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155차 당첨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강도높은 훈련들을 받으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점점 해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1210기 마린보이들이 멋진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순간까지!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나아갈 것입니다!

 

훈련병 인적사항이 잘 못 되신 분들께서는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동명이인의 경우 교번확인이 필요하신 분도 비밀댓글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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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0박창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4 14:05

    아들아 오늘도 화이팅 하자 이제 16일 남았구나^^ 오늘 네가 흘린 땀방울이 훗날 너의 삶에 밑거름이 되겠지...
    항상 든든히 있어줘서 고맙고 고맙다 사랑한다 아들~~~

  3. 1210기 50960 김수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4 14:14

    때론 눈물로 때론 가슴으로 때론 마음으로 울 아들 너무 그리워서 못 견디게 그리워서
    누가 볼까 눈물 훔치며 참아도 보고 하루 하루를 지내봅니다.
    곁에 있을 때가 제일 행복했노라 했죠.
    맞습니다. 곁에 있을 때 잘 해주고 안아주고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더 잘해줄걸 남는 건 후회뿐이랍니다.
    항상 엄마를 먼저 생각하는 울 아들 친구같은 울 아들 오늘도 힘내서 잘 견뎌주길 바랍니다.
    아들아 엄마가 너무 사랑해~~

  4. 1210 30808 김민찬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4 15:07

    뙤약볕 아래에서 극기주를 힘겹게 헤쳐 나아가고있을 너희들을 생각하면 이따위 더위쯤은 얼마던지 떨쳐내야 하는데 내 마음이 아직은 이기적인가보다. 왜 올해는 더위가 이렇게 빨리 찾아왔는지...... 아마도 너희들을 더욱 강하게 담금질 하려고 서둘러서 온 것같다. 강한 체력과 굳은 의지로 더위 따윈 두렵지 않다는 걸 보여줘라. 더위가 더 이상 너희들에게 도전할 수 없도록.... 세상에 그 무엇이 너희들의 굳은 의지를 꺽을 수 있겠냐. 이젠 오로지 얼마남지 않은 천자봉의 장엄한 일출을 생각하며 앞만 보며 달려가보자. 멀리서 부모님들도 너희들과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며 함께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너희들은 항상 혼자가 아니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마찬가지다. 힘이들땐 전우에게 손을 내밀고 전우가 힘들어하면 기꺼이 손을 뻗어 서로를 의지하며 이 지긋지긋한 극기주를 함께 헤쳐나아가길 바란다. 오늘도 부상 없도록 주의하고 훈련 멋지게 마무리 해라. 1210기 아들들 힘내자. 화이팅!!!!!!!!

  5. 1210 30808 김민찬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4 15:08

    뙤약볕 아래에서 극기주를 힘겹게 헤쳐 나아가고있을 너희들을 생각하면 이따위 더위쯤은 얼마던지 떨쳐내야 하는데 내 마음이 아직은 이기적인가보다. 왜 올해는 더위가 이렇게 빨리 찾아왔는지...... 아마도 너희들을 더욱 강하게 담금질 하려고 서둘러서 온 것같다. 강한 체력과 굳은 의지로 더위 따윈 두렵지 않다는 걸 보여줘라. 더위가 더 이상 너희들에게 도전할 수 없도록.... 세상에 그 무엇이 너희들의 굳은 의지를 꺽을 수 있겠냐. 이젠 오로지 얼마남지 않은 천자봉의 장엄한 일출을 생각하며 앞만 보며 달려가보자. 멀리서 부모님들도 너희들과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며 함께 있다는 것을 잊지마라. 너희들은 항상 혼자가 아니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마찬가지다. 힘이들땐 전우에게 손을 내밀고 전우가 힘들어하면 기꺼이 손을 뻗어 서로를 의지하며 이 지긋지긋한 극기주를 함께 헤쳐나아가길 바란다. 오늘도 부상 없도록 주의하고 훈련 멋지게 마무리 해라. 1210기 아들들 힘내자. 화이팅!!!!!!!!

