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번 포스팅 내용은 1210기 4주차!

기초군사훈련 모습입니다.

 

금주는 훈련사진 업로드가 늦었기 때문에.

훈련모습을 사진으로 먼저 공개하고 추후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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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10기최용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21:17

    .

    에고,,,,
    철모에 있는 번호가 너무 희미해....ㅠㅠ

    1210기 훈병님들 파이팅.....

  3. 2016.06.17 21:44

    아들의 모습은 없지만 더운날 힘들게 훈련하는1210기 아들들 이제 제법 멋진 모습의 해병이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다들~남은 훈련기간 몸조심하고 수료식때 건강하게들 만납시다~화이팅

  4. 2016.06.17 22:17

    익숙지않은 훈련병들도 훈련병이지만 끝없이 되풀이 하시는 조교님들도 고생이 많으시네요그래도 올챙이적 생각하셔서 한번쯤 애교로 눈 살짝 감아주세요

  5. 2016.06.17 22:21

    준아 생활반단체사진이 올라왔구나 첫주 둘째주 사진하고 비교했다 . 살이 많이 빠졌구나 동기들도 마찮가지네 . 광대뼈가 도드라져보이며 하관의 각이 뚜력하구나 . 빰이 홀쭉하니 가슴이 찡하게 아리네 . 그렇지만 눈빛은 더 빛나고 젖살 통통 어리게만 보이던 얼굴은 어디에도 없구나 . 사나이 냄새가 확 풍기네 . 날카로워보이고 . 귀여운 울아들은 이제 없고 대한민국 군인으로 다시 태어난것같구나 . 상준아 극기주 동기들과 같이 의지하고 화합해서 잘 이겨내라. 사랑한다

  6. 2016.06.17 22:49

    사랑하는 울아들 사무엘 얼굴은 볼수가 없구나!사무엘 오늘 네편지 잘 받았다!잘 적응하고 있어 감사하고 네가 군생활해야 하는 이유를 발견하고 열심히 하고 있음에 감사하다~이제 주말이고 담주는 6주차네!널 볼날이 10여일 남았다!먹고 싶은거 편지에 적어보내라!6월30일날 사갈게~이주부터 장마란다~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꾸나~ 많이 보고 싶고 많이 사랑한다

  7. 1210기 30208 윤태경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23:13

    아들아 오늘도 편지잘 받았단다 전투수영을 잘했다니 기쁘네 역시 엄마가 태몽으로 물개를 꿔서 그런지 어릴때부터 수영을 잘했지 그런데 시력이 안좋아서 수영을 잘해도 걱정이 된단다 항상 조심해야한다 인터넷상에는 3교육대 사진이 없더구나 울아들 얼굴보기 힘드네 오늘이 5주차 금요일이니깐 만난날도 얼마안 남았구나 여긴 비는 안오지만 기온차는 있지 감기조심하고 남은 훈련도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하는 울아들 화이팅

  8. 2016.06.17 23:16

    후이야 ♥ 오늘은 독사진처럼 나온 사진 하나있네?! 근데 팔에 얼굴이 가려졍 ㅠㅠ 하지만 내 남친 잘생김 멋짐 애기 해병에서 업그레이드 중이구나아 ♥ 좀있음 5주 끝나요! 다음주가 힘든 극기주라 걱정은 되지만 우리 만날날까지 얼마 안남았으니 몸 건강히 어디 다치지 않게 조심조심 ♥ 얼른 보고싶다아아아 사랑해

  9. 1210기 3921권동우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7 23:17

    아들 훈련 모습 보이지는 않지만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총검술 멋져 1210기 화이팅

  10. 1210기 3245 이원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8 06:01

    이런 우리아들 여기서도 볼 수 없구나.. ㅠ 하지만 씩씩하고 늠름한 이 나라의 건아로 다듬어져 가고 있음을 믿어. 늘 성실하게 훈련에 임할 것이니까.. 우리 아들 보고싶어. 건강하게만 훈련받으렴. ㅎㅎ 나중에 퇴소식에 못알아보는 건 아닐지 모르겠구나. 늘 주님의 평강으로 잘 지내기를.. ^^

