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훈병 1210기 훈련간

큰 목소리가 필요했던 순간들을

이라는 주제로.

사진으로 모아봤습니다.

 

 

훈병들이 쪼그려뛰기를 열심히하고 있습니다.

전투체력단련의 일부의 훈련으로 진행하는 모습입니다.

 

 

이럴 때 의지할 것은 바로 옆에 있는 동기들과 큰 목소리에서 나오는 악기입니다!!

 

 

훈련을 계속 받다보면 훈병들의 다리가 자신의 다리가 아닌 것 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 고통들이 자신을 한단계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한쪽에서는 쪼그려뛰기를 한쪽에서는 팔굽혀펴기와 하복근단련 훈련이 진행됩니다.

 

 

훈병들 많이 힘들어보이죠??

 

 

시간이 지날수록 훈병들의 지친 기색이 역력하지만

절때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제 이야기를 들었나요? 훈병들. 다시 한 번 악기를 발휘해 봅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동기들끼리의 격려와 큰목소리입니다!

 

 

이 순간 교관님들은 그 누구보다도 무섭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개의치않고 자신의 할 것만 묵묵히 수행해야 합니다.

올바른 자세와 가장 큰 목소리! 이 두가지만 만족시키면 됩니다.

 

 

훈병들의 입이 크게 열리기 시작합니다.

 

 

있는 힘을 다해서 목소리를 내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힘이 발휘가 됩니다.

 

 

 

 

 

 

 

가장 큰 목소리.

모든 훈련의 기본이 되는 부분입니다.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자신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목소리는

그 어떤 훈련도 이겨낼 수 있는 좋은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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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10기 5313 김영환 3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2 11:42

    영환아 사진 곳곳에 너가 많아서 좋다 훈련받는거 보니 힘들어보이네 .. 괜찮은건지 걱정이 많구나
    아프지말고 잘 지내고 좋은 모습으로 수료날 보자 ㅠㅠㅠㅠ맘아파 휴

  2. 2016.06.22 13:43

    고통속에서도 여전히 품위를 잃지 않고 훈련에 임하는 내 아들!
    그 속이 오죽할까 싶어 엄마의 다리도 같이 저려온다..
    훌륭하다~ 너무 대견하다~
    8일후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3. 2016.06.22 13:56

    1210기훈병들에게 큰 응원의박수를 보냅니다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힘내는 보습을보며 가슴이 뭉클하네 아들아! 힘들고 지치지만 이제곧 끝날거야 조금만 참자 보고싶은 우리아들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긴 7주간의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자대배치받아 실무에들어가면 또 지난간 시간들이 그리워질때가 있을거야 지금이순간들을 즐기며 훈련에임하길 바란다 먼 훗날 동기들과우정도 웃으면서 이야기할때가 있겠지 아들인생에도 많은 도움이 될거라본다 아들 수료식날이 점점가까워지니까 엄마는 더설레이고 긴장되네 어떻게 아들을볼까 생각만해도 가슴떨리고 눈물이난다 아들끝까지 멋지게 화이팅하고 건강하게 보자 사랑하는 상현아! 힘내^^.

  4. 1210기 50960 김수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2 15:48

    훈병들 모습을 보니 너무 안쓰럽고 대견합니다. 울아들도 저 어느곳에 있었겠지요
    힘들고 지치고 아파도 동기들이 옆에 있어 이겨냈을 겁니다.
    아무나 하지 못하는 용기를 내 주셔서 1210기 훈병들 모두 장하고 멋지십니다.
    이 모든 과정들이 지나고 나면 반드시 지금보다도 더 멋진 사나이로 거듭날것입니다.
    1210기 모두 홧팅~~

  5. 2016.06.22 18:13

    8일 남았다. 1210기 모두 힘내요. 힘!!!!!!!!!

  6. 1210기 권재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6.06.22 20:43

    아들~~ 훈련이 참 힘들어 보인다 또 한번 엄만 걱정되고 속상하네 그 많은 사진들이 올라오는데 왜 우리아들 얼굴은 없는지
    한편으로 고된 훈련하는 너의 사진을 보면 엄마 마음이 문드러지겠지 ? 차라리 사진 못보는게 어쩜 나을지도 모른단 생각을 해본다
    이번주 내내 장마라 행군이 무척 힘들텐데 걱정이네 조심 또 조심 훈련 잘 받고 이제 낼이면 딱 일주일 남네 그동안 열심히 잘 이겨내어
    기쁘구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아들 일주일 후에 보자구나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다