  6. 2016.06.14 15:19

    훈아 사랑해 엄마야
    더운데 고생이 많지...사격훈련사진에서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더니 모자 번호만 겨우 나온 사진만으로도 엄마는 눈물이 난다.
    사랑하는 내아들 여리고 착한 내아들 사랑한다. 엄마가 무신경해가는 것같은데 아들 이름만 불러도 눈물이 나네.
    엄만 이번주 기말고사 시험기간이야. 이번주 시험보다 보면 금방 지나갈거고 그럼 정말 얼마 안있다가 울아들 보러가게되네..
    초코렛을 좋아하는 엄마아들 초코렛이 얼마나 먹고싶겠나...
    잘있지 울아들은 적응을 잘할거라 안다 거기 눌러앉든가ㅎㅎ
    지수도 그러라고 했다ㅎㅎ
    그럼 또 들릴께 사랑해아들

  7. 2016.06.14 15:19

    훈아 사랑해 엄마야
    더운데 고생이 많지...사격훈련사진에서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더니 모자 번호만 겨우 나온 사진만으로도 엄마는 눈물이 난다.
    사랑하는 내아들 여리고 착한 내아들 사랑한다. 엄마가 무신경해가는 것같은데 아들 이름만 불러도 눈물이 나네.
    엄만 이번주 기말고사 시험기간이야. 이번주 시험보다 보면 금방 지나갈거고 그럼 정말 얼마 안있다가 울아들 보러가게되네..
    초코렛을 좋아하는 엄마아들 초코렛이 얼마나 먹고싶겠나...
    잘있지 울아들은 적응을 잘할거라 안다 거기 눌러앉든가ㅎㅎ
    지수도 그러라고 했다ㅎㅎ
    그럼 또 들릴께 사랑해아들

  8. 1210기 30733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4 15:50

    1210기 모든 부모는 한 마음~
    첫편지속에 밴드를 동봉하여 붙쳤는데
    어제 편지 내용에 잘쓰고 있다고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아들에게 잘 ~전달이 되어 감사하더라구요~
    손편지속에 파스,밴드,물집용 방지밴드 조금씩 보냈었습니다.
    극기주라 많이 필요할것같아서요
    이번에도 전달이 될것이라 여기고 부모님들 참고하시라고 몇자적습니다.
    넘~유난스럽게 하는것 아니냐는 생각이 들었지만~알고 계산분들도 있을것같고~
    의무실이 있지만 전부 커버 하기는 힘들거같아
    잘 사용하고 있다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참고로 입소식때도 보냈는데 부족하겠죠?

    • 1210기 50960 김수빈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6.14 15:58

      저는 입소식때 보냈는데 소지품에 다 돌아왔더라고요. 얼마나 맘이 아팠는지...저는 여태 보내면 안되는줄 알고 하나도 안보냈는데 과실자훈련 받을 수도 있다는 말도 있고 해서 보내도 된거였군요. 몰랐어요 ㅠ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9. 1210기 3917 이해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4 16:24

    우리의아들들이~
    이더운날 힘든 훌련한다고 고생이 많겠죠!!!
    아들들이 흘린 땀방울이 얼마나 값진건지 잘알것같아요~
    더욱 성장하면서 더 강하게 더 힘차게 훈련을 하면서
    부모님사랑과 나라사랑이 더 강하게 가슴에 새겨질꺼여요~~
    아들 해민아~
    많이 힘들지 조금만 더 참고
    훈련하다보면 시간이 흐르고 흘려서!!!
    수료식 날짜가 하루하루 다가오는구나
    아들
    아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아들아!

  10. 2016.06.14 16:31

    아들 동균아~ 이 무더운 날씨에 가장 힘든 훈련을 받고 있겠구나 !! 사진도 이제 바로 올라오지 않아 4주차 모습이 궁금하다
    인터넷 편지도 지난주건 아직 전달이 안된듯하고
    힘든 훈련주기라 그런가? 어쨋든 오늘 새소식에 1211기 훈련병들 입영식이 올라와있더구나
    우리아들 1210기 입영식이 엇그제 같던데 이제 새로운 기수들응 입소를 햇구나
    참.... 더디 갈것 같앗던 훈련기간도 이제 막바지에 다다르는구나
    이벤트 행운은 불발됏지만 울 아들 훌륭히 잘해내고 있을거라 믿는다~~
    아들 더운데 무사히 훈련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기도한다~
    사랑한다~ 아들~ 동균아~
    우리아들을 마니 사랑하고 아끼는 엄마가~