  11. 2016.06.18 06:13

    미 해병대 훈련에 비하면 우리나라 해병대 훈련 개껌이라는 글을 쓴 사람아..그러는 너는 군대나 갔다왔니? 그 개껌이라는 훈련 받는 대한 남아들 덕에 너같이 키보드 뒤에 숨은 찌질이들도 두 발 뻗고 잠 잘 수 있는 거다..나라 위해 사랑하는 이들 지키러 20대 젊은 청춘 바치며 수십개월 뙤약볕에 고생하러 지원 입대한 귀한 아들들 몇 글자로 그 명예에 똥칠하지마라

    • 오호 통재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6.18 09:13

      뭐 이런 말을!!!!해병대 훈련이 개껌이라고???
      우리 나라 해병대 훈련이 개껌이라면 개껌이라 지절대는 본인이 직접 해병대 훈련 받아보면 어떨까?? 조선시대 중국판 사대주의만 있는 줄 알았더니 현대판 썩어빠진 미국판 사대주의자도 있구만. 글고 자식 낳아서 한번 보내 놓고 말해 보시지. 그것도 부족하면 특공대를 보내 보든지.
      정신 차리슈!!
      극한의 훈련을 하며 긴밤을 뜬 눈으로 조국을 수호하는 젊은 열정의 가슴들이 있기에 댁같은 자들이 입만 나불 되며 일상을 즐기고 편안한 밤의 단잠을 잘 수 있는 거다.

    • 오호 통재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6.18 09:13

      뭐 이런 말을!!!!해병대 훈련이 개껌이라고???
      우리 나라 해병대 훈련이 개껌이라면 개껌이라 지절대는 본인이 직접 해병대 훈련 받아보면 어떨까?? 조선시대 중국판 사대주의만 있는 줄 알았더니 현대판 썩어빠진 미국판 사대주의자도 있구만. 글고 자식 낳아서 한번 보내 놓고 말해 보시지. 그것도 부족하면 특공대를 보내 보든지.
      정신 차리슈!!
      극한의 훈련을 하며 긴밤을 뜬 눈으로 조국을 수호하는 젊은 열정의 가슴들이 있기에 댁같은 자들이 입만 나불 되며 일상을 즐기고 편안한 밤의 단잠을 잘 수 있는 거다.

    • 오호 통재라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6.06.18 09:13

      뭐 이런 말을!!!!해병대 훈련이 개껌이라고???
      우리 나라 해병대 훈련이 개껌이라면 개껌이라 지절대는 본인이 직접 해병대 훈련 받아보면 어떨까?? 조선시대 중국판 사대주의만 있는 줄 알았더니 현대판 썩어빠진 미국판 사대주의자도 있구만. 글고 자식 낳아서 한번 보내 놓고 말해 보시지. 그것도 부족하면 특공대를 보내 보든지.
      정신 차리슈!!
      극한의 훈련을 하며 긴밤을 뜬 눈으로 조국을 수호하는 젊은 열정의 가슴들이 있기에 댁같은 자들이 입만 나불 되며 일상을 즐기고 편안한 밤의 단잠을 잘 수 있는 거다.

  12. 2016.06.18 09:08

    1210 기 3851 김솔 솔아 오늘 토요일 이네 4주차 사진이 올 라 왔는데 엄마가 아무리 찿아봐도 너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 여기 날씨가 비가 올 려나 흐리다 포향에도 날씨가 흐리나 오늘도 하루 훈련 잘받고 나면 내일또 온다 힘들어도 무적해병정신으로최선을 다하는 멋진 아들로 성장해라 우리 아들 오늘도 엄마가 응원 할께 파이팅해라 사랑한다 우리아들 솔아

    • 2016.06.18 13:47

      여기포항에는 30도가넘어가서 굉장히
      무덥네요.그래도 김솔군은 잘하고 있을겁니다.너무걱정하시지 마세요.열흘후면 어머님앞에 필승하고 외철겁니다.

