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번 포스팅 내용은 1210기 4주차!

전투수영 훈련 모습입니다.

 

금주는 훈련사진 업로드가 늦었기 때문에.

훈련모습을 사진으로 먼저 공개하고 추후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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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6.17 17:43

    해병대 좋아졌네요. 실내 수영장도 있고,
    도구 해안에서 뙤약볕에 모래밭에 배깔고 평영 자세 교육받던 생각납니다.

    • 5815번 태엽 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6.23 10:29

      아들아!!오늘도 눈씻고 찾아보는데 울 아들찾기가 어렵네,,ㅜ
      까맣게 그을린 건강한 대한의 아들들을 보니 뿌듯한 마음 뿐이네//
      고된 훈련속에 대한의 아들들이 자랑스럽다....
      대한의 해병 아들들....파이팅!!!!

  3. 1210기 50616 학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18:21

    보고싶은 아들아. 더운날 수영훈련 좋아 보인다. 힘들지는 않니?
    오늘도 올라온 사진속에 아들얼굴 찾느라 눈빛을 번뜩였지만 허사였단다.
    그러나 실내수영장에서 훈련하는 동기생들이 좋아보이는건 우리아들도 좋아보이기 때문이리라..
    아들도 이제 해병대 훈련이 몸에 베였겠지. 힘든훈련 끝까지 잘받길 바라면서 화이팅이다.

  4. 1210기 5653 오윤성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18:22

    검게 탄 얼굴들~
    살아있는 눈빛~
    어제의 아들들이 아니군요
    자랑스런 해병이로 태어난 듯 합니다.
    모두들 파이팅 !!

  5. 2010기 5811 윤주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18:52

    우리 아들 찾을려고 눈을 부릅뜨고 봐도 보이지를 않네
    아들 넌 수영을 못하는데 어떻게 훈련을 받고 있는지 모르겠구나
    해병대 간김에 수영 배워온다던 너의 생각대로 열심히 훈련받으면 수영을 잘 할 수 있을거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훈련 잘 받기 바란다.
    동기들과 더블어 자랑스런 해병대로 거듭나기 바란다 "화이팅"

  6. 2016.06.17 19:28

    아무리 찾아도 울 아들은 보이지 않네요
    저 무리 중 어딘가에 있겠죠? 해병대 홈피에 올라온 사진 보면서 위안을 삼습니다.
    그래도 한달도 더 지나서 만날 날이 13일 남았습니다. 훈련 받는 1210기 훈병들, 노심초사 아들 걱정하는 부모님
    우리 모두 화이팅합시다.

  7. 2016.06.17 19:28

    아무리 찾아도 울 아들은 보이지 않네요
    저 무리 중 어딘가에 있겠죠? 해병대 홈피에 올라온 사진 보면서 위안을 삼습니다.
    그래도 한달도 더 지나서 만날 날이 13일 남았습니다. 훈련 받는 1210기 훈병들, 노심초사 아들 걱정하는 부모님
    우리 모두 화이팅합시다.

  8. 1210기 5328 박성웅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20:03

    울 아들도 없네요. 하지만 오늘 편지 받았는데 다이빙최고점 받았다고 합니다.
    어제 찍은 사진도 건강한 모습이고 몸 상태도 최고라고 하니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4주차 까지는 화생방 훈련도 안했다고 하던데 5주째는 했을까요?
    담주 부터 극기주라고 합니다. 1210기 모든 훈병들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천자봉행군까지 마무리 잘 하길 빕니다.

  9. 1210기최용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21:07

    .

    새까만 얼굴에 빡빡이에서 머리도 많이 길었네요...

    일주일 후엔.....

    이발도 하고....

    면도도 하고.....

    "부모님 앞으로 뛰어 갓!!!!~~~"

    ㅎㅎ

    이제는 아들 사진이 안올라와도 즐겁기만 하네요....ㅎㅎ

  10. 5609 정창준 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21:10

    와우 전투수영짱 울아들 물좋아하고 어릴적부터 강에서 살다시피 울아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오늘 편지에 무사히 통과
    울아들짱 물은 울아들 놀이터 편지에 해병대 오기를 잘했다고 엄만 흐뭇
    오늘도 아들 고생많았어
    앞으로 남은훈련도 무사히 잘 하도록
    울아들 화이팅
    울아들 사랑해
    1210기 훈병들 파이팅

  11. 2016.06.17 21:51

    오늘도 우리 들아를 찾으라 했는데 안보이네 그래도 이번 전투수영 훈련사진은 다른 훈련사진들보다 동기생들 얼굴이 한층 여유로워진 것 같네 실내수영장이라 그런가 들아 얼굴도 마찬가지겠지 다들 검게 그을린 얼굴들이 강인한 해병으로 한발 더 변해가는 것 같아 오늘 그래도 해병대 홈피에 올라온 5주차 소대별 생활관 사진으로 우리 들아 모습 실컷 볼게

  12. 임윤정-3236 이기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23:41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진이 드뎌 올라왔는데 아쉬운 분량이다는-사진작가님 서둘러 주세요
    더운데 물에서 하는 훈련 좀 수월했을려나..
    1210기 훈병들 고생 많았고요
    극기주도 화이팅요!!
    사진작가님도 매 훈련때마다 수고가 많으신데.. 감사드려요. 화이팅요!!