  11. 1210기 30824 이찬수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4 21:44

    내가 당첨이라니... 진짜 노력의 힘을 보여준것같다. 내가 시험기간인데도 열심히 응모했다 진짜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다.
    수료식도 다가오는데 요즘 좋은 일만 생기네 날아라 마린보이한테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만나면 꼭 안아줄게 극기주 해병대 사나이답게 잘 하고 수료식날 떳떳한 모습으로 만나자 내가 많이 사랑해 보고싶다.
    ㅎㅎ우리 찬수 화이팅! 나 오늘 시험도 무난하게 잘 친것같아
    인터넷 주문시키려면 옷 빨리 정해서 주문해야하는데 예쁘게 꾸미고 가려니깐 힘드네
    수료식이 다가와서 너무좋다 오늘도 편지하고 내일 우체국 갈꺼야.
    내가 많이 사랑하고 다들 축하드리고 당첨안되신 분들도 힘내세요 수료식때 뵙게된다면 사진 이쁘게 찍어드릴게요

  12. 2016.06.15 09:40

    무더운 날씨에 친구들 고생이 많지
    힘든 훈련속에서 피어나는 우정들 간직하기 바래
    울 아들 빈이 오늘도 화이팅 !!!!!!!
    건강한 날을 기다리며

  13. 1210기 30733남기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5 11:03

    간밤에 비가 내렸는네~
    극기주에 몸건강히 훈련 잘~받고 있겠지?
    더운날~군장40k메고 행군!! 모든 1210기 훈병들 잘~해낼줄 믿는다.
    엄마,아빠걱정하지말고 네 건강 잘~챙기면서
    남은 훈련 잘~마치길 바란다
    무엇보다 남은 일정은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훈련이 되지않을까?
    1210기훈병들!!화이팅!!

  14. 1210기 5616 학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5 12:33

    영상편지속의 쉰 목소리로 어머니를 외치며 품에 안겨오는 아들이 꿈속에서나마 엄마를 반겨준다.
    보고싶은 아들아 건강히 잘지내는지 궁금하다. 4주동안 훈련을 잘 이겨내다니 아들이 자랑스럽단다.
    이제 해병대 특기훈련 및 유격훈련등의 극기훈련이 2주남았다고 아버지께서 말씀하시는 군아. 훈련 힘들더라도 잘 적응하고 끝까지 용기있게
    마무리 잘하길 하길 바란다. 얼굴도 많이 그을리고 살도 많이 빠졌겠지. 그러나 더 건강해지고 씩씩해졌겠지. 사소한일에 실망하지 말고
    본연의 의무를 다하는 넓은 안목을 키워나가길 바란단다. 하고자 하는 일에 뜻이 있고 길이 있다는 걸 명심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자. 화이팅 !

  15. 2016.06.15 16:14

    비가 올 것 같은데ᆢᆢ훈련이 더 고달프겠지! 다들 감기에 걸려 있다는데 더 심해지겠구나! 다들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위로 해주면서 힘든 훈련이겨내기를ᆢ1210기 마린보이들 화이팅!!! 내새끼 최민기 홧팅!

  16. 1210 30808 김민찬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5 17:15

    비가 시원하게 오고 있는데 이 비가 도움이 되는지 방해가 되는지 모르겠다. 방해가 되더라도 더욱 강해지라는 하늘의 뜻으로 알고 받아들여라. 그래야 힘도 덜들고 마음도 편할거다. 비가 온다고 훈련을 하루 미루면 내일은 그 만큼 더 힘들어지는게 뻔한 거니까. 이번주 다음주 마음 독하게 먹고 잘 극복 해내길 바란다. 적은 양이겠지만 저녁 맛있게 먹고 오늘 하루도 아쉬움 남지 않게 마무리 잘 하길 바란다. 건강관리 잘 하고 생활관이건 텐트야영이건 좋은 밤 되라. 힘내자 화이팅!!!!!!!