  13. 2016.06.18 16:15

    1210 기 김솔
    솔아 오늘 날씨가 많이 덥지 훈련 받는다고 힘들지 엄마도 날씨가 더우니까 너생각뿐이다 그래도 오늘이 지나고 나면 내일 일요일 이라 하루 숼수있어 좋찮아 솔 아 힘들어도 참고 훈 련받다보면 웃음으로 행복을 느낄수 있다 끝까지 힘내어 최선을다하자 엄마가 너 응원하는 1번이 될께 우리 솔이 파이팅 이다 우리 아들 사랑한다

  14. 1210기 3659 유제형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8 19:15

    수고한다! 얼굴찾기 힘드네

  15. 2016.06.18 20:38

    사랑하는 1210기 아들들 힘내라! 모두가 대단하고 자랑스럽다. 조금만 더 힘내다오! 사랑한다!필승!

  16. 2016.06.19 12:05

    덥은날 훈련받느라 고생이많은 대한의아들들 강한해병 자랑스럽고 멋지다 ~^^ 1210기 모두모두 홧팅

  17. 1210기3516방요셉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19 19:01

    하루하루 힘든 훈련을 최선을 다해 받고 있는 우리 자랑스러운 1210기 아들들 이제 며칠있으면 우리 요셉이 그리운 얼굴을 볼수 있겠구나 다음주가 극기주훈련이구나 지금까지 잘해왔듯 마지막까지 멋지게 훈련 잘 받으리라 믿는다 늘 너를 위해 기도하며 응원하는 가족들이 있으니 힘내거라 요셉아 자랑스러운 대한의 해병 우리 아들^^그리고 1210기 모든 아들들 사랑합니다 화이팅

  18. 1210기3543번 배한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0 12:43

    나의 사랑 나의 보배로운 자야~
    어떻한다니~
    눈물 밖에 나오질 않는구나
    6여단 박격포 전포병이라니~
    백령도는 아니기를 간절히 바랬는데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어쩔 도리가 없구나
    아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이 너와 영원토록 함께 하시기를
    축복하고 축복한다.

  19. 2016.06.20 13:48

    한수 어머니 안녕 하세요!
    저희 아들도 절대 백령도만은 안된다고 하고 입대 했는데 백령도 포병 확정이네요..
    저는 포항 3연대 출신이라 저 또한 제발 포항이 되길 바랬는데 그리 됐네요..
    어차피 군 생활 같은 겁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둘이 같은 포병이니 같이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 2016.06.21 21:53

      우리 아들 김솔도 3851 번 입니다 백령도에 갑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무적 해병으로 잘할것입니다 우리는 자식을 위해 기도 합시다

  20. 2016.06.21 21:40

    1210 기 3851 김솔
    솔아 오늘비가오는데 도 훈 련받 는다고 ㅁᆢㄴㅎ이 힘들지 엄마도 늘 너걱정뿐이었다 오늘잠은 밖에서 자는데 불편 할것이다 그래도 좋은 추억으로 생각하고 동기들과 마음을 합쳐 하루 마무리을 잘해라 엄마도 너을위해 기도 하면서 밤을 보낼께 사랑하는 우리 아들 끝 까지 최선을 다해 천자봉까지 올 라가자

  21. 2016.06.22 12:03

    비가 추적추적 오니까 멀리 나라를지키러간 아들이보고싶네ㅋ 상길아 사랑해^^ 극기주라서 더 힘들겠지만 집중해서 훈련잘받길 기도하고있다. 수료식이 가까워온다. 보고싶어 1210기 훈령병들 힘내길~~~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