사랑해아들♡♡♡

  4. 1210기 5328 박성웅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10:33

    당첨을 축하합니다.
    비록 1차 당첨은 안됐지만 동기들의 씩씩하고 멋진 사진으로 대리만족합니다.
    1210기 훈병아들들! 오늘도 무척이나 더울 것 같은데 힘내고 화이팅!

  5. 2016.06.10 12:30

    아들아
    점심은 먹었니? 날씨가 점점 더워진다. 걱정이다.
    오늘은 어떤 훈련인지 궁금하네
    물도 잘 못 마시는 듯 하던데 그래도 틈 보면서 자주 마시렴
    기합 받지 않게 눈치 빠르게
    같은 생활반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오늘도 절반은 지났다. 힘내고
    사랑한다.

  6. 1210기 30502 이재호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16:35

    재호야 우리도 꼭 당첨되서 서로한테 좋은 추억이 생기면 좋겠다 !
    다음이벤트에는 꼭 당첨되게 기도하자 우리 ! 오늘도 많이 사랑하고 알찬 하루가 되면 좋겠어 재호야
    항상 씩씩한 모습만 보여줘서 자랑스러워 멋쟁이

  7. 1210기30618 진명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17:13

    당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도 2차에 꼭 뽑혔으면 좋겠다.
    명수! 잘 지내지? 안부밖에 물어볼 수 없는 안타까움........ 훈련 열심히 하고 밥 잘 먹고
    우리 명수 힘내자

  8. 2016.06.10 17:32

    비밀댓글입니다

  9. 위대건이모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0 17:40

    어저께 두번째 인터넷편지보냈는데 아직 못봤겠구나 이렇게 큰 사진으로보니 감사하다
    그동안 다들 몇백장도 더 되는거같은 비슷비슷한 사진들 속에 너 찿을려고 눈비비며
    봤는데ㅎ 입대하고 여기 첨 사진올라왔을때 댓글 달았더랬는데 그것도 아직 못봤겠지
    이제 정말 늠름해졌다~ 네 동기들 서로 서로 잘 챙겨주고 격려해주고 힘든 훈련 지금처럼
    잘 이겨내기바래 수료식때 만나자~ 사랑해 똥건~~

  10. 2016.06.10 18:28

    아들아 하루해가 저물어간다. 뜨거운 태양 아래서 온 몸이 다 익었겠다.훈련은 무사히 잘 받았니? 저녁은 제대로 먹었고? 스무밤 자면 울 아들 볼 수 있겠다. 모든 엄마들이 한마음으로 수료할 날만 기다릴거야.이왕 들어선 길 힘내라.5교육대 1소대 모두 홧팅이다.

  11. 1210기 50724진우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1 01:44

    아들아 ~ 오늘도 많이 힘들었지 ~?
    낼 인터넷 편지랑 손편지 받는날이어서 울 아들 행복해하는 모습이 뜨오르니 이 엄마도 덩달아 기분이 업되는것 같다
    이제 또 한주가 지나 5주차로 방향틀고 있으니 아자아자 화이팅~~!!!!!!!!!!
    내귀한아들 푸욱 잘 자거라 ~~하루의 피곤함이 사라지도록~~
    사랑한다 내 아들우현아 넘 보고프다

  12. 2016.06.11 09:19

    당첨 축하드립니다 부럽습니다~~

  13. 1210기 5328 박성웅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1 09:53

    아들아! 오늘도 변함없이 훈련에 임하고 있겠지.
    어제서야 우리 아들 편지 잘 받았어~
    처음엔 차렷자세 조차도 힘들어 했고 그냥 걷는거 쪼그려 뛰기 달리기 다 힘들었는데 지금은 완전무장메고 총들고 달리기 해도
    끄덕없는 체력이 만들어졌습니다.
    아직 3주 밖에 안됬지만 벌써 뭔가를 얻은 기분이고 뭘 하든간에 다 적응하고 최고가 될 자신이 있습니다.
    체력평가도 처음에 오래달리기 불합격 받았는데 벌서 1급으로 올렸고 다른것들도 다 특급받았습니다. 이게 다 꾀부리지 않고 소대장님들이 주는 기합과 체략단련에 잘 참여해서 좋은 성과가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라는 우리 아들의 말에 엄마는 감동이다~
    우리 아들이 하루 하루 다르게 체력도 강해지고 정신력도 강해지고 있구나, 좋아 ~ 늘 긍적으로 생각하렴. 모든일은다 마음 먹기에 달려있단다.
    알았지~
    오늘은 인터넷 편지랑, 손편지 받아보겠지. 5주차는 또 다른 훈련과 함께 체력소모도 더 많아질거야.
    엄마, 아빠, 지수가 보낸 편지 읽고 힘들때마다 생각하렴. 우리아들에게 큰 힘이 될거야.
    아들아! 보고싶다. 오늘도 힘내자.

