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13. 월요일!

 

무적해병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신병 1211기 마린보이들이 입영하였습니다!

 

"강한 파도가 강한 어부를 만든다"

 

교육단 복도에 게시되어 있는 글중에 하나 입니다.

7주의 기간동안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강도높은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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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6.28 09:29

    1211기 훈병 여러분! 오늘도 무사무탈 하기를 부모의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화이팅

  3. 1211기(1259)장원종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8 09:42

    엇그제 입영한 것 같은데...벌써 2주가 훌쩍 지났네. 이젠 오와 열을 찾아서 제법 각진 모습이 나올까 엄마도 궁금하구나. 내리쬐는 땡볕에 콘크리트 바닥을 딩굴며 비지땀의 무게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무에서 유를 찾 길 오늘도 1211기 동기들과 힘내길 응원한다. 장원종 훈병 빠~쌰!

  4. 1211기(1259)장원종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8 09:50

    원종아! 날아라마린보이 작가님 카메라 오면 피하지 말고 얼굴 갔다 내밀어라.ㅎㅎ 씩씩하게 변한모습 내아들 한번 보고싶다. 아마 그날이 온다면 로또 복권 당첨된 기분 아닐까 미리 꿈꾸며 기다리고 있다. 더운날 훈병들의 모습들 찾아 나서는 작가님께서도 수고 많으십니다. 모두 힘내시길 함께 응원합니다. 빠~샤!!

  5. 2016.06.28 11:51

    찬! 내일은 입소 후 처음으로 목소리를 들을수 있겠구나. 기합소리 크게 내느라 목소리가 쉰 건 아난지..하지만 힘들때 일수록 목소리 크게내고 화이팅 하면 극복할수 있을거야~ 안경을 쓰고 있어서 땀 때문에 더욱 고생하겠구나.. 오늘은 병기를 다루는 과업이니 더욱더 집중해서 훈련에 임하자. 울 아들과 1211기 화이팅!!

  6. 2016.06.28 13:02

    찬! 오늘은 주간사격. 야간사격 다 있더라~ 어제 영점사격 잘 했으면 오늘도 잘할꺼야~ 울 아들 사격 잘해서 월미도에서도 사격장 주인 아저씨 한테 칭찬 받았잖아~ ㅋㅋ 지금은 실력이 줄었나..오후에도 너무 긴장하지말고 차분한 마음으로 과업에 임해라~ 날 더운데 고생이 많다 1211기 모든 훈련병 화이팅! 합시다

    • 1211기 김기훈 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6.28 16:01

      아이들의 훈련 일정이 어디에 있는지요?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7. 2016.06.28 15:57

    찬! DI (교관)님들 말씀 잘듣고 . 집중하고. 당당하고 씩씩하게 훈련 잘 받길 기원한다~ 울 아들 화이팅! 1211기 훈병 모두 화이팅!!

  8. 2016.06.28 16:02

    완소마린님! 부모들이 애타게 아들들 사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생이 많으시지만 애타는 부모님들 마음을 헤아리셔서 1211기 훈병들 모습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 1211기2202김수철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6.28 17:44

      아들 사진이 올라왔데 아무리 아들 얼굴 찿아볼려고 해도 안보여조금은 섭섭 아들 오늘 너무덥다 더워먹지말고 덥다고 찬물많이 먹지말고 씩씩하게 용감하게 버티자 화이팅

  9. 1211기 1320번 김태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9 11:01

    태우야.....울면서 몇번이고 보고 또 본끝에 울아들 사진을 찾았다...크게 찍힌 사진을 보면서 힘들게 버티고 서있는 울아들 모습을 보니...ㅠㅠㅠ
    그래도 엄마 로또맞은 것보다 더 행복해......사진으로 훈련받는 아들을 볼수있다니~~~짠한 마음도 있지만......울아들 김태우 잘하고 있다!!!!!
    아주 조금만 힘내!!! 엄마가 좋은기을 울 아들에게 보낸다..받아라 !!!압압~~~압
    1211기 부모님들~~ 그리고 1211기 김태우 동기들~~~
    빨강명찰을 다는순간을 생각하면서 이번주도 홧팅합시다!!!

  10. 2016.06.29 17:53

    진한아 입소때 엄마아빠를 향하여 환한 미소 지으면서 씩씩하게 두손 흔들어주고 가던 모습 아직도 눈에 선하구나 아들이 셋이나 있지만 막내진한이는 특별히 더 자상해서 그런지 니없는 빈자리가 많이 커더구나 오늘 엄마는 니가 사줬던 립스릭을 바르면서 또한번 니생각에 허전함을 느꼈다 무지 무지 보고 싶지만 빨강명찰단 멋진 정복을 입은 늠름한 모습을 상상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너를 응원하고 있다 집에서도 폼생폼사였던 우리 진한이 7주훈련도 폼나게 잘 받을꺼라 생각한다 석진한 화이팅!!!