  13. 2016.06.18 00:18

    사랑하는 엄마아들ᆢ수영훈련하는 아들사진이 보이지않아 걱정이네 걱강하게 훈련 잘받고있는거지 엄마가 걱정할일은없는거지 아들아 보고싶다 옆에있어면 안아주고 격려해줄텐데 이렇게 글로 위로해줘야한다니 정말아쉬어 아들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끝까지 최선을다하렴 실내에서 하는훈련이라 다들 좋아보이네 좀만참고 잘하리라 믿는다 사랑해 아들아♡

  14. 2016.06.19 12:01

    멋진 아들들 화이팅~~~상길아 어제 편지 잘받았다. 7m서 뛰었담서... 멋진해병이 다되었네 오늘도힘내서 훈련잘받어~♡♡♡사랑해막내아들♡♡♡

  15. 2016.06.19 12:18

    야~~호 사진보고또보고해서 아들 얼굴찾았다ㅎㅎ수영하기전에 서있는게 분명우리아들일거야ㅋㅋ일요일오후 아들은 멀하고있을까 지금이시간이면 점심을먹고있겠지 남은 훈련 건강하게 잘받고 오른쪽가슴에 빨간명찰달고 씩씩하게 웃는얼굴로 수료식때 만나자 1210 훈병들 멋진해병 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이다 다들 끝까지 멋지게 화 이 팅하는 그날까지~~

  16. 5149황진헌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9 12:30

    편지에 아무런 사고없이 전투수영 훈련을 했다는 편지 받고 이 사진을 보게 되었네 걱정하던 귀도 괜찮다고 하니 정말 다행이다 고질적인 중이염때문에 해병대 간다고 했을때 정말 많이 걱정했는데 이럴땐 종교도 없는 엄마도 하느님 부처님 감사합니다가 저절로 생기네 신기하다 ㅋㅋㅋ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면 두려움도 있을텐데 아무렇지도 않았다니 막둥이 아들 엄마가 너무 어린애처럼 생각했나보네 이젠 아들 보는 엄마 눈도 달라졌어 멋진 대한민국 해병대 아들 장하다 마지막까지 힘내라 아들 사랑한다

  17. 5542 김영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0 00:07

    울아들 고소공포증도 이겨내고 다이빙도 잘 하였다니 대견하네~ 비록 사진에서 너의 늠름한 모습을 볼수 없어 아쉽지만 다른 훈련생들 모습을 보면서 우리아들도 저렇게 이겨냈으리라 짐작해본다... 아들아 힘내고 끝까지 화이팅해! 아자아자! ㅎㅎ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기위해 고된훈련을 이겨내고 있을 울아들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한다^^

  18. 2016.06.20 08:30

    전투수영받는 모습을 보니 새삼 어릴 적 물을 그렇게나 무서워하던 아들 생각이 나서 웃음을 지어본다~
    수영장에서 몸만 담그고 손을 떼지 못한 채로 그래도 즐겁다고 물놀이를 하던 아기였는데
    근사한 청년이 되어 수영도 잘하고 스킨 스쿠버까지 해내고!!
    물에서 하는 훈련이라 크게 걱정은 안했다만 그래도 훈련은 훈련인지라 큰 어려움없이 이겨냈는지 염려는 되는구나.
    이제 정말 막바지 극한 훈련이 시작되겠구나. 부디 몸조심하고 무사히 훈련을 마치길 간절하게 기도하며 아들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으마~
    사랑하고 사랑한다!!!

  19. 2110 5611이화랑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0 18:11

    내사랑 아들 화랑아~ 항상 손편지로 안부을 물어서 올라온 사진에는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 더운날씨가 걱정이였는데 다행히 실내수영장에서 전투수영훈련을 받는구나 저번 금요일에 받은 편지에는 다이빙도 잘하고 평형도 열심히 했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편지를 받았는데 사진에는 아들이없어
    많이 서운하다 너무 오래 얼굴을 못봐서 너무 보고싶어 동생 청아도 많이 보고싶단다 오늘 부터는 극기주라 훈련소 들어가서 가장 힘든주가 되겠구나 엄마가 많이 걱정이되지만 잘해낼거라 믿고 훈련중 다치는곳 없이 무사하기만을 기도해 화랑이도 많이 고되고 힘들겠지만 해병이 되기위한 강인한 정신과 몸을 만드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마지막까지 힘내 엄마엔돌핀 아자아자 파이팅 파이팅~~ ^^

  20. 1210기 3917 이해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0 18:35

    처음 훌련소 입소한것이 얼마않된거 같은데!!!!!!
    10일후면 수료식하네~
    시간이 잘가고 있구나 아들~
    6주차는 극기주 정말 많이 힘이 들꺼야!!
    지금까지 훈련을 잘한거처럼 조금만 더 힘을내자!?
    아들아~
    해병인의 모습이 생각이 나는구나 아마 멋있을거야^^
    천자봉 완주하고~
    사랑하는 아들아 사랑한다~^.^~

  21. 1210기3516방요셉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1 12:21

    모두 다 우리 아들들 같아 입가에 웃음이 저절로 지어지네요 다들 멋지고 잘생기고 늠름한 대한의 아들들 입니다 다음주 수료식까지 극기주 잘 마치고 건강하게 부모님품으로 안길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1210기 아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