  17. 1210기3516방요셉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5 17:54

    어제 아들 편지받고 정말 놀랬습니다 사람이 이렇게 달라질수가 있는가 싶었습니다 모든것에 감사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인내를 배우며 하루하루 다르게 성장해가는 아들을 보면서 정말 해병대가 자랑스럽고 훈련을 열심히 받아 훌륭한 해병이 되어 사회의 일꾼이 되겠다는 아들이 정말 자랑스러웠습니다 1211가 입소했더군요 훈련받고있는 우리 요셉이를 비롯하여 모든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들이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어서 이나라의 큰 기둥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1210기 1211기 모두모두 화이팅^^

  18. 1210기 3253 권유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5 17:59

    보고싶은 아들아 어제밤부터 비가 엄청내리더니 아침역에는 좀 안오다 점심때부터 계속 내리는데 우리 아들은 훈련하는데 더 힘든건 아닌지 걱정이구나 잘하고 있으리라 생각하면서도 엄마는 왜케 걱정을 하는지 모르겠네
    오늘도 극기주 3일차가 지나가는 저녁녁이다
    엄마는 퇴근할건데 우리아들은 오늘도 몇시에나 하루가 끝날런지~~
    오늘은 누나가 놀러왔단다 오늘 저녁에 누나만나면 또 우리 유민이 이야기로 밤을 지새겠지
    누나가 얼마나 동생을 대견하게 생각하는 모르지? 기특하고 대단하데
    엄마도 놀라는데 누나역시 그러겠지 아들아~~ 힘든 시기지만 조금만 더 힘내서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다치지말고
    15일 남은 훈련무사히 무탈하게 잘 해내자~~ 아들 힘내고 화이팅!!! 우리아들 너무보고싶고 사랑한다~

  19. 2016.06.16 11:23

    우리아들 오늘도 훈런받느라 힘들겠다 새벽에 폭우가쏟아져 걱정되더라 곧있음 장마가시작된다는데 천자봉행군할때가 제일걱정이다 구름이하늘을뒤덮고 있길 바랄뿐이다 인편도지난토욜에 전해지질않고있네 손편지는받았는지도 궁금하다 잘지내고있으리라 엄마는믿을게~~오늘도 우리1210기 훈병들을위해 기도한다 무사히 훈련잘마쳐달라고~~병호야 많이보고싶다 사랑한다

  20. 1210기 30618진명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6 20:00

    정복 입고 2차로 찍은 사진과 1차에 찍은 사진를 비교해 보니 살이 많이 빠졌네 ㅠㅠㅠ 훈련강도가 생각보다....... 강한 모양이야.
    아프지말고 6.30일 만날 때까지 건강해. 많이 보고싶고,목소리도 듣고 싶고 싸랑한다. 아들!

  21. 1210rl 30116 이치승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10:49

    보고픈 아들 치승아!! 고되고 힘든 훈련속에 울아들 다친곳은 없는지.... 이벤트 당첨 후 다른 기수들 보다 사진이 늦어지니 괜시리 걱정이 앞서는구나.. 지난날엔 비 맞으며 훈련하느라 감기에 걸린건 아닌지 걱정되더만 오늘은 32도까지 올라간다는 소식에 울 아들 뙤약볕에서 훈련 받을 생각에 엄만 또 속상해진다.. 천자봉 행군은 다녀온거니? 발목과 무릅이 아파 고생하는거 같던데 40kg 메고 행군...ㅠㅠ 먹는것도 반으로 줄이고 잠도 3시간 밖에 안재우며 훈련강도는 2배로 늘린다는 극기주... 극한의 순간까지 몰아 부쳐 악으로 깡으로 강인한 정신력의 무적해병이 되기까지 거저 되는게 아님을 새삼 느끼면서 그 훈련 담담히 잘 받고 이겨내는 울 아들이 안쓰럽기도 하지만 너무 자랑스럽구나... 이제 2주 밖에 안남았다. 더 시간이 더디가는것처럼 느껴질지도 모르겠다만 지금까지 잘 해온것처럼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도와가며 훈련 잘 받다보면 이또한 금방 지나갈거야. 포항까지 널 만나러 내려갈 생각에 엄만 벌써부터 분주하고 설레인다. 마지막까지 조심 또 조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울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