  11. 1211기2202김수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30 08:42

    아들 근방썼는데도 또 쓴다 이제 한주 한주 지나 벌써3주가 지나는군아 앞으로 남은4주 멋지게 훈련받고 멋지게 만나자 아빠 누나들 할머니 항상 수료식만 기다리고 있으니 멋진아들 그때봐 화이팅

  12. 2016.06.30 09:45

    오늘은1210기수료식이구나그간의힘든훈련잘견뎌내고멋지고장한모습으로부모님들과감동의만남을갖겠지!우리진한이도7주훈련무사히잘끝내고멋진모습으로수료식때보자꾸나

  13. 2016.06.30 17:55

    비밀댓글입니다

  14. 1211기 1716김병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02 10:27

    비가 개인 토욜 아침이다 어젠 비가 많이 내렸는데..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았다.
    오늘은 어떤 훈련이 있을까..오늘은 편지들을 받아볼수 있을까
    찬아 이리 시간은 흘러가는구나..
    조금만 더 참고 견디면 수료식떄 가족들과 은당이를 볼수 있겠지..
    엇저녁은 당이랑 소연이랑 엄마랑 아빠랄 맛난 저녁먹었구나..아들없이 ..
    은당이 많이 멕였다. ㅋ 살빠진듯해 보여서 야단쳤지 절대 살빠지면 안된다고..열심히 먹으라고
    아들도 똑같은 맘일거라 생각함서..
    아들 ~~점점 멋져가는모습보면서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른다..
    조금더 열심히 집중해서 참고 견디자..
    화이팅이다 힘내!!!!!
    아들 사랑한다...

  15. 2016.07.07 13:53

    비밀댓글입니다

  16. 2016.07.07 15:27 신고

    사랑하는 우리진용이 오늘도 수고해요~~ 아프지말고 훈련할때 정신 바싹 차리고!! 훈련설명 열심히 들어요♡♡♡♡

  17. 2016.07.10 17:40 신고

    사랑하는 진용아 이거 당첨 언제 나올까 너무 기대되~ 우리진용이 얼굴도 너무 보고 싶고 우리진용이 수고했다고 꽉 안아줬음 좋겠다!! 수료식이 언넝와서 우리고생한 진용이 안고 정말 기쁘게 축하해주고 싶다~ 진용아 이제 저녁시간인데 저녁 밥 맛있게 먹고 ㅎ 우리 분대장님 저녁점오도 무사히 통과하기를 화이팅♡♡♡

  18. 2016.07.16 16:55

    입영식 사진을 보니 기분이 새롭네
    맘 졸이면 잘 적응 못할까봐 걱정되었는데 잘 이겨내고 있는 아들이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워.
    아들 만날 날이 다가오니까 설레네
    다음주 훈련 잘 이겨내자.화이팅

  19. 태우맘(1211기13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1 10:56

    찾았다!!울아들 !!
    5주차 바닷가에서 훈련받는 아들 사진을 보고 또본끝에 4장이나 찾았다. 보트을 힘들게 들고 있는 아들 모습에 엄마 또ㅠㅠㅠ
    고맙다. 태우야~~힘든 훈련을 다 견디고 잘 적응하고 있는것 같아 울 아들이 엄마는 정말로 자랑스럽다.
    맘은 울아들 조금만 있으면 볼수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행복하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1211기 김태우 훈병들도 남은 기간 화이팅하세요 ~~

  20. 2016.07.25 09:20

    아들오늘도 무척덥구나! 수료식 이제몇일안남았네. 더운여름동안 훈련에매진하며 극기주까지 잘이겨내주고 이제어엿한 해병대의일원으로서 실무에가서도 전역하는날까지 건강하게 맡은임무 성실히 다하고동기들과의 전우애도 각별히 생각하며 군생활잘하다오길 가족들기대한다. 오늘도화이팅이다.

  21. 1211기2202김수철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7.25 09:43

    이제 마지막주 첫 월요일이 시작되었군아 아들 오늘도 무지 덥군아 지금까지 잘 참아주고 인내하고 견디고 동기들과도 잘 마무리 해주어서 고맙고 이제 수료식이 코앞까지 왔군아 아들 빨리보고싶지만 수료식날 멋지게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