  14. 2016.06.11 12:53

    토요일 오전은 지났네. 점심은 먹었니? 어제 할아버지한테 네가 성당에 가서 편안함을 느낀다고 말씀 드렸더니 좋아하시더라. 낼은 종교활동 가서 달콤한 초코파이와 함께 작은 행복을 맛보겠구나. 집에선 별로 좋아하지도 않던 초코파인데 ㅠㅠ.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아는 것을 배우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겠네. 그러면서 또 하루가 지나고 그렇게 하루하루 순간순간이 지나는거네. 엄마도 일분 일초도 너릏 잊지 않고 있어. 너를 아는 많은 사람들이 너를 걱정하고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 말고. 힘내

  15. 1210기 5616 학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1 15:00

    소나기라두 한번 힘차게 내려 주었씀 좋겠다. 그래야 우리아들 더위를 좀 식혀줄수 있지 않을까 ...
    주말이군아. 동료전우들과 좋은 휴식시간 즐기길 바란다. 화이팅!

  16. 1210기 3516 방요셉夫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1 20:05

    요셉아 사진에서 너는 찾아볼 수 없지만 네 동기들 훈련하는 모습으로 훈련이 얼마나 고된지 전해지는구나. 아빠는 네가 대견하고 자랑스럽단다.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면 좋으련만. 주님이 너와 항상 함께 하고 있다는 것 잊지말고----, 많은 사람들이 네 안부를 물어보고 있어--- 조금만 더 힘내고.수료식때 씩씩한 모습으로 보자구나. 힘내고 파이팅!!

  17. 2016.06.12 06:23

    일요일 이침이다.작은 누나는 출근 준비에 바쁘고 오천읍 최고 기온이 28도이나 흐려서 오늘은 견딜만 할 듯. 그래도 일요일엔 힘든 훈련은 없겠지? 성당에 가서 몸과 마음 좀 추스리고 초코파이로 담 보춤하고 내일을 준비하자. 5,6주차 훈련이 해병이 되기 위한 제대로된 과정인거 같더라. 너도 알고는 있겠지?힘내고 홧팅하자. 동기들과 함께

  18. 2016.06.12 22:34

    지금은 잠자고 있믈까?아님 모포 속에서 편지 쓰고 있을까? 시간은 지나간다만 고된 훈련이 기다리고 있구나.그래도 넘어야 할 산이기에 피해갈 수 없기에 당당히 맞서서 이기길 바란다. 한겨울에 이런 받는다 생각하니 한편 정말 다행이고 감사할 일이란 생각이다.여유가 없겠지만 그래도 감사할 일을 일부러라도 찾으면서 스스로 위안을 삼자. 엄마도 늘 감사하며 지내고 있다. 엄마 아는 선생님들도 해병대에 갔다는건 신체건강한 남자임을 증명하는거라며 자부심을 가지란다. 맞는 말이란 생각이다. 내일 아침 기상과 함께 좀 더 강한 훈련 과정이 기다리고 있을거야. 그래도 울 아들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안전하게 훈련 잘 받고 빨간 명찰 가슴에 단 자랑스러운 해병이 되길 바란다. 사랑하고 보고 싶다.

  19. 2016.06.13 06:56

    5주차 아침이다. 각오는 단단히 했겠지?여러 말 않으마. 동기들과 함께 힘내자.버티자.이기자.이루자. 홧팅

  20. 1210기 30733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3 10:36

    사랑하는 아들아~
    기민아 5,6주차 가장 힘들다는 주차가 여지없이 찾아오고 말았구나!!
    지금까지 훈련 잘 받은 것처럼 잘~ 받으리라 믿는다
    수료식 날짜가 하루 하루 다가오고 있구나~
    건강하게 잘 있고 동기들과 협력하여 잘 견디리라 믿는다~
    널 위해서 걱정하고 기도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조금만 참고 힘내어 더위도 견디고
    힘찬 해병대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사랑한다~

  21. 1210 30808 김민찬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17:05

    오늘이 실무배치 공개추첨하는 날 인가? 이미 추첨이 끝났겠지? 아빠는 이벤트에 당첨되는 행운이 있었는데 민찬이도 뽑기운이 좋아서 원하는 대로 뽑혔나 모르겠다. 어디로 배치를 받았던 간에 교육단에 처음 들어 갔을때를 생각하면 잘 적응할수 있을거다. 어디로 배치를 받았는지 무척 궁금하다. 이제 도전주도 거의 끝나고 극기주와 명예주만 남았다. 극기주를 멋지게 통과하고 명예주를 맞이해라. 무엇보다 다치지 말고 무사하게 극기주를 보내길 바란다. 사랑한다. 힘내자 화이팅 아자아